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9)
2.오뚜기 나오는 꿈인데 보고 뭔지좀 알려줘 (1)
3.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0)
4.. (1)
5.처음으로 꿔본 가위 (1)
6.아직도 보고싶은 꿈속 그애. (39)
7.자각몽 도전 데일리 (7)
8.1.1일에 꿨던 꿈 .번외 (2)
9.자각몽 잘 꾸는 사람 있어? (2)
10.자꾸 태몽 꾸는데 왜그런걸까 (3)
11.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어 썼던 진짜 스레야. (871)
12.꿈 질문&해몽 통합스레 (68)
13.내가 정말 기분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 줄 수 있어? (17)
14.꿈 얘기 풀 곳이 없어서... (공포 주의) (2)
15.귀신꿈 꿨을때 (1)
16.미사일에 맞는 꿈 꿔본 사람 있어? (4)
17.이게 자각몽이야? (2)
18.전에 꿨던거 쓴거 (1)
19.꿈 잘 꾸는방법 알려 줄 사람? (1)
20.한 공포 유튜브 영상 봤는데 꿈 얘기 개신기함 (1)
1
이름없음
2018/04/07 21:38:07
ID : pbvh82rdPii
804
그동안 오지 못했던 거 진짜 미안해.
바쁜 일상 때문에 잊고 지냈던 것도 있고...
페북에서 우연히 떠돌아다니는거 보고 다시 들어왔는데
밑에 보니까 나인척 하는 사람도 있더라?...
왜 그런 사칭을 하는지는 모르겠고, 내가 진짜 그 글을 쓴 스레라는 걸 증명할 방법도 없지만 믿어줬으면 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4/09 10:09:15
ID : 4LgnWqqmHyN
1
기다릴게
이름없음
2019/02/09 00:02:53
ID : U2JVamrcHwq
1
ㄳ
이름없음
2020/09/12 18:56:29
ID : 5O5WnRA0k8n
1
제발 스탑 좀 걸고 쓰자!!! 개인용으로 그린다고해도 호옥시 무슨일이 있어서 sns 같은데에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102
이름없음
2018/04/07 22:34:14
ID : 4GmmmmrgmK6
0
글이 너무 길어서 스레주인줄 알았어..
103
이름없음
2018/04/07 22:34:37
ID : pbvh82rdPii
0
그 말을 듣는데 솔직히 맞는 말이잖아. 준오가 날 처음 이 곳에 데려왔고 그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 갇힌거고 내 몸을 담보로 이 짓을 하고 있는거잖아. 근데도 이상하게 그냥 준오가 사라지면 안될 것 같은거야. 날 이곳에 데려온 사람이지만 이곳에서 보경이만큼이나 나를 챙겨주고, 가르쳐준 사람이잖아. 그래서 “넌 밤이고 난 새벽이야. 밤이 없는 새벽이 어디있어”하면서 막 울었어. 그래도 보경이는 계속 떨고만 있고 준오는 점점 몸이 불타는 것처럼 뜨거워지는거야. 손은 죽은 사람처럼 차가운데 몸은 불덩이야.
104
이름없음
2018/04/07 22:35:08
ID : vwk07gjcre5
0
미안해 ㅠㅠ 조용히할게
105
이름없음
2018/04/07 22:35:29
ID : pbvh82rdPii
0
+ 다들 반가운건 알겠는데 더 이상 댓글 달지 말아줘. 글 읽는 스레들한테 방해되니까
106
이름없음
2018/04/07 22:39:28
ID : TQk5VgmIJVg
0
뒷이야기는?? 궁금해
107
이름없음
2018/04/07 22:40:13
ID : vg2HBcLammr
0
쓰고있는거아닐까
108
이름없음
2018/04/07 22:40:38
ID : pbvh82rdPii
0
보경이는 그냥 반 미친사람처럼 몸을 벌벌 떨면서 준오한테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런 보경이한테 준오는 “지켜줘서 고마워”라고 말했어. 그땐 나도 제정신이 아니라서 바로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가만 들어보니까 지켜줘서 고맙다는게 자길 지켜줘서 고맙다는게 아니라 날 지켜줘서 고맙다는 말이였어. 그래서 나는 내 무릎에 기대 누웠던 준오를 일단 바닥에 눕히고는 별당 안을 막 뒤졌어. 근데 그 붉은 양초 기억나?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다고 했던 그 양초. 그걸 보는데 이상하게 긴 양초는 나 같고 짧은 양초는 준오같은거야. 금방이라도 꺼질 것 처럼 흔들리는 양초가 지금의 준오랑 닮아서.
