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학기 증후군 (4)
2.재수 너무 힘들어 재수해본 사람 있어? (3)
3.장래희망이 없다 (13)
4.눈치가 빠르고 생각이많아서 힘들어 (10)
5.나 수요일에 번호따였는데 (6)
6.새로운걸 시작하는데 처음 느껴보는 불안감. (22)
7.인간관계 너무 어려워 (23)
8.보람없는인생 (7)
9.그럴만한 이유가 없는데도 죽고싶단 생각이 들어 (4)
10.으아아아아앙 지루한 인생이네 (1)
11.혹시 나같은 사람 있으려나.. (4)
12.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에게만 연애 감정이 생겨서 고민이야 (27)
13.대응기제 (2)
14.우유에 믹스커피 이상해? (21)
15.난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성적 매력을 못느끼는 사람이야 (26)
16.일본인분이랑 카톡 친구가 되었다 (52)
17.. (4)
18.미국 온 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영어를 못한다 (6)
19.알바하다가 30분동안 욕먹었는데 쌍욕 들을정도는 아니지 않아? (51)
20.엄마가 부적절한 sns활동을 하시는거 같은데 어떡하지 (55)
새학기되면 자기소개서같은 그런거 쓰잖아
나는 항상 장래희망하고 취미 특기 이거에서 몇시간을 고민한다? 이제 고등학생이라 학생부같은것도 신경써야되니까 더 고민이야..
장래희망을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쓰면 어디가 덧나나..
좋아하는거... 글쎄?
그냥 만들기 좀 그런게.. 이게 수시하고 연관되있다고 생각하니까 막쓰긴 좀 그렇더라고..
뭐 관심있는 분야는 없어?
나 같은 경우는 게임 좋아해서 게임하다가 전투기 게임 해보구선 너무 좋아서 비행기 파게되구 비행기 파다보니까 파일럿 하게되구 졸업은 항공 중에 다른걸루 했지만 실제루 파일럿이었구 앞으로 하구싶은 생각두 있구..
잘 생각해봐. 뭔가 있을거야.
좋아하는거면 야구가 있긴 하지만..
야구와 관련된 직업으로 쓰자니 뭔가 내가 가는 방향하고 전혀 안맞는거같아. 내 계획은 성적되는대로 아무 공대나 들어가서 취직하는거였거든. 그거하고 맞지를 않으니 쓸수가 없지.
만약 모른다면 이제라두 찾아보길 권하구싶다.
그 분야에 어떤 직업이 있는지 찾아보는거야.
물론 그게 귀찮기두 하겠지만 안찾아보는 이유를 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라구 말하구싶다. 나두 그랬구 지금두 그런 느낌을 받아서 확신을 가지려 노력하니까.
대충 그 분야 말구 그 분야의 무엇을 알아봐.
나중에 이력서 쓰잖아?
어떤 자리를 원하는지 다 써야해.
지금처럼 "아 그냥 사무직 주세요" 하면 거의 100이면 100 이력서는 재활용 통으루 들어갈거야. 이력서 쓰는것두 하나의 기술이자 능력이라구.
근데 스레주 공대 가려는 이유가 있어? 적성 안 맞으면 수업 듣기 존나 고통스러울걸.... 내 부모님이 아무 공대나 간 케이스라 하는말임
레스 작성
4레스새학기 증후군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5
0
3레스재수 너무 힘들어 재수해본 사람 있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5
0
13레스» 장래희망이 없다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5
0
10레스눈치가 빠르고 생각이많아서 힘들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5
1
6레스나 수요일에 번호따였는데
3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5
0
22레스새로운걸 시작하는데 처음 느껴보는 불안감.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4
0
23레스인간관계 너무 어려워
2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4
0
7레스보람없는인생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4
1
4레스그럴만한 이유가 없는데도 죽고싶단 생각이 들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4
0
1레스으아아아아앙 지루한 인생이네
33 Hit
고민상담
지루
18.03.04
0
4레스혹시 나같은 사람 있으려나..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4
0
27레스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에게만 연애 감정이 생겨서 고민이야
3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4
0
2레스대응기제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3
0
21레스우유에 믹스커피 이상해?
3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3
2
26레스난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성적 매력을 못느끼는 사람이야
4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3
0
52레스일본인분이랑 카톡 친구가 되었다
3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3
1
4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3
0
6레스미국 온 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영어를 못한다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3
0
51레스알바하다가 30분동안 욕먹었는데 쌍욕 들을정도는 아니지 않아?
14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3
55레스엄마가 부적절한 sns활동을 하시는거 같은데 어떡하지
5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