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29 00:22:33 ID : pgjfU6nO1bg 2
제곧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다! 잡담팓에 보니까 제목 때문에 고민하는 레스가 있더라고. 어차피 창작소설판 사람도 없고 스레낭비 겸 세운다<<?! 규칙은 제목을 짓지 못한 레더가 소설의 내용을 적으면 다른 레더들이 제목을 생각해서 추천해주는 것! 혹은 제목 후보가 있으면 그중 좋은 것을 선택해주는 방법도 있어! 스루되는 스레가 없도록 질문하기전에는 답변되지않은 스레는 없는지 확인하고 질문하자!
102 이름없음 2020/01/27 16:19:40 ID : viklg46pbCn 0
짓밟힌 미래
103 이름없음 2020/02/02 04:20:48 ID : pbxBdRvhe4Y 0
강한 자를 위한 발판
104 이름없음 2020/02/05 20:31:40 ID : eIK6nWjdyMj 0
네이버에서 세계관 찾다가 찾은 세계관 내용으로 이야기를 써볼까하는데 제목이 전혀샐각나지 않아서 일단 대충 그 세계관은 25살때 모든 노화가 멈춰 그러다가 자신의 짝을 만나면 그 짝과 함께 천천히 함께 늙어 가는거야! 내 머리로는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서 ㅜㅠ
105 이름없음 2020/02/05 20:34:04 ID : o2JV9bfSHyJ 0
노화 거부 세계에서의 죽음 요청
106 이름없음 2020/02/05 20:36:41 ID : o2JV9bfSHyJ 0
이능력이 생겨 약하지만 이능력 학교에 가게 됬는데 낙오된 능력자를 퇴학 처분한다고 합니다.
107 이름없음 2020/02/05 21:06:28 ID : xDAqi9Aklg3 0
유한(有限)의 사랑
108 이름없음 2020/02/05 22:32:10 ID : dDtfU6pgi7h 0
"시험이 일주일 남았는데 폐가탐험은 무슨 폐가탐험이야 미친놈들아" 제발 그만 시달리고싶은 고삼의 대환장 퇴마기! 이래뵈도 시리어스 제목 지어줄수 있을까?
109 이름없음 2020/02/05 22:46:36 ID : bcsqrumoIMm 0
수능퇴마
110 이름없음 2020/02/06 01:04:17 ID : AmE2si5SIE3 0
늙어가는 아내에게(동명의 시 참고), 당신의 흰머리를 빗어내리며, 초침이 다시 움직이면 퇴마사 특별전형, 퇴마능력시험, 1등급 퇴마사
111 이름없음 2020/02/06 01:34:45 ID : y59dwmnu9z8 0
낙오된 능력자를 위한 학교는 없는 건가요? 너와 함께 걷는 길 수능 보는 퇴마사
112 이름없음 2020/02/07 21:20:39 ID : eIK6nWjdyMj 0
그냥 평범한 우정 이야기인데 제목이 다 애매해서 추천해주세요ㅜㅠ
113 이름없음 2020/02/08 00:13:54 ID : nzWkoE7fdRB 0
청춘기록서
114 이름없음 2020/02/08 00:18:56 ID : o2JV9bfSHyJ 0
이능력 전염병,괴물,EMP 아포칼립스물. 정체 불명의 안개가 세상을 덮고 사람들은 죽어 괴물이 된다. 전자기기는 전부 고장.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능력자와 예비 이능력자들의 생존기.