109
잘 보고있어!
2018/04/07 22:40:48
ID : FfTO3wk5Wlx
0
쉿쉿
110
보고있어
2018/04/07 22:42:00
ID : tfSNxU6pasj
0
!!
111
이름없음
2018/04/07 22:44:03
ID : pbvh82rdPii
0
나는 붉은 긴 양초를 집어 들었어. 별당 안쪽을 뒤지려면 불빛이 필요했거든. 어두운 날씨 탓에 별당 전체가 너무 어두워서. 아무튼 내가 그 양초를 집어들자 보경이가 “안돼요 애기씨! 잘못했어요. 끄지마세요. 그러지마세요.” 이러면서 나한테로 달려오는거야. 준오도 고개를 돌려 날 보고있고. 그때 알아챘지. 저 양초에 뭔가가 있다는 걸. 그래서 막 소리 질렀어. 꺼버리기 전에 빨리 준오 살릴 방법 알려달라고.
112
이름없음
2018/04/07 22:47:08
ID : hfgjcoNteJT
0
보고있어!!
113
이름없음
2018/04/07 22:48:23
ID : kq587cGoGrf
0
보고이ㅛ어
114
1
2018/04/07 22:48:35
ID : Y4NtbjwJQpP
0
보고있어!!!
115
이름없음
2018/04/07 22:48:56
ID : pbvh82rdPii
0
보경이는 준오 눈치를 살피고 준오는 안된다고 고개를 저었어.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더 겁을 주려고 긴 양초를 막 흔들었더니 긴 양초의 불씨도 약해지는거야. 그 순간 내 어깨가 욱신거려. 보니까 계약의 증표로 새겨진 문신에서 피가 나고 있는거야. 그때 알았어. 저 불씨가 꺼지면 내가 죽는다는 걸. 준오도 나처럼 어깨에 증표가 있고, 저 양초가 약해져서 그 곳에서 피가 나는거였어.
116
이름없음
2018/04/07 22:49:19
ID : 5O8ksjg6i4G
0
감질나 ㅜ
117
이름없음
2018/04/07 22:51:31
ID : Ajbiruk2lg0
0
보고잇어
118
이름없음
2018/04/07 22:52:28
ID : pbvh82rdPii
0
나는 붉은 양초 두개를 손에 들고 별당 안쪽의 기도를 올리는 연화당으로 도망치듯 들어갔어. 그 곳은 밤과 새벽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 보경이는 따라 들어오지 못했거든. 평소에는 누구보다 믿고 의지했던 보경이였지만 그 순간만큼은 그 누구도 믿지 못했어.
119
이름없음
2018/04/07 22:52:51
ID : Ru65bxyIGms
0
보고있어.
120
이름없음
2018/04/07 22:53:24
ID : 3zTQpTWi05S
0
보고있어 글 다시 써줘서 정말 고마워 스레주
121
이름없음
2018/04/07 22:54:18
ID : hfgjcoNteJT
0
보고있어 스레주!! 고마워
122
이름없음
2018/04/07 22:54:40
ID : Ru65bxyIGms
0
얼마전에 이거 정주행 했었는데 페북에서 난리라니.. 페북은 이제 정말 퍼다 나르는 거 말고 하는 게 없나
123
이름없음
2018/04/07 22:55:18
ID : pbvh82rdPii
0
근데 나도 처음 들어와보는 연화당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 와중에 준오의 것으로 보이는 짧은 양초의 불씨는 더 작아지고 내 마음은 타들어갔어. 그때 연화당 벽면에 전시되어있는 아무런 글씨도 새겨지지 않은 내 것보다 더 긴 붉은 양초들이 눈에 보였어. 나는 본능적으로 준오의 불씨를 저곳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해서 그 중 아무 양초나 꺼내들고 다시 준오가 있는 곳으로 나갔어.
