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1/08/10 21:37:44 ID : VeZii2smL80
바람 휙 불면 사라질 정도로 사소한 이야기들을 나누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094635
이름없음 2023/08/09 03:30:01 ID : rBAnRA3Ru4F
수능 끝나고 대학 입학하기까지 3개월동안 장편소설 연재하려고 하는데 SF판타지나 미스터리같은 장르로 웹소설을 쓰고싶어. 화력 좋은 연재사이트 추천해줄 레더 있을까?
이름없음 2023/08/11 03:43:37 ID : hBthbwnAY01
회빙환 중에서 빙의는 너무 잔인한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 것 같아.
이름없음 2023/08/12 13:25:00 ID : 04IJO1coJSG
회귀나 환생은 적어도 처음부터 자기 인생이지만 빙의는 남의 인생을 빼앗는 느낌이니... 빙의당한 입장에서도 중간에 오니 당황스럽고
이름없음 2023/08/20 15:13:59 ID : ljwILgqi8lu
아 글쓰고 싶은데 ... 한 자도 안 써지넼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3/08/21 23:15:37 ID : K7ur9eK43Ry
소설… 쓰고 싶은데 시적인 표현만 떠올라서 내용 전개를 못하겠어. 그렇다고 시를 쓰기엔 내용이 그닥….
이름없음 2023/08/26 04:50:47 ID : 3yNvBbxvio5
로판 읽고 싶은데 취향에 맞는게 없어...
이름없음 2023/08/27 02:24:14 ID : NxQtxRA45cH
로맨슨데 학원물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조아라? 두곳중 조회수가 잘나오는게 어딜까?
이름없음 2023/08/28 21:42:00 ID : 04IJO1coJSG
포스타입 앱은 진짜 의의가 머지 알람 주기...? 새 포스트 쓰기만 되고 임보함에서 쓰려면 웹싸로 이동시키는 거 좀 어이없어
이름없음 2023/08/30 10:06:46 ID : nBgkqY61xxC
예전에 있던 인구조사 스레 갱신해서 지금 창소판에 몇명있는지 알아볼까?
이름없음 2023/09/02 04:50:21 ID : 9s67ta1jy6q
가끔 캐릭터의 절망적인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었어야 했어!!'같은 게 나오는데, 혀를 깨물어 잘라낸 정도로는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부터 해당 문장을 보면 속으로 '안됐지만 혀를 깨문다고 죽지는 않는단다..'하고 반박하게 되었다. 그렇게 내가 쓰지 못하는 문장이 되었어..
이름없음 2023/09/02 17:45:39 ID : zTRyLgphAjb
"차라리"니까...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불가능한 죽음을 바랄 정도로 지금 상황이 참담하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이름없음 2023/09/02 18:18:05 ID : pSMjfO4Nvu7
그런 감정의 깊은 표현? 그런 문제가 아니라, 뭐라 하냐.. 1 더하기 1은 2야.라고 하는 느낌? 이걸 뭐라 하지? 그니까 작품 연출? 분위기? 캐릭터 심정? 워메. 설명하려니 모르겠네. 어쨋든 저런 걸 위해 쓴 표현이라는 건 알지만 그보다 현실성이 먼저 와 버리는 느낌? 어쨋든 저 문장을 어떤 의미에서 쓰는지는 아는데,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상당히 충격을 받았어서 내 안에서는 그 의미가 엄청 희미해지다 못 해 사라져서 와닿지 않아게 되었어..
이름없음 2023/09/02 18:24:34 ID : zTRyLgphAjb
아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나는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그런데 누군가를 위로하려는 말인 줄 알면서도 '그건 과학적 사실이잖아.' 하고 반사적으로 생각해버리는..
이름없음 2023/09/02 18:31:11 ID : pSMjfO4Nvu7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의 숨겨진 의미는 둘째치고 보자마자 반사적으로 '하지만 사실은...'하고 생각나서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문장이 된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3/09/05 11:44:39 ID : f9a5SGtvyK3
개인적으로 조회수가 돈으로 환산될 때가 작가로서 위험한 시점 아닌가 싶다. 무슨 일이든 돈이 급하고, 필요한 일이 생길수는 있지. 나도 그랬어. 근데 거기에 매몰되다가, 어느땐가 생각이 나. 마음 편하게 소설 쓰던 때가 언제였지? 다른 작품에 질투없이 순수하게 감탄하던 때가 언제더라.