115 이름없음 2020/02/12 20:07:47 ID : hgi07cLe0qZ 0
환자 남주랑 환자 여주 이야기인데 남주는 어머니 때문에 강제로 병원에 갇혀 있는 특별 환자. 여주는 진짜 아파서 온 것. 입원실 자리가 부족해서 둘이 2인실을 쓰게 된다. 남주는 사람에 대해 의심이 많고 온통 날카로운데 여주는 정반대에 시간이 지날수록 남주를 도와주고 싶어진다. 서브남주는 많이 아파서 오래 입원해있던 애인데 중간에 병이 심해져서 남주의 도움을 받는다. 여주는 남주를 감옥같은 일상에서 벗어나게 도와주고 마지막은 해피엔딩^^ 도저히 제목을 못 정하겠는데 도움 부탁해요 ㅠㅠ
116 이름없음 2020/02/13 20:42:42 ID : Ns8o5askrdW 0
너를만나다 , 인연 , 우연 아니고 운명 , 우리들의 이야기
117 이름없음 2020/02/15 01:31:59 ID : nRA5f85O1fX 0
무중생존기, 무중기행 병동은 열린 문, 우리들의 치유 일기 무중기행하고 병동은열린문은 패러디/오마주요소 있음
118 이름없음 2020/02/15 01:36:58 ID : AmE2si5SIE3 0
브레이킹 뮤턴트, 미스트 서바이벌 그와 그녀의 진료 일지, 사랑은 링거를 타고
119 이름없음 2020/02/17 01:58:52 ID : nzWkoE7fdRB 0
1980년대 배경의 학생이 화자. 그 시절 학생운동에 관한 소설이야.
120 이름없음 2020/02/17 02:25:49 ID : AmE2si5SIE3 0
1. 광주 민주화항쟁 배경: 임을 위한 노래,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찬란한 슬픔의 봄(시 발췌) 2. 6월 항쟁 배경: 호헌, 그대에게 묻습니다, 잃어버린 너에게, 교문을 넘어 거리로, 끓는피
121 이름없음 2020/02/17 02:25:50 ID : bg4Y7866o5h 0
격동
122 이름없음 2020/02/19 14:36:38 ID : hgi07cLe0qZ 0
여주에게 관심이 없고 오히려 꺼리는 남주 남주를 지독하게 짝사랑하는 여주 그런 여주를 골리며 가지고 노는 서브남주 부탁해요!!!
123 이름없음 2020/02/19 15:41:51 ID : 6rtfTPjy44Z 0
귀족 출신 남주와 주술사 여주의 모험 성장 반역(은 할까말까 고민중) 다크판타지. 로맨스 비중 먼지보다 적음.
124 이름없음 2020/02/19 19:33:39 ID : s4IJXs62E1i 0
남주가 기억을 잃음. 여주는 인생 4회차지만 1,2회 인생은 기억 못함. 3회차는 마지막 부분만 쪼끔 기억함. 남주가 여주를 위해 자신이 여주에게 해를 입히려 할 시 여주가 입어야하는 상처가 자신이 대신 입는 마법(?)을 걸어 놓음. 여주는 영애가 아니라 후작. 남주는 정령술사+마검사 남주가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서로 전쟁에 말려듬. 전쟁에서 여주의 등을 베지만 그 타격을 자신이 입게 되고 여주가 남주를 동굴로 들고 와서 치료. 남주가 기억을 잃기 이전에 남주는 여주에게 고백을 했지만 여주는 거절함. 남주와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봐 왔음. "그럼 이런 마음을 품는 것도 안 되는 겁니까." "아니, 마음은 사람이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다. 내색만 하지 않는다면." 앞에서 말했다 시피 여주와 남주는 여주인생 3회차에 서로 좋아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죽은 연인이었음. 여주를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파묻으며. "왜, 왜..! 날 기억하지 못하는 거예요. 응..?" "티안, 넌 지금 너무 흥분했어. 이성적으로 생각해." 그런후에. 매일 같이 여주한테 좋아해요. 라고 말해줌. 남주가 여주에게 그 마법 걸어놓고 자신의 힘(??)을 나눠줌으로써 여주도 조금이나마 정령술을 다룰 수 있게 됨. 이후. 전쟁 터지고 어쩌고저쩌고 쌸라쌀라함. 마지막에 여주가 모든 기억(1,2,3회차)을 떠올리고 햎엔딩. ++드레곤의 힘을 가진 서브녀(여주를 좋아하는)도 있지만 이어지지 못함. 2, 3회차 회귀은 얘가 만들어줌. 4회차는 남주가. 여주는 올리브색 머리가 주홍색 눈.
