앵커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신인 괴물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2 보이그룹 or 걸그룹

걸(♂️)그룹 [마카로니안] 컨셉:모든것을 불태울 정도의 열정이 있는 걸(♂️)그룹! 멤버: 여름(21) 소민(20) 예솔(20) 세연(19) 초은(19) 유리(18) 데뷔곡: 나와 그의 훌륭한 M.U.S.C.L.E. 파티. 장르: 헤비메탈 트랙: 70018293 트랙 팬덤명: 엘보우 풍선색: 겨털에서 우려낸 국물 색 팬의 수: 5100만명 (45만 5천명(아틀란티스)+1명(평양,1948) 멤버 별 포지션; 여름(21): 무좀 소민(20): 고음셔틀 예솔(20): 비주얼(해석 자유) 세연(19): 청결 담당 초은(19): 베이스기타(화려한 헤드뱅잉) 유리(18): 비주얼(어딘가 신비하고 청초함), 연기 "이명준에... 은혜 씨... 수능 단골 출제 소설 광장을 망가뜨린 게 아닐까 우리가..." 고3 세연 군이 1802년의 영국으로 가는 도중에 수능을 걱정했어 "...애초에 이미 우리 인생은 망했어 망할 저 프로듀서(2대) 때문에..." 1802년의 19세기 초반은 어땠을까? 하이든과 베토벤 등이 활약한 고전주의 음악이 유행하던 시대였어. 칸트도 말년이었고, 정치사로는 프랑스 혁명의 폭풍으로 몇 년 뒤에는 나폴레옹이 황제에 즉위하게 되는 대충 그런 시대였지. 19세기 초 영국에서 무엇을 할까? >>206

영국 요리를 먹는다

"이왕 영국에 온 김에 영국 요리를 먹자고." 다행히 마카로니안은 어느 인심 좋은 가게 주인 덕분에 스튜를 얻어먹었다. "...이러려고 아이돌 되었나 자괴감이 들어..." 19세기 초 영국에서 할만한 스케줄이 또 있나? >>209

어그로를 끌 수 있게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서 길거리 공연을 한다

"영국하면 역시 록의 발상지니까 세기는 앞서도 문제 없어!" 열정 걸(♂️)그룹 마카로니안은 런던의 길거리에서 공연을 했다! 어그로는 충분히 끌은 듯하다! "Bloody Hell!" 이로서 마카로니안의 팬이... >>214명 늘었다

dice(1,214) value : 146만명

비틀즈의 고향 영국에서 마카로니안은 총 146만명의 팬이 생겼어! 참고로 위키백과에 검색해 보니까 당시 19세기 런던 인구는 670만명이었으니... 이 정도면 브리티시 인베이전(1960년대 영국 록 음악이 미국에서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시대)이 아니라 코리안 인베이전인 걸? 마카로니안은 이로서 영국의 왕궁으로 초청되어 당시 국왕이던 윌리엄 4세 앞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마카로니안은 어전 공연에서 어떤 노래를 부를까? >>218

큐티컨셉 러브송 (그러나 헤비메탈)

https://youtu.be/iXX5zoJINIs "Do you remember?" 민메이 어택을 감행한 마카로니안, 그리고 이 노래를 들은 윌리엄 4세는... >>222

눈물을 흘리며 감탄했다. 이 일을 계기로 영국인들은 마카로니안을 신으로 추앙하기 시작했다.

"Bravo!" 윌리엄 4세가 기립박수를 친 이후, 영국 록 음악계에서는 공연이 끝나고 기립박수를 치는 것이 불문율화... 애초에 19세기 초에는 블루스 조차 없었어! 마카로니안은 금방 핫한 스타가 되어 영국 성공회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까지 가서 음악 공연을 하게 되었다! 자 다음은 어느 시대의 어느 나라로 가볼까? >>225