이름없음 2023/09/05 18:01:39 ID : q7AryZfRu9z
스토리를 짜는데 막혀버림 일부 등장인물들이 모종의 이유로 특수한 능력을 지녀서 태생적으로 일반인보다 월등한 근력을 가졌다는 설정인데(그래서 달리기도 육상선수 뺨치게 빠름) 얘네 신체능력이면 기네스북 감인데 이 능력을 가지고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인으로 살게 하는 방법은 없는건가
이름없음 2023/09/05 18:07:52 ID : jeMrxQq5cMr
장르가 뭔지 모르지만 스토리에 어두운 면도 있다면 각 정부가 걔네로 전쟁이라도 일으키려는 설정은? 그게 싫어서 필사적으로 신체능력을 숨기며 사는 거지. 나도 이거 말고는 괜찮은 설정이 안 떠오른다..
이름없음 2023/09/05 18:09:27 ID : o7wHu8pdTWq
그냥 단순하게 법으로 정해져있다고 설정하면되. 나도 예전에 능력자물 쓸때 수영 유망주였는데 능력이 발현되버려서 어쩔 수 없이 그만둬야했다는 설정을 만든적이 있거든
이름없음 2023/09/05 18:58:21 ID : zTRyLgphAjb
딱봐도 수상하니까...? 노력 백날해서 겨우겨우 경신한 기록을 한순간에 깨버리는 인간이 나오면 우선 도핑을 의심할 테고 검사해서 증명하면 그만이지만.. 만약 특수능력이 인체의 생물학적 특성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 것이라면(즉 아무리 검사해봐도 특별한 결과가 안 나오는 몸이라면) 천재라 부르고 말겠지만 다른 일과 마찬가지로 체육계가 그리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니까.. 계속 경쟁해야 하고 심신 모두 단련해야 하는 일인데 단순히 적성에 안 맞을 수도 있는 거고 만약에 내가 그 능력자 중 한 명이었으면 불공정하다고 느껴서 안 나갔을 것 같음 대회 나가는 게 싫을 수도 있는 거고... 이유는 다양하지 내면에서뿐 아니라 외부적 상황에서도 찾을 수 있고
이름없음 2023/09/08 14:20:50 ID : yGq0sjiqlDx
여기 설정 나누는 스레 이런 거 있지 않았었나 왜 안보여ㅠ
이름없음 2023/10/16 02:15:23 ID : HxyMrBs7ams
퇴고가 너무 싫어.
이름없음 2023/10/17 01:31:25 ID : z9ijeKY5O5P
여기 글 읽는거 너무 재밌다
이름없음 2023/10/17 04:17:59 ID : HxyMrBs7ams
내 소설이 이런 소리 들었음 좋겠다. 오늘은 수정이 너무 싫음.
이름없음 2023/10/17 18:39:47 ID : ijdwrdQso0r
조각글 쓰는거 다들 좋아해? 그것만 올려둘 수 있는 곳도 있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3/10/17 21:51:34 ID : 04IJO1coJSG
나도 좋아하는데 올리기 그렇지... 그래서 모아올리는중 히힛
이름없음 2023/10/17 21:56:36 ID : HxyMrBs7ams
좋아한다기 보다도 쓰고 보면 딱 그 분량만 필요해서 조각글이 되는 일이 많은 듯.
이름없음 2023/10/18 21:58:42 ID : g1Clu646jij
있잖아 범죄수사 보다가 난 생각인데 현장을 모두 비닐로 덮고 칼을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살인을 저지른다음에 비닐이랑 흉기를 다 녹이고 다른 물건을 만들어서 새 플라스틱으로 한겹 덧씌우면? 혈흔과 흉기로 수사를 할 수 없게되고 cctv가 없는곳을 선정하면 범인을 찾기 힘들지 않을까? 더 자세한 방법을 생각하긴 했는데 진짜 십만분에 하나 범죄에 이용될까봐 말은 안 할게.