124
이름없음
2018/04/07 22:55:39
ID : kq587cGoGrf
0
보고있어 ! 고마워 계속써줘서 !!
125
보고있어
2018/04/07 22:55:59
ID : zU1zXuq2K7A
0
궁금해서 찾아들어왔는데...와
126
이름없음
2018/04/07 22:57:33
ID : g43XzhAi1bb
0
보고있어 스레주. 계속 이어줘서 고마워
127
이름없음
2018/04/07 22:58:15
ID : pbvh82rdPii
0
준오는 내가 붉은 양초 세개를 들고 나오는 걸 보고 놀라서 숨을 더 헐떡였어. 그 와중에 나를 말리는 보경이가 너무 미워서 나는 보경이를 밀쳤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쎄게. 보경이는 뒤로 넘어졌고 나는 그런 보경이를 본척도 안하고 바로 준오에게로 갔어. 준오는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해? 너 분명 후회할거야.” 라며 날 말렸어.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야. 저 긴 양초에 준오의 불씨를 옮기면 준오가 살아날 것 같다는 것도, 저 짧은 양초가 준오의 생명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도 전부 내 추측에 불과하잖아.
128
이름없음
2018/04/07 22:59:40
ID : O7hxU46i1hf
0
보고 있어. 오늘 숙제는 내일 해야겠다...
129
이름없음
2018/04/07 23:00:37
ID : 5O8ksjg6i4G
0
이사갈 준비해야하는데 포기다...스레주 힘내줘
130
이름없음
2018/04/07 23:00:54
ID : g43XzhAi1bb
0
보고있어. 정말 그냥 고마워 스레주
131
이름없음
2018/04/07 23:02:27
ID : qry1wrak4E2
0
아 ㅠㅠㅠㅠㅠ고마워 스레주 ㅠㅠㅠㅠ
132
이름없음
2018/04/07 23:02:49
ID : pbvh82rdPii
0
그래서 어떻게 하면 준오의 입을 열까하고 머리를 굴리던 차에 누가 뒤에서 내 어깨에 흐른 피를 닦아줬어. 그래서 뒤를 보니까 보경인거야. 보경이는 눈물과 콧물로 뒤범벅된 얼굴로 내게 “밤이 없는 새벽은 없다고 하신 말씀, 기억하겠습니다”라고 했어. 그리고는 내가 들고 있던 긴 촛불에 내 이름과 준오의 이름을 써 넣으라고 했어. 나는 곧바로 손가락에 뭍은 피로 양초에 이름을 적어넣었어.
133
이름없음
2018/04/07 23:03:59
ID : y6lBe3SIJXB
0
나도 어떤 남자아이가 날 어떤 할머니가 사는 시골집으로 데려간 꿈을 여러번 꾼적이잇는데 그 남자아이가 날 빨리가라고 그냥 보내줬었는데... 소름이다... 더해주세요!
134
이름없음
2018/04/07 23:04:29
ID : hfgjcoNteJT
0
보고있어!! 힘내 스레주!