125 이름없음 2020/02/23 14:53:44 ID : dDtfU6pgi7h 0
ㄱㅅ
126 이름없음 2020/02/23 15:19:41 ID : Fa9yY5Wo2JX 0
마쉬멜로우(그냥 그 마시멜로 이야기 생각나서...), 닥터킬러(아픈 기억을 날려버린다는 아주 독한 칵테일) 타오르는 새벽, 묘비에 걸린 달, 방랑자의 별 잊힌 연인, 태양은 새로이 뜨고
127 이름없음 2020/02/23 16:04:49 ID : 5PdzU1DxXwG 0
인공지능, 여러 AI와 감시체제가 발달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하루하루를 연명하며 사는 이야기야 경제적으로 부유한 건축가가 되었는데 사랑하는 연인이 죽고 언니가 연달아 죽으면서 일어나는 조작된 인공지능에 얽힌 시리어스한 이야기!
128 이름없음 2020/02/23 22:36:15 ID : xDAqi9Aklg3 0
기계장치의 신/사상누각/낙상/금속제 마천루 미안하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뭐라도 지어주고 싶은데 재밌겠다는 생각 말고 다른 게 안 떠올라 만약에 쓰게 되면 스레딕에 올려줄 수 있겠니 너무 취향일 것 같은데
129 이름없음 2020/02/24 00:00:11 ID : 5PdzU1DxXwG 0
앗 내 디스토피아적 취향을 때려넣어서 흥미가지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에 들어하니 기분이 좋네!! 제목 생각해줘서 고마워 기회되면 올려볼게ㅎㅎ
130 이름없음 2020/02/24 02:02:36 ID : dDtfU6pgi7h 0
헉 세상에 인데 셋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를 선택할수가 없다 너무 고마워...!!!
131 이름없음 2020/02/24 19:25:38 ID : 2mso589Bzby 0
나는 반대로 유토피아를 향한 열망 같은 건데 주제는 과연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있는가? 이거거든 전지전능한 존재가 유토피아가 되기 위한 조건을 다 때려넣은 섬에 사람들 넣어서 관찰하는 뭐 그런 내용인데 제목을 유토피아로 하기엔 뭔가 너무 단조로워서... 좀 철학적인 내용이라 진지한 제목을 고민 중이야 아 그리고 하나 더 이건 그냥 가벼운 로맨슨데 신이랑 인간의 로맨스거든 신과 관련된 독특하거나 가벼운 제목 추천해주라 ㅜㅜ 첨엔 '신 귀한 로맨스'라고 하려고 했는데 뭔가 귀신 느낌이 강해서 못 하겠더라구,,,
132 이름없음 2020/02/24 19:38:26 ID : bg4Y7866o5h 0
개미관찰 / I GOD YOU(이하 아갓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 이름없음 2020/02/28 03:17:03 ID : hgi07cLe0qZ 0
농구부 주장 남주랑 개인사정 생긴 친구 대신 매니저일 맡는 여주 남주가 선배고 여주가 후배!! 매니저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몇 명 더 있음 여주가 당차고 얼빵한 성격이라 초면에 대놓고 고백하는데 남주는 시크한데 부끄럼탄다 대회때문에 여주가 피해주지 않으려고 남주에게서 멀어지는데 결말은 해피엔딩! 단편으로 쓸 건데 제목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134 이름없음 2020/03/23 01:58:29 ID : dDtfU6pgi7h 0
ㄱㅅ
135 이름없음 2020/03/23 22:14:29 ID : jwKY4K7BxXt 0
버저 비터
136 이름없음 2020/03/30 20:59:24 ID : xu65e1u9uq4 0
아직 달아줄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센티넬버스 기반으로 글 쓰고 싶은데 제목 좀 지어줘ㅠㅠ BL이고 주인공은 일전에 폭주로 가이드를 죽인 적이 있어서 그 트라우마로 계속 가이딩을 거부 중. 세계에서 수가 가장 적은 선천적 선천적인 SS급 센티넬. 가이드는 A급이고 다른 지역에 있다가 본사로 옮겨온 설정. 제목은 뭐가 좋을까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ㅜㅠㅜ
