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행자〰️ 2020/01/30 22:23:52 ID : lwtxXwMkre6 4
옛날 어느 마을에 (이)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이 소녀는 의 명령으로 에게 (와)과 (를)을 갖다주는 심부름을 가게 되었습니다.
2 이름없음 2020/01/30 22:27:33 ID : nQlba8mHAZh 0
발판
3 이름없음 2020/01/30 22:28:01 ID : BcLcK5cFg6l 0
마리
4 이름없음 2020/01/30 22:28:47 ID : BcLcK5cFg6l 0
동화 스레 진짜 생겼구나ㅋㅋ재밌겠다
5 이름없음 2020/01/30 22:28:49 ID : vjtdCi3A2II 0
개애앵sin
6 이름없음 2020/01/30 22:30:07 ID : bdu5UZhhy3R 0
사신
7 이름없음 2020/01/30 22:30:23 ID : BcLcK5cFg6l 0
발판
8 이름없음 2020/01/30 22:34:26 ID : vjtdCi3A2II 0
벌판
9 이름없음 2020/01/30 22:35:55 ID : 5cNy6kmrhy7 0
판발
10 이름없음 2020/01/30 22:56:25 ID : lfPeMjfU2K3 0
거북이
11 이름없음 2020/01/30 23:04:23 ID : BcLcK5cFg6l 0
빨판
12 이름없음 2020/01/30 23:14:19 ID : vjtdCi3A2II 0
채소다발
13 이름없음 2020/01/30 23:23:15 ID : FeNvzWo1Ds5 0
갑골문이 새겨진 거북이 껍질
14 〰️진행자〰️ 2020/01/30 23:42:26 ID : lwtxXwMkre6 0
옛날 어느 마을에 마리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이 소녀는 사신의 명령으로 거북이에게 채소 다발과 갑골문이 새겨진 거북이 껍질을 갖다 주는 심부름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거북이의 집까지 을 타고 갔습니다. 가던 도중 세 갈래의 길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1. 식인 토끼가 살기로 유명한 마을 2. 길 한복판에 늑대가 징역으로 갇혀있는 길 (경비원 없음) 3. 꽃들과 독버섯이 득실득실한 길 이 세 길 중 마리는 (다이스 굴려줭) 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15 이름없음 2020/01/30 23:52:49 ID : lfPeMjfU2K3 0
람보르기니!
16 이름없음 2020/01/30 23:54:17 ID : BcLcK5cFg6l 0
17 이름없음 2020/01/30 23:57:27 ID : 59a9uk3va4F 0
발판
18 이름없음 2020/01/31 00:02:54 ID : 5cNy6kmrhy7 0
Dice(1,3) value : 1
19 이름없음 2020/01/31 00:03:09 ID : 5cNy6kmrhy7 0
식인 토끼?!
20 이름없음 2020/01/31 00:03:29 ID : BcLcK5cFg6l 0
허억
21 진행자 2020/01/31 00:11:07 ID : lwtxXwMkre6 0
옛날 어느 마을에 마리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이 소녀는 사신의 명령으로 거북이에게 채소 다발과 갑골문이 새겨진 거북이 껍질을 갖다 주는 심부름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거북이의 집까지 람보르기니를 타고 갔습니다. 가던 도중 세 갈래의 길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 길 중 마리는 식인 토끼가 살기로 유명한 마을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아주 긴장을 하며 가고 있었습니다. 앗 갑자기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1. 걸어간다. 2.브레이크를 고쳐본다. 3.그냥 달린다. 결국 마리는 을 하기로 했습니다.
22 이름없음 2020/01/31 00:17:38 ID : vjtdCi3A2II 0
허억갱신
23 이름없음 2020/01/31 00:48:31 ID : IGttjvB87e5 0
2 마리 파이팅
24 이름없음 2020/01/31 00:56:50 ID : lwtxXwMkre6 0
옛날 어느 마을에 마리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이 소녀는 사신의 명령으로 거북이에게 채소 다발과 갑골문이 새겨진 거북이 껍질을 갖다 주는 심부름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거북이의 집까지 람보르기니를 타고 갔습니다. 가던 도중 세 갈래의 길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 길 중 마리는 식인 토끼가 살기로 유명한 마을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아주 긴장을 하며 가고 있었습니다. 앗 갑자기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결국 마리는 브레이크를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마리는 브레이크를 고치다가 불을 내버린 것 같습니다... 이제 어떡할까요?
