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환영(ღゝν')ノ♥

무더위에 들고 가는 수박이었다.

몰라요 아니 진짜 모른다니까

철학은 냉정하고 엄격한 다중잣대 속에서의 끝없는 에러와 현실과의 타협이 만들어낸다.

아아, 실로 아름다운 거리로군. 그는 언거푸 감탄했다.

무작정 참는 것은 절제가 아닌 자기파괴에 불과하다.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마라. 다만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하라.

달은 점점 멀어져 가서, 언젠간 지구의 중력에서 완전히 벗어난다고 한다. 언제까지고 곁을 맴도는 위성이 아니라고 한다. 지구와 달은 더 이상 한 세트가 아니라고 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이별이 감정적으로 와닿는 날이었다.

죽음은 왜 예고 없이 찾아오나

물가에 내보내진 물고기처럼 숨이 막히는 여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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