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명히 봤는데 사라졌다 (4)
2.무덤을 만들면 이렇게된다. (58)
3.순간 글이 기억 안나지 않아?? (7)
4.나만 무서웠던 이야기 할게 (5)
5.장례식장에는 (3)
6.신창원 (17)
7.몸이 갑자기 아팠어 (19)
8.내가 본건 뭐였을까? (4)
9.현실에서 귀신보는 사람들 심정은 어때? (16)
10.여러가지부침개밥그릇 (25)
11.초딩때귀신본썰 첫스레 (48)
12.다들 귀경을 적어봅시다 (14)
13.데자뷰??예지몽?? (13)
14.그냥 살면서 무서웠던 일들 (8)
15.크립티드/이상한 마을 관련 스레 (2)
16.무서운 이야기를 해보자 (2)
17.살면서 제일 무서웠던 순간이 있다면 뭐라고 할 수 있어? (4)
18.날 보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18)
19.직접 겪은 무서운 실화 (12)
20.내가본 귀신들을 말해보자 (29)
1
이름없음
2018/04/05 23:27:59
ID : CknwsrxTQmt
4
안녕! 난이제 대학생이된 사람이야 내가 이야기할건 내가 고등학교떼 겪었던일이야
2
이름없음
2018/04/05 23:28:42
ID : CknwsrxTQmt
0
내가 운동만해서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좀 해줬으면해
3
이름없음
2018/04/05 23:29:10
ID : kk04Fg581h9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4/05 23:29:16
ID : CknwsrxTQmt
0
내가 고등학교2학년이 되었을때였어
5
이름없음
2018/04/05 23:30:26
ID : CknwsrxTQmt
0
난 운동선수라서 운동이 끝나고 코치님이 바닥에 죽은 작은참새? 아니 참새라기보단 색이 알록달록한 새였던거같아
6
이름없음
2018/04/05 23:30:52
ID : CknwsrxTQmt
0
여튼 코치님이 죽은참새를 샆으로퍼서 땅에 뭍어줘라고 했어
7
이름없음
2018/04/05 23:31:47
ID : CknwsrxTQmt
0
숙소주변에는 흙이 많아서 뭍어줄수있는곳이 많아
8
이름없음
2018/04/05 23:32:40
ID : CknwsrxTQmt
0
그냥 별생각없이 내가 운동하는곳이 보이는곳에 뭍었어 그때까진 정말 별생각이 없었던거같아
9
이름없음
2018/04/05 23:33:57
ID : CknwsrxTQmt
0
그 뒤로부터 이상하게 하던운동이 정말잘되는거야 막히는것도없이 정말술술풀렸어 잠도 개운하고 코치님한태 칭찬만 받고 정말 기분좋은 나날이였던거같아
10
이름없음
2018/04/05 23:36:11
ID : CknwsrxTQmt
0
내가 평소에 미신같은걸 잘믿어서 코치님이 뭍어주라고한 참새가 날도와주는건가싶어서 뭍어줬던곳에 비석처럼 돌도 새워놓고 하루에한번씩 선물이랍시고 꽃도 꺾어서 앞에 놔뒀던거같아
11
이름없음
2018/04/05 23:38:18
ID : CknwsrxTQmt
0
운동은 정말 술술풀렸고 1달정도는 죽은참새무덤에서 이런저런이야기 도와줘서 고마워 이런 혼잣말을 했어
물론 선물로 세잎클로버같은걸 주워서 무덤앞에 매일같이 줬어
12
이름없음
2018/04/05 23:38:45
ID : CknwsrxTQmt
0
읽고있어?
