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른 사람에게 맞춰주는 게 힘들다 (4)
2.원래 이렇게 힘든 건지 (5)
3.다시 태어나서 친구 많이 사귀고싶다 (3)
4.진짜 혼자 남겨졌어 (10)
5.살기싫다 (2)
6.나같은 사람 있냐? 내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11)
7.어쩌다 고백을 받았는데 난 상대를 좋아하지 않아... (19)
8.반에서 평범한 앤데...페이스북때문에 (10)
9.나 22살인데 이미 늙은건가? (17)
10.가끔 모든 걸 내려놓고 싶어질 때 있지않아? (8)
11.사람얼굴이랑 이름 잘 모르겠어서 생활이 힘들다 (12)
12.방금 폰하는데 (7)
13.두명 다 좋아해 (5)
14.19?) 저기 혹시 20대 중반 이후에도 (26)
15.법잘알 있어..? (12)
16.아 진짜 자퇴하고싶다 살려조라 (3)
17.자신의 신체적인 성별을 한탄하고 가는 스레 (102)
18.힘든 일 들어줄게 (40)
19.성인되서 처음으로 혼났어. (9)
20.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성추행이야? (12)
말 그대로 가끔 모든걸 내려놓고 싶어지지않아? 그냥 이쯤하면 잘 산거 아닐까 이제 그만 생을 마감해도 되지않을까..하는 그런느낌들 말이야 정말 생에 미련이 없어지는 것 같은거.. 나만 그래?
그렇지? 자살충동인걸까? 근데 그런것과는 좀 다른느낌이지않아? 뭐랄까 나는 이제 죽는것밖에는 답이 없어 < 라는 느낌보다 정말 그냥 생각이 무난하게 흘러서 모든 미련이 사라지는 느낌? 그런 느낌이지않아?
아등바등 살아가는게 싫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 빨리 안락사가 대중화 됐으면 좋겠어 생에 미련없이 살아가는게 더 의미없는 짓 같아
맞아 우리처럼 사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을텐데 왜 우리까지 같이 그 쳇바퀴를 돌려야하는지 모르겠어 빨리 안락사가 대중화돼서 내가 죽고싶은 때 죽고싶어 내가 죽을 날짜를 정해두고 그 전까지 그나마 하고싶었던 일들 하면서 정말 미련 있던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다 툭툭 털어버리고 편하게 눈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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