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29 00:22:33 ID : pgjfU6nO1bg 2
제곧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다! 잡담팓에 보니까 제목 때문에 고민하는 레스가 있더라고. 어차피 창작소설판 사람도 없고 스레낭비 겸 세운다<<?! 규칙은 제목을 짓지 못한 레더가 소설의 내용을 적으면 다른 레더들이 제목을 생각해서 추천해주는 것! 혹은 제목 후보가 있으면 그중 좋은 것을 선택해주는 방법도 있어! 스루되는 스레가 없도록 질문하기전에는 답변되지않은 스레는 없는지 확인하고 질문하자!
202 이름없음 2020/05/19 00:11:37 ID : 5O7aq6i4NvD 0
두번째 생에도 여전히 사랑하기에
203 이름없음 2020/05/24 15:42:15 ID : jwFh87gkq0t 0
으헹 다른 소설로 또 찾아왔네 ㅋ큐ㅠㅠㅠㅠ 여기만큼 조흥ㄴ게 없어 ㅠㅠ 독립운동가, 죽음, 전생, 고등학생, 소꿉친구, 전생의 기억, 시한부, 죽음 이렇게 흘러가는 소설인뎅 제목 ㅊㅊ해주랑 ,!!
204 이름없음 2020/05/24 17:05:06 ID : jy7xRxDzak3 0
비원
205 이름없음 2020/05/24 17:56:26 ID : 4Mp9eJWmGk1 0
내 삶은 누구를 위했을까
206 이름없음 2020/06/04 11:44:45 ID : qZgY2leGrdO 0
별의 수소 핵융합 반응을 시로 썼는데 혹시 제목 추천해줄 수 있을까? 중력이나 시간에 대한 내용도 있어
207 이름없음 2020/06/04 12:41:05 ID : jAqlvcsnTXu 0
찰나의 영원 속 이끌림 수소 핵융합이니까 결합 반응일 것이고, 중력과 시간이 같이 나온다면 상대성이론과 접합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관측점에 따라 시간선의 길이가 극도로 짧아질 수도 길어질 수도 있는 현상을 모순된 표현으로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았는데 아ㅏㅏㅏㅏㅏ 최대한 줄여보려 했지만 여전히 너무 길어...제목이 설명충 같은 느낌이 들고 있다고 지금 하...근데 더 이상 생각도 안나 흑흑 몰라 이제
208 이름없음 2020/06/04 13:20:16 ID : qZgY2leGrdO 0
너무 고마워 레더!! 상대성 이론에 대한 내용도 들어가 있어ㅎㅎ 제목 너무 좋은 것 같아 레스주가 추천해준 제목으로 했어
209 이름없음 2020/06/06 18:54:32 ID : leGramrcKZg 0
흐엉 나도 도와주라...!! 바나나 밟고 죽은 여주가 공주 돼서 돈지랄도 은근 하면서 지 신분 즐긴다~ 뭐 이런 소설인데 제목 추천 좀 ..ㅜㅜㅜㅜㅜㅠ
210 이름없음 2020/06/07 00:03:58 ID : leGramrcKZg 0
악 비번 까먹었다.. 더 추가하자면 일단 보통 1인칭 시점으로 연재되고 gl이나 루트 없을 거 같아!!
211 이름없음 2020/06/07 20:51:32 ID : qZgY2leGrdO 0
미끄덩..?
212 이름없음 2020/06/07 20:58:17 ID : leGramrcKZ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만 더 진지하게...ㅠㅠㅠ 웃겨서 좋긴좋다ㅌㅋㅋㅌㅋ
213 이름없음 2020/06/08 11:41:50 ID : BAmJWkmqY4J 0
회빙환트가 로판에 질려서 로판파괴하는 병맛지향 일상물을 쓰고싶은대 뭐로하면 좋을까?
