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제생존 릴레이 하자! (115)
2.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12 (310)
3.미연시 (미남 연쇄□□ 시뮬레이션) (37)
4.사과문 쓰는 앵커(9) (848)
5.☆★앵커판 잡담스레 7★☆ (29)
6.★★앵커판 홍보스레★★ (319)
7.앵커판)이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304)
8.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37)
9.다이스 굴리는 방법 (424)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88 (488)
11.인류 멸망 시뮬레이션(Earth - 04)(절전모드) (797)
12.도시로 돌아가기 (691)
13.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7)
14."...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71) (171)
15.가자 가가자자 (676)
16.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9)
1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7)
1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127 (128)
19.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10)
20.앵커판 이건 좀 고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 하는 것들! (29)
심심해서 굴러다니는 중 앵커 처음해본다! 일단 어떤 동화를 각색해볼지 알려줘! 다들 아는걸로 내가 모르면 다시 뽑을지도..... 중간에 안 올라오면 자는거! 글을 못쓰니 주의.....
>>5
오 나의 여신님 전권을 정주행하니 집에 제비가 집을 지었어요 그러자 놀부는 제비가 떨어져 다치기를 기다렸지만 제비는 건강히 자라고 있었어요 초초해진 놀부는 제비를 잡아 꽃뱀을 부킹시켰습니다 그러자 제비 다리가 부러졌고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성의 있게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봄에 놀부가 병주고 약준 제비가 돌아와 놀부에게 박씨를 전국 노래자랑에서 우승을 한다면 주겠다고했어요 그리하여 놀부는 박씨를 12개월 할부로 받았습니다 마음이 아팠지만 놀부는 자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정성껏 박씨를 집안 뒷뜰에 심었어요
놀부가 박씨를 심고 다시 찾아 온 봄 박씨는 싹이나고 열매를 맺어 >>205한 박이 열렸습니다 박을 >>206로 반으로 가르자 박에서 40인의 도적들과 도깨비 그리고 >>207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놀부는 도적들에게 >>208를 빼앗기고 도깨비들에게 >>209로 얻어맞았어요
놀부가 박씨를 심고 다시 찾아 온 봄 박씨는 싹이나고 열매를 맺어썩은내가 나는 지름 1나노미터의 박이 열렸습니다 박을 PPK로 반으로 가르자 박에서 40인의 도적들과 도깨비 그리고 순결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놀부는 도적들에게 순결를 빼앗기고 도깨비들에게 종이 부채로 얻어맞았어요
한순간에 거지가 되고 순결(?!!!)을 빼앗긴 놀부는 흥부를 찾아갔어요 흥부는 놀부를 >>213를 해주었습니다 자신을 도와주는 흥부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늬우친 놀부는 >>214가 되어 흥부와 >>215를 다지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두번째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이야기는 다시 올려드릴께요! 싫진 않으실거라믿고 ㅎㅎ.... 그래서! 다음 동화 앵커합니다! 동화는 저도알고 앵커 참여분들도 알만한 걸로 해주세요!
>>220 인데 멀려나......
한순간에 거지가 되고 순결(?!!!)을 빼앗긴 놀부는 흥부를 찾아갔어요 흥부는 놀부에게 똥군기 잡기를 해주었습니다 자신을 도와주는 흥부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늬우친 놀부는 바니걸 되어 흥부와 이웃 간의 정을 다지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흥부와 놀부 이야기를 다시 이어놓았어! 다음 동화 앵커 부탁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옛날 어떤 마을에 흥부라고 하는 성격이 개X마이웨이인 사람이 살고 있었어요 흥부는 개X마이웨였지만 집은 짚신 떨어지게 가난했습니다 어느날 아이들에게 줄 고기가 다 떨어진 흥부는 자신에게 보증을 서달라고 하는 놀부의 집에 찾아갔어요
놀부집에 도착한 흥부는 고기를 달라고 말하며 문을 리드미컬하게 두드렸어요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놀부는 나와서 흥부의 주변 공기를 엉덩이로 찰지게 때렸어요 결국 흥부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놀부의 집에서 쫒겨났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놀부네 집 앞에서 현란한 팝핀 댄스를 추며 행인들의 돈을 구걸하다가 결려서 다시 엉덩이로로 얻어맞고 다시 쫒겨났습니다