137 . 2020/03/30 22:45:40 ID : dVcFio2JQlc 0
정말 우연히 승마장에서 만난 들개와의 이야기를 적어가려해 그 애는 추운 겨울에 얼어죽은 떠돌이개였지만 나를 너무 잘 따라줬거든. 매일 비닐하우스 밑에서 말타는걸 계속 봐줬었는데 안나온지 2달이 넘어가 사춘기라 그런지 내 인생에서 정말 기억에 남을 아이야 이 아이에게 추억회상겸 편지글로 책을 만들려 하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
138 . 2020/03/30 22:55:03 ID : dVcFio2JQlc 0
그 개는 승마장 교관이 너무싫어했어 국가자격증으로 총을 보유하고 있고 그 개를 쏜적이 믾아 그 애는 나를 보러 온것뿐인데 저번엔 얼굴을 쏴서 얼굴에 구멍이 났었고 내가 포비돈을 발라주자 무서워서 물만도 했었는데 낑낑거리면서도 안겼어 말에게 쓰는 채찍으로 맞았다고도 들었어 내가 오지 않는 날에도 걔는 날 보러 온거야 그 아이는 아랫동네의 떠돌이견이라는데 나를 보러 매일 1키로가 족히 넘는 거리를 걸어와 그리고 지켜보다가 끝나고 쓰다듬어주고 놀다 집에 갈때가 더ㅣ면 20분은 더 앉아있다 간대 내가 디시 올까봐. 그때 많이 맞는다고했어 속상하고 니를 그렇게 온전히 사랑해 준 그 아이에게 책을 바치고 싶어 아이의 이름은 그 교관이 껄덕댄다고 껄덕이로 지었지만 나는 늘 덕이라고 불렀었거든 이름이링 연관지아도 좋아 제목 하나만 받아가고싶어
139 이름없음 2020/03/31 15:51:08 ID : BxSFfQoGoFd 0
꿈꾼 내용을 바탕으로 구상한 소설이야! 여주랑 남주 나이는 고등학생이고 배경은 여름. 장마도 아닌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습하고 젖어있는 분위기야 남주인공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를 받아서 자기가 있는 곳에는 무조건 비가 와 그러니까 비를 몰고 다닌다고 할까 그런데 이 저주가 여주인공 집안과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남주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여주의 도움이 필요해 그렇게 둘이 점점 친해지고 저주를 풀기 위해 집안의 저주를 파헤치는 내용인데 점점 무겁고 진지한 느낌으로 가려고 해 아련하고 투명하고 처연하고 물기 머금은 고런! 분위기인데 예쁜 제목 좀 추천 해주라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게 없어서 올려 봐!
140 이름없음 2020/03/31 16:52:49 ID : XvzRu4FeGty 0
forced to be, 그러니 그대 내게 밀려오라 , 덕이에게, 내 상냥한 친구에게 우신록(雨神錄), 산하엽
141 이름없음 2020/03/31 18:44:28 ID : 8mK6qqo2Lhy 0
죽은 주인공이 다른사람 몸에 빙의해서 생전 본인의 연인과 만나는 이야기! 마지막엔 연인은 주인공의 정체를 알게되고 주인공을 떠나보내지만 이제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기때문에 행복한 엔딩!
142 이름없음 2020/03/31 19:32:38 ID : eJQmnA5go7y 0
비망록
143 이름없음 2020/04/02 11:53:34 ID : 8mK6qqo2Lhy 0
헐 나 141인데 너 천재야??...??????? ???????? 진짜 고마워
144 이름없음 2020/04/05 16:13:15 ID : mNs8mNy2Hvi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67765 이 스레 레주인데... 혹시 제목 추천해 줄 레더 있을까? ;-;
145 이름없음 2020/04/08 21:57:43 ID : e1xCjg1BdVc 0
여주인공이 황족이고 악마랑 거래를 해서 회귀를 해서 황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인데ㅜㅜ 몇달째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고민중이야 참고로 여주남주 둘 다 기사야!!
