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붉은 달이 바다에 잠길 때. 가시를 삼켜보겠습니다. 스케지북 한 장의 여름.

클리셰 재벌물 추천해줄수있을까?

>>403 따로 제목 만들어주는 스레가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도와줄겡...( ._.) 돈은 막 쓰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오늘부터 한강뷰! 어쩌다가 다이아줄을 둘러버렸습니다. 돈의 가치는 껌 가치 강남땅은 껌값 다이아 속 빛나는 수저 마음대로 조립하고 써주세요잉.

난 보통 그 상황에 맞는 한자나 한자어를 써 궤멸이라던지 한자로 '밝을 영' 이라던지?

청춘 학원 물인데 약간 애틋한? 좀 중간중간 먹먹한 느낌인데 혹시 신청 가능할까...ㅠㅠ

>>407 제목 지어주는 스레 따로 있어

>>410 이거 완전 내 취향이다ㅠㅠ 혹시 사랑없는 사람 가져가고 원래 제목 순서 바꿔서 사람 없는 사랑이라는 제목도 써도 될까?

>>411 오 사람없는 사랑 좋다 가져가 가져가 맘껏 써!

>>412 고마워! 잘 쓸게~

별이 너에게 속삭였어 오래전에 쓰려던 소설 제목이었는데 안쓰게됨

뭔가 중2병 같은 이름이라 포기했어 백색 허위와 검은 믿음

>>404 조금 늦었지만 너무 내 취향이다 ㅠㅠㅠ 가져가도 될까?

미드나잇 블루 노래 제목입니다!

>>417 >>418 그럼그럼. 미드나잇 블루는 한밤중 희미한 곳에서 바라본 검은 빛이 도는 청색이라는 뜻이야!

비관론적 이론 은하수를 나아가는 쪽배 이론과 환상의 경계 모순투성이

레테 강 너머 별을 헤아리며

봉황 깃털이 쓴 이야기

파도의 종착역 그 별에서 기다릴게 그 여름날의 냄새 물병자리 실종 사건

>>423 파도의 종착역 너무 좋다ㅠㅠ써도 돼?

착한 거짓말? 개구리가 우물 안에 빠졌을 때 약병

>>423 그 여름날의 냄새 너무 좋은 제목이다! 가져가도 될까?

>>424 >>426 고마워 당연히 되지! 멋진 글 써줘!!

>>9 용서받지 못 할 꿈 너무 좋은거같애...

하아얀 적색 우울 창백한 봄 날 너를 만나기까지, 3초 의자의 이웃 동구 밭, 과수원 길, 아카시아 너의 행성

누각의 마지막 한 방울 백일몽

동화 죄악에 찬 세계를. 동화는 童話, 冬話해서 이중적 의미를 가진... 그런걸 쓰고 싶었는데 놔버렸고... 두 번째는 다른 제목을 지어서 여기 놓고 갈게에...!

붉은날의 달빛 그와 그와 그녀

그날 안개의 색은 어땠는가

바다의 경계 계집애+(이름)의 회고록

>>433 헉 혹시 죄악에 찬 세계를 좀 차용해도 될까...???

>>402 붉은 달이 바다에 잠길 때 너무 예쁘다 써도 될까?

>>441 ej어 요즘ㅁ 스레디4ㅣㄱ능 안ㄴ봐거몰랏ㅅ 써주면ㄴ 고마울 것 ㅅ같아ㅏ!

>>436 그와 그와 그였나 그런 건 있었던 거 같아

>>443 이거 뭐니 잠에 취해서 스레딕 들렸다가 흥분해서 쓴 것 같은데 대충... 요즘 스레딕을 안 봐서 몰랐는데 써주면 고마울 것 같아! 라고 쓴 걸거야 아마

모두가 잠들었을떄 그 아이의 눈동자가 반짝하고 빛날떄 애증의 바다

비오는 날의 우연 우연이 비오는 날에 끼는 안개라는 뜻이거든 그래서 주인공 이름 중 한 명의 이름을 우연으로 하고 말 그대로 '우연'이라는 뜻도 담으면 좋을 듯

>>442 가능합니다! 너무 오래돼서 저런 제목 지은 것도 까먹었네

보라, 장미 향수(뿌리고 칙칙 하는 향수 아님 향수병 향수도 가능할 듯) 그 해, 마지막 여름 가을에게 Melting(마음을 녹이는, 애간장을 녹이는) SOIRÉE(불어인데 저녁 파티라는 뜻이야! 발음은 수아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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