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Zbdu1gZjvzX 2019/07/18 02:49:06 ID : hcHyMrs4Hu3 7
우편함에 꽂을까 했는데 몰래몰래 가방에 넣어둘거야! 방학 내에 써서 개학날에 넣어두는게 목표! 총 6명에게 보내볼거야! 친구 1부터 가자! 얘는 좀 많이 또라이야! 시작하는 말 에게 부탁할게!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도 쪼아!
202 이름없음 2019/09/05 08:33:17 ID : fgrBAnQnA7v 0
지금까지 쓰인 걸 정리해봤어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203 이름없음 2019/09/05 23:47:15 ID : lA2E8lBgmII 0
스레주가 창피해서 죽겠구나!! ㅋㅋㅋㅋㅋㅋ
204 ◆Zbdu1gZjvzX 2019/09/06 20:49:22 ID : leGsjbbinQq 0
정리 고마워 레스주! 아...아...쓰고 주자마자 뺏어서 불태우는건 안 되겠지...??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세줄만 더 써볼까? 누가 수습좀 해줘 ㅠㅠ
205 이름없음 2019/09/06 20:50:23 ID : 42LbBhy6nPi 0
.
206 이름없음 2019/09/06 21:51:19 ID : rAo5htg7vu6 0
가속
207 이름없음 2019/09/06 22:45:38 ID : lA2E8lBgmII 0
발판! 다음 사람은 부디 스레주를 살려주길 바라 ㅋㅋ
208 이름없음 2019/09/06 22:47:04 ID : TVanu7gqry1 0
저는 믿어요, 나에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209 이름없음 2019/09/06 22:52:39 ID : lA2E8lBgmII 0
결국 스레주는 구원받지 못했어!!! 이제는 슬슬 조의를 표해야할 것 같다.... xxxxx
210 이름없음 2019/09/07 06:18:11 ID : fbyGk5O3zTV 0
ㄱㅅ
211 이름없음 2019/09/07 10:50:21 ID : lA45gi01eHy 0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212 이름없음 2019/09/07 11:14:51 ID : lA45gi01eHy 0
ㄱㅅ
213 이름없음 2019/09/07 11:14:57 ID : lA45gi01eHy 0
214 이름없음 2019/09/07 15:58:55 ID : Mo2JQpTSGlj 0
만약 내가 이라면 수습해주겠지만 발판!
215 이름없음 2019/09/07 16:12:24 ID : 1js7dTQoLdS 0
발판~
216 이름없음 2019/09/07 17:06:07 ID : lA45gi01eHy 0
가속
217 이름없음 2019/09/07 17:19:04 ID : rAo5htg7vu6 0
가속
218 이름없음 2019/09/07 17:20:02 ID : rAo5htg7vu6 0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219 이름없음 2019/09/07 17:22:09 ID : lA45gi01eHy 0
정리)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저는 믿어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220 이름없음 2019/09/07 17:22:54 ID : lA45gi01eHy 0
덤비세요!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라고 시작하던 것보다는 정상적인 듯
221 이름없음 2019/09/07 19:44:33 ID : lA2E8lBgmII 0
음....조금 나아진건가?
