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 걸크하다는 게 정확히 뭐냐 (9)
2.페북을 해보고 싶어 (8)
3.. (5)
4.사람을 때리는 습관 있니 다들 아님 그런 친구라던지 (13)
5.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상한 잠버릇이 생겼어 (2)
6.아니 어쩌다 이지경이된거지? (1)
7.옆모습 (7)
8.ㅗㅗ (3)
9.우리 집만 부모님 사이 안좋아? (3)
10.성인미자 관련 법 아는사람 (8)
11.대출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10)
12.제목을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어 도와줘 (1)
13.나 쓰레기야? (8)
14.내가 너무 이기적인 누나니?? (13)
15.동생이 죽었으면 좋겠어 (22)
16.사는게 적성에 안맞다 (12)
17.억울해ㅐㅐㅐ (3)
18.엄마가 대학 생활비 하나도 지원 안해준대.. (27)
19.학교친구 손절하는 법좀 알려줘 (10)
20.역시 사람은 잃어봐야 소중한걸 안다 (3)
1
이름없음
2018/04/09 03:23:09
ID : nU1yGnveMp8
0
상담판에도 올렸는데.. 너무 고통스러운 일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봐줬으면 해서 여기도 올려...
20대 초반 여자야
난 3년간 입원해 있다가 이번에 퇴원했어. 그런데 어제
나를 입원하게 만든 애를 만났어.
걔가 차도에서 내가 차에 치이게끔 만들었거든...아주 교묘하게 말이야.
Cctv 이런것도 없는 지역이었고 운전자도 아무리 봐도 그렇게 보이지 않았단거야
일부러 작전을 짜고 날 죽이려 했어
그년은 중학생때부터 자기 전남친이 날 좋아했단 이유로 날 괴롭히기 시작했어
2
이름없음
2018/04/09 03:23:40
ID : nU1yGnveMp8
0
대학은 당연히 못갔고...흔히 말하는 백수 상태야
아무튼 걔를 마주쳤는데...내가 너무 화가 나서 걔를 먼저 때렸어.
나중에 경찰 와서 제지하는데 그때 보니까 내 손톱 하나가 부러져 있었어
3
이름없음
2018/04/09 03:24:14
ID : nU1yGnveMp8
0
아무리 화가 났어도 내가 먼저 이성을 잃고 때린거라 내가 합의금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야. 그 악마한테 2번이나 당한다는게, 아니 평생 당한단게 너무 치욕스럽지만...부모님도 생각해야지
3백만원 가량 나왔다
우리집 형편이 썩 좋지 않아 그 거금은 당장 구할수가 없어...아빠는 집 나가버리고 엄마도 겨우 생계유지 가능한 정도로만 돈 버셔
4
이름없음
2018/04/09 03:24:44
ID : nU1yGnveMp8
0
결국...대출밖에 없잖아
미브러브, 무과장 나오는 대부업체에도 전화 해봤는데 무직이면 대출 불가라는거야
이런거 잘못하면 사기당하고 걍 인생 골로가는건데...좀 사기 안당하고 내 조건으로 돈 빌릴수 있는곳이 없을까?ㅠㅠ
제발 나좀 도와줘...
5
이름없음
2018/04/09 03:58:59
ID : hhxSILhwLhw
0
알바라도 구하면 안되나 직장으로 안쳐주려나
근데 걔가 어떻게 널 사고나게 한거야?
6
이름없음
2018/04/09 09:39:52
ID : nU1yGnveMp8
0
오늘내일 하면서 갚아야해서...알바로는 무리야 ㅠㅜ
낮에는 사람이 꽤나 있지만 밤에는 사람 거의 없고 차만 다니거든... 밤이었고...
볼때마다 시비를 거는 애니 그날도 그냥 심심해서 시비거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달려오는 차에 내 손목을 잡아끌어서 패대기쳤어. 그런데 운전자가 봤을때는 차로 달려드는 나를 구해주려는 것처럼 보였대. 운전자도 알고보니 음주를 약간 한 상태였고.
걔가 날 일부러 그렇게 했다는 증거는 없었지...ㅠㅠ
7
이름없음
2018/04/09 15:27:38
ID : AnQoE2mtBvC
0
소득은 무조건 있어야 대출 받을 수 있을꺼야 .. ㅠㅠ 지인이나 해서 빌려서 알바해서 갚고 하는 방법바께 없지 않을까 ? ㅠㅠ
8
이름없음
2018/04/09 16:37:09
ID : e2Fhe3Pck3B
0
이거 아까 고민상담글에 올라왔던 내용 아닌가...? 정 안되면 어머니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어머님 명의로 제 1 금융한테 대출받아
9
이름없음
2018/04/10 01:59:47
ID : 7xRu79g41xD
0
역시 그게 젤 현실적이구나 ㅠㅠ 하긴 그러니까 이런곳에 올리지만 뾰족한 수는 없겠징 ㅠㅠㅠ
첫 레스에 적었듯 너무 괴로워서 하소연할겸 더 많은 사람이 봐줬으면 좋겠어서 올린거야. 엄마도 얘기해봤는데 이미 빚이 쩔어서 집이 은행에 넘어간 상태라 제 1 금융권 대출은 아마 안될거야. 아빠가 제 2 금융 썼다가 집이 난리났던거라...오죽하면 사채를 찾았겠어 ㅠㅠ
다들 알고 있겠지만 이미 정신적 고통도 너무 커서...하...새벽에 울고간다
10
이름없음
2020/01/21 21:05:23
ID : urhs1cpU2HA
0
대출에도종류가많아 소득이없어도 상담사에따라 받을수 잇는경우도잇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9레스야 걸크하다는 게 정확히 뭐냐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8레스페북을 해보고 싶어
134 Hit
고민상담
스레주애오
20.01.21
0
5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3레스사람을 때리는 습관 있니 다들 아님 그런 친구라던지
4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2레스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상한 잠버릇이 생겼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아니 어쩌다 이지경이된거지?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7레스옆모습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ㅗㅗ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우리 집만 부모님 사이 안좋아?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8레스성인미자 관련 법 아는사람
6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0레스» 대출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레스제목을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어 도와줘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8레스나 쓰레기야?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3레스내가 너무 이기적인 누나니??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22레스동생이 죽었으면 좋겠어
10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2레스사는게 적성에 안맞다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억울해ㅐㅐㅐ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27레스엄마가 대학 생활비 하나도 지원 안해준대..
2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10레스학교친구 손절하는 법좀 알려줘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3레스역시 사람은 잃어봐야 소중한걸 안다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