214 이름없음 2020/06/26 01:50:01 ID : so1wpVe6qnO 0
ㄱㅅ
215 이름없음 2020/06/26 11:10:43 ID : RwleJTU2HA6 0
로판의 클리셰를 깨보려고 합니다
216 이름없음 2020/06/26 22:50:45 ID : nWnRBcK2Le4 0
스릴러물을 구상중인데. 제목을 안지었다... 누가 좀 도와주라ㅠㅠㅠ 아버지를 살해한 한 소설가의 이야기다. 남자의 아버지는 새아버지로, 친 딸을 데리고 왔다. 처음엔 딸을 유난히 이뻐하는 딸바보 아버지정도로만 생각했고, 남자 또한 제 누나를 잘 따랐었다. 공부도 운동도 인간관계도 모두 원만했던 천사같은 누나를 내심 동경해 마지 않았었는데, 어느나 아버지와 누나가 사랑을 나누는것을 보게된다. 그것은 부녀간의 사랑이 아닌 누가봐도 남녀간의 사랑이었다. 처음엔 너무나 충격이었지만 설마설마하며 넘어간 남자였다. 그런 어느날은 남자가 잠시 집을 비운사이 누나와 아버지는 집안에서 진한 사랑을 했고, 그를 본 남자는 결국 제 아버지를 찔러죽이고 누나는 알몸으로 도망가버렸으며, 남자는 집에 불을 지른다. 그과정으로 자신도 얼굴에 화상을 입었으나 얼마뒤 남자는 추리소설가로 책을 한권 낸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여인, 그 여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남자의 이야기. 책은 날개돋친듯이 팔렸고, 남자에겐 한통의 이메일이 온다. 누나였던 것이다. 누나를 죽이기위해 약속장소로 찾아간 남자는 결국 누나의 손에 쓰러지고 마지막은 누나와 남자의 동반자살로 엔딩이 끝난다. 누가 이 소설에 제목좀 붙여조라...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217 이름없음 2020/06/27 13:55:34 ID : K3RwnxxDy3X 0
남자와 여자의 사랑
218 이름없음 2020/06/28 19:34:42 ID : bbbcq2Fh9a1 0
법정물이고 연애없고 시리어스물이야!!
219 이름없음 2020/06/29 02:21:34 ID : dDtfU6pgi7h 0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소설인데 피폐에서 성장으로 흐르는 반전의 정신적 문제 극복기? 아예 제목에서부터 성장이다! 힐링이다! 티내면 조금 극복하는 장면의 임팩트가 떨어질것같아서 대놓고 성장 티내지는 않고, 간단하지만 의미를 내포한. 다 읽고나서 제목 다시 보면 아! 하는 제목을 짓고싶은데 무리려나? 힘들다면 대충 일기느낌 나게 지어주면 좋겠어!
220 이름없음 2020/06/29 14:30:59 ID : xxwk3xCi7cL 0
참 재미있었을까? 일기 끝낼 때 참 재미있었다. ←이렇게 끝나잖아 근데 피폐에 성장이랬으니까 의문문으로 끝내서 애매모호한 느낌을 주게.. 나중에 성장하고 나서 나는 그때 정말 재미있었을까? 약간 이런 느낌으로... 너무 주저리주저리다 미안해ㅠ
221 이름없음 2020/06/29 14:41:14 ID : 58789vBdPbe 0
오옹 좋다! 고마워...!
222 이름없음 2020/06/29 22:24:32 ID : K3RwnxxDy3X 0
판단과 판결
223 이름없음 2020/06/30 21:48:42 ID : bbbcq2Fh9a1 0
고마워ㅜㅜ
224 이름없음 2020/07/02 21:42:04 ID : 3Wqkso1xu07 0
병이 있는데 병을 이겨내는? 그런 이야기야 성장 로맨스 정도?