13
이름없음
2018/04/05 23:41:22
ID : CknwsrxTQmt
0
1달동안은 매일같이 갔는데 그뒤로부터 조금씩 뜸해졌던거같아 운동이 끝나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숙소들어가서 잠자기 바빴어
14
이름없음
2018/04/05 23:42:31
ID : CknwsrxTQmt
0
그리고 다음날 몸이 조금씩 아파오더니 일주일이 지났을때 너무 몸이 아팠어
15
이름없음
2018/04/05 23:43:50
ID : CknwsrxTQmt
0
혹시라도 내가 참새무덤에 안가서 그런가싶어서 오늘은 가야지하고 마음먹고 숙소에서 내려갔어
16
이름없음
2018/04/05 23:45:35
ID : CknwsrxTQmt
0
그때 비가 참많이 내렸던거같아 아침이였지만 조금 어두운그런 날씨였어
17
이름없음
2018/04/05 23:45:41
ID : rupPdxwoGny
0
오오 동접
18
이름없음
2018/04/05 23:47:17
ID : CknwsrxTQmt
0
비가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약간 쌔하다고해야하나 뭔가 차가운느낌이였어 내가 뭍어준무덤주변에는 나무하나가있었는데 자꾸만 위로 쳐다보게 되더라
19
이름없음
2018/04/05 23:49:32
ID : CknwsrxTQmt
0
내가 몸이아픈게 저무덤때문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미워서 “내가 널묻어줬는데 왜날 아프게 하는거야!”
라고 말을했어 지금생각하면 그말을한 내가너무
후회가되
20
이름없음
2018/04/05 23:51:36
ID : CknwsrxTQmt
0
비도오고 날씨도 추워서 너무짜증난김에 뒤도안돌아보고 숙소로 올라갔어 그날은 운동을 쉬는날이였는데 몸이나무 안좋아서 바로골아떨어졌어.
21
이름없음
2018/04/05 23:54:12
ID : CknwsrxTQmt
0
내가 가위라는걸 진짜 어릴때 한번 걸리고 그뒤로부터 한번도 걸린적이 없는사람이거든?
진짜 몸은 누워있는데 정신은 말짱하고 말을할려고하는데 말도 안나오는상황이였어
숙소에 내방에는 친구3명이랑 나랑해서 4명이자는방인데 그날이하필 쉬는날이여서 오버워치하러 다들피씨방에 가있었어
22
이름없음
2018/04/05 23:57:12
ID : CknwsrxTQmt
0
혼자 일어날려고 끙끙대는데 방문이 살짝열려있는데
알몸인지 흰색옷인지 구별은 못하겠지만 몸이 엄청젖어있는 귀신이 허리를조금 구부린채로 다가오는거야 지금도 솔직히 그귀신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희미하게 보이는데 몸이 젖어있는건 확실했던거같아
23
이름없음
2018/04/06 00:00:03
ID : rupPdxwoGny
0
응응
24
이름없음
2018/04/06 00:01:39
ID : CknwsrxTQmt
0
내앞에 다가와서 날 발로 마구 밟아댔어
진짜 너무아파서 눈물막 흘리면서 꺽꺽대고있는데
그귀신이 웃으면서 진짜 사정없이 밟더라 정말 너무아팠어 목소리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이 안되는 그런목소리였어 굳이 말하자면 뺨맞을때 귀맞으면 귀에 삐이이 소리 들리자나 그목소리랑 비슷했던거같아 지금생각해보면 참새가 짹짹거릴때소리같은느낌이랄까