배고픔과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던 겨울이 지나고 어느 봄날 흥부는 자기 집 우편함에 사는 아기 제비가 귀여운 구렁이에게 포획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흥부는 고아먹으려고 뱀을 때려잡아서 제비를 구렁이에게서 구해주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비의 다리가 부러져버려서 흥부는 제비 다리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우 꼼꼼하게 치료해 주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비는 건강해져서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봄 다시 제비가 찾아와 흥부의 걸상 위에 박씨를 떨어뜨리고 갔습니다 흥부는 생매장 당하는 듯한 마음으로 박씨를 심었고 아주 튼실하고 거대한 박이 열렸습니다 먹을것이 떨어진 흥부네 가족은 박이라도 먹기 위하여 최읍읍를 가지고 박을 잘랐습니다
신기하게 최읍읍으로 딱 반으로 잘린 박에는 온갖 곡물과 금은보화와 일곱 난쟁이들 그리고 사랑이 쏟아져 나왔어요 마치 박이 선물 폭탄인 것 처럼 아주 많이 나왔습니다 흥부네 가족들은 박에서 나온 것들로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어 아주 풍족하게 매일 고기반찬을 먹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흥부의 소식을 들은 놀부는 자기 보증은 서 주지도 않는 흥부가 자신보다 부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샤우팅했어요 그래서 부자가 되는 비결을 알아내기 위하여 흥부네 집에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성격이 개X마이웨이한 흥부는 쉽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비결을 알려주는 대신 놀부에게 무언가를 가져오라고 시켰습니다 그것은 셀카봉인데 사또의 뱃속에 들어있다는 전설이 있었지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쓸데 없지만 몇몇 사람들에게는 아주 귀중했어요 그 물건의 효능이 그 배가 강/바다로 나갈 때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준다는 하나의 영험한 부적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놀부는 어떻게든 부자가 되기 위해 셀카봉을 찾으러 사또의 화장실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에는 사또라 하는 커다란 엉덩이가 있었는데 놀부는 무섭지만 한가지 꾀를 내어 사또의 뱃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사또의 뱃속은 어둡고 나이트 클럽같았어요 하지민 놀부는 빛이 나는 형광봉을 가져왔기 때문에 어둠속에서도 잘 다닐 수 있었어요 뱃속을 헤메던 중 멀리서 반짝이는 것이 보였습니다반짝이는 것에 가까이 간 놀부는 아연질색했어요 그 이유는 금색 페인트 통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저 멀리 또 다른 반짝이는 것이 보였어요 놀부는 뛰어가다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에 올리며 좋아요를 구걸했습니다 도착해보니 반짝이는 얼굴조각상이었어요 실망하는 놀부를 보자 조각상이 말했습니다
"내 얼굴 멋진 거 나도 알아, 인마. 그만 봐. 뚫어질라."
그러자 놀부는 전설의 그 배가 강/바다로 나갈 때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준다는 하나의 영험한 부적 셀카봉을 찾아 사또의 화장실에 있던 커다란 엉덩이에서 탈출했습니다
조각상의 얼굴을 뚫어 셀카봉을 찾아 나온 놀부는 흥부네 집에 갔어요 그리고 흥부를 만나서 다리를 걸었어요 셀카봉을 받은 흥부는 놀부에게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알려주곤 기뻐하며 가족들과 유유자적 뱃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흥부가 부자가 될 수 있던 방법을 알게 된 놀부는 자신도 부자가 되려고 오 나의 여신님 전권 정주행을 했어요
오 나의 여신님 전권을 정주행하니 집에 제비가 집을 지었어요 그러자 놀부는 제비가 떨어져 다치기를 기다렸지만 제비는 건강히 자라고 있었어요 초초해진 놀부는 제비를 잡아 꽃뱀을 부킹시켰습니다 그러자 제비 다리가 부러졌고 놀부는 제비의 다리를 성의 있게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봄에 놀부가 병주고 약준 제비가 돌아와 놀부에게 박씨를 전국 노래자랑에서 우승을 한다면 주겠다고했어요 그리하여 놀부는 박씨를 12개월 할부로 받았습니다 마음이 아팠지만 놀부는 자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정성껏 박씨를 집안 뒷뜰에 심었어요
