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제목 짓는 걸 도와주는 스레다! 잡담팓에 보니까 제목 때문에 고민하는 레스가 있더라고. 어차피 창작소설판 사람도 없고 스레낭비 겸 세운다<<?! 규칙은 제목을 짓지 못한 레더가 소설의 내용을 적으면 다른 레더들이 제목을 생각해서 추천해주는 것! 혹은 제목 후보가 있으면 그중 좋은 것을 선택해주는 방법도 있어! 스루되는 스레가 없도록 질문하기전에는 답변되지않은 스레는 없는지 확인하고 질문하자!

>>299 시야 속의 시간/카운트다운 어땨 시간은 계속 줄어드니까 카운트다운도 괜찮을 거 같긴 해

동로판이고, 여주가 황족으로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어, 근데 성격이 잔인하고 포악해서 친아버지한테서 독약을 먹고 죽을뻔한걸 남주가 어떻게든 살려내(남주가 여주 짝사랑하고있어) 근데 독약에 대한 해독약도 없어서 여주 몸이 스스로 독약을 해독하는 방법밖에 없어서 여주를 봉인하고 몸이 완전히 회복하면 알아서 깨어나게 남주가 만들어. 그리고 눈 떠보니 200년이 지난거지. 남주는 마족이랑 인간의 혼혈이라서 처음 여주를 자기 손으로 봉인하고 ㅈ살 하려다가 죽지 못하고 어린아이로 변해서 살다가, 또 죽지 못하고 아이로 변하고 그래. 200년이 지나서 여주앞에 남주가 나타나는데, 예전 기억이 사라지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남주는 여주한테 철벽이고 여주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그런 내용이야. 순애보 남주랑 적극여주! 동양로맨스판타지라서 제목짓기 너무 힘들다..

>>298 와 좋은 영어 단어 알려줘서 너무 고맙고 제목 정해줘서 고마워! 아픈 허리 낫고 길가다 돈줍길 바랄게 좋은 하루 보내!

>>303 익애(사랑에 빠지는 것)어때? 남주는 여주 잊어서 다시 사랑해야하고 여주는 남주 사랑해서 적극적인거 같은뎅

>>300 헐 완전 좋다!! 고마워! (ノ*>∀<)ノ♡

>>300 헐 와 좋다! 고마워!!

>>244 제멋대로 런웨이

여자와 남자는 고등학생 때 만남. 찰나의 순간으로 여자가 남자에게 반했는데 남자는 임자있음ㅠㅠ. 그래서 멀리 지내려고 했는데 같은 부이다보니 친해지고... 나중에 남자의 여자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남. (여기까지 배경) 그 이후로 여자는 남자가 걱정돼서 주변을 맴도는데 자꾸 욕심이 나고 남자도 스멀스멀 감정이 생김. 근데 남자는 그 여자친구에 대한 죄책감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여자는 자신이 욕심을 내는 거 자체를 혐오스러워 함. 평탄하게 이뤄지지는 않을 거란 뜻.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회피하다가 주변 인물의 도움과 본인들의 의지로 극복하고 상황을 제대로 마주함. 결국 해피엔딩일 예정! 누구나 아픔이 있고, 인생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도망치지 않고 마주하면 이겨낼 수 있다. 뭐 이런 취지인 듯... 내가 제목 짓는 데에 소질이 없어서 항상 여기 도움받는다...ㅠㅠ 늘 고마워

괴담같은 건데,산속에 있는 도서관에는 귀신들이 많이 찾아와.거기에 혼자 정직원이 되어버린 여주. 지금 생각하는 건 '24시간의 도서관'이야.

>>312 여자와 남자가 같은 부인 거면 그 부를 제목에 넣어서 ㅁㅁ부 이야기 식으로 하는 건 어때?