135
이름없음
2018/04/07 23:04:45
ID : Ajbiruk2lg0
0
너무고마워
136
이름없음
2018/04/07 23:04:48
ID : 9bbba2nDs8j
0
스레주 고마워. 힘내서 써줘ㅜㅜㅜ
137
이름없음
2018/04/07 23:04:59
ID : kq587cGoGrf
0
고마워! 계속보고있어
138
이름없음
2018/04/07 23:05:46
ID : g43XzhAi1bb
0
보고있어. 고맙고 힘내 스레주
139
이름없음
2018/04/07 23:06:12
ID : 5TXy7wFeMmF
0
아니그래서 뭔기도를 드리는거고 소름끼쳤다던 밤의피와 새벽의눈물 뭐시기 그건뭐야
140
이름없음
2018/04/07 23:06:53
ID : SIFfVdO9Buo
0
띠용
141
이름없음
2018/04/07 23:06:56
ID : Mjio0oHzTU6
0
진짜야? 페북에서 보자마자 댓글에 실시간으로 쓴다고 해서 왔어
142
이름없음
2018/04/07 23:07:00
ID : wGtuoNs1jBz
0
페북에서 보고 왔습니다 일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처럼 흥미진진하네여
143
이름없음
2018/04/07 23:07:45
ID : pbvh82rdPii
0
그 뒤로는 보경이가 옆으로 와서 본래의 내 양초에 있던 불씨와 준오의 양초에 있던 불씨를 새로 생긴 양초에 옮겨줬는데 그 순간 온몸이 저리더니 그뒤로는 기억이 없어, 현실에서 눈을 뜨게 됐고 내 생각엔 아마 꿈에서 바로 쓰러졌던 것 같아. 근데 현실에서 일어나니까 진짜 온몸의 뼈가 새로 자라는 것 같았어. 아프다기보다는 온몸 하나하나가 저릿저릿하는 느낌? 어깨에 난 상처는 현실에서도 그대로더라. 그때 처음으로 꿈 때문에 아파서 병원을 가봤는데 선생님이 어쩌다가 다쳤냐고 물어보셨어. 거기다 대고 “꿈속에서 다쳐서 왔어요.” 할 순 없으니까 그냥 대충 두리뭉실하게 말하고 넘겼지.
144
이름없음
2018/04/07 23:07:45
ID : kq587cGoGrf
0
맞으니까 흐름끊기지않게 다른말은 하지말아주라 ㅠ
145
잘 보고있어!
2018/04/07 23:07:55
ID : FfTO3wk5Wlx
0
댓글달지마여 ㅜㅜ
146
이름없음
2018/04/07 23:08:49
ID : pbvh82rdPii
0
+ 이따가 새벽에 와서 다시 쓸게. 미안해
147
이름없음
2018/04/07 23:09:13
ID : qmGtwE07e0p
0
헐 실시간
148
이름없음
2018/04/07 23:09:15
ID : 9bbba2nDs8j
0
헐.. 기다릴께. 꼭 다시와줘!!
149
에에에ㅔㄹ
2018/04/07 23:09:35
ID : Y5RCja02k9s
0
꼭 다시 와야대 기다릴게
150
잘 보고있어!
2018/04/07 23:09:37
ID : FfTO3wk5Wlx
0
네넨우ㅜㅜㅜ꼭와요
151
이름없음
2018/04/07 23:10:22
ID : nVbCphAjhbu
0
헐 스레주야 나 안자고 기다릴게 꼭 와주라ㅠ 다른사람의 호기심에 아픈기억 떠올리게해서 미안해ㅠㅠ
152
이름없음
2018/04/07 23:12:40
ID : thgkq3UZfVe
0
ㅍㅂ이고 뭐고 타커뮤언급은 자제하자...추가로 스레딕은 반말기본이야.
153
이름없음
2018/04/07 23:13:55
ID : g43XzhAi1bb
0
우리의 궁금증때문에 아팠던 기억 다시 꺼내서 쓰려니 힘들겠다..너무 고맙고 힘내 스레주 기다릴게!!
154
이름없음
2018/04/07 23:17:36
ID : g5hxVhs7cIE
0
기다릴께 꼭 와줘!
155
이름없음
2018/04/07 23:17:43
ID : 5TXy7wFeMmF
0
본인인지 인증이든뭐든 글시작할때 밤의피와 새벽의눈물어쩌고하면서 보경이가 연두색물가져왔을때 지금생각해보니까 소름돋는다고 했던거뭐냐고 설명해주라니까 사라져버리니 그거설명하고 시작하면 누가봐도 너인줄알지
156
이름없음
2018/04/07 23:21:20
ID : Ru65bxyIGms
0
유입종자들 엄청 들어오겠네..