222 ◆Zbdu1gZjvzX 2019/09/07 19:52:15 ID : leGsjbbinQq 0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저는 믿어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안녕 여러분! 스레주야! 사실... 너희가 재밌었음 댓다구 생각해! 내가 쪽팔린건 금방 지나가니까~ 혹시 걱정하고 있는 레주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두 대!ㅋㅋㅋ 사실 나두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 그나마 정상이라 덜 쪽팔릴거같아! 마지막 앵커 써준 레스주 고마워~!! 충분히 나아졌다! 스레주 이거 쓰고 보낸다음에 반응 또 올리러 올게!!!!! 다들 갱신 부탁해~
223 이름없음 2019/09/07 19:57:08 ID : lA2E8lBgmII 0
들었지? 스레주가 이상한 거 해도 된대!!!!!! 다음에는 완전 이상하게 쓰자!! 물론 스레주가 다음 편지를 써야 가능하겠지만
224 ◆Zbdu1gZjvzX 2019/09/07 22:14:51 ID : leGsjbbinQq 0
스레주 안잔다 레스주
225 이름없음 2019/09/07 23:22:28 ID : lA45gi01eHy 0
에이 들켜버렸네 아깝다
226 이름없음 2019/09/11 00:49:28 ID : 7ffamqZdA42 0
ㄱㅅ
227 이름없음 2019/09/13 23:01:22 ID : fbyGk5O3zTV 0
ㄱㅅ
228 이름없음 2019/09/22 19:46:54 ID : dA1DBArs7gl 0
ㄱㅅ
229 이름없음 2019/10/01 19:44:56 ID : a4E1jusrwL8 0
ㄱㅅ
230 이름없음 2019/10/04 18:21:12 ID : birvxu6ZeGk 0
ㄱㅅ
231 이름없음 2020/02/16 16:22:37 ID : V866jeK2HBa 0
ㄱㅅ
232 이름 2020/02/17 22:18:21 ID : 6jdA41u1fWm 0
애들아 안녕? 스레주야! 다들 잘 지냈어??????????? 이름 태그 뭐였는지 까먹어서 못달겟다!!!!
233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19:24 ID : 6jdA41u1fWm 0
ㅋㅋㅋㅋ임시 태그는 요걸로 하고~ >>속보<< 스레주 대학 입시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살다가 편지 전해줄 시기를 놓치고 졸업...
234 이름없음 2020/02/17 22:20:46 ID : wla5RzO2lfO 0
앗.... 그럴수가
235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1:34 ID : 6jdA41u1fWm 0
힝구힝구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못왔는데 최근까지 갱신해준거 보고 감동먹엇서... 그래서 저거 써서 우리집 멈머한테 줄려구...ㅎㅎ 마지막 편지의 주인이 나랑 사이가 안 좋음으로 인해 졸업하고 한번도 연락을 안했다!! 그리고 스레주랑 마지막 편지 주인은 예체능이라 다 바빠가지고.. 흑흑 너무슬프다 다들 기대했을텐데 미안해 ㅜㅜ
236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2:00 ID : 6jdA41u1fWm 0
안녕!! 보고있을줄 몰랐지뭐야~ 부끄러워라!
237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3:38 ID : 6jdA41u1fWm 0
앗 맞아맞아 우리집 멈머 오늘부로 3개월이야~ 귀엽지! 3개월 된 기념으로 목욕도 했다ㅋㅋㅋㅋㅋ 뽀송뽀송해졌어...
238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4:15 ID : 6jdA41u1fWm 0
멈머의 반응을 쓰고... 이 스레는 방학이 될때까지 잠깐 접어놓을게! 다들 여름방학때 만나~!!!
239 이름없음 2020/02/17 22:44:16 ID : wla5RzO2lfO 0
다음에 보자 스레주
240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8 00:29:23 ID : 6jdA41u1fWm 0
레주도 다음 여름방학때 다시 만나~
241 이름없음 2020/02/18 00:31:24 ID : V866jeK2HBa 0
다음 방학때 다시 봐~!
레스 작성
앵커 실시간
369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new 2709 Hit
앵커 ◆ktuspe0srBs 15분 전 7
51레스>>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new 617 Hit
앵커 이름없음 23분 전 9
432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new 2392 Hit
앵커 >>432 1시간 전 16
526레스★앵커판 관전스레★new 21747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8
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new 255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5시간 전 3
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new 1385 Hit
앵커 ◆mNBzeZfTU0s 6시간 전 4
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new 1297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8시간 전 3
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new 961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4
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new 15439 Hit
앵커 ◆wGoIFeFcoLd 8시간 전 12
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new 1515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4
667레스가자 가가자자new 14625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4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new 4123 Hit
앵커 이름없음 10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new 757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8
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new 35543 Hit
앵커 이름없음 16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new 2073 Hit
앵커 이름없음 19시간 전 5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new 9612 Hit
앵커 이름없음 20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new 3061 Hit
앵커 이름없음 20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new 6254 Hit
앵커 ◆0k3xzO9xXxQ 21시간 전 3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28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3 7
218레스붕어빵 1886 Hit
앵커 ◆xwlba2k64Zc 26.06.0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