>>312 청춘 기록일지 눈맞춤 별룬가... 나도 제목짓긴 영 아니라서

>>314 같이 고민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동아리 얘기는 배경 설명을 위해 1화에 잠깐 나오고 주된 이야기는 성인이 된 이후라 ~부 이야기는 조금 하기 힘들 거 같아!! 그래도 생각해줘서 고맙다ㅠ.ㅠ >>315 아냐아냐 괜찮은데? 고마워! 말해준 제목이랑 같이 고민해볼게!

20세기 중반의 뉴욕을 배경으로 초자연적인 현상을 추적하는 조사관과 평범한 사립탐정이 얽히면서 시작되는 어반판타지+다크판타지+추리물 한 스푼 느낌의 판타지

>>317 내가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진짜로 가져가면 어떡해 비유였을뿐인데 진짜가 되었다

에피소드형식의 호러물. 배경은 한국이고 귀신내용이야.

디즈니 보다가 로판에 저주 넣고 싶어서 성녀가 딸을 낳아야 되는데 마녀의 저주로 아들로 태어나고 왕위 관심 없는 첫째 왕자가 그 성녀 아들에게 반해서 키스하면 저주를 풀 수 있다고 키스했는데 둘이 결혼하지 않으면 성녀 아들이 1년 안에 죽는 저주가 남았고 아들은 왕자 개 싫어해서 차라리 저 죽으면 안 되냐고 비는데 여왕이랑 부마가 오히려 저 아들 새끼 장가보낼 기회라고 덜컥 약혼해서 어찌저찌 아들에서 저주 풀리고 딸 되는 얘기인데 제목을 모라 하지 내용 전개는 성녀 아들이 왕자 싫어하고 왕자는 결혼하고도 아들게 플러팅 치는 가벼운 내용임 왕위 이딴 거 안 나옴 둘째 왕자가 황태자거든 성녀가 꽤 중요한 사람이라 여왕도 성녀 비위까진 아니더라도 싸울 생각을 안 함 둘 사이 방해 따윈 없음 질투도 없음 둘 다 이든 칼리지처럼 남고 기숙사라서 아무도 둘을 좋아했던 사람 없음 왕자 철없게 자라서 맨날 장난치고 사고 치고 가정교육은 똑바로 받아서 매너는 있는데 성녀 아들은 조용한 거 좋아하고 장난 싫어하고 상극이라서 싫어하는 거지 왕자 개차반까진 아님

소설 쓸게!! 자꾸만 망설이게 된다. 진짜 이게 맞는건가 의심하게 된다. 아,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너는 오늘도 무관심하게 날 본다. 오늘도 똑같은 태도로 일관한다. 아아, 싫다, 이 기분. 내 속을 궤뚫는 듯한 저 시선도 싫어. 나는 그저 식어버린 커피잔을 만지작 거리기만 한다.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너도 예상했겠지, 예상했으니까 더 슬퍼 보이는 거겠지, 결국엔 그 한마디를 오늘도 못하고 돌아선다. 하려 할 떄마다 무언가가 나를 잡는 느낌이다. 나를 막는 그 무언가가, 그 무언가가 있다. 아아, 알고 있는데. 자꾸 질질 끌면 결국엔 상처는 곪아 터질 텐데. 그래도, 그래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상처가 곪아 터지는 그 날이, 최대한 늦게 오기를 바랄 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 뿐이야.

>>313 '죽은 자들의 도서관'은 어때?? '24시간의 도서관' 좋다!! 그런데 시간에 관한 묘사나 시간이 중요한 역할을 하거나, 24시간 즉 하루가 특별하거나 하지 않다면 굳이 제목에서 '24시간'을 언급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323 헐 완전 좋다!24시간을 넣은 건...음,겉멋도 있지만 그 곳에 살다시피 일하는 바람에 24시간을 넣게 됐거든!그것도 엄청 좋은 것 같아!

>>324 오오오오 고마워!!ㅎㅎ

센티넬 가이드물 센티넬이 어느순간부터 트라우마가 생겨서 능력을 못 쓰게되는건데 알고보니 센터가 약 먹여서 없던 트라우마를 만든 그런 내용이야. 그 센티넬은 나중에 센터에 복수해. 제목 짓는게 너무 힘들다 도와줘!

