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싸라서 친구 두명밖에 없는데 (3)
2.아 이잘썩는 체질인 사람없어? 나만그래? (16)
3.직장인들 있어?? (6)
4.도와주라 (4)
5.뭔가를 좋아하게 될때마다 너무 괴롭다... (2)
6.어이 스레주들, 나 미친 것 같아. (31)
7.디자인 입시... (7)
8.. (8)
9.사회생활이 두려울땐 어떻게 해야되? (15)
10.놀림당하는게 너무 무서워 (3)
11.하... 나 진짜 쓰레기 같아..ㅠ (6)
12.갠봇님이 그리워. (150)
13.꿈이 불분명해졌어요... (3)
14.나 다이어트한다 (3)
15.이게 고민? 인진 모르겠는데 (15)
16.내동생이 아빠를 죽이고싶데.. (20)
17.sns지인 (57)
18.남자친구랑 세대차이... (5)
19.내가 너무 가식적인 것처럼 느껴진다 (10)
20.친구한테 진심으로 행동하고싶은데 (2)
나는 입사한지 3개월되가는 신입사원이야..
업무에 익숙해질때가 된거같다고 생각하는데.. 실수도 너무 잦은거 같도 모르는것도 많고
업무시킨시거 할때마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이런 내 모습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내가 같이했던 일들이 언급되면 내가 실수 했나?부터 생각하게되고 , 상사분들이 말을 안걸거나 기분이 안좋으실때 나때문인가? 부터 걱정이되고 신경이쓰여
이 회사에 내가 필요한게 맞나 이길이 내길이 맞나 조만간 짤리는거 아닐까 등등
내 상사분들이 실망할거같아서 너무 두려워..
정말 좋은 분들이라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아
회사업무는 어렵지만 괜찮아! 재밌기도하고
월급받을때마다 내가 이돈을 받은만큼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하고 생각하게되더라고
언제쯤 괜찮아질까?
엄청 쫄아있네.. 그냥 내 아래 직원들 보면 상사가 갈구면 점차 괜찮아지는 혼나면서 배우는 타입. 갈구면 긴장해서 더 못하는 타입이 있는데 갈굼도 없는데 혼자 실수하면 내 탓인가... 눈치보고 고민하는 거라면 시간이 약이야. 하는 일이 몸에 익숙해지면 대부분 해결되는데.... 3개월정도면 이정도면 껌이지 나대다가 사고칠때인데 ㅎㅎ
신입으로 입사한지 1.5년됐어 오늘도 사고치고 혼났어
완벽한 사람이 어딨냐 다 잘하고 싶은건 이해하지만 점점 좋아지는강 생각해야지 왜 초창부터 겁먹었어
나도 아직 상사들이 부르는게 혼내는걸로 부르는거 일까봐 무섭고 새롭게 배우는게 아직 많아
상사들이 힘들어지는 시기가 언젠지는 알려줬어? 입사 1개월에는 한달이나 출근핬으면서 적응못하는 자신이 힘들고, 3개월은 미성숙해서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는 자신이 힘들고, 5개월은 주변이 자신을 힘들게 하거나 적성을 다시 고민하면서 힘들고, 1년은 한해동안 변함이 없는 자신이 한심해서 힘들고, 3년이면 아직 익숙해지지 못한 자신이 싫어서 힘들데.
지금 힘들다고 느끼는건 당연한걸지도 몰라. 그러니까 많이 걱정하지만. 걱정은 엄청난 감정낭비고, 자기 혐오감을 불러오거든.
너무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아. 스레주는 회사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이지만 나는 진짜 회사를 그만두고 싶었거든. 시작이 좋은 스레주는 잘 해낼수 있을거야!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네ㅎㅎ
아쉽게도 나는 신입사원이었던 시절이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잘 안나서 시간이 약이라고밖에 조언을 해줄 수 없다
너무 걱정하지 마 걱정한만큼 그들이 스레주를 안좋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거야
나도 5개월 째 신입
난 그냥 내가 모르고 못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모르니까 신입이고 물어보고 진행하는거지
대신 한번 물어볼때마다 메모해놓고 두번은 안 물음....
레스 작성
3레스아싸라서 친구 두명밖에 없는데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6
0
16레스아 이잘썩는 체질인 사람없어? 나만그래?
6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6
0
6레스» 직장인들 있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6
0
4레스도와주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5
0
2레스뭔가를 좋아하게 될때마다 너무 괴롭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5
0
31레스어이 스레주들, 나 미친 것 같아.
285 Hit
고민상담
익명
18.04.25
0
7레스디자인 입시...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8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15레스사회생활이 두려울땐 어떻게 해야되?
2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3레스놀림당하는게 너무 무서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6레스하... 나 진짜 쓰레기 같아..ㅠ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150레스갠봇님이 그리워.
4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3레스꿈이 불분명해졌어요...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3레스나 다이어트한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15레스이게 고민? 인진 모르겠는데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4
0
20레스내동생이 아빠를 죽이고싶데..
5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3
0
57레스sns지인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3
0
5레스남자친구랑 세대차이...
160 Hit
고민상담
뿌까리..
18.04.23
0
10레스내가 너무 가식적인 것처럼 느껴진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3
0
2레스친구한테 진심으로 행동하고싶은데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