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567 어머 세상에 고마워!!ㅠㅠㅠ 그냥 끄적끄적 적은 제목인데 좋아해주니까 기분 너무 좋다...ㅎㅎㅎㅎ 아스러져 스러진 사망자 표시 제한 지금 거신 목숨은 없는 목숨입니다 함초롬바탕체 10포인트 검정 글자 푸른 피 붉은 바다 소곤소곤 소곡 사소함을 사수하라 가랑비에 너 죽는 줄 모른다

>>582 바람에 흔들리는 들꽃 내가 가져갈게 !!!

부르지 마세요 걱정하는 속도 모르고 떠나지 말지어다 하늘 비행기 벨라돈나 라즈베리 향 왈츠를 뉘앙스를 아세요?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그대들은 아는가 여름이 부르는 바람

>>604 하늘비행기/여름이 부르는 바람>>너무 예쁘다!! 내가 가져갈게~~~

한 조각, 두 조각 펜촉 끝에 담긴 울음 나, 울새를 죽였네 모스부호 유령들의 춤 기다려주세요 새벽빛 별의 이름

꼭두각시 종이비행기 8월 16일. 춤추는 인형

>>102 계수나무야 달빛을 봐 >>136 궤멸의 시작점 >>170 라고, 악마가 말했다 >>173 새벽과 황혼/노을이 지면 >>420 이론과 환상의 경계 >>423 그 별에서 기다릴게 >>507 구원의 무게 >>523 밤이 거니는 거리 >>539 푸른 하늘과 붉은 땅➝ 이거 내가 변형해서 쓸게! >>568 꽃과 그림자 내가 욕심쟁이 같긴 하지만… 오래된 것들 중에 너무 좋은데 아무도 안 가져가서 내가 다 가져갈게!!!! ㅎㅎㅎ 레더들 좋은 제목 고마워!

>>602 소곤소곤 소곡 >>606 새벽빛 별의 이름 가져갈게!!

>>604 라즈베리 향 왈츠를 이거 가져갈게 !! 넘 이쁘다 ㅎ,,

파스텔 음악 언젠가 돌아올 계절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신의 소원 일상 한 조각

>>602 가랑비에 너 죽는 줄 모른다 이거 내가 들고갈게...! 이게 뭐라고 삼일째 머리에서 떠나질않네... 제대로 꽂혔어... 너.. 짱이야... 고마워

이기주의자가 배려하는 방법 신이 있다고 믿는 너에게 사람의 사랑을 모르는 이에게 생각하지 않던 것들이 수면 위로 떠오를 때 목련, 그것의 이름

>>614 신이 있다고 믿는 너에게 데리고갈게!!!

>>614 두번째는 가져갔으니 빼고 나머지 다 가져갈게 ㅋㅋㅋ !!다 넘 맘에 든당

>>612 신의 소원 가져갈게!

잘못된 규탄 첫 번째 아이 붓으로 미래를 그리다 첫 번째 아이는.. 지웠던 소설 제목이야.

>>602 사망자 표시 제한 가져갈게,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계속 기억에 남는 제목이네..

예전것부터 쭉 봐보니까 좋은 제목 엄청 많은데 안 가져갔길래.. >>146 너를 미워하는 방법 >>166 호우주의보 >>181 그녀의 눈에 비친 것은 >>368 돌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가져갈게 .. ㅎㅎ 좋은 제목 고마오

노숙자의 독백 사랑하는 나의 원수에게 빛나는 이들아 이용 및 제공 동의서 유령의 오페라 칠흑 같은 광명 달까지 날아가자

>>556 느닷없이 다정하게 혹시 팔렸나요ㅠㅠ

그 눈물이 마르기 전에 용사의 대체재 만약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나의,너에게 hello tommorow

>>624 그 눈물이 마르기 전에 가져갈게!

고요 속의 절규(마감) 푸르른 생각 그저 사랑했을 뿐이기에(마감) 별을 노래하자(마감) 무정한 파도소리 덮쳐오는 희망을 피할수는 없다 네가 4시에 온다고 한다면 광대의 말로 신께 묻습니다(마감)

>>627 신께 묻습니다, 그저 사랑했을 뿐이기에, 고요속의 절규 가져갈게 !!

>>627 별을 노래하자 가져갈게

이런 종말을 원했습니다 메아리 치는 바다 속에서 어느 날은 차갑게, 어느 날은 뜨겁게 개새끼를 사람으로 만드는 법

>>623 안 팔렸어! 오랜만에 들어오는거라 답장 늦어서 미안ㅜㅜ

>>239 검은 하늘, 하얀 나비 가져간 사람 없으면 가져갈게..!

>>622 칠흑 같은 광명 가져갈게!

>>622 사랑하는 나의 원수에게 가져갈게!

>>630 개새끼를 사람으로 만드는 법, 이런 종말을 원했습니다 가져갈게 !!

>>624 용사의 대체재 가져갈게유

너의 죽음이 나에게 한 말 그 노인은 누가 죽였나 거울 위 손자국 여우가면 밤바다의 온도 나는 다 알고 있다 상처를 사랑한 너 나는 오늘 너를 용서하기로 했다 밤바다가 흘린 눈물 창가 위 화분 너가 안보여 널 갖고싶어 사랑은 아직 두렵다 내가 보라색을 사랑한 이유 다음생엔 만나지 말자

마음을 채우는 방식 오르빗 오브 하트(orbit of heart) 오늘도 네게 고한다 love me tighter 우리의 사랑은 코발트 블루 선셋 폴라로이드 한숨은 입김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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