>>326 간결하게 트라우마

ㄱㅅ 제목 추천은 여기서

>>318 마법을 추론하는 방법 >>321 안 친애하는 왕자님께

>>326 음... 순우리말은 어때? '윤슬' 햇빛이 바다의 물결에 비쳐 빛이 알랑거리는 걸 뜻하는데 트라우마가 없는 게 있게 되는 거에서 문득 떠올랐다.

어느날 남주가 여동생이 보던 로판 웹소설에 빙의해버림 근데 주연은 아니고 그냥 엑스트라 남작 영식.. 남주 초반엔 정신상태 혼란에 빠졌다가 어느날 파티에서 실수로 그 소설의 악녀와 밤을 보내게 됨 악녀는 그 소설 세계관에서도 악녀였어, 패악질을 부리고, 예의가 없는.. 얼굴이랑 몸매만 좋은, 참고로 악녀는 백작임 그리고 킬포가 남주가 빙의한 소설 속은 원작이 아닌 원작 엔딩 후 악녀가 복수를 하기 위해 회귀한 곳이야 악녀는 원작 엔딩에서 죽었거든 그리고 남주는 원작의 내용을 몰라, 악녀가 악녀인걸 몰라 여주 남주 이름도 몰라 걍 거기가 소설 속인 걸 모르고 그 웹소설 자체를 몰라 관심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제목은 라노벨 문장형식만 빼주라.. ex ) 악마절륜남이 내게 집착한다 이런거만 아니였음 해.. 15자 내외로

여름 느낌나는 학원물. 대충 여자주인공은 꿈에서 만날 수 있는 능력,남자주인공은 전학생. 제목에 여름느낌 물씬하면 좋겠어!라노벨 제목같은 ~~다 같은 건 싫고!

>>331 붉은 밤(의) 무도회 실수로 이어진 인연 회귀한 백작과 빙의한 남작 기억나지 않은 밤에

>>333 구름 사이로 어느 여름날 매미가 울던 밤에 인연 끝의 여름 그늘진 나무 아래(혹은 밑)에서 푸른 하늘과 같이

12월 25일 ( 크리스마스 ) 마다 몇 명의 아이들이 사라지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산타나 그런 존재였어, 근데 어떤 세 명의 아이가 그걸 알아 가지고 이제 막 노력하고.. 별 짓을 다 하는 건데 제목 지어줄 수 있을까?

>>336 한 번의 크리스마스 산타(혹은 산타 할아버지)를 찾아서 특별한 12월 25일 산타를 추적하는 아이들

나 좀 도와줄래요?(ㅜㅠ.) 대충 공포학원물에 빙의한 건데,나폴리탄 괴담이 나와요. 고등학교,빙의,공포.이런 것들 잘 나타나는 제목 좀 지어주세요. 문장형 제목은 안돼요.

>>340 교내 안전 수칙 (숙지) 일지 고교 내의 나폴리탄 필요한 단어만 조합하여 제목 수정도 가능

판타지 아카데미 추리물 제목 추천해줄래? 약간 개그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과드립 자주 쓸것같음

>>342 주인공이 이과 드립 치는 거면 '이과 탐정' 어때?

한 세계의 여주 남주가 열심히 살고있는데 나레이션을 읽는 나레이터가 사실 모든걸 조작했다는 스릴러물인데 나레이터가 존재하는걸 읽는 사람들이 모르게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나레이터의 존재를 암시하는? 그리고 뭔가 느낌이 로판물이었으면 좋겠어

소설에 빙의한 여주가 원작남주에게 계속 죽임당하고, 회귀하는것을 반복해. 몇십번을 되돌아가도 무조건 원작남주의 손에 죽는 바람에 여주가 원작남주를 죽이면서부터 시작하는 360도 돌은 여주의 우당탕탕(?) 수배일지를 대충구상해봤는데 제목을 못 짓겠어ㅠㅠ

학교물+역하렘+클리셰 제목 추천해줄 수 있을까?