146 이름없음 2020/04/11 02:04:31 ID : eJQmnA5go7y 0
.
147 이름없음 2020/04/11 02:07:18 ID : eJQmnA5go7y 0
악마의 에스코트
148 이름없음 2020/04/12 04:25:30 ID : 63RA6p9gY63 0
여주는 전 세계에서 강제로 죽은 불로불사 정령사인데 사람들 특히 종교에 관한 트라우마가 깊어서 숲에 숨어 살게 되. 그래서 상처를 입은 먼치킨 여주가 자신도 모르고 있었던 남주의 능력을 알려주고 남주를 성장시켜주고 주위에 사람들도 붙여주고 여주는 남주로 인해 사람과 종교에 대한 트라우마에 점점 벗어나게 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고 마음의 성장을 해주는 일명 성장물?로판이야. 진짜 제목을 못 짓겠어서 누군가가 도와줬음 좋겠어ㅠㅠㅠㅠㅠ진짜 너무 간절해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20/04/12 19:32:07 ID : dDApgqqrwE8 0
주인공이 차원을 돌아다니며 모험하는 이야기
150 이름없음 2020/04/13 11:12:04 ID : hxPg6qp81fO 0
조선시대물이야! 과거부터 얽힌 운명에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마주하고 슬퍼하는 이야기. 분위기는 다소 어둡게 흘러 갈 것 같아!!
151 이름없음 2020/04/13 12:03:57 ID : 4Mp9eJWmGk1 0
꽃이 질 때,
152 이름없음 2020/04/13 15:03:31 ID : dDApgqqrwE8 0
반쪽짜리 숲의 괴물
153 이름없음 2020/04/13 18:01:10 ID : q4ZjAi7e0oH 0
주인공 한 명이 가난하거든 그런데 그런 주인공을 사랑한 다른 사람이 힘이 되어주는 내용이야
154 이름없음 2020/04/14 11:47:41 ID : 7zf9bilzO78 0
이세계 유람기
155 이름없음 2020/04/14 17:40:54 ID : e0ts1a4JO1j 0
나의 키다리 아저씨
156 이름없음 2020/04/15 00:56:42 ID : imNs4JU2K2N 0
백합 로맨스물이야 여주가 감정을 다스리는 신이라서 왠만한 사람들은 감정을 조종당하고 사는데 어떤 여자아이만 안통해서 죽이려고 하는데 아이가 거부하는 힘이 강해서 계획이 어긋나서 인간계로 내려왔다가 둘이 사랑하게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아이한테도 조금씩 조종이 통하기 시작해서 다시 천상계로 올라가려고 한 새벽에 아이가 극단적 선택으로 죽은거야 여주는 아이를 막지 못한 이유를 몰라서 괴로워하다가 자신의 감정을 제어 못해서 사람들 감정을 조종 못하게 되서 범죄나 극단적 선택으로 사람들이 죽어나는걸 막으려는 내용이야
157 이름없음 2020/04/15 20:54:54 ID : i8kmoNzcHCr 0
감정의 신인 내가 다스리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구? 내가 지상세계로 내려간 이유 감정이란 무엇일까? 널 죽여야만 하는 100가지 이유
158 이름없음 2020/04/16 05:29:36 ID : 9s6585XwK5b 0
인형술사의 일탈
159 이름없음 2020/04/16 05:41:03 ID : kttio2Gmk62 0
나의 마녀, 동쪽숲의 마녀
160 이름없음 2020/04/16 05:54:18 ID : kttio2Gmk62 0
애월가(愛月歌)
161 이름없음 2020/04/16 05:58:38 ID : kttio2Gmk62 0
나의 감정, 신의 통제 불가능
162 이름없음 2020/04/16 06:09:47 ID : kttio2Gmk62 0
저주의 해방
163 이름없음 2020/04/16 13:49:00 ID : JWpbxu6584G 0
로판, 치유물, 성장물이야! 악마의 현신이라 불리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 세상으로부터 핍박받던 어린 여주. 세상이 아버지를 죽음으로 떠밀 때 오직 여주만이 진실을 알고 있었어. 사실 제 아빠는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힘 없던 희생양이라는 걸.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기꺼이 악마의 자식이라는 이름에 순응하고 검을 쥔 여주와 그런 여주를 지키는 네 사람의 이야기. 세계관 다 짜여지면 올해 안으로 연재할 작품인데 아직 이 친구 이름을 못 정했네 ㅠ__ㅠ 나 대신에 예쁜 이름 좀 붙여주라!