놀부가 박씨를 심고 다시 찾아 온 봄 박씨는 싹이나고 열매를 맺어썩은내가 나는 지름 1나노미터의 박이 열렸습니다 박을 PPK로 반으로 가르자 박에서 40인의 도적들과 도깨비 그리고 순결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놀부는 도적들에게 순결를 빼앗기고 도깨비들에게 종이 부채로 얻어맞았어요
한순간에 거지가 되고 순결(?!!!)을 빼앗긴 놀부는 흥부를 찾아갔어요 흥부는 놀부에게 똥군기 잡기를 해주었습니다 자신을 도와주는 흥부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늬우친 놀부는 바니걸 되어 흥부와 이웃 간의 정을 다지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알고있어! 그럼 다시 시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옛날 옛날에 >>223왕국에 왕과 왕비가 살았어요 어느날 왕과 왕비에게서 귀여운 딸이 한명 태어났답니다 왕은 기뻐하며 공주의 탄생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어요 그리고 공주를 위해 축복을 걸어줄 마법사12명을 초대했답니다
>>221
223 왕국이 아니고 203이야...? 힝.... 일단 적어놓을게
큐티프리티그린티 왕국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삼천갑자동박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브리깡무두셀라구름이허리케인에담벼락담벼락에서생원서생원에고양이고양이엔바둑이바둑이는돌돌이
악! 오타났었네?!! >>223맞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옛날 옛날에 큐티프리티그린티 왕국에 왕과 왕비가 살았어요 어느날 왕과 왕비에게서 귀여운 딸이 한명 태어났답니다 왕은 기뻐하며 공주의 탄생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어요 그리고 공주를 위해 축복을 걸어줄 마법사12명을 초대했답니다
이윽고 파티가 시작되고 마법사들이 공주에게 축복을 주는 시간이 오게 되었어요 첫번째는 김비버 마법사가 공주에게 축복을 걸었어요
"저는 공주님이 비버처럼 >>231할 수 있는 힘을 드릴께요"
두번째로 썬콜 마법사가 공주에게 축복을 주었어요
"전 공주님께서 썬콜 마법중에 >>232를 쓸 수 잇도록 해드리겟습니다"
세번째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삼천갑자동박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브리깡무두셀라구름이허리케인에담벼락담벼락에서생원서생원에고양이고양이엔바둑이바둑이는돌돌이 마법사는
"저는 공주님이 제 마법명을 아름답게 말 할 수 있도록 만들어드리죠"
네번재 >>223 마법사
다섯번째 >>225 마법사
여섯번째 >>226 마법사
으아아아아 미안해!!!! 실수했다....
>>231 그런데 위에 앵커 더 있는데 ㅋㅋ 음...가속도 상관 없으니 가속으로 할께! 아니면 바꿔도 되고
>>231인데 이거로 바꿀께 이런식으로!
숫자 잘못써서 미안...
이윽고 파티가 시작되고 마법사들이 공주에게 축복을 주는 시간이 오게 되었어요 첫번째로 김비버 마법사가 공주에게 축복을 걸었어요
"저는 공주님이 비버처럼 가속할 수 있는 힘을 드릴께요"
두번째로 썬콜 마법사가 공주에게 축복을 주었어요 "전 공주님께서 썬콜 마법중에 된장찌개를 맛있게 끓이는 패시브 스킬을 쓸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세번째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삼천갑자동박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브리깡무두셀라구름이허리케인에담벼락담벼락에서생원서생원에고양이고양이엔바둑이바둑이는돌돌이 마법사는
"저는 공주님이 제 마법명을 아름답게 말 할 수 있도록 만들어드리죠"
네번째 부랄 마법사는 말했어요
"전 공주님을 보고 반하는 사람들이 부랄보다 공주님을 더 소중히 여기도록 하는 마법을 걸지요"
다섯번째 뭐지 이 혼돈은 마법사는
"전 공주님께 혼돈의 힘을 드리지요 힘은 오른팔에 봉인되어 있답니다~"
여섯번째 학교가기 싫은 마법사는 공주님께 마법을 걸며 말했습니다
"전 공주님께서 학교에 가지 않아도 선행학습만으로 시험을 100점 맞을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일곱번째 마법사 패션의 마법사는 말했어요
"저는 공주님께 패션을 질 아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드리겠습니다!"
여덟번째 흙수저 마법사와 아홉번째 똥지린 마법사는 둘이 동시에 마법을 걸었어요
""저희는 공주님께서 >>245 하지 않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열번째 아름다운 마법사는 마법을 걸었어요
"저는 공주님께서 >>246만큼 예뻐지는 마법을 걸어드리겠습니다"
열한번째 결혼한 마법사가 마법을 걸었어요
"공주님께 >>247한 멋진 운명의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마법을 걸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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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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