225 이름없음 2020/07/02 22:20:05 ID : K3RwnxxDy3X 0
나의 투병 이야기
226 이름없음 2020/07/13 00:56:56 ID : dDtfU6pgi7h 0
판타지 세계의 역사서같은 느낌으로다가 봉건제를 뒤엎고 공화정이 세워지는 시대의 교체를 다루는데, 로맨스는 없고 투탑 주인공 체제로 남주여주가 있어. 남주는 새 시대를 상징하며 여주는 구시대를 상징하지! 모험과 정치와 혁명이 짬뽕된 다크 판타지야! 마법도 있고 기사도 있고 연금술도 있지 약간 시대가 넘어간다? 책장을 넘긴다? 기존걸 갈엎한다? 그런 느낌의 제목이었으면 좋겠어! 키워드는 역사서 정도
227 이름없음 2020/07/13 01:07:32 ID : vxDxSMjhcJU 0
이 세계의 책장을 넘기면 / 이 시대는 끝났어
228 이름없음 2020/07/14 12:18:31 ID : wIJQtthcGmk 0
sf물인데 주인공은 우주 여행하면서 다니고 어느 행성에 가게되는데 거기서 고아랑 같이 여행하게되고 여러가지 일도 발생하고 뭐 같이 잘 살다가 주인공이 죽을 위험에 처할 때 고아가 대신 죽게되는 걸로 끝나 로맨스 조금 있고 주로 내용은 모험이나 서로 위로해주면서.??약피폐야
229 이름없음 2020/07/14 13:11:54 ID : dDtfU6pgi7h 0
오 좋다! 조금만 변형해서 써도 될까?
230 이름없음 2020/07/15 01:16:13 ID : xDAqi9Aklg3 0
하늘걷기 / 우주 한구석에 / 유영(游泳) (이리저리 떠돌아다님, 헤엄침) / 암흑물질
231 이름없음 2020/07/15 02:17:58 ID : e2KZa08o6qi 0
헉 마음에 들어!!고마워!
232 이름없음 2020/07/16 08:23:41 ID : oILgnQpSMmH 0
조직, 남매, 배신, 대립, 액션, 스릴러. 마피아에게 주워져서 마피아가 된 남매가 있는데 사람을 죽이게 된 남동생이 마피아가 싫다고 그대로 조직에서 나가 도망쳐버린거야. 그래서 누나가 조직, 적대조직 방해 뿌리치고 겁나 구르면서 동생 찾는 얘기임.
233 이름없음 2020/07/16 08:24:09 ID : oILgnQpSMmH 0
피폐도 포함!
234 이름없음 2020/07/16 08:38:53 ID : ck07bwq41Dy 0
혈무(血舞)
235 이름없음 2020/07/16 08:50:03 ID : oILgnQpSMmH 0
혈 자는 알겠는데 무는 무슨 뜻이야? (한자고자..)
236 이름없음 2020/07/16 22:01:16 ID : xDAqi9Aklg3 0
춤출 무 자야~
237 이름없음 2020/07/16 22:05:59 ID : 787fhwE5RAY 0
앗 고마워 뭔가 무협지같은 제목이네!
238 이름없음 2020/07/17 12:34:07 ID : NyZjulbdvba 0
제목 생각나서 펑
239 이름없음 2020/07/19 22:57:31 ID : xDAqi9Aklg3 0
애증집착의 끝을 달리는 로맨스릴러 단편소설 제목 짓는 것 좀 도와주라~~ a-> b <->c를 기반으로 한 ac메인서사고 a가 c를 끔찍하게 사랑하는데 c도 모르고 주변인들도 모르고 a본인도 모르는 애증의 끝을 달리는 지옥같은 사랑 얘기야 키워드는 동백, 오피스텔, 외사랑, 폭력, 집착, 애증, 노란장판
240 이름없음 2020/07/20 17:55:46 ID : RDunBbAY04G 0
벨소설이고 공이 마조히스트러시아마피아후계자중졸고딩불체자약빨이고 수가 새디스트한국인40대상처남하반신마비퇴직의사대학임 여기서 섭공 개미인마피아보스자뻑소시오패스수애비가 수한테 첫눈에 반해서 계속 치근덕대고있엉
241 이름없음 2020/07/31 14:23:11 ID : tfWja7apO4H 0
.
242 이름없음 2020/07/31 16:01:29 ID : K3RwnxxDy3X 0
믿었던 배신
243 이름없음 2020/08/02 18:18:14 ID : nU2K3TU4587 0
.
244 이름없음 2020/08/02 21:23:42 ID : 8nQrdTO9y7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45 이름없음 2020/08/03 19:32:04 ID : ts9vDy7utuq 0
공복(空腹)이나 공복감(空腹感) 어때? 뭔가 어울리는 느낌이라??
246 이름없음 2020/08/04 00:30:47 ID : fbva3u3vcsp 0
굶주린 괴물에게서 달아나는 방법? ㅈㄴ중이병같긴한데 거식증이라니까머....