이름없음 2023/10/19 03:40:40 ID : 6rArvwr81jw
왜 수정을 하면 할수록 이상해지는거 같지..
이름없음 2023/10/19 14:34:06 ID : 9s7cGtzffgi
소재는 있는데 배경을 동양풍으로 할 지 서양풍으로 할 지 고민된다 인물 이름 짓기는 동양풍이 편한데 건물이나 탈 것같은? 무생물 묘사는 서양풍이 편해서
이름없음 2023/10/19 18:05:38 ID : zTRyLgphAjb
시신 부검하면 흉기가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고 어떤 모양과 크기냐가 대충 나올 것 같고 그 플라스틱을 다시 만드는 과정에서 범인이 플라스틱 제조 공장 사장이 아닌 한 경로가 눈에 띌 것 같고 비닐을 누가 그렇게 왕창 사갔을까 하는 의심도 들 것 같고 우리나라에 cctv도 블박도 없는 곳이 있을까.. 왔다갔다 하는 길까지 포함해서 등등 그런 정성으로 공부를 했으면 서울대 갔겠다 싶을듯..
이름없음 2023/10/19 19:51:19 ID : g1Clu646jij
흉기는 추측하더라도 찾을 수 없으니 괜찮을 것 같은데 만들고 녹이는 과정이랑 비닐 구입경로는 생각을 못했네 대박... 근데 우리나라에 cctv없는 장소 진짜진짜 많아.. 다른나라보다 많을 뿐 정말 많음 아무튼 유익한 얘기 고마워!!
이름없음 2023/10/20 01:46:22 ID : HxyMrBs7ams
수정을 해도 해도 왜 계속 할 곳이 생기냐... 제발 다들 그런다고 해주라.
이름없음 2023/10/21 19:44:38 ID : IE79g5amsjg
ㅗ,ㅜ 이렇게 대화주고 받는거 있잖아...ㅜ 정성스레 글쓴 티 나는데 ㅗ아랫사람이 어쩔티비식으로 엄청나게 대충 글 올리고 그럴 때.....괜히 보는 내가 다 마상입음ㅋㅋㅋㅋ아오ㅠ 그럴 수도 있는게 익명 커뮤니티인걸 알지만 겪어보면 좀 속상하더라. 예전 스레딕에서 마상 입어본 적이 꽤 있어서 현 스레딕에선 난 ㅗ,ㅜ는 안 건드리고 있음....ㅗㅜ 컨셉 대화가 재미 있는걸 알고있음. 그래도 안 속상하려고 대충 썼다가 누가 정성스럽게 답변해주면 너무 미안해질거 같아서 걍 안 씀...ㅋㅋㅋㅠ 혹시 나 같은 스레더 또 있는지 궁금하다
이름없음 2023/10/22 01:44:38 ID : HA5dU0q1wpU
나도 ㅋㅋㅋㅋㅋ 창작소설판이나 아님 비슷한판에서 위아래로 대화하는 건 구경만 해 윗레스는 진지하고 장문인데 아랫레스는 가볍고 대충 쓰면 좀 그래서 나도 괜히 레스 올렷다 밑레스 그런사람 걸릴까봐,, 윗사람이 나보다 장문이어도 마찬가지고 읽기만 해도 뭔가 맘아픈거 인정.. 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3/12/09 06:25:01 ID : CrBxSE4HDtj
소드 마스터가 1만 명 대마법사가 1만 명 정도 있는, 혹은 있어야하는 정신나간 세계관을 설정이랍시고 짜고 있다가 너무 나갔다는 걸 깨닫고 롤백했다. 아니 근데 냉전기에 핵폭탄도 그정도 있었다니까..? :근데 그렇게 치면 소드마스터랑 대마법사는 움직이는 충전형 핵폭탄이잖아요. 재사용까지 가능한. :그건 그렇죠. :바꾸세요 :옙...
이름없음 2023/12/09 14:00:54 ID : pWqi9wNy2IK
초중딩때 내가 썼던 소설들 다시 보니까 왜 그 때 쓴 글이 지금보다 나은거 같지… 필력은 지금이 더 낫겠지만 그 때의 말랑말랑한 두뇌로만 생각해낼 수 있던 소재가 있었던거 같아
이름없음 2023/12/09 16:02:31 ID : CrBxSE4HDtj
라이브 연재 중에 작품의 방향성에 의문이 생겼다...이게 맞나..?
