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ID : u1dB81eK6rv 5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902 이름없음 2024/04/14 05:20:37 ID : vu7fgjeIMo3 0
오오 가져가는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잘써
903 이름없음 2024/04/14 06:23:04 ID : 61zSMqjgY2m 0
파란 새벽의 창문
904 이름없음 2024/04/14 14:54:07 ID : jdxDzf89z80 0
너희들이 원하는건 이 세계에 없으니 다른 이세계로 가주실래요?
905 이름없음 2024/04/17 16:11:40 ID : xAZh87fcE7a 0
내 모든 것을 바쳐도 아깝지 않은 당신에게
906 이름없음 2024/04/18 14:54:50 ID : nzO9Ai9AlDA 0
호부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가져갈게~~
907 이름없음 2024/04/25 08:40:54 ID : q2E09tjxQpX 0
당신을 죽인 사람들
908 이름없음 2024/05/02 23:33:30 ID : e7Ary4Y61D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09 이름없음 2024/05/17 01:00:26 ID : nu7hs3vh83w 0
너에게 잠식 가져가도 될까......?
910 이름없음 2024/05/21 21:03:22 ID : e7Ary4Y61D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11 이름없음 2024/06/09 17:06:43 ID : 9s9xUZa2mlj 0
Sweet mirage 가져갈게ㅔ
912 이름없음 2024/06/09 17:08:25 ID : 9s9xUZa2mlj 0
가져갈게
913 이름없음 2024/06/10 17:24:35 ID : hcLdSJVdXvx 0
도돌이표 위를 달리는 남자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에 예행 연습 따위는 없어(가져감) 덫에 걸린 아내 당신이 나를 기억하지 않아도 비록 난 너를 기억 못 하지만 경로 이탈 (가져감)
914 이름없음 2024/06/25 18:01:06 ID : HxA5e0mmttd 0
사랑도 전염이 되나요? 가져갈게
915 이름없음 2024/07/07 03:19:05 ID : HxA5e0mmttd 0
경로 이탈 그 정도가 딱 좋은 가져갈게!!
916 이름없음 2024/07/15 22:42:01 ID : qnSFharcFcs 0
집에 가기 싫어도 가야하는게 집이야
917 이름없음 2024/07/25 13:17:15 ID : bhdXy7s8nVb 0
밤이 필 무렵 눈이 멀어버릴듯한 밤에 유난히 좋았던 날 왁자지껄함과 공허함의 사이 가져갈게!!! 이쁜게 너무 많네, 정말정말 고마워!!
918 이름없음 2024/07/25 13:41:31 ID : LfarhBs3wrb 0
그날 우리가 바라보았던 하늘은 새벽공기를 머금다 사랑하는 나의 별에게 (✅) 이 연극의 막이 내리더라도 (✅) 절망이라는 잉크에 젖다 지평선 너머로 Sweet dream of midnight
919 이름없음 2024/07/30 13:41:07 ID : yMi79fSFfRA 0
사랑하는 나의 별에게 <-- 이거 가져갈게!!
920 이름없음 2024/08/06 20:42:04 ID : 1Be3TRyMo5b 0
이 연극의 막이 내리더라도 < 이거 가져갈게 고마워
921 이름없음 2024/08/08 06:01:38 ID : q2E09tjxQpX 0
악역을 위한 엔딩은 없다 작품소개 : 나는 이 악역에게 해피엔딩을 줄 마음따위 없다. 본인 소설의 악역 빙의 설정으로 작가가 악역에 빙의했음에도 자기가 행복할 길보다는 빙의한 악역이 자신이 빙의되기 전에 저질러 온 일들에 걸맞은 결말을 맞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설....을 구상했었지만 구상만 하고 버려뒀었음
922 이름없음 2024/08/08 18:54:02 ID : 46ja6Y9wK7s 0
권악징선
923 이름없음 2024/08/28 19:06:55 ID : 9s9xUZa2mlj 0
가져갈게
924 이름없음 2024/08/31 23:58:31 ID : Graq43XuoJU 0
무념무상 단지 너를 위한 이야기 종말 그리고 내일 울지 않는 새 (⭕) 죽음으로 영원히 구원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 지평선 저편으로 사라지다 신께서 이르시기를
925 이름없음 2024/09/05 12:48:24 ID : a8pbwrcLbu8 0
울지 않는 새 가져갈겡
926 이름없음 2024/09/06 00:09:45 ID : 61zSMqjgY2m 0
과탄산 사이다
927 이름없음 2024/09/07 21:52:18 ID : Bf84JVe6lxv 0
마음꽃씨 별나라행 비행기 티켓 오만한 방백 안락한 死 관계절취선 천사가 묻힌 곳 수면 아래 삶 섬광행동 꼬리언어 내 마음에 종이조각배를 띄워줘 제인도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연꽃이 피고 질 때 갈가마귀가 우는 곳으로 무화과를 씹어 삼키다 정각에 사랑을 말할게요 슬픈 음악에 춤추다 XXX 너무나도 괜찮은 인생 이별놀이 너와내가사랑할수없는백번째이유…
928 이름없음 2024/09/08 18:54:25 ID : Bs8mK0rhvxC 0
마음꽃씨 관계절취선 정각에 사랑을 말할게요 너와내가사랑할수없는백번째이유 가져갈게
929 이름없음 2024/09/08 21:22:46 ID : qnVanwspcJU 0
탈곡하는 연애
930 이름없음 2024/09/09 03:48:48 ID : 61zSMqjgY2m 0
떠나기 전의 _ _ _ 한결같이 한결같은○ 처음 나눈 끝인사 디미니쉬와 어그먼트 사이○ 마음전지 수거함
931 이름없음 2024/09/10 13:05:25 ID : tfU6lyK0lg4 0
이도저도 아닌 그런
932 이름없음 2024/09/12 18:52:01 ID : 9s9xUZa2mlj 0
디미니쉬와 어그먼트 사이 가져갈게
933 이름없음 2024/09/12 23:08:36 ID : fO9uleGljAl 0
과탄산 사이다 단어가 너무너무 예쁘다! 가져갈게!