247 이름없음 2020/08/05 08:11:47 ID : 8nQrdTO9y7s 0
둘다 고마워...!
248 이름없음 2020/08/06 12:56:41 ID : U7xO5O02lgZ 0
나도 핼프미..!!! 그냥 간단하게 여주가 가상의 인물을 좋아하는데 그걸 부정하다가 결국 병에 걸리는데 그 때 진짜 비현실적이게도 가상의 인물이랑 만나게 된거, 근데 걔는 이미 임자가 있어서 주인공은 결국 포기하고 병에 걸려서 죽는데... 아니 넘 흔한가...? 그래도 도와주라...!!!!
249 이름없음 2020/08/06 20:24:54 ID : Co1u3zQpTQs 0
나좀 도와줘! 미국에 있는 마피아 조직원 이야기야 여주 남주는 사랑같은거할 여유따위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느순간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 대충 이런 이야기 인데 제목 추천좀 해줘
250 이름없음 2020/08/07 11:32:00 ID : K3RwnxxDy3X 0
그와 너와 나의 사랑, 애정과 증오는 애증
251 이름없음 2020/08/14 15:24:13 ID : lA2IJWlu2rh 0
여주는 황제. 원래 황후였지만 남편이자 제일 친했던 친구가 황제직을 포기해서 여주가 황제가 돼. 여주는 어렸을때부터 사귀었던 백작 신분 남자친구가 있는데 황제 즉위식이 끝난 새벽에 남자친구가 다른 남작이랑 바람을 피는걸 발견해. 충격받은 여주는 마을로 내려가 혼자 쓸쓸히 술을 마시다가 웨이터로 일하고있던 남자를 만나 그와 관계를 가지고 전남자친구에게 복수해. 그러고 몇년동안은 잘 살다가 그 전남자친구가 웨이터에게 여주의 정보를 넘기라고 꼬드기는거지. 돈이 궁했던 그는 아무도 다치지 않을거라는 말에 넘어가고, 여주는 망가질대로 망가져. 그녀가 당했다는걸 깨닫게 됬을때에는 웨이터는 사라지고 아무것도 몰랐던 웨이터의 친구이자 룸메이트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이게 시즌1 스토리인데 다른 시즌에는 입양된 황녀가 황위를 놔두고 다른 남자랑 싸우다가 연애하게 되는것도 잇고 아무튼 그래 ㅎㅎ 제발 누가 제목좀 지어줘 ㅠㅠㅠㅠ
252 이름없음 2020/09/21 00:22:26 ID : snPcsi7amsk 0
대충 마피아 게임하는 글인데 패배한 팀이 다시 남아서 한 판을 더 하고 또 패배한 팀들이 한 판 더하고 무한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계속 게임을 하는거야. 끝맺음은 '게임을 재시작합니다.' 요정도 느낌..??? 다섯 자에서 열 자 사이로 짓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253 이름없음 2020/09/21 00:29:47 ID : snPcsi7amsk 0
아 그런데 무한으로 하는 게 메인은 아니고 마지막 반전 느낌이랄까? 메인 스토리는 말 그대로 마피아 게임인데 제목을 마피아 게임이라고 하기엔 뭐해서..
254 이름없음 2020/09/21 22:13:46 ID : jy7xRxDzak3 0
기시 유스케의 다크존 이랑 비슷한 감이 있네 한번 읽어보면 제목에 대한게 어느 정도 감이 잡힐듯
255 이름없음 2020/09/23 13:11:56 ID : asnWi4KY67B 0
안녕! 나 도와주라 ㅎㅁㅎ!! 내용은 대충 스폰서 + 집착 + 꿈(그 잘때 꾸는 꿈!) + 후회 살짝 + 수위 키워드는 이렇게이구! 뭔가 위험한 걸 알면서도 그 매력에 속절없이 끌리는 느낌이 내포된 제목이면 좋겠어!!!
256 이름없음 2020/09/23 13:16:42 ID : oE5O2k2nDxW 0
꿈+마약/담배/술 같은 느낌이 좋겠다
257 이름없음 2020/09/24 23:02:00 ID : 7amnA7vBak1 0
나 좀 도와줘!! 내용은 대략 열여덟살의 풋풋한 사랑 얘기야 사랑이 커져가는데 남주가 사고나서 죽어,,! 문체는 여주가 기억회상하듯 풀었어
258 이름없음 2020/09/25 22:06:04 ID : zU47zhxU4Y6 0
바나나덕에 공주가 됬습니다 ! (랄까나..)