제목 좀 지어줘ㅠㅠㅠ 여주는 부모가 자살한 걸 목격하고 보육원으로 가게 돼. 그러다 보육원이 평범한 보육원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친구와 계획을 짜서 보육원에 불을 지르게 돼. 그러다 정신을 잃었는데 눈을 뜨니까 병원이었던 거지. 친구는 죽어버렸고. 여주는 완전히 무너지고 마음을 닫아버려 그러면서 여주가 안 좋은 조직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인데 누가 제발 제목 좀.. 살려쥬ㅓ

>>349 희망은 병균 같았다 어때??

>>345 Lire un Livre 어때? 프랑스어로 책을 읽다!

>>347 주인공을 죽였다 어때?

>>351 오오 프랑스어는 조금도 모르지만 뭔가 멋지당! 고마웡!!

왕따 당하던 고아 여주인공이 꿈에서 죽은 연예인을 만나기 위해 자각몽을 시도했는데 눈 떠보니 그 연예인의 원수가 되어있는거ㅠㅠ 청량학원물인데 제목이 안 떠올라

>>355 철천치 원수 /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어때!!!!

귀신을 보는 남주의 개그 일상 이야기를 쓰려는데 제목 추천 부탁할게!

>>357 달라붙지 좀 마! 귀신과 함께 춤을 썰렁개그

>>358 오 좋다! 고마워!

끝나지 않는 겨울을 배경으로 한 좀비물을 쓰려는데 혹시 제목 추천해 줄 수 있을까?

>>360 간단하게 겨울 어때!

으음 일단 짧게 써놓은게 있는데 그거 좀 정해주라 단편이야 나는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영웅' 이다. 세상의 악을 물리치고, 모든이들의 정의와 선이 되어 평화를 가져다주는 영웅. 언제부터 나에게 '영웅'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졌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나는 그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도와주었던것 뿐이다. 내가 살아왔던 환경에서는 그것이 옳고 당연히 실천해야 하는 행동중 하나였기에 그 행동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그런 나의 행동이 무언가 특별하다고 느낀 것 같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나에게 이런 무거운 타이틀을 붙여줄리가 없지 않은가.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꽤 기분이 좋았다. 나는 그저 내가 해야할 일을 한것 뿐인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날 따스한 눈으로 반겨 주어서 기분이 좋지 않을수가 없었다.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점점 자신감이 붙었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람들을 더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런 선망의 눈빛은 처음 받아보았기에 나는 처음 초콜릿을 맛본 아이처럼 점점 더 그것을 갈구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사람들은 나를 영웅으로 칭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욕심은 독이다' 라고 누가 말했던것 처럼 그것들은 점점 나를 썩어 들어가게 만들었다. 마치 초콜릿으로 인해 썩은 아이의 충치 가득한 이처럼. 나는 신이 아니었기에 모든것이 완벽하지만은 않았다. 그말은, 내가 항상 모두를 구하지는 못했다는것을 뜻한다. 나의 손이 닿지 않아 그로 인해 죽은 사람들, 그들은 나의 꿈에 나타나서는 나를 붙잡고 기어 오르면서 이렇게 외쳤다. '왜 나를 구하지 못한거야?' '너는 영웅이잖아. 왜 나를 살리지 못한거야?' '네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나는 죽음을 맞이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우리의 죽음은 오로지 너의 책임이야' '너 때문이야' '전부 네탓이야' 그들은 점점 내 목을 죄여오며 더욱 크게 소리지른다. 꿈속의 나는 그들에게 내 목을 내어주고선 사과의 말만을 되풀이 할뿐이었다. 저항 하지도 못한채 가만히 있다보면 점점 내 숨이 막혀오는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한계치 까지 다달았을때, 그제서야 나는 그 지독한 악몽에서 깨어난다. 아니, 정말 그게 악몽이었을까.