25
이름없음
2018/04/06 00:07:41
ID : CknwsrxTQmt
0
너무 무섭고 눈물나고 그러는데 코치님이 그때 들어오시더라 진짜 그때 눈이 확떠졌는데 몸도움직이고 눈에는 눈물만 나오고 진짜 힘들었어
코치님이 엄청 놀란표정으로 나한태와서 무슨일이냐고 하시는데 그때는 진짜 코치님말 무시하고 울었어 잠깐 휴대폰확인해보니까 20분정도 잤더라 잠깐 진정하고 코치님한태 꿈이야기말하면 정신병자 취급받을까봐 그냥 무서운꿈 꿨다고하고 돌려보냈어
26
이름없음
2018/04/06 00:08:33
ID : CknwsrxTQmt
0
그 지옥같은 나날은 이때가 첫시작이였던거같아
27
이름없음
2018/04/06 00:09:31
ID : CknwsrxTQmt
0
@@반응좋으면 끝까지하고 잘깨 이건 내가 겪었던 실화구 지금 밖에비가와서 너무 무서워졌어
28
이름없음
2018/04/06 00:19:02
ID : CknwsrxTQmt
0
@화장실다녀왔어 시작할깨
29
이름없음
2018/04/06 00:25:09
ID : CknwsrxTQmt
0
코치님 가고 흔히말하는 맨붕에 빠졌어 내가 어릴때 눌린가위는 움직이는거하구 말만 안되구 귀신같은게
나타난건 아니였거든 막상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잠을 못자겠더라 아까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못느꼇는데 배가너무아파서 숨도잘못쉴정도였어 아까 그귀신이
밟아서 그런가싶어서 옷을 걷어서 배를보니까 아무이상은 없었어 근대 엄청쌔게 배를밟힌거처럼 너무아팠어 혼자서 끙끙대면서 있었는데 같은방쓰는친구한명이 오더라
30
이름없음
2018/04/06 00:30:58
ID : CknwsrxTQmt
0
나보고 일주일은 굶은사람같다고 어디아프냐고 하더라 운동할때는 몸이쑤시면서 아팠는데 지금은
칼로찌르듯이 아프더라 그래서 친구한태 몸이너무않좋다고 하니까 조금걱정하다가 병원가보라고 하더라 솔직히 아까겪은일때문에 내몸이 아픈게 병원에가서 해결될일은 아니라고 확신했어 내가 점점미쳐가는걸까하고 속으로막 생각하고 고민에빠졋어 아까무덤앞에서 한말이
화 가된거같아서 다시내려가보기로했어
31
이름없음
2018/04/06 00:35:08
ID : CknwsrxTQmt
0
시간이 좀 많이지나서 밤이였는데 내려가니까 비는 그쳤는데 진짜 장난아니게 춥더라 몸이춥다기보단 가슴이 얼어있는느낌이였어 내려가서 무덤쪽으로가는데 무덤뒤에 나무에 사람이 등만보고 매달려있더라 표현을 하자면 원숭이 올라갈때 자세로
가만히 매달려있엇어 생각으로는 진짜 너무가기싫었는데 발이 저절로 움직이더라 진짜 마음하고 몸하고따로논다는게 이런느낌인거같아
32
이름없음
2018/04/06 00:35:30
ID : leFeMp84JUY
0
보고있어!
33
이름없음
2018/04/06 00:37:53
ID : CknwsrxTQmt
0
가까이가니까 진짜 미친속도로 팔하고 다리를 휘저으면서 나무끝까지 올라가는거야 진짜 말도 안나오고 도망치고싶은데 발이 천근만근이였어
그리고 그소름돋는 목소리 분명 참새울음소리같은 목소리인데 소름끼치게 웃어댔어 아까 아침에 가위눌릴때 너무울어서그런지 눈물도 안나오더라