259 이름없음 2020/09/25 22:09:03 ID : zU47zhxU4Y6 0
18살, 그 어여뻤던 날에
260 이름없음 2020/09/26 20:30:32 ID : 3u5PdCjjulb 0
열여덟 그 때의 기억
261 이름없음 2020/09/26 20:31:15 ID : 3u5PdCjjulb 0
악마인 걸 알면서도
262 이름없음 2020/09/27 16:09:45 ID : E8o588nWmLh 0
263 이름없음 2020/09/27 20:55:09 ID : vu2mmlhalcr 0
.
264 이름없음 2020/09/27 20:55:49 ID : vu2mmlhalc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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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이름없음 2020/09/27 22:56:08 ID : cldu5PdA1Ci 0
거짓말에도 정의가 있을까? 거짓말이 보이는 여주와 정의로운 살인자인 남주, 그리고 단어로 장난치는게 언어유희 같아서...?랄까
266 이름없음 2020/10/10 09:30:19 ID : 83zRyMjbeJV 0
19살 여자애가 9년전 과거로 돌아가는 내용인데 시나브로라는 단어를 꼭 넣고싶고 몽환적인 느낌이 나는 그런거였음 좋겠어ㅠㅠ
267 이름없음 2020/10/11 02:09:14 ID : 6Y04NBAqkra 0
여자A, 남자 B가 있는데 납치된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서는 의뢰받은 남자 C를 죽여야해. 여자 A와 남자 B는 서로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건 알아. 먼저 죽이는데에 성공한 사람의 부모님만 살려준대서 둘이 살짝 눈치보는 대립 관계임 여자 A는 좀 소심하고 감정적이고 남자 B는 냉철하고 똑똑한? 그런 이미지인데 여자A가 남자 C에게 반하는 이야기야. 그 후로는 어떻게 풀어나갈지 못 정함.. C도 A를 좋아하게 되어서 A가 사실대로 C에게 다 털어놓고 울면서 자기는 못 죽이겠으니까 자살해달라고 비는 내용 생각중임. 그래서 C는 죽고 죄책감에 A도 자살해버리고 B는 부모님을 구하지 못 했다는 죄책감과 충격에 멍때리면서 걷다가 교통사고로 죽고.. 말살새드엔딩으루..
268 이름없음 2020/10/11 02:10:08 ID : 6Y04NBAqkra 0
시나브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시나브로, 너에게로 이거 어때? 쉼표는 있어도 없어도 괜찮을 듯
269 이름없음 2020/10/11 02:11:42 ID : 6Y04NBAqkra 0
너의 기억은 나의 기억과 비슷할까
270 이름없음 2020/10/11 02:12:31 ID : 61Bfbu4Hvdy 0
쥔공 둘은 비슷한 가정사로 애틋함을 쌓는데 쥔공 2가 쥔공 1의 동생을 죽이거나 쥔공 2의 아버지가 쥔공 1의 엄마를 어이없게 죽임 근데 쥔공 2는 자기가 그런게 아니라 함(진짜 아니였고 쥔공 1은 알고있었음 마지막에 네가 그런거 아닌거 알고있었다 함) 그렇게 서로는 서로를 증오하지만 사랑하고.. 마지막에 어른이 되어서 만난 둘이 우리는 레아라는 새와 닮았다며 후에 자살함 내용 수정중이라 좀 전개가 어리바리 슉슉 그러네 레아라고 짓고싶은데 좀.. 뭐라하지 엉..여튼 톡 튀는 맛이 없어서 ㅠ
271 이름없음 2020/10/11 02:12:33 ID : 6Y04NBAqkra 0
꿈은 항상 달콤하지 않다
272 이름없음 2020/10/11 02:13:20 ID : 6Y04NBAqkra 0
레아와 닮은 아이
273 이름없음 2020/10/11 02:14:39 ID : 6Y04NBAqkra 0
헐헐 천재다
274 이름없음 2020/10/11 02:15:24 ID : 6Y04NBAqkra 0
패자부활전 어때..? 보통은 이긴 팀들끼리 우열을 가리기 위해 다시 붙는데 네 이야기에서는 반대인거잖아. 그리고 다시 붙는다는게 좋은게 아닌거 같이 느껴져.. 그런데 패자부활전은 좋은거니까 뭔가 내용과 제목이 대비되도록..?