패러디 소설인데 주인공은 하고 싶은 건 따로 있지만 약점이 잡혀서 악남이랑 같이 다니게 되는 거야. 이거 때문에 학교에서는 주인공이 매우 유명한 양아치가 되어버려. 그러다가 먼치킨이 하고 싶은걸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하니까 악남 몰래 먼치킨이랑 같이 다니게 되는데 내성적인 성격에 이미 퍼진 악담때문에 먼치킨이랑 그 주변에 잘 어울리지를 못해. 이런 상황인데 주인공이 먼치킨이랑 같이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된 악남이 주인공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주인공을 소외시키게 만들고 주인공은 이 상황에 어디에 어울리지도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학생이 되어버려. 과거 때문에 외로움을 잘 타고 속이 많이 여린 주인공인데 겉으로 보면 직설적인 어투라 그렇게 보이지 않아서 속으로만 쌓아둬. 관심 주는 학생도 없어. 그래도 스토리 후반부에는 과거를 딛고 일어서서 좋은 친구들 만나고 꿈을 이루게 되는, 그런 이야기야. 제목 후보로는 '방랑', '물과 기름', '오점'같은거 생각했는데 내가 제목을 잘 못지어서.. 추천 많이 해줘!

한ㆍㆍㅡ 청순가련한 얼굴에 여리여리하고 깡마른 몸매. 핑크와 체리 광인. 거식증. 인스타 스타. 패션모델. 신ㆍㆍㅡ 색기 넘치는 얼굴에 날씬한 몸매. 남자들과 조건만남. 담배대리구매. 스모키 화장. 클럽에서 마약. 백ㅁㅁㅡ 냉미남형 얼굴에 슬랜더 몸매. 이사장과 의사 아들. 부자. 전교1등. 이중생활. 폭주족. 오토바이. 반항. 박ㅇㅇ 온미남형 얼굴에 근육질 몸매. 가출팸 소속. 가정폭력 피해자. 클럽 가드. 불법 알바. 담배. 염색. 이 네 명이 주인공인 청춘학교물이야. 한ㆍㆍ, 신ㆍㆍ은 이름이 같고

>>366 그 아이들이 살아가는 방법 추운 봄

>>365 어 미안 스루 시킬 뻔 했네;; 방랑과 비슷한 단어지만 표류는 어때? 물 위에 떠서 정처없이 흘러간다는 뜻이니까 키워드 맞는 것 같아서 만약 제목이 너무 짧다 싶으면 앞뒤로 다른 단어를 이어 붙여도 될 것 같아 ~ 속의 표류 이런 식으로

사이비종교물이고 새드엔딩이야(일단은) 로맨스 없고 그냥 피폐하고 광적인 내용 잔뜩 들어간 글 내가 생각 했던건 언더커버(undercover : 잠입하다 위장하다) 였는데 좀 안어울리는것 같기도...해서.. 도와줘 부탁할게ㅠㅠ

히키코모리 주인공이 중간에 보다말던 개노잼 웹툰에 빙의했는데 자기몸으로 돌아가고싶어서 판타지세계에서 모험하는....