157
이름없음
2018/04/07 23:21:43
ID : pbvh82rdPii
0
>> 155 그 얘길 벌써하면 마지막에 그 부분이 나올 때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네... 영화볼때 뒷부분 결말부터 듣고 보는 편이야?
158
이름없음
2018/04/07 23:24:08
ID : wlhfe2JQnvj
0
혹시 스레주가 겁 나거나 무서우면 뒷얘기 하지 않아도 돼~
159
이름없음
2018/04/07 23:24:22
ID : pbvh82rdPii
0
+ 마지막으로 말할게 제발 잘 들어줘. 진짜.
나는 나 때문에 타 커뮤에서 스레딕 찾아와서 어지럽히는 것도 싫고 내가 몇번이고 말했는데 읽기 불편하게 계속 댓글다는 것도 정말 싫다... 궁금한 것도 알고 내가 너무 늦게 온 잘못이 크다는 것도 알지만... 그냥 내가 글을 계속 쓰는 게 잘못인 것 같다. 이따 새벽에 간단하게 3줄 요약만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스레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160
이름없음
2018/04/07 23:26:01
ID : pXBzcJSFfU4
0
그렇게 해주든지 아니면 한꺼번에 써서 올려주라... 유입종자들 때문에 서버 느려지고 분탕질하는거 너무 거슬려.
161
이름없음
2018/04/07 23:26:02
ID : 9bbba2nDs8j
0
아냐 스레주! 내 호기심에 스레주를 괴롭히는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ㅜㅜㅜ 난 그래도 뒷 이야기가 궁금한걸 ㅜㅜㅜㅜㅜ
162
이름없음
2018/04/07 23:27:13
ID : 2IK6nRB9fTV
0
스레주 말하는중에 말하는건 구레딕때도 다그랬던거라ㅋㅋㄱㅋㅋ
뭐가됐든 타커에 포탈만 안열리면 좋겠어
지금도 이름칸에 뭐적질않나 카오슨데 포탈열리는건 상상도하기싫다...예전 꿈중독스레때마냥 난리날까두려움 유입이면 규칙좀지키자..
163
이름없음
2018/04/07 23:27:34
ID : 5O8ksjg6i4G
0
스레주 ㅜ그러지마 화내지마 ㅜ상세한게좋아 기다릴께 힘내줘♥
164
이름없음
2018/04/07 23:28:31
ID : nVbCphAjhbu
0
스레주 미안해ㅠ 이제 댓글안달게!
165
이름없음
2018/04/07 23:29:00
ID : 7Ape3PhfhAj
0
새벽까지 기다릴게ㅠ
166
이름없음
2018/04/07 23:31:03
ID : qjfPjze1u5S
0
제발 올려줘 ㅠㅠ 궁금해!!
167
이름없음
2018/04/07 23:32:26
ID : 5TXy7wFeMmF
0
세줄요약해주고 떡밥뿌려둔거 전부회수하는게 깔끔한거같다 어차피 본인도 인증해도 잘해봐야 본전일텐데 쓰지말던가 지금 말투로 봐서는 계속 글쓸삘인데 분탕짜증나면 한곳에 정리했다가 한번에 쭉올리렴
168
이름없음
2018/04/07 23:33:37
ID : nSL81fO9wLc
0
빨리와 너무궁금해
169
이름없음
2018/04/07 23:34:29
ID : a1dA2HA40mq
0
정말 뒷 이야기 궁금해!! 미안하지만 3줄요약 보단 짧아도 좋으니까 조금 길게 얘기해줄수 있을까??? ㅜㅜㅜㅜ
170
이름없음
2018/04/07 23:34:49
ID : 5TXy7wFeMmF
0
어제랑 왜 색이 다르니?"하고 물으니까, "다홍색 물은 몸에 좋지 않아요, 밤과 새벽사이에 흘린 피와 눈물이 섞였으니까요."라고 보경이가 대답해줬어. 그때도 이말이 좀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엄청 소름끼친다
30 이름 : 이름없음: 2016/08/25 21:33:14 ID:tJTgUo+TwZA
아마 보경이 딴에는 나한테 저렇게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 같아. 내가 저때라도 눈치를 채고 도망쳐 나왔어야 했는데..
