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랫소리 (6)
2.골프장에서 일했을때 (24)
3.한 밤 중, 집에 가는 길에 버려진 캐리어를 발견했다. (15)
4.신을 받아버렷다 (2)
5.나 어릴 적에 이상한 공포카페를 본 적 있음 (16)
6.귀신 경험담( 100% 실화라 주작스레들처럼 큰재미없음) (5)
7.이제 곧 우리 형 기일이네 (2)
8.나 오늘 꿈에서 만난 사람을 만난것 같아 (13)
9.자꾸반복되 점점 잦아져 (4)
10.빙의에 대해서 질문좀 할게 급해 (25)
11.전생에 대해서 믿어? (14)
12.이번에 모텔에서 겪은 이상한일이야 귀신일까? (35)
13.이상한 문양이 그려진 종이를 주웠어. (43)
14.괴담(?) 그냥 그적거리는 그런 생각들 (1)
15.우리 집에는 괴담이 있다 (12)
16.편도절제수술 이후 부작용? (2)
17.꿈일기를 다시 읽는 중에 기억나는 것들 (29)
18.괴담 썰 주작 스레 거르는 법 좀 알려줘 (11)
19.거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20)
20.바닥에 물건끌리는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다. (28)
제목처럼 이건 100%실화라서 주작스레들 처럼 큰 재미는 없고 금방 끝날거임 애매하게 멈추거나 그러진않을거고ㅋㅋㅋ 얘기하다가 지루하면 좀 쉬는건 해도되겠지? 그럼 시작한다
스레주는 현재 20살
그때 그일을 겪은건 중3때.
친구랑 우리할머니댁 양평에 놀러갔을때일어난일임
거기가 계곡도 있고 놀곳이 되게 많아서 친구랑 거의 일주일을 놀러갔다왔거든
근데 너무 산골이라 군것질하고싶어도 슈퍼도 없고 시내가 차타고 20분거리야.
근데 차가 있나 뭐가 있나
친구랑 그냥 걸어가자고 한게 4시간의 여정이 됨
차타고 20분이면 가니까 걸어서 1시간이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라 너무 짧게 생각했던거야
거의 시속 70km로 달리고 양옆에 논에 간간히 버스정류장 허름한것들이 있는 그런환경이거든
근데 존나 걷다가 너무 지쳐서 친구랑 우리저기 버스정류장에서 좀 앉아있자 했었어
보고있어! 나도 직접 귀신을 본적이 있어서 실제론 흔히 괴담처럼 임팩트가 항상 있는것이 아닌걸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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