Dc랑 마블 패러디인뎅 여주가 갓난아기 때 웨인 가 양녀로 들어가는데 얘가 몸과 마음 모두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거든 그래서 매번 배트맨이랑 로빈이 다쳐오면 치료해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제이슨 토드랑 유사 사랑..? 비슷한 관계로 발전되는데 제이슨이 조커한테 납치당하고, 여주가 브루스한테 자기 데려가라고(치료할 수 있으니까) 고집 부리는데 브루스가 혼자 간단 말이야 근데 제이슨 시체 안고 돌아오니까 여주가 왜 자기 안 데려갔냐고, 살릴 수 있었는데 아빠가 죽인거다 이러면서 엄청 원망하고 슬퍼하면서 방에 틀어박힌단 말이야 그러고 얼마 안 지나서 브루스가 차기 로빈으로 팀을 데려오고 여주는 진짜 미쳐버리는 거지 거기는 제이슨 자리라고, 누구 맘대로 그렇게 체스말 놓듯 갈아치우냐고 막 그러다가 흑화해서 두번째 능력이 개방되는데 그게 반대로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능력인거지 결국 여주는 바락바락 대들다가 자기가 여기를 떠나겠다고 선언. 브루스가 말리니까 제이슨은 열네살에 로빈이 되서 열여섯에 죽었는데, 자기는 독립 하나 못 시켜주냐면서 비꼬고는 결국 고담을 나와서 뉴욕에 정착. 거기서 고등학교도 다니고 하는데 그게 스파이디가 다니는 미드타운고인거지. 여주는 이제 흑화해서 밤에 빌런들 잡으러 다니기도 하고 막 그러는데 혼자 훈련해서는 더 강해지는게 힘들지 그러다 어렸을 때부터 파티에서 마주쳐서 일면식이 있던 사이인 토니 스타크가 팔라듐 중독으로 죽을 위기인 걸 알고, 제이슨을 구하진 못했어도 어쩌면 내가 당신을 살릴 수는 있을 것 같다며 일시적으로나마 중독 수치를 0으로 낮춰주고 심리적 안정도 돕는데 쉴드에서 그걸 알고 막 냉동 상태에서 깨어난 캡틴 아메리카가 굉장히 불안정해서 인력 손실이라고 캡틴의 심리치료를 요구하지 여주는 그 댓가로 자신이 더 많은 악당을 무찌르고 언젠가 조커도 죽일 수 있게 강해지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고, 쉴드에서 훈련을 받게 됨 근데 그렇게 어벤져스 멤들이랑 조금씩 특별한 감정도 쌓아가고 데이트도 하고 하다가 갑작스럽게 제이슨이 살아돌아오는 거지...

주인공이 뱀파이어인데 자신이 원해서 뱀파이어가 된 게 아니야 주인공이 뱀파이어가 되면서 바뀌는 일상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코미디이면서도 어두운 부분이 있는 글이야!

어릴때 인신매매경매장에서 팔린 한 고아가 있어. 그 지옥같은 날들을 보내던 매일 어느날 그 고아는 그 제국의 황녀에게 구해져. 그 고아는 황녀의 밑에서 교육받고 훈련받으며 자랐고 황녀를 사랑하게 되는거야 황녀도 그 고아를 사랑했고 둘은 연인이 돼. 황녀는 반란을 준비하고 있었고 그에 맞게 자신의 세력을 키우고 훈련시키고 교육했지. 자란 그 고아는 황녀의 세력 내에서 가장 실력있는 사람이 되었어. 그리고 반란이 시작되고 황녀의 세력은 거의 대숙청을 하는거야. 물론 그 고아가 앞장섰고 온 나라가 피로 뒤덮였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죽었지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심지어 민간인까지... 그 관경이 매우 끔찍해 그 고아도 그 모습이 보기 힘들었지만 이 더러운 세상을 뒤엎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만을 생각하고 많은 사람을 죽였을거야. 그리고 한 황제의 기사를 죽이기 직전 그 기사에게서 ‘눈을 가린 사냥개’ 라는 말을 들어. 사실 황녀에게 들었던 지금 나라 상태가 개판이라는 말은 다 거짓. 황녀의 세력이 대의를 위한다는 것도 거짓. 현제의 세상은 너무나도 평화로웠고 황녀의 세력은 평화로운 세계를 위협하는 해악한 존재였던 거지. 이제 여기서 3가지 버전의 결말이 있어 1. ‘눈을 가린 사냥개’ 라는 말을 듣고 그동안 황녀가 씌운 눈을 가린 천이 드디어 풀린거야. 그리고 눈물을 흘리먄서 황녀의 마음을 되돌리려 하겟지... 그럼 황녀는 웃으면서 자신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울고 있는 고아의 뺨을 쓰다듬으며... 2. ‘눈을 가린 사냥개’ 라는 말을 들은 고아는 눈빛에 살기가 어리게되고. 그 자리에서 아주 잔인하게 그 기사를 죽이겠지. 고아는 세력의 실체를 알게되었음에도 황녀를 끝까지 따르려 해. 해악한 세력이든 뭐든 알게 뭐야. 역사에 최악의 인물로 기록되어도 고아는 오직 황녀만을 따를거같아 그리고 둘다 광기에 어린 연인 뭐 그렇게되고 함께 몰락할걸 3. 이 결말은 오히려 황녀가 너의 빛이 자신의 어둠에 조금씩 가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 아이를 자신를 알기 전의 시간보다 행복하게 해주지 못할 것 같아서 오히려 황녀가 먼저 고아와 거리를 두려 할 듯 그래서 3은 연애 관계에서 넘을듯 말듯한 그 선이 부각되겟지 근데 1,2,3 모두 시대와 배경아 다르다?ㅋㅋ 1은 대한제국 느낌이 나는 근현대.. 2는 서양을 배경으로. (흔한 로판의 제국 느낌) 3은 고려말