이름없음 2023/12/15 07:13:48 ID : lg5eZdwoK3Q
심지어 다른 작품 볼 때도 결제 수수료가...... 모바일 웹으로만 해도 아예 그런거 없던데 말이지;; 아이돌상 남캐가 싫다 단순히 내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게 아니라 너무 많다 현대 도시와 거친 북부 모두에 옷만 바뀐 같은 캐릭터가 걷는게 너무 별로야 근데 내 기준으로 이상적인 북부 대공 조건 다 맞추니까 타 장르의 타 작품 모 남캐, 그것도 최애로 삼으려다 드랍하신 분이 나오는건 좀 기묘했다아
이름없음 2023/12/16 08:16:05 ID : CrBxSE4HDtj
재미없다고 생각하면서 글 쓰는 건 진짜 어려운 거 같아
이름없음 2023/12/16 11:50:21 ID : GqZipaq42JV
로판 그림체 획일화된 것도 한몫 하는듯.... 죄다 아이돌마냥 삐까뻔쩍하게 그려놓으니 누가누군지 알수없슴
이름없음 2023/12/16 12:44:08 ID : 2rdTVdU5fhA
근데 또 안 그러면 플랫폼에서 안 받아줄 것 같긴 해 서비스하는 입장에선 될지 안될지 모르는 도전적인 작품보다 기본은 할 유행하는 작품이 안전한 선택일거라.......
이름없음 2023/12/17 20:48:56 ID : Bhs8i4NAkrb
인앱 결제 수수료는 어쩔 수 없지. 그건 플레이 스토어든 앱 스토어든 그쪽 수수료라 카카페나 시리즈도 피해갈 수 없는 거거든. 카카오가 웹에서 결제하면 그 수수료 없다고 앱 내에서 알렸다가 구글하고 갈등 있었잖아. 스토어가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니까 이해는 하지만….
이름없음 2023/12/17 23:00:30 ID : 3SHCjeFio3V
이번에는 기필코 완결하자아아악 아자자자자잣 완성주의로 간다... 반응 일일히 신경쓰지 않는 건 힘들겠지만 그래도 줄여보고!! 내가 재밌게 끝까지 밀고 가면 돼!! 팟팅
이름없음 2023/12/18 18:36:43 ID : pSMjfO4Nvu7
덕질판 생기면서 창소판이 밑으로 내려왔네.
이름없음 2023/12/20 01:39:07 ID : a3u7e2MlA42
남캐/여캐가 여장/남장을 하고 타인의 신분을 써야만 하는 이유는 뭐가 있을까 초기에는 이유가 제대로 잡혀있었는데 플롯을 갈아엎다보니 그 캐릭터가 조연으로 밀려나고 그 이유가 흐지부지됐음 근데 그렇다고 얘를 빼기에는 얘의 작중 비중과는 별개로 얘가 플롯에 관여하는 부분 자체는 상당히 많아서 얘가 성별 속이고 신분 위조했다는 설정이 없이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꽤 있어 진퇴양난이다
이름없음 2023/12/20 17:22:48 ID : 04IJO1coJSG
본인취향 범죄 신변의 위험
이름없음 2024/01/03 09:43:39 ID : AoZjs07eZdu
서로 글 공유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커뮤니티나 sns가 뭐있지? 요즘 어디든 다 시들시들한것같아 옛날처럼 사람이 많지도 않고 거기서 데뷔하는 사람도 현저히 적고 예잔에는 커뮤에서 캐스팅 당해서 데뷔한 사람도 있었는데
이름없음 2024/01/03 09:49:05 ID : ldB9ii5Qr84
순문학에 가까운걸 쓰고+미성년자면 "글틴"이라는 사이트 가보셈. 나 고딩때 거기서 글썼었는데 작가 선생님들이 피드백 해줌... 요즘 분위기는 어떤지 모르겠어 내가 있던때는 완전 옛날이라
이름없음 2024/01/10 10:14:03 ID : uq1wlg5bDvD
세계관은 괜찮게 짜인것 같고 설정이나 그런것도 술술 나오는데 스토리만 짜려고 하면 막혀..ㅋㅋㅋ 어떤식으로 진행햐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스토리 잘쓰는 사람들 어떤식으로 첫 스타트 끊는지 주인공에게 줄 고난은 어떤게 좋을지 알려주라 너무 어려워
이름없음 2024/01/17 02:03:01 ID : 6jg7Ajbg6o2
글…… 어떻게 쓰는 거였지?