164 이름없음 2020/04/16 14:31:19 ID : 63RA6p9gY63 0
레스주인데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진짜 제목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레더들 덕분에 너무나 좋은 제목들을 얻을수 있는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을 하는게 미안할 정도야ㅠㅠㅠㅠ
165 이름없음 2020/04/16 20:29:58 ID : dDApgqqrwE8 0
주조연들이 부서를 이루어서 차원에서 넘어오는 괴수들을 처리하기도 하고 조사하기도 하고 다양한 일을 겪는 X파일 느낌의 소설...제목을 못정하겠어..
166 이름없음 2020/04/16 23:40:11 ID : hxPg6qp81fO 0
고등학교 동창들끼리 밴드를 만들어서 힐링하는 글인데 여주인공이 피아노 트라우마 때문에 못하다가 극복하는 이야기야!! 예쁜 제목 부탁해!! 밴드 이름도 혹시 지어줄 수 있음 지어주라.. ㅎㅎ
167 이름없음 2020/04/17 02:28:19 ID : cqZa079jtin 0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괴수처리반 햇빛이 내리쬘 때 밴드도 장르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락말고 힐링하는 포곤포곤 느낌이라면 수평선<처럼 한 단어로 이루어진거면 좋을 듯
168 이름없음 2020/04/17 08:50:52 ID : dDApgqqrwE8 0
고마워!
169 이름없음 2020/04/24 19:32:29 ID : dDtfU6pgi7h 0
평범한 악녀 빙의물 소재에 평범하지 않은 전개를 지향한다. 악인에게 빙의한 선인의 사람 살리기 고군분투! [시리어스/피폐/힐링/성장] 책속의 악녀에 빙의했다. 그저 책속의 글자들로만 보았던 악행들은 실제로 마주하자 상상 이상으로 끔찍했다. 그리고 그 악녀가 이제는 나다. 비록 내가 한 악행은 아니나 그 악행의 책임을 내가 외면한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누가 기억하나. 누가 갚아주나. 사람을 살리자. 최소한 지금까지 죽어간 사람만큼. 이미 상처입은 사람들을 위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나 내가 할 수 있는것은 그것뿐이다. 제목을 못짓겠음...
170 이름없음 2020/04/25 20:50:09 ID : dDApgqqrwE8 0
우리 악녀가 달라졌어요
171 이름없음 2020/04/25 22:12:40 ID : oMmNs9wE004 0
악마 비스무리한 존재가 사람들에게 소원을 들어준다고 찾아와. 그 말을 믿고 계약하면 소원은 이뤄지지만 그에 비슷하거나 더 큰 대가를 치뤄. 주인공이 많이 아픈데 한 번도 학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꿈을 꾸고 있다가 그 악마가 나타나. 1년간 평생에 없을 정도로 건강해지지만 딱 1년이 지난 후 죽어. 물론 계약 내용을 알려주고 계약해. 그래도 주인공은 그걸 감수하고 계약해. 그리고 학교에 가.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는 날이 졸업날이라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에게 편지를 남기고 죽어. 그리고 걔를 좋아하던 애가 읽고 그 애 앞에 악마가 나타나. 그 애는 주인공을 살리는 대신 자신이 죽는 계약을 하고, 주인공도 살아나 그 계약을 반복해. 제목은 소원 비슷한 제목이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 이름이었으면 좋겠어. 대가가 있는.