>>370 (주인공 이름)의 선악과 >>371 집으로 돌아가는 길 >>372 박쥐의 치료가 필요한 이유 >>373 뱀파이어 해결책 100가지 >>374 1. 맹세의 대가 /2. 충실한 기사도 /3. 아스라이 사라지네

여주는 사람을 치유하고 죽은 식물을 살려내는 능력의 무녀. 여주는 이 능력으로 마을사람들의 존경과 지지를 받으며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어. 그런데 여주의 신비한 힘의 소문을 들은 제국의 황제가 자신의 아들인 황태자에게 마을사람들을 몰살시키고 여주를 궁으로 강제로 데려오라 명령해. 황제는 불로불사를 꿈꿨거든. 남주인 황태자는 자신의 입지를 위해 마을에 불을지르고 저항하는 여주를 강제로 황제에게 바쳐. 억지로 후궁이 된 여주는 가족같았던, 몰살된 마을사람들의 복수를 다짐해. 이 궁안에 모든 사람들을 죽이고 말겠다고. 여주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서 황제의 거대한 총애를 얻게되고, 그 권력을 이용해서 아무도 모르게 마을 몰살 사건에 가담한 이들을 모략에 휘말리게 해 하나하나 없애나가. 제일 큰 원흉인 황제는 마지막에 자신이 직접 죽일 생각을 하면서. 남주는 여주에게 죄책감과 동정과 사랑을 동시에 느끼면서 동시에 자신의 아버지인 황제를 없애고 여주를 가지려는 목적으로 반란을 준비해. 애증이 철철 넘치는... 궁중암투 범벅의 동양풍 로판이야....

>>374 제목을 그냥 <눈을 가린 사냥개>로 해도 좋을거 같은데...?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가 갑작스레 모종의 이유로 왕이 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 배경은 동양풍이고 여주가 붉은 머리야!!

>>378 평범한 미소녀 여고생이었던 내가 이세계에서는 임금님?!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나의 이세계 생활~ 어때

대충 귀차니즘 주인공이 나오는 바이오펑크 디스토피아인데 역설적으로 ○○○ 파라다이스 또는 ○○○ 유토피아같은 제목을 하고싶거든? 귀차니즘 파라다이스를 생각해봤는데 왠지 ○○○을 세글자로 하고싶어서... 귀찮음은 귀차니즘보다 인물같은 느낌이 덜 살고 말이야. ○○○에 뭐가 들어가면 좋을지 추천해줄래?

제목 지어달라는 다른 글 올려서 펑 할게

>>380 무기력 파라다이스 수동적 파라다이스?