이름없음 2024/01/17 20:59:47 ID : 0nxCjjy1AZj
창소판에 피드백 통합 스레는 없어? 내가 못 찾은 건지 검색해도 안 나오더라.
이름없음 2024/02/26 23:46:03 ID : pSMjfO4Nvu7
자기 전에 전개 수정하려고 쓰던 거 봤는데 이건 이거대로 좋아서 어디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름없음 2024/02/27 16:04:20 ID : Xy0q6kk3yFh
폰 바꾸면서 옛날에 글쓰기 앱에다 쓴 글 옮겨오려고 했는데 실패함... 동기화 버튼 왜 만들었는데;
이름없음 2024/04/07 05:51:53 ID : BusnTWi1io4
그...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면서 치료를 행하는 의사를 뭐라고 부르지 XX의사 이런식으로 부르는 단어 있던 거 같은데 엑스부분이 전혀 떠오르질 않아....사실 의사는 아니고 사제긴 한데 의사 중에 내가 원하는 그 단어가 딱 있던 것 같았어서 그부분에만 집중해서 더 생각안나는걸까? 진짜 뭐였지
이름없음 2024/04/07 15:19:40 ID : zTRyLgphAjb
왕진의사??
이름없음 2024/04/07 18:17:55 ID : BusnTWi1io4
그건 아녔어....그래도 알려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4/04/07 19:33:55 ID : JWpapWnO8i1
으악 계속 문장이 산을타고 올라가....
이름없음 2024/04/21 03:23:39 ID : g1Clu646jij
스레딕 내 아이디 안 보이게 된거 불편하다... 스레 들어갈 때마다 눌러야함
이름없음 2024/05/15 13:56:32 ID : s9umtzhBtg4
간만에 글 썼더니 영미문학 번역체가 되어버렸다.... 최근에 읽은 외서가 없어서 이상하네 싶었는데, 전공서적을 떠올리니까 급 우울해짐 너였구나? 내 취향은 한국문학 작가님들의 문장차력쇼란말이야~!!!
이름없음 2024/05/17 23:11:31 ID : xyNzfcE1fXz
글쓰고 있는데 자꾸 뭔가 캐릭터 설정을 바꾸고 싶어져서 문제야 그래서 계속 바꾸느라 아직 1화도 제대로 못썼어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4/05/18 09:03:55 ID : CrBxSE4HDtj
오 나 그런 거 좋아하는데 문학에는 정말 초짜라 뭐부터 읽어야될지 모르겠어ㅠㅜ 혹시 괜찮은 거 추천해 줄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4/05/19 01:59:13 ID : s9umtzhBtg4
아무래도 소설보다는 시가 문장에 힘을 더 주는 편인데, 나도 아직 시가 많이 어려워서 열심히 깔짝대고 있어서 추천을 못해주겠다 미안 ㅜㅜ….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인이 있다면 유희경 시인님! 이분이 쓰신 에세이가 취향이었어!! 작은 팁이라면 독립서점에 가서 책 추천을 받는 거 추천!! 독립서점에 들여올 책을 직접 선정하시는 전문가 분들이니까 나보다 도움이 될거야……🥹
이름없음 2024/05/19 05:26:37 ID : mmla79a6Zhc
고마워★
이름없음 2024/05/21 20:32:03 ID : 0lg2LfapU40
챗gpt에 내가 쓴 글 평가를 부탁하면 매번 생생한 묘사 항목이 있어서 기쁘다🥹
이름없음 2024/06/06 12:05:08 ID : pSMjfO4Nvu7