172 이름없음 2020/04/25 23:58:25 ID : dDtfU6pgi7h 0
의견 고마워...! 그런데 작중 분위기상 조금더 무거운 느낌이 어울릴것 같아 미안해ㅠㅠ
173 이름없음 2020/04/26 03:51:48 ID : WoY8mFhcIMj 0
죄멸(罪滅)
174 이름없음 2020/04/26 03:58:05 ID : y59dwmnu9z8 0
악인의 회고록..? (일단 그 몸이 한 악행을 되돌아본다는 거에 중점을 맞춰봤어...) 등가교환..? 아니면 염원 (念願)
175 이름없음 2020/04/26 20:28:42 ID : BvDwE8rzaoK 0
빙의물 로판인데 못생긴 여학생이 자신과 똑같은 못생긴 외모를 가진 최애 로판의 엑스트라에 빙의하는 내용이야. 제목 지어줄 수 있을까?
176 이름없음 2020/04/26 22:11:49 ID : DwHCmMnQnyM 0
격리병동
177 이름없음 2020/04/26 22:12:30 ID : DwHCmMnQnyM 0
시기의 사이
178 이름없음 2020/04/26 22:13:44 ID : DwHCmMnQnyM 0
곧은 애증
179 이름없음 2020/04/27 12:40:50 ID : hxPg6qp81fO 0
해적 판타지 물인데!! 해적단을 만들어서 해군들이랑 싸우고 하는 내용이야!! 로맨스도 있어! 제목 짓기가 넘 어려워 ㅠㅠ 추천 부탁해!!
180 이름없음 2020/04/27 22:12:25 ID : lyGk2nCo7s7 0
좋긴 한데, "빙의물 여주는 한번쯤은 자신의 외모에 감탄한다" 라는 클리셰 비틀기를 해보고 싶어서 쓰려는 거라, 그런 걸 강조해주면 좋겠어. 처음에는 다들 예쁘고 멋진데 나만 왜이래, 하다가 나중엔 남들이 만든 미의 기준에 날 맞추지 말자, 하면서 자존감 높아지는 그런 느낌? 의 소설이거든! 그렇다고 꼭 다시 지어줄 필요는 없고, 혹시 생각나는 것 있으면 부탁해!!
181 이름없음 2020/04/29 00:57:50 ID : y59dwmnu9z8 0
세인... 은 어때..? 조금 꼬이기는 했는데 세상사람=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고 하더라.... 바닷새 어때?
182 이름없음 2020/04/29 01:02:55 ID : jy7xRxDzak3 0
re바이벌
183 이름없음 2020/04/29 01:57:02 ID : Fa9yY5Wo2JX 0
깨진 거울 한 조각/ 미운 오리의 비행/미인은 간 곳 없고 파도의 왕좌/도둑들의 함선/그랑메르(grand mer)
184 이름없음 2020/04/30 21:24:51 ID : DwHCmMnQnyM 0
뒤틀린 정막
185 이름없음 2020/05/08 19:40:55 ID : nO4IE2mq3Pa 0
안녕 여기 아직도 도와줄려나. 남고생들의 우정, 개그,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은데 이미 구성 같은거 다해놨고... 제목만 정하면 돼. 혹시 도와줄 수 있을까? 6자 이내로 부탁해...ㅠㅠ 2년 동안 고민 중이야...