275 이름없음 2020/10/11 16:47:41 ID : WrunBcMnU1A 0
낭랑 18세, 그날의 기억
276 이름없음 2020/10/11 21:47:14 ID : tzhxPcty0sk 0
남의 피는 뜨겁다
277 이름없음 2020/10/11 21:55:20 ID : tzhxPcty0sk 0
결백은 영원히
278 이름없음 2020/10/11 23:15:03 ID : fgi1bdwq43S 0
피에 물든 동백꽃
279 이름없음 2020/10/15 11:28:42 ID : dDtfU6pgi7h 0
주인공이 위선자인 아마도 한국배경의 좀비 아포칼립스인척 하는 전염병 아포칼립스 좀 순문학 느낌이 강한것같아
280 이름없음 2020/10/15 16:30:38 ID : 6pbCmJQskoK 0
어쩔 수 없었다 답이 정해진 선택길 모두를 위해서 Hypocrisy 흑단 (위 영어는 위선을 영어로 쓴거고 흑단은 목재인데 까마귀 나무라고도 불려. 꽃말이 위선이고 흑단으로 뭘 만드든 항상 최고급이고)
281 이름없음 2020/10/15 19:26:27 ID : pRA3O5XBBz9 0
never mind (걱정 마라, [별 것 아니니]신경 쓰지 마라 로 쓰이는 영어 숙어인데 위선자라고 해도 사람이 좀비에게 물어 뜯기는 장면을 보면 좀 그렇잖아 그래서 자기 스스로에게 쓰면서 '저건 아무것도 아니야. 신경 쓰지 않아도 돼.' 하며 되뇌는? 그런 장면을 상상했어. 붙여 쓰면 배려? 책임 정도로 해석되는 것 같더라. 아마 이중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새빨간 목소리 (이건... 악의가 담긴 거짓말을 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고 선의가 담긴 거짓말은 하얀 거짓말이라고 해서...? 위선자라고 하길래 갑자기 생각났어.)
282 이름없음 2020/10/15 23:55:39 ID : tzhxPcty0sk 0
눈 밖에 난 정의
283 이름없음 2020/10/16 14:58:34 ID : KY5TQmso1u2 0
제목 도와줄수 있을까 내용은 거미인 마녀가 용사에게 죽을뻔했다가 가까스로 살아서 천천히 힘을 회복해. 그 후에는 용사와 신전에게 복수하는 내용이야. 배경은 로판 분위기!
284 이름없음 2020/10/16 15:02:27 ID : beLhzamre3U 0
(주인공이름)의 거미줄, 식사는 여유롭게 거미줄은 촘촘하게 음... 별론가? 큐ㅠㅠㅠㅠㅠㅠ
285 이름없음 2020/10/17 18:24:16 ID : dDtfU6pgi7h 0
엇 둘다 고마워! 잘 조합해서 쓸게
286 이름없음 2020/10/19 02:52:44 ID : 81iqnV84K3Q 0
나도 도와줄수 있어??ㅠㅠㅠ나는 내기로 A는 B를 꼬실수 있다 없다 로 시작해서 A가 B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원나잇 상대로만 이용하는데 B는 알면서도 A가 좋아서 거부하지 못하는 관계 아무튼 후회남이거든 아 근데 참고로 A랑 B의 시점이 왔다갔다해...너무 횡설수설 미안ㅠㅠ
287 이름없음 2020/10/19 19:55:57 ID : 7anyGoE2k2s 0
사탕뽑기 카페인 중독 알면서도 너한테 나는 뭐야? 밤에만 찾아오는 나비 머 이런거면 괜찮겠지?