밟밟 클래식 듣던 옛날 사람들은 재즈만 듣고도 기겁했었다고들 하지..ㅋㅋㅋㅋㅋ

Dice(1,2020) value : 990년 >>206이 나라 정해줘

"...점점 역사가 어그러지고 있어..." 그리고 마카로니안은 중세 990년 독일 쾰른에 도착했다! 당시 독일은 신성로마제국이었지? 절대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닌 그런 나라였지만. 쾰른하면 역시 대성당이지만, 고딕시대인 13세기 때에야 착공을 시작했어 그래도 로마 시대부터 개발된 도시여서 사람은 어느 정도 살고 있는 듯하다! 여기서의 스케줄은? >>230

이것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스레인가 시공간을 초월해 여행하는 스레인가

쾰른의 적당한 광장에서 버스킹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부님(세례명: 요셉)이 기겁하며 경비병을 불렀다! "저 사악한 6명의 사탄의 사도를 잡아라!" 하긴 여장남자도 없고 헤비메탈도 없는 중세에 마카로니안이 악마의 제자로 보일 수도 있을 거야... 마카로니안은... >>234

오해를 풀기위해 명륜진사갈비 노래를 부르며 다메투코시타 춤을 췄다.

"무한으로 즐겨요~ XX진사갈비~" "뭐라는 거야? 악 내 귀!" 연이은 공연으로 요셉 신부와 경비병들의 고막이 손상된 듯하다. 그리고 요셉 신부는... >>238

고막 손상 뭔데ㅋㅋㅋㅋㅋㅋ 갱신!

신의 사자라며 사람들 앞에서 명륜진사갈비를 부르라고한다

"우리들은 신의 사도이다! 자 앞서 우리가 부른 노래를 따라 부르거라!" 막내이자 상식인 유리(18) 군은 속으로 한탄하였다. '하느님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게 뭐야 탈퇴하고 싶다...'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 "그냥 활 쏴!" 신부님은 말이 통하지 않는 족속이라고 판단했는지 경비병의 발사를 허용했다! 마카로니안은... >>241

기어이 정말로 악마를 소환해버리고 말았다

"그대들이 나를 불렀는가... 나는 파이몬. 지옥의 왕이다." 기여코 마카로니안은 정말로 악마를 부르고 말았다! 파이몬도 여장남자 악마였다... "하느님..." 막내 유리 군은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어... 어떻게 할까? >>246

세상에... 진짜로 악마와 지옥이 존재했다니... 그러면 다음 행선지는 지옥으로 결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ㅍ

파이몬이 지옥으로 마카로니안과 쾰른의 사람들을 끌고 가버리자!

파이몬 신멤버로 써먹어도 될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이게뭐야ㅠㅠㅠㅠㅠㅠ아이돌+시간이동물이잖어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248 시간 이동이 아니야! 시공간 이동 이다! 시공의 폭풍은 정말 최고야!

○스레주 2대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스레주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3대에게 넘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돌물을 시간여행물로 전환하는 것은 성공하였으니 이제 이세계물에 자신 있으신 분이 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록 음악사에 중요한 전환점인 우드스톡이라던가, 한국 록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70년대 미8군 무대, 아니면 개변된 역사의 프랑스 파리에서 이명준 기자의 딸, 로자 리(가명입니다) 만난다거나 등등을 구상하긴 하였지만, 저도 폰을 내려놓고 현생을 생각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가끔씩으로 유동 아이피로 들를 것입니다. 다음에 맡아주실 >>255 레스주 분도 열혈 걸(♂️)그룹 마카로니안의 3대 프로듀서가 되기에 충분한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Good Luck!

가지마요ㅠㅠㅠㅠㅠ

3대 프로듀서 기대하자

훗 이렇게 된다면 결국 내가 3대 프로듀서가 되어야 겠군...

>>255 뭐야 왜 안 이으세요...

마카로니안은 그렇게 프로듀서의 연이은 사퇴로 강제해산 당하고 말것인가!

>>260 이 상황을 타개할 대책을 내놓아 주십시오(두둥)

우리가 자체 AI를 만들어서 마카로니안을 굴리는 건 어떨까

4대 프로듀서 가상의 프로듀서 집단지성의 탄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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