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우연 이상 운명 미만 하늘이 예쁘길래 너만 빼고 다 몰라 파도 위 종이배 총구는 이마에 겨눠주세요 기어코 우리는

>>502 파도 위 종이배 내가 모셔가도 될까?

>>503 아유 당연하지!! 이쁘게 잘 써줘~~~~

>>504 고마워! 좋은 제목 덕분에 좋은 글 나올거 같아 기쁘당ㅎ

끌올... 운명의 10월 발걸음 하나 둘 아가씨, 어디에 계세요!

아티니 주연 중 한 명한테 애정이 식어서 쓰다가 관둔 소설이야. 몇 년 전에 써서 꽤나 흑역사이기도 하고. Merchab 메르하브 구원, 해방이라는 뜻의 고대 히브리어 단어에서 따왔어. 정말 우연히 비슷한 설정의 작품이 내 것보다 먼저 공개돼 버려서 내는 건 포기한 작품. 강 아래의 꽃 컴퓨터 고장으로 포맷하면서 사라진 내 글.......................................................... 의욕이 없어져서 다시 쓰는 건 포기했어. Astron 아스트론 별, 그 중에서도 항해길을 밝히는 별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어떤 작품의 제목 후보에 있었는데, 다른 단어로 제목을 지어서 메모 속에만 남게 된 제목이야. (다른 후보로는 pelagos, 깊은 바다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가 있었어.) 무수한 숨들 자작곡 가사에 있던 말인데 마음에 들어서 이 제목으로 그 곡의 테마를 빌려 단편소설을 썼었어. 다만 이제는 흑역사가 되어 버린... 다시 쓸 생각은 없어서 가져왔어. 그 외에도 구상만 해놓고 여러 이유로 쓰기를 포기한 제목들이 많아. 진혼제, 연명의 춤, 녹성의 밤, 빛바랜 적 없는 오랜, 등대지기, 은하수의 그림자, 갈대밭 설화, 탄환, 기생, 구원의 무게 이렇게 모아 놓으니까 글감 느낌이네... 제목 보고 떠오르는 대로 글 써내려가는 것도 재미있지. 편하게 사용해줘.

>>507 강 아래의 꽃 이거 내가 가져가도 될까 ??

>>508 응 당연하지 좋은 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 화이팅!

어느 날 맑고 푸른 하늘이 우리를 과식했다

그 새의 이름은 ○○이었다 빠른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크레마티스(꽃 이름인데 꽃말이 마음의 아름다움 이런 거래! 클레마티스 라고도 해) You topia

차가운 공기가 코 끝을 스치던 그날에 너를 끝맺으며 그 밤의 메아리 노을이 남긴 눈물 자국 오늘도 살기 위해 죽는다 구름을 탄 나그네 장밋빛 고백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새벽에 삼켜진 눈물은 장마의 우리는 별을 삼킨 고래 11월에 마주친 봄 아름다운 생이었다 메아리 속의 그림자 여름이었습니다 우리의 손이 닿은 날에는 안녕, 안녕 절망의 법칙 장밋빛 삼중주

>>513 별을 삼킨 고래 가져가도 될까?

>>515 엉엉 이쁘게 잘써줘잉

>>512 오늘도 살기 위해 죽는다 / 이거 가져갈게 !

>>513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 이거 가져갈게 !

>>518 헉 옹옹 이쁘게 잘 써줘잉

>>517 오오오~~!! 응응 잘 써줘~!!

검은 여름 유한의 굴레 고요의 총성

밤이 거니는 거리 바람칼이 피는 날 만개한 꽃무덤 비를 긋던 너는 바람꽃이 사무치는 너나들이 꼬리별이 빛나면 하늘 아래 아름드리 마루 아래 팔랑나비

>>523 헐 밤이 거니는 거리 짱예쁘다ㅜㅜ 소중히 가져갈게...♡

>>524 헉 옹야옹야 ㅠㅠㅠ 이쁘게 잘써줘잉

불협화음 하모니 은하수 속 미래 사라진 방 천장 이제는 건조해진 별들의 눈 시들어가는 해바리기는 파도의 노래 흩어진 구름 조각 하나 다람쥐의 쳇바퀴는 계속 굴러간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망상 깨물어 주고 싶어 36시 92분 27초 시계속 뻐꾸기

>>526 불협화음 하모니 가져갈께!! >>523 비를 긋던 너는 가져갈께!

>>502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527 옹옹 ㅠㅠ 이쁘게 잘써줘잉

두꺼운 바람 속에서 벽 사이, 벽

그 날의 바람이 불어오면 스프링 윈터 사랑을 번역해주세요

소중하지 않은 것처럼 대하라 했다 부서지는 햇빛 찬란한 나의 삶 원치 않으나 갈망하는 거울 너머의 시들어 썩어버린 유서 깊은 유서 심연 잠식 유한한 굴레

무언가의 아이 잠겨버렸어 짝사랑 하는 사람 둘

풀 문 Sometimes i love you(노래 제목이야! 좋으니까 한 번 들어봐줘) 3A-apple, adventure, astronaut 첫사랑과 끝사랑 초승보름달 Z to A

>>528 그려그려!! 고마워~~~~~~

푸른 하늘과 붉은 땅 바다 저편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구겨진 종이뭉치 순수한 어둠 눈부신 햇살과 너 어둠에 가려진 희망 세상끝에는 내가있다 푸르른 숲은 사라졌다 우리는 모두 자유를 원한다 ATROX ㄴ> 아트록스, 라틴어로 공포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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