이런떡밥들 정리해줘 결말부터알고싶냐니 어차피 다들 결말궁금해서 온건데 스레주 너무애들 간보면서 어쩔수없이 썰푸는거 같음
171
이름없음
2018/04/07 23:38:50
ID : 2smLcIHDs3u
0
그냥 조용히 하고 보자
172
이름없음
2018/04/07 23:41:06
ID : Ru65bxyIGms
0
위에 레스처럼 다른 곳에 정리해서 한번에 올리는 게 좋을 것 같아. 댓글 안달릴 것 같지도 않고.. 유입종자들이 무슨 규칙을 알겠어. 레스-스레도 모를텐데. 스레주가 댓글 자제해 달라니까 꼭 필요한 거 아니면 되도록 달지말자
173
이름없음
2018/04/07 23:42:05
ID : sqpcNArumoL
0
흥미롭다 빨리와죠
174
이름없음
2018/04/07 23:45:19
ID : vwk07gjcre5
0
3년동안 꾼 내용이면 길고 복잡할테고 그걸 기억해서 일일이 설명하자면 오래걸리겠지
기다릴게
그리고 본인이 원해서 쓰는거지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일일이 해명할 의무도 사실 없고
그걸 굳이 따져서 설명해야 납득하겠다는 태도는 뭐냐
스레주 결정이 뭐든 존중하고 댓 또 달아서 미안해
175
이름없음
2018/04/07 23:51:59
ID : pQoINxQmlbg
0
댓글 안단다면서 계속 달고있네 ㅋㅋ
이야기 안끊기게 사과,부탁같은거도 하지말고
그냥 입 다물고있자 나도 다물거고
176
이름없음
2018/04/07 23:53:49
ID : 5TXy7wFeMmF
0
본인이 한마디 하시는거로 싸움이나는건 모르나 불편하면 그냥 댓달지말고 눈팅해 훈계하지말고
그리고 스레주보고 쓰라고 강요안했어
전에올라온글이 거짓이라는걸 밝힌다는건
자기가 글을 마무리 한다는 뜻이고 그걸 할거면 어느정도
자기 인증은 있어야 한다고봐
무조건 믿으라고? 그건 잘못된거지
애초에 저런주제가 민감하고 분탕유입 들어올거란걸
스레주도 알고있었을텐데
무튼 추가글은 없는거로해
177
이름없음
2018/04/08 00:10:46
ID : tfXvBhyZbfQ
0
왜 없던걸로 하자그래 스레주는 용기내서 지금 마무리지으러고 하는거잖아;;
178
이름없음
2018/04/08 00:10:56
ID : FfTO3wk5Wlx
0
제발 댓글잘지마요 ㅜ저 정말 다음 글 보고싶어요
179
이름없음
2018/04/08 00:11:46
ID : thgkq3UZfVe
0
그게아니라 추가레스 달지말라는거아냐...?
것보다 유입 진짜 많이들어왔네 반말기본이라고; 한번 쓱 보면 대충 분위기 알텐데 일부러그러는건가
180
이름없음
2018/04/08 00:12:44
ID : FfTO3wk5Wlx
0
새벽까지 꼭 기다릴게요!!ㅜㅜ꼭 와주세요
181
이름없음
2018/04/08 00:13:40
ID : O9ByY79beK4
0
뭐야. 오늘 유입 존나 많아서 뭔가 했는데 이 스레 때문이었어? 근데 뭔소린지를 모르겠네. 이거 원스레 주소 없어? 첫스레부터 읽고 싶은데.
