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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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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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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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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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우편함에 꽂을까 했는데 몰래몰래 가방에 넣어둘거야! 방학 내에 써서 개학날에 넣어두는게 목표! 총 6명에게 보내볼거야! 친구 1부터 가자! 얘는 좀 많이 또라이야! 시작하는 말 에게 부탁할게!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도 쪼아!
지금까지 쓰인 걸 정리해봤어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정리 고마워 레스주! 아...아...쓰고 주자마자 뺏어서 불태우는건 안 되겠지...??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세줄만 더 써볼까? 누가 수습좀 해줘 ㅠ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정리)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저는 믿어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저는 믿어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안녕 여러분! 스레주야! 사실... 너희가 재밌었음 댓다구 생각해! 내가 쪽팔린건 금방 지나가니까~ 혹시 걱정하고 있는 레주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두 대!ㅋㅋㅋ 사실 나두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 그나마 정상이라 덜 쪽팔릴거같아! 마지막 앵커 써준 레스주 고마워~!! 충분히 나아졌다! 스레주 이거 쓰고 보낸다음에 반응 또 올리러 올게!!!!! 다들 갱신 부탁해~
들었지? 스레주가 이상한 거 해도 된대!!!!!! 다음에는 완전 이상하게 쓰자!!
물론 스레주가 다음 편지를 써야 가능하겠지만
애들아 안녕? 스레주야! 다들 잘 지냈어??????????? 이름 태그 뭐였는지 까먹어서 못달겟다!!!!
ㅋㅋㅋㅋ임시 태그는 요걸로 하고~
>>속보<< 스레주 대학 입시때문에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살다가 편지 전해줄 시기를 놓치고 졸업...
힝구힝구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못왔는데 최근까지 갱신해준거 보고 감동먹엇서... 그래서 저거 써서 우리집 멈머한테 줄려구...ㅎㅎ 마지막 편지의 주인이 나랑 사이가 안 좋음으로 인해 졸업하고 한번도 연락을 안했다!! 그리고 스레주랑 마지막 편지 주인은 예체능이라 다 바빠가지고.. 흑흑 너무슬프다 다들 기대했을텐데 미안해 ㅜㅜ
앗 맞아맞아 우리집 멈머 오늘부로 3개월이야~ 귀엽지! 3개월 된 기념으로 목욕도 했다ㅋㅋㅋㅋㅋ 뽀송뽀송해졌어...
멈머의 반응을 쓰고... 이 스레는 방학이 될때까지 잠깐 접어놓을게! 다들 여름방학때 만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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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마법소녀 세계관>>86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69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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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tuspe0srBs
15분 전
7
51레스>>52 / 그래도 우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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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분 전
9
432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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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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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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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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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 그그 뭐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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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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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zeZfTU0s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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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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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청시티 포켓몬센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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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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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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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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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oIFeFcoLd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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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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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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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레스가자 가가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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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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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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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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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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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k3xzO9xX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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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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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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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wlba2k64Zc
26.06.0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