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랫소리 (6)
2.골프장에서 일했을때 (24)
3.한 밤 중, 집에 가는 길에 버려진 캐리어를 발견했다. (15)
4.신을 받아버렷다 (2)
5.나 어릴 적에 이상한 공포카페를 본 적 있음 (16)
6.귀신 경험담( 100% 실화라 주작스레들처럼 큰재미없음) (5)
7.이제 곧 우리 형 기일이네 (2)
8.나 오늘 꿈에서 만난 사람을 만난것 같아 (13)
9.자꾸반복되 점점 잦아져 (4)
10.빙의에 대해서 질문좀 할게 급해 (25)
11.전생에 대해서 믿어? (14)
12.이번에 모텔에서 겪은 이상한일이야 귀신일까? (35)
13.이상한 문양이 그려진 종이를 주웠어. (43)
14.괴담(?) 그냥 그적거리는 그런 생각들 (1)
15.우리 집에는 괴담이 있다 (12)
16.편도절제수술 이후 부작용? (2)
17.꿈일기를 다시 읽는 중에 기억나는 것들 (29)
18.괴담 썰 주작 스레 거르는 법 좀 알려줘 (11)
19.거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20)
20.바닥에 물건끌리는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다. (28)
자고일어나면 몸에 없던 멍이 생기거나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죽고싶어지거나 하는것도 빙의 증상 중 하나인가??
갑작스런 우울감의 경우도 본인이 우울증 및 기분 변조를 앓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의사의 정밀한 진단 아래에만 행해질 수 있으며 게시판에서 진단 및 처방을 바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끔 헛소리함. 헤까닥 하는 경우도 있고 갑자기 소리를 치거나 하는 경우도 봄.
제대로 말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평소에 알던 사람인데 전혀 다른 성격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
스레주 말로만 들으면 걍 우울증이 심해진 것 같은데. 멍이 드는 것도 몸이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더라. 병에 걸린 걸 수도 있고.
몇일 전에는 같이 산책하다가 진짜 미친사람처럼 차 지나다니는거 보고 계속 웃으면서 죽을꺼라고 차도로 뛰어드는거 계속 말리다가 집 들여보냈고
아니 빙의 증상 중에는 자고일어나면 몸에 없던 멍이 생기거나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죽고싶어지거나 하는것은 없음.
그거는 영적 문제가 아니야
병원가는게 맞아.
당장 저번주 수요일에도 집에서 같이 얘기하다가 갑자기 손가락 이빨로 물어서 자해할려고하길래 계속 말리다가 이성잃고 계속 난동피우다가 옆에있는 유리컵 들고 벽에 쳐서 깨서 조각으로 자해할려고해서 2시간 넘게 붙들고 제압하다가 도저히 제압이 안되서 119랑 112불러서 병원으로 이송해서 진정제맞고 퇴원하고
빙의라면 보통 주변인 (예를 들어 가까운 가족이나 스레주한테 원한이 있어서)을 해하려고 기가 약한 스레주 여친한테 빙의한 경우야. 그래서 죽으려고 하는 것보다 죽이려고 하는 행동이 빙의에 더 가까워.
우울증 치료 받았었다며. 더 심해지기 전에 잘 보듬어주고 치료 더 받아봐. 너무 위험해 보인다. 우울증은 정말 본인한테 힘들어
병원은 계속 다니고 있지 주기적으로 약도 받아서 먹고 있고
그냥 내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건가
나는 정말 스레주가 여자친구를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 더 심해져서 나왔다고 말할 정도면 정말 심각하다는 건데 그걸 빙의현상으로 생각해버리는 게 안타깝네. 니 여자친구는 우울증으로 정말 힘든 상황인거야.
증상보면 빙의아니라 우울증이야
정신병원에서 약을 먹는것 보다는 정신병원 상담 치유프로그램이 더 필요할거야
조언 고마워 진짜 빙의로 생각해본적은 없고 너무 심한거같아서 설마해서 스레딕에 글 올려봤던거야 물론 내 여친한테는 지금까지 사귀었던 애들과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정말 잘해주고 있긴 하지만
여자친구가 자살계획까지 세워놨더라고 옆에서 내가 계속 얘기해주고 행복하게 해줬더니 나 덕분에 계획은 취소했대
그렇담 다행이다. 요즘 하도 스레딕에 이상한 글들 많아서 예민해졌나봐. 기분 상했다면 사과할게.
여자친구한테 잘하고 있어도 아마 본인도 힘들지만 스레주도 점점 힘들어질 거야. 우울증은 모두가 힘든 병인 것 같아. 그래도 스레주가 잘 보듬어주면 언젠간 나아질거야.
+ 조금씩 변화가 있다니 다행이네:)
어쨌든 다들 고마워 빙의까진 생각해 본 적은 없고 그냥 단순한 우울증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설마하는 마음에 물어봤던거야 지금도 잘해주고 있긴 하지만 더 잘해줘야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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