186 이름없음 2020/05/08 21:29:30 ID : PfU1DAqpeZb 0
로드 투 호라이즌
187 이름없음 2020/05/08 21:31:58 ID : PfU1DAqpeZb 0
하이(텐션)스쿨
188 이름없음 2020/05/09 02:53:46 ID : jwFh87gkq0t 0
여주랑 남주랑 둘다 인생 2회찬데 전생에 남주가 여주한테 고백을 했는데 여주가 무슨 사정 때문에 좋아하는데도 남주한테 일부러 악랄하게 굴어서 남주 전생에 고생 많이 했는데, 이번 생에는 여주가 먼저 남주한테 빠진거임,!! 전생 기억 되찾고 자신을 좋아하게 하려는데 전생에 나쁜짓 많이해서 그애한테 무언갈 하려면 대가를 치뤄야함. 목숨까지 걸고 필사적인데 마지막에는 남주가 다 알아내고 여주 죽기전에 살려냄. 대가가 중심적인 소설이라 제목 짓기 까다로운데 대가. 이런거 말고 좀 독창적이면서 우와하는 제목 ㅊㅊ해줘요 ㅠㅠㅠㅠㅠ
189 이름없음 2020/05/09 03:02:28 ID : ffdWi8oZeE5 0
족쇄 감긴 두 팔로 널 안는다 헐 설정 완전 취향
190 이름없음 2020/05/09 03:07:19 ID : jwFh87gkq0t 0
제목 너무 이뻐... 고마워 힝 ㅠㅠ
191 이름없음 2020/05/09 23:20:10 ID : zhwE3yILeZd 0
나도 뒤늦게 얘기 주인공은 여자 3명에 현대판타지랑 정통 판타지를 섞은 느낌!! 현대식 건물에서 마법같은 거 배우고, 세상은 네 개의 구역으로 나눠져서 큰 장벽이 구역과 구역 사이를 가로막는 형태야. 쥔공 3명은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학교의 비리나 수상한 것들을 파헤치다가, 나중에는 반란군과 손을 잡고 잘못된 체제들을 바로잡는 내용이야. 일단 분위기만 생각해서 새벽의 기사라고 제목을 지었는데, 먼가 내용이랑 너무 상관없는 거 같아서 고민중이야ㅠㅠ 제목 잘 짓는 사람 헬프 미
192 이름없음 2020/05/09 23:40:31 ID : jy7xRxDzak3 0
묵시록의 3기사 반역의 마법사 노아의 기사
193 . 2020/05/09 23:58:48 ID : dVcFio2JQlc 0
쓴 사람인데 제먹 조금만 더 받아가구싶어ㅠ
194 이름없음 2020/05/10 00:42:05 ID : Y2pVcMpgjfQ 0
인데 제목 조금만 더 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 너무 과분한 한뎅,,,
195 이름없음 2020/05/10 20:36:28 ID : jwFh87gkq0t 0
망부덕 ,,,; 망부석 변형한건데 진짜 제목에 소질 없구나 나,,,
196 이름없음 2020/05/10 20:52:05 ID : 4Mp9eJWmGk1 0
안녕 나의 덕 / 너는 그렇게 나의 겨울이 되었다. / 덕의 시간
197 이름없음 2020/05/10 20:53:04 ID : 4Mp9eJWmGk1 0
시선의 끝 어때..?
198 이름없음 2020/05/18 20:52:23 ID : 2E1fRDtijcq 0
여기 아직도 받아주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적어봐ㅠㅠ 생존게임? 그런건데 여기서 화폐는 자신의 기억이야. 그래서 편의점같은거 이용할 때 기억 일부분을 내놓아야 하고 하루가 지날 때 마다 생명유지비? 뭐 그런걸로 기억을 내놓아야 해. 기억이 모두 사라지는 일은 없어. 현재 가지고 있는 기억의 일정량을 떼어가는거야. 근데 이 기억은 갱신이 안돼서 이 게임에 참가하기 전 기억만 화폐로 사용 가능한거로. 기억을 얻는 방법은 누군가를 죽이는것. 죽인 사람의 기억이 자신에게 와. 뭐 이렇게 살아남는 게임이야. 제목좀 부탁할께ㅠㅠㅠ
199 이름없음 2020/05/18 21:32:48 ID : jy7xRxDzak3 0
메모리≒코인 가운데 있는 부호의 의미가 중요해
200 이름없음 2020/05/19 00:05:30 ID : 5O7aq6i4NvD 0
너로 인해 온전할 수 있었던 나의 사춘기
201 이름없음 2020/05/19 00:07:08 ID : 5O7aq6i4NvD 0
the game: N개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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