934 이름없음 2024/09/25 00:50:45 ID : a8pbwrcLbu8 0
한결같이 한결같은 가져갈게!!
935 이름없음 2024/09/25 02:34:03 ID : linVdU2FeJQ 0
전갈의 아해 별을 항해하는 요람 O 어른은 울면서 아이가 되고 아이는 울면서 어른이 된다 (생각나면 여기다 추가할게!)
936 이름없음 2024/09/27 23:21:25 ID : HxA5e0mmttd 0
별을 항해하는 요람 가져갈게
937 이름없음 2024/10/03 20:19:18 ID : 61zSMqjgY2m 0
물그림자
938 이름없음 2024/10/06 22:28:53 ID : rzgjeFg3Pdz 0
가져갈게!!
939 이름없음 2024/11/04 03:32:56 ID : HxA5e0mmttd 0
신께서 이르시기를, 단지 너를 위한 이야기, 지평선 저편으로 사라지다 가져갈게~
940 이름없음 2024/11/04 03:35:09 ID : jdBanzPg5gp 0
이거 가져가는 애들은 자기가 써놓은 글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은 거야 아님 이름 보니까 영감이 떠올라서 이제부터 써야겠다 하고 가져간 거야? 연관 없는 이야기인데 전부터 궁금해서..
941 이름없음 2024/11/04 19:55:33 ID : linVdU2FeJQ 0
개인적으로는 후자이긴 한데 전자도 있을 수 있겠다! 답변하는 김에 떠오르는 제목& 첫 문장 남기고 간다 어느날 신이 이르시되 "이제 시뮬레이션을 꺼야겠어요. 엄마가 그만하래요."
942 이름없음 2024/12/08 18:57:48 ID : Qk9zcMnWrs2 0
드라마 ㅍㄹㅁㄷ ㄱㅇ 보고 신분제가 있는 학급을 주제로 학로를 써보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라
943 이름없음 2024/12/19 17:45:09 ID : UY9wFcmpSMn 0
새벽공기를 머금다,절망이라는 잉크에 젖다 가져갈게 악역을 위한 엔딩은 없다 가져갈게 종말 그리고 내일, 죽음으로 영원히 가져갈게 별나라행 비행기 티켓 가져갈게
944 이름없음 2024/12/19 17:50:30 ID : UY9wFcmpSMn 0
이별놀이도 가져갈게!
945 이름없음 2025/01/12 19:53:08 ID : HxA5e0mmttd 0
제인도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사랑에 예행 연습 따위는 없어 가져갈게
946 이름없음 2025/02/03 07:22:47 ID : 05V9h81jAkt 0
빛이 내린 밤 활자를 묻은 날 하늘에 고한다
947 이름없음 2025/04/09 22:42:11 ID : usqi3wtwIK0 0
그대의 낙원은 어디인가요 붉은 꽃을 죽여요 나는 그대의 미학이 아니에요 홀연히 가버린 놈아 천상
948 이름없음 2025/04/17 22:22:35 ID : HxA5e0mmttd 0
너무나도 괜찮은 인생 가져갈게
949 이름없음 2025/05/17 20:00:57 ID : 9eNyY61zTPi 0
푸른 바다의 에트랑제
950 이름없음 2025/05/17 20:38:39 ID : jAi2lio7s7a 0
이쁘다 가져갈게
951 이름없음 2025/05/29 22:30:44 ID : wIE9teJQpRy 0
만날 수 없는 해와 달
952 이름없음 2025/06/15 22:50:32 ID : hwHB88mGq2G 0
머리는 아래로, 눈을 치켜뜨고 라캉적 청춘 시뮬라크르 compleX -> 표지 구상안: "complete (컴플리트)"에서 "te" 부분에 X표 쳐서 "complex (콤플렉스)" 닿기까지 6피트 -> 참고: 영미권에는 6피트 아래 (Six feet under)라는 관용구가 있다 의미는 직접 검색 ㄱㄱ
953 이름없음 2025/06/23 12:16:59 ID : unwmmlg1wsj 0
해바라기와 달맞이꽃
954 이름없음 2025/07/10 21:29:32 ID : 9s9xUZa2mlj 0
라캉적 청춘 리뮬라크르 가져갈게!
955 이름없음 2025/07/18 05:54:42 ID : 3XwE5TQmrhs 0
ㄱㅅ
956 이름없음 2025/08/02 12:55:25 ID : koNy6ry1zVf 0
해변의 에트랑제라고 엄청 유명한거 있지ㅜ않아?
957 이름없음 2025/08/03 15:07:09 ID : hy1yMjfTO60 0
그런게 있었음? 몰랐는데
958 이름없음 2025/10/21 01:06:04 ID : ClB9g2Mkliq 0
새벽녘의 세레나데
959 이름없음 2026/01/06 19:21:48 ID : u5O3xDBs4Fh 0
마음이 어긋나는 즉
960 이름없음 2026/01/07 10:56:33 ID : wq5cINunA6m 0
달이 자라는 인큐베이터
961 이름없음 2026/02/05 05:48:54 ID : 3XwE5TQmrhs 0
ㄱㅅ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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