288 이름없음 2020/10/19 21:40:23 ID : gi05V9dyHyJ 0
동로판이고 여주가 구미호? 같은 요괴로 오래살면서 여주가 차즘 감정을 잃고, 다른 사람을 죽이고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면서 여러사람을 만나는데 개중 몇명만이 여주 능력 받아서 똑같이 불로불사하게 되는 세계관인데. 여주가 새로운 인생을 살고있을때, 꽤 오랜만에 재미난 남자를 발견하고 그 애랑 사랑? 비슷하게 되는데 결론은 여주가 그 남자를 죽이고 여주 본체는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다는걸 알고, 여주와 아주 오랫동안 같이 지냈던, 여주의 본체가 사랑하는 불로불사하게 된 남자랑 떠나는 그런 약피폐물이야
289 이름없음 2020/10/20 14:31:34 ID : 81iqnV84K3Q 0
헐 응!!!고마워!!
290 이름없음 2020/10/20 14:36:03 ID : oE5O2k2nDxW 0
널 좋아하지만, 널 사랑하지 않는다. 속임수 살인 요괴 그녀/그의 삶 손을 감싼 포장지
291 이름없음 2020/10/21 18:42:41 ID : MrBze0oHyMq 0
주인공이 원래 기면증이 있는데 친구(유일한 가족같은 관계)가 자기를 구하다 눈앞에서 불에 타 죽자 증상이 심해졌어. 친구랑 관련된 악몽을 계속 꾸고 재만 토할거 같은 삶을 살다 친구가 죽지 않은 평행세계로 가서 자기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만나서 우정을 쌓고 나중엔 친구도 만나서 성장하는 이야기야 부디 작명센스를 빌려줘 레더들ㅠㅠㅠㅠㅠㅠ
292 이름없음 2020/10/22 00:09:12 ID : s3Bfak8i1g6 0
선택지 B 뒤집히다
293 이름없음 2020/10/22 00:36:10 ID : 7anyGoE2k2s 0
두번째 안녕(두번째 첫만남?) 리셋 ......더이상 몰겠다 한계야
294 이름없음 2020/10/22 07:47:59 ID : RwleJTU2HA6 0
오늘 친구가 죽었다 네가 있는 그 세계는 그냥 이 정도...? 모르겠다, 어려워ㅠㅠㅠㅠㅠ
295 이름없음 2020/10/22 11:24:47 ID : beLhzamre3U 0
이야! 레더들 소중한 의견 너무 고마워! 예쁜 제목 잘쓸겡
296 이름없음 2020/10/27 01:43:44 ID : 6Y04NBAqkra 0
이거 해주라ㅠㅠ 나 스루당함
297 이름없음 2020/10/30 13:57:33 ID : wLasnRu3xyF 0
.
298 이름없음 2020/10/30 18:07:46 ID : ty5cJVcMlCn 0
Daybreak 어때? 영어로 해가 딱 뜨기 시작할때의 시간을 칭하는 말인데 뭔가 잘은 모르겠지만 여주도 남주도 인생의 빛이 비추기 딱 바로 전에 뭔가 멈춘거 같아서...
299 이름없음 2020/10/30 18:11:18 ID : ty5cJVcMlCn 0
주인공은 남자고 모든 사람들 머리위에 그 사람들의 수명이 보여. 정확히 몇시간 몇분 몇초가 남았는지 보이는데 지금까지 어떤짓을해도 그 수명을 바꾸기란 불가능했어. 심지어 거울을 통해서는 보이지 않아서 본인의 수명은 몰라. 그래서 좀 트라우마를 가지고 혼자 학교 야간경비로 일하는데 한밤에 자살하려는 여자 아이를 만난거야. 분명히 건물에서 떨어지는걸 간신히 잡았는데 수명은 한참 남아있었지. 거기서부터 여자아이와 남자가 친해져가는 얘기인데 마땅한 제목이 생각안나네.
300 이름없음 2020/10/31 01:27:20 ID : pfglDuk60oF 0
결국에 운명은 없었다 어때..? 비현실적이게도 만났다면 운명이라고 느꼈을 것도 같은데 이미 임자 있어서 이루어지지 못한 거니까.. 아니면 이루지 못할 해피엔딩 이라거나
301 이름없음 2020/10/31 01:38:02 ID : pfglDuk60oF 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잘못된 사랑으로부터 너무..구린가..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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