>>378 고등학생 or 적발의 왕녀님

>>382 아 느낌은 괜찮은데 아쉽게도 귀차니즘이지만 무기력하거나 수동적인건 아니라 안맞는것 같아

열성알파 주인공이 있는데 우상알파 주인공 싫어해. 근데 무슨 이유로 인해서 오메가가 되어버리고 어쩔 수 없이 자꾸 그 우성알파가 끌리는 이야기!!

생각한 느낌에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써준 스토리 보고 생각난 거 몇 개 적어볼게! >>376 국화꽃을 당신에게 안개꽃은 칼 끝에 핀다 >>380 적당히 파라다이스 대체로 파라다이스 아마도 파라다이스 아무튼 파라다이스 >>385 끔찍하게 사랑해

>>380 귀찮... 음... 그러면 게으른 파라다이스는 어때? 아님 하찮은 파라다이스

세상과 단절하다시피 하고 오로지 한 판타지 로맨스 웹툰에만 빠져 맹목적으로 살던 소녀가 자신을 데리러 왔다는 웹툰 속 캐릭터에게 이끌려 얼떨결에 그 세계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사실 여기서는 남자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인물들이 이곳이 창작물 속인 걸 알아. 원작의 내용을 어기는 행동을 하면 즉시 소멸한다는 것도 알지. 원래는 원작의 줄거리를 적어 둔 '계시록'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게 원작이 시작하기 며칠 전 사라진 거야. 까닭에 다른 세계에서 먼저 내용을 읽고, 이 세계를 살아가는 자신들보다 더 사랑한 여주를 데리고 온 거고. 이 웹툰이 끝나면 자신들도 자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사정을 안 여주는 기꺼이 이들이 결말을 보는 것을 돕겠다고 하고, 작중 나오는 여주인공의 친구로 변신하여 무대에 뛰어들어. 그러나 순탄할 것만 같던 예상과는 반대로 여주가 알던 캐릭터들의 성격이 점점 달라지고, 내용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장르는 주로 다크 판타지. 좋은 제목 없을까?

우성알파 x 열성알파 우연하게 만나서 연애하는 내용인데 우성알파는 페로몬이 우디향 나무 향? 열성알파는 페로몬이 시트러스향 감귤향? 감귤이랑 나무가 들어간 조금 로맨스스러운 제목이 뭐가 있을까ㅠ

>>388 꿈과 환상의 한계점 >>389 필연을 닮은 오렌지 나무

1920년대 영국을 모티브한 추리 소설이야! 각양각색의 출신을 가지고 있는 탐정 4명이서 한 사립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데, 크고 작은 의뢰들을 해결하며 평화로이 지내단 와중 4명 중 한 명이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려 죽임을 당하고 말아. 평소 의리가 두터웠던 네 사람이었기에 나머지 탐정 3명이서 그 동료를 위해 범인의 흔적을 쫒아 추적하는 내용인데, 뭔가 그 시대스러운 감성이 묻어나는 제목이면 좋겠어. 참고로 작중 살인사건의 이름은 두개골 살인사건이라 불리고 있어. 범인의 살해방식이 머리를 둔기로 내려치는 식이라...

>>391 사립 탐정 사무소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

>>392 음... 여러 사정이 있어 정확히 말해줄 순 없어 '힘'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여주가 원래 본인 성격으로 인해서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는 걸 깨닫게 되는 일로 변하려는 시점에서 남주를 만나게 되면서 둘과 둘의 주변 사람들이 엮이면서 일어나는 일을 쓸건데 장르는 로코물이야 좋은 제목 없을까?

>>394 로코니까 대충 이런거 어때요? 내 성격이 어때서! (자신의 성격이 어땠는지 잘 모를 때 남들이 여주의 성격 때문에 떠났을 때 여주가 하는 생각?을 해본거에요!) 성격이 바뀐다면 (여주가 자신의 성격이 잘못 됐다는걸 깨닫고 나서 자신의 성격이 바뀐다면 떠나간 이들이 돌아올까? 라는 생각이 담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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