25 이름없음 2020/01/31 01:09:45 ID : vjtdCi3A2II 0
으하하갱신
26 이름없음 2020/01/31 01:20:03 ID : atuldwoFa6Y 0
발판
27 이름없음 2020/01/31 02:05:51 ID : K3O9yZfXz85 0
2
28 진행자 2020/01/31 02:07:07 ID : lwtxXwMkre6 0
앗 브레이크를 고치다가 불을 낸 상황이야
29 이름없음 2020/01/31 03:35:31 ID : hwK6jfXusi7 0
차를 두고 걸어간다
30 이름없음 2020/01/31 03:51:13 ID : lwtxXwMkre6 0
옛날 어느 마을에 마리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이 소녀는 사신의 명령으로 거북이에게 채소 다발과 갑골문이 새겨진 거북이 껍질을 갖다 주는 심부름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거북이의 집까지 람보르기니를 타고 갔습니다. 가던 도중 세 갈래의 길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 길 중 마리는 식인 토끼가 살기로 유명한 마을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아주 긴장을 하며 가고 있었습니다. 앗 갑자기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결국 마리는 브레이크를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마리는 브레이크를 고치다가 불을 내버린 것 같습니다... 마리는 차를 두고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니 남보르기니가 활활 타오르고 있군요, 안쓰럽기만 합니다. 마리는 식인 토끼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을 무기로 삼았습니다. 쭉 분(초,시간,년)을 걷다보니 식인 토끼떼가 마리에게 달려들고 있습니다! 마리는 으로 토끼떼를 밀쳤고 토끼는 1. 맞은 게 화나서 좀비 토끼가 되어 버렸다. 2. 마리의 채소 다발을 훔쳤다. 3. 한 식인 토끼가 맞아 죽자 경찰에 신고를 했다. 토끼는 (주사위 굴려줘!) 를 해버렸습니다!
31 이름없음 2020/01/31 08:43:05 ID : lfPeMjfU2K3 0
전투상황발생!
32 이름없음 2020/01/31 10:15:41 ID : Y5O1clhbwrg 0
발판
33 이름없음 2020/01/31 10:53:13 ID : Y5O1clhbwrg 0
람보르기니의 불타는 문짝
34 이름없음 2020/01/31 10:55:30 ID : xO9BxU3XvBc 0
발판!
35 이름없음 2020/01/31 10:56:44 ID : 5cNy6kmrhy7 0
30분
36 이름없음 2020/01/31 11:24:21 ID : TRA5e7zffap 0
가속
37 이름없음 2020/01/31 11:29:22 ID : vjtdCi3A2II 0
Dice(1,3) value : 1
38 이름없음 2020/01/31 11:42:39 ID : TRA5e7zffap 0
좀비! 언데드!!
39 이름없음 2020/01/31 13:01:32 ID : lwtxXwMkre6 0
옛날 어느 마을에 마리라는 소녀가 살았습니다. 이 소녀는 사신의 명령으로 거북이에게 채소 다발과 갑골문이 새겨진 거북이 껍질을 갖다 주는 심부름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거북이의 집까지 람보르기니를 타고 갔습니다. 가던 도중 세 갈래의 길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 길 중 마리는 식인 토끼가 살기로 유명한 마을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리는 아주 긴장을 하며 가고 있었습니다. 앗 갑자기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결국 마리는 브레이크를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마리는 브레이크를 고치다가 불을 내버린 것 같습니다... 마리는 차를 두고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니 남보르기니가 활활 타오르고 있군요, 안쓰럽기만 합니다. 마리는 식인 토끼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남보르기니의 불타는 문짝을 무기로 삼았습니다. 쭉 30분을 걷다보니 식인 토끼떼가 마리에게 달려들고 있습니다! 마리는 남보르기니의 불타는 문짝으로 토끼떼를 밀쳤고 토끼는 맞은 게 화나서 좀비 토끼가 되어 버렸습니다! 마리는 소리를 지르며 필사적으로 토끼를 따돌렸습니다! 이제 어디로 갈까요?
40 이름없음 2020/01/31 13:06:42 ID : lfPeMjfU2K3 0
남보르기니 문짝으로 때려서 좀비가 된거다. 람보르기니 문짝으로 때렸으면 죽었을텐데
41 이름없음 2020/01/31 14:09:56 ID : 2q6o1yMknA0 0
길 한복판에 늑대가 징역으로 갇혀있는 길
42 이름없음 2020/01/31 14:10:16 ID : 2q6o1yMknA0 0
일리 있는 말이야
43 이름없음 2020/01/31 20:43:14 ID : lfPeMjfU2K3 0
일리를 가지고 있는 말을 타고 간다는 건가! 일리가 뭐지?
44 이름없음 2020/02/20 19:38:49 ID : 7AlA7vDs09v 0
혹시 모르니까 발판
45 이름없음 2020/02/20 20:29:57 ID : lfPeMjfU2K3 0
1리는 392m야. 392m 앞에 있는 말을 탄다는 의미겠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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