34
이름없음
2018/04/06 00:43:27
ID : CknwsrxTQmt
0
진짜 여기있다가는 정말로 죽겠구나싶어서 진짜 발이 안떨어지는데 그걸 억지로 때면서 뒤로 뛰어갔어 근대 이상하게 뛰어가는데 걷는속도로 뛰어간다고해야하나 사람이 깜짝놀라면 몸이잘 않움직인다는게 이런거인거같아 계단올라가는것도 미친듯이 뛰어갔어 혹시라도 아까 그귀신이 따라올까봐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달렸던거같아
코치님하고 친구후배들방문이 다열리면서 날이상하게 쳐다보더라 그땐 쪽팔리는것보다 많은사람들이 쳐다보고있어서 안심이됬어
35
이름없음
2018/04/06 00:50:58
ID : CknwsrxTQmt
0
그때 땀도엄청 흘리고 소리질러서그런지 목도 엄청아팠어 코치님이 방으로 오라길래 들어갔어
나보고 아침부터 상태가 이상하다고 무슨일있으면
말하라고 하시더라 그땐 진짜 미칠거같아서 코치님한태 다털어놨어 코치님이 묻어줘라할때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다말해주니까 코치님표정이 얼탄표정이더라 그래도 혼자서 끙끙대면서 있던것보단 코치님한태 말하니까 조금편하더라
그렇게 방을 나와서 내방으로갔는데 친구3명이
귀신이라도 봤냐면서 코치님방가서 무슨이야기를
했냐느니 말해서 귀신봤다고하니까 허언증이라느니
어떻게 생겼냐느니 막말하길래 난그때 엄청진지했는데 그런식의 반응이니까 진짜 짜증나서
욕하면서 침대에누워서 이불덮고 휴대폰만 만졌어
36
이름없음
2018/04/06 00:54:45
ID : CknwsrxTQmt
0
친구들도 그때서야 내가 진지한거알고 각자침대가서 누워있더라 그때부터 1시간정도 미친듯이 가위 않눌리는법 귀신않보는법 가까운무당집 등등 네이버에 엄청 검색만했던거같아. 아까 아침이 가위눌려서 본귀신하고 목소리 밤에 내려가서 본귀신 하고 목소리 너무 똑같았어 글을쓰고있는지금도 목뒤로부터 너무소름이 돋아
37
이름없음
2018/04/06 00:55:56
ID : CknwsrxTQmt
0
@지금 정신적으로 고등학고일들 떠올리니까 밖에 비도오고 너무무서워서 좀쉬다가 할깨요 진짜 금방이라도 그귀신이 나올것만같아서 너무 무섭네여
38
이름없음
2018/04/06 00:57:33
ID : dBe1zU41zO7
0
괜찮아 무리해서 안 해도 돼, 안되면 내일 낮에 올려도 상관없어
39
이름없음
2018/04/06 01:02:59
ID : dBe1zU41zO7
0
그나저나 스레주 은근 귀여운 구석이 있네 미신 잘 믿는 것도 그렇고 꽃 가져다주는 것도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4/06 01:07:06
ID : CknwsrxTQmt
0
@안녕 스레주야 학교주변에 이쁜꽃들이 많아서 하나 꺾어서 줬어 하나이야기하자면 6개월전에 그자리다시갔는데 내가 무덤만들때 흙을 높게올렸거든 그때 만들때 그대로 있더라 비석이랍시고 해놓은 돌도 그대로있었어
41
이름없음
2018/04/06 01:15:13
ID : dBe1zU41zO7
0
헐.... 나름 신령한(?) 새였을까? 신기하구만...(-.,-) 좀 소름돋기도 하고ㅋㅋㅋ 난 자고 낼 보러올겡, 스레주 잘 자!!
