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gqpffgmJPd 2018/02/24 02:48:03 ID : 2HwpSFbhdUY 4
이거 걸리진 않겠지? 걸리면 어쩔수 없구...:3 난 방년 세 성별은 남자 고등학교에 다니게되는 이름이다 오늘도 내 소꿉친구 와 같이 등교를 하기로 했다. 이름은 내 소꿉친구의 특기는 이고 단점은 장점은 이다 앗 첫날부터 지각할거같다. 나는 소꿉친구와 하기 로했다
102 이름없음 2018/02/28 13:50:46 ID : go1wmsrtfSM 0
수업 째고 도망쳐서 그랬다고는 해도 너무하잖아..ㅋㅋㅋ
103 ◆LgqpffgmJPd 2018/02/28 16:05:21 ID : 2HwpSFbhdUY 0
아아아아아아아!!! 그럴순 없어... 나의 영원한 사랑이 곶아라니..!!! 나는 참을수없는 슬픔에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정말..이야? 빌리? 그..그래! 어딘가 치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꺼야! 그렇지?! (필사적)" 빌리도 치욕스럽다는 듯 눈을 나와 마주치지 못했다. 그때 누군가 고속비행기를 옆으로 던졌다 고개를 들어보니 비버언어학 선생님께서 나를 내려다 보고 계셨다. 비바안어학선생님은 빌리를 옆으로 밀어내며 나에게 말씀하셨다. "한번 사라진 고환은 다신 돌아오지 않아" 그리고는 나에게 머슬 도킹을 시전하셨다
104 ◆LgqpffgmJPd 2018/02/28 16:08:38 ID : 2HwpSFbhdUY 0
비버언어학 선생님의 머슬도킹을 당한 후. 나는 정신을 잃었다. 눈을떠보니 학교의 보건실이였다 이 문병(?)을 와있었다. 가말했다 "" 그러자 도 나에게 말했다 "" 나는 충격을 받아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한뒤 그냥 가달라고 부탁을 했다 와106은 어쩔수 없다는 듯 보건실을 떠났다 둘이떠난후 보건선생님이 이쪽으로 다가오셨다
105 이름없음 2018/02/28 16:10:40 ID : go1wmsrtfSM 0
짝궁인 성민우
106 이름없음 2018/02/28 16:13:34 ID : hhvBgktwNyY 0
빌리
107 이름없음 2018/02/28 16:21:11 ID : WjjwE7hy580 0
저녀석이야 나야?!!
108 이름없음 2018/02/28 16:25:38 ID : go1wmsrtfSM 0
나겠지! 당연한 걸 왜 물어?! 그리고 은휼이 막 깨어났잖아 이 자식아 좀 닥치고 있어!!
109 ◆LgqpffgmJPd 2018/02/28 16:43:35 ID : 2HwpSFbhdUY 0
비버언어학 선생님의 머슬도킹을 당한 후. 나는 정신을 잃었다. 눈을떠보니 학교의 보건실이였다 짝꿍인 성민우와 빌리가 문병(?)을 와있었다. 성민우가말했다 "저녀석이야 나야?!!" 그러자 빌리도 나에게 말했다 "나겠지! 당연한 걸 왜 물어?! 그리고 은휼이 막 깨어났잖아 이 자식아 좀 닥치고 있어!!" 나는 충격을 받아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한뒤 그냥 가달라고 부탁을 했다 성민우와 빌리는 어쩔수 없다는 듯 보건실을 떠났다 둘이떠난후 보건선생님이 이쪽으로 다가오셨다
110 ◆LgqpffgmJPd 2018/02/28 16:48:47 ID : 2HwpSFbhdUY 0
보건선생님은 나에게 다가와서 말씀하셨다 "" 나는 보건선생님의 말씀에 이렇게 대답했다 "" 그러자 보건선생님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하셨다 나는 답답한마음에했다
111 이름없음 2018/02/28 16:53:51 ID : nDvu6ZdwpPc 0
머슬도킹이 영 좋지 않은 곳을 스쳐지나갔구나
112 이름없음 2018/02/28 16:57:16 ID : go1wmsrtfSM 0
네?! 어, 어디를요?!!
113 이름없음 2018/02/28 16:58:23 ID : hhvBgktwNyY 0
손가락으로 나의 페가수스를 가르키셨다
114 이름없음 2018/02/28 16:58:54 ID : Za66qlzU1A3 0
장난치지 마시라고 외치며 울부짖었다
115 이름없음 2018/02/28 16:59:47 ID : kljvBhvAZeI 0
상하이 조의 발터 p38을 자신의...(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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