182
이름없음
2018/04/08 00:14:00
ID : xSJQts5Wjct
0
반말로 적으라고 제발 ;;;;
183
이름없음
2018/04/08 00:15:15
ID : hfgjcoNteJT
0
아니 알아서 걸러봐 주작이네 뭐네 니들끼리 알아서 판단하고 보기싫음 보지말던가 ㅈㄴ 재밌게 보고있구만 괜히 스레주 심기 건들지말고 보기싫음 꺼져주세욘
184
이름없음
2018/04/08 00:15:16
ID : O9ByY79beK4
0
존댓말 좀 그만해ㅋㅋ 여긴 페북이 아님. 공지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도 좀 보면서 분위기 파악 좀 해.
185
이름없음
2018/04/08 00:15:58
ID : s03u01js3ve
0
ㅡㅡㅡㅡㅡㅡㅡ레스이제 그만!ㅡㅡㅡㅡㅡㅡㅡ
186
이름없음
2018/04/08 00:16:00
ID : O7hxU46i1hf
0
———————다들 그만 말하고 천천히 기다려————————-
187
이름없음
2018/04/08 00:16:38
ID : Ru65bxyIGms
0
원글은 구글에 검색하면 있어. 스레주가(글쓴이) 댓글 다는 것 자제해달라고 했으니까 우리 쓸데없는 소리로 허비하지말자.
188
이름없음
2018/04/08 00:17:06
ID : O9ByY79beK4
0
퍼간 새끼 누구야 진짜ㅋㅋ 유입들은 공지 좀 읽고 와라. 다 티나고 분위기 존나 흐려짐.
189
이름없음
2018/04/08 00:17:11
ID : lbjtdA6nXAn
0
내가 사람들 글씨체나 글쓰는 방식 이런거 보고 그사람의 심리나 성격같은거 아는 그런 심리학인거 좋아해서 공부하고 많이 봐서 아는데 지금 올라오는 글쓴이랑 옛날에 쓰다 사라진 글쓴이랑 다른사람인것같다
190
기다려
2018/04/08 00:17:39
ID : lxwk2ts1gZb
0
좀 기다려 우리집 강아지도 기다리라면 기다린다
191
이름없음
2018/04/08 00:18:49
ID : O9ByY79beK4
0
심리학은 아는데 말하는 법은 모르나 보네. 앞뒤 문장구조 공부부터 해. 그리고 오랜만에 고퀄 스레 뜬 것 같은데 태클ㄴㄴ
192
이름없음
2018/04/08 00:18:51
ID : s03u01js3ve
0
> 아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18/04/08 00:19:00
ID : Ru65bxyIGms
0
강력하게 의심되면 따로 스레 세워서 푸는게 좋을 것 같아
194
이름없음
2018/04/08 00:19:48
ID : Ru65bxyIGms
0
—————————-레스(댓글)그만달자————————-
195
이름없음
2018/04/08 00:20:56
ID : PbimE008jeK
0
ㅋㄱㄱㄱㄱㄱㄱㅋㅋㄱㅋ카오스네 첫판에는 저작권의 기본개념이 미약한 레스더가 그림그리게해달라고 떼쓰다가 안된다니까 스레주가 말안할까봐그런다며 정신승리하질않나 ㅍㅂ유입종자들이 지적들어도 지멋대로하질않나 주작이다 아니다 의견대립에..이제 남은건 누가 포탈여는것뿐임?ㄷ
196
이름없음
2018/04/08 00:23:07
ID : HyMkla02k4F
0
딱 그만 여기까지.
197
이름없음
2018/04/08 00:24:01
ID : HyMkla02k4F
0

198
이름없음
2018/04/08 00:24:35
ID : lbjtdA6nXAn
0
보경이 아직도 그러고 다닌다ㅎㅎ
199
이름없음
2018/04/08 00:27:07
ID : Ru65bxyIGms
0
————————————스레주(글쓴이)가 레스(댓글) 자제해달라고 했어. 레스 제발 그만.————————————-
200
이름없음
2018/04/08 00:28:39
ID : pO4NzbDwK6o
0
정신없네...
201
이름없음
2018/04/08 00:32:10
ID : ardRvbcrcK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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