42
이름없음
2018/04/06 01:16:16
ID : CknwsrxTQmt
0
잘자
43
이름없음
2018/04/06 07:51:12
ID : O79fQla01fO
0
@시작할깨
44
이름없음
2018/04/06 07:58:01
ID : O79fQla01fO
0
검색하다가 어느순간 잠이들었어 배경은 온통 흰색인데 흰색방에 검정색문이 하나있더라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면서 검정색문에 머리를 계속박아대는 꿈을꿨어 머리에서 피가나는데 문이 점점 내 피로 빨간색이되는 이상한꿈을 꿨어 그리고
아까 들었던 참새목소리로 미친듯이 웃는목소리가 방전체에 퍼졌어 그순간 꿈에서 깼는데 반팔티가 땀에 다젖을정도로 엄청흘렸어 시계를보니까 새벽 5시30분이였는데 이불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떨고있었어
45
이름없음
2018/04/06 08:06:25
ID : O79fQla01fO
0
이러다가 진짜 죽는거 아닌가싶기도하고 내가 만약에
죽으면 모든게 편해질것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
이불뒤집어쓰고있는데 누가자꾸 “사사삭” 하고 내침대주변을 기어다니는 소리까지 들리고 정말이지
미칠것같았어 친구가 설정해둔 알람이 울릴때 기어다니는 소리는 사라지고 친구들이 일어나는 소리가 들리더라 왜 나한태 이런일이 생기는지 너무
힘들었어 보통은 혼자샤워하는편인데 친구한명불러서 애원하듯이 같이샤워하자고 했어
정말그때는 화장실도 혼자서 못들어갔거든 옷갈아입고 무덤앞에가서 미친듯이 사과했어 정말
미안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울면서 빌었던거같아
46
이름없음
2018/04/06 08:14:03
ID : O79fQla01fO
0
그뒤로부터 별다른일은 없었지만 결국 운동때문인지
저주인지는 모르겠지만 팔꿈치가 부러져서 수술까지했어 아침에 참새가 지저기는 소리가들리면
극도로 공포를 느끼는거같아 그래서 나는 참새가 너무싫어 너희들도 지나가다가 동물이 죽어있으면 그냥 모른척 지나쳤으면 좋겠어 가끔씩 참새가 꿈에나오는데 트라우마가 너무커서 그런꿈을 꾸는거같아 이건 현재 대학생인 내가 고등학교때 경험했던 실화야
47
이름없음
2018/04/06 08:20:15
ID : O79fQla01fO
0
@스레주야 혹시라도 무덤이 궁굼하다면 나중에 고등학교 갈일있으면 사진으로 찍어줄깨 반응이 좋다면 말이야
48
이름없음
2018/04/06 08:34:43
ID : DwL88nO4HA3
0
으아ㅠㅠㅠㅠ 민간설화같다 무덤 만들어줬는데 소홀해지자 괴롭힘> 찾아가서 빎> 해결 근데 진짜 뭔가 있었던 새 아닌가몰라 사사삭에서 소름ㅠㅠㅠ 무덤 찍지마ㅋㅋ또 해코지 당할라ㅋㅋㅠㅠ
49
이름없음
2018/04/06 08:48:39
ID : CknwsrxTQmt
0
진짜 뭔가있었던 새같아 색도 알록달록하고
3년지난이야기가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날정도면
엄청 트라우마로 남아있나봐 그래도 여기에라도 말할수있어서 답답한게조금많이 풀린느낌이야
50
이름없음
2018/04/06 09:37:39
ID : IGpO4LcE3Co
0
지금도 계속 운동 하고 있는거야??
51
이름없음
2018/04/06 11:01:34
ID : O79fQla01fO
0
응 운동은 하고있어
52
이름없음
2018/04/06 19:27:51
ID : O79fQla01fO
0
무섭다!
53
이름없음
2018/04/06 21:20:14
ID : O79fQla01fO
0
으으
54
이름없음
2018/04/07 02:40:31
ID : i3xCo7s5U0o
0
내용이 약간 뒤죽박죽 인 느낌 나만그런거야..??
알거같으면서 모르는거 같은 내용이야 운동선수~~
난 이런 느낌받아 스레주
55
이름없음
2018/04/07 02:41:18
ID : i3xCo7s5U0o
0
내용 필요 없이 무덤을 조심하자 결론은 알거같아~
56
이름없음
2018/04/07 02:44:00
ID : fbxxva8rwLa
0
나중에 가면 꽃이라도 가져가
57
이름없음
2018/04/07 03:06:03
ID : O5SHDs9tg3S
0
동물령은 한을 가지지않고 윤회하는 경우가 많아. 아마 새가 아니라 그 주위에 있던 다른 귀신일지도 모르지.
우연히 그 나무 근처가 귀신이 있던곳이라던가.. 땅을 파해치고 자기 자리를 훼손해서 해코지를 하는 귀신도 있댔거든.
58
이름없음
2018/04/07 07:49:26
ID : O79fQla01f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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