좀비꿈 꿨는데 회귀물이었어... 거기다 범인은 친구 부모님이 다니던 사이비교회였다ㅋㅋㅋㅋㅋ 심지어 마법소녀로 변신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빼도 될 듯 초반 3,4번은 내가 다녔던 학원문제였어 무슨 문제였는지 기억은 안 나고 내가 학원을 그만두고 싶음→말 하기 어려움→그 사이 여러문제가 있어서 학원에서 은따 됌→등교거부마냥 걍 학원을 안 감 이러다가 몇 개월? 몇 년? 지나서 아, 학원비..하고 문제 해결하려고 막 나섰던 거 같은데.... 에버랜드 왜 감ㅋㅋㅋㅋㅋㅋㅋ 꿈속에서는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 중에 에버랜드에서 뭔가 있던 거 같음 그래서 여러 동물 만나고. 이 얘기가 왜 나오냐면 학원문제 해결하려고 학원 일정 따라서 에버랜드나 행사장같은데 따라다니다가 3,4회차 즈음 체육관에 농구하는 거 따라 갔다가 지하창고인지 사람 안 오는 비상계단인지에서 비밀집회같은 걸 하는 걸 목격했거든. 그 때부터 좀비물로 변함. 정작 내가 눈치챈 건 당일(?) 오후인지 5회차인지 모르겠지만 쨋든, 친구집에서 나 포함 5명정도 (동거 혹은 놀다가) 잠들었다가 내가 먼저 일어남. 이상하게 초콜릿 먹고 싶어서 나왔는데 분위기가 이상한 거야 대낮(무슨 색이 하나만 있는 것처럼 건물은 햇빛에 새하얗고 아스팔트는 걍 밝은 회색같았음)인데도 사람 하나 없고 자동차 소리도 안 들려 그런 나한테 군인이 한 명 다가와서 위험하니 빨리 피하라는 얘기를 하면서 지상주차장의 계단쪽으로 이끎(이 때 좀비얘기는 없었으니 다른 이유로 군인이 출동했던 거 같음). 그리고 일반인 남자 한 명이 스스로 찾아와. 여기가 안전한 곳인 걸 알고 온 거 같음. 그러다가 괴로워 하더니 피인지 내장인지 알 수 없는 걸 토해내며 좀비물 시작됌. 어찌저찌 흑막도 알아내서 막으려고 혼자 고군분투하다가 친구들 하나둘 모으고 최종적으로는 야구장에서 사람들 죄다 좀비로 변하는 모습에 해결방안 찾으려고 도망치다 깸... 해결방안 있기는 하냐 꿈에서 외길 통로에서 양쪽 다 좀비가 득실거리던데.. 옥상으로 향했는데도 어째선지 좀비투성이고.. 결말 궁금해서 다시 자고싶은데 잠 다 깼다
이름없음 2024/06/06 15:35:35 ID : hdSE2lcreZb
그 꿈을 소재 글쓰면 재밌겠다.
이름없음 2024/06/06 16:09:23 ID : pSMjfO4Nvu7
난 좀비물 안 좋아해서... 다른 사람 쓰라고 올렸어
이름없음 2024/06/06 17:31:09 ID : A442Gldvio4
딱 하나 있던데 오래된거라 갱신하기 애매하네...
이름없음 2024/06/14 15:35:20 ID : hhunveE5UY2
지금 광고빌런 왔는데 모두 신고좀 눌러줘
이름없음 2024/07/02 02:19:49 ID : BusnTWi1io4
글 쓰는 꿈 접은 지 오래고 요 몇 년 무엇 하나 적어본 적도 없어서 없던 실력조차 더 퇴화했는데, 가끔 무얼 적을지 떠오르지조차 않는데도 무언가 미칠듯이 적고싶어져서 힘들다ㅠ 적을 내용은 떠오르지 않는데 손만 근질거리고 속이 끓듯이 답답해져 메모장이나마 켜서 뭐라도 적어보려 해도 결국 문장을 이어내지 못해서 더 우울해진다....ㅠㅠㅠ
이름없음 2024/07/04 23:55:21 ID : pSMjfO4Nvu7
포스타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난 네이버 블로그의 다음 세대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최근 포타에서 여러 글 읽어보고 다른 사람들의 후기같은 거 찾아보니까 전혀 아닌 거 같아서. 지금까지 굳게 믿어온 걸 바꾸려니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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