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랫소리 (6)
2.골프장에서 일했을때 (24)
3.한 밤 중, 집에 가는 길에 버려진 캐리어를 발견했다. (15)
4.신을 받아버렷다 (2)
5.나 어릴 적에 이상한 공포카페를 본 적 있음 (16)
6.귀신 경험담( 100% 실화라 주작스레들처럼 큰재미없음) (5)
7.이제 곧 우리 형 기일이네 (2)
8.나 오늘 꿈에서 만난 사람을 만난것 같아 (13)
9.자꾸반복되 점점 잦아져 (4)
10.빙의에 대해서 질문좀 할게 급해 (25)
11.전생에 대해서 믿어? (14)
12.이번에 모텔에서 겪은 이상한일이야 귀신일까? (35)
13.이상한 문양이 그려진 종이를 주웠어. (43)
14.괴담(?) 그냥 그적거리는 그런 생각들 (1)
15.우리 집에는 괴담이 있다 (12)
16.편도절제수술 이후 부작용? (2)
17.꿈일기를 다시 읽는 중에 기억나는 것들 (29)
18.괴담 썰 주작 스레 거르는 법 좀 알려줘 (11)
19.거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20)
20.바닥에 물건끌리는 소리가 트라우마가 됐다. (28)
요즘 주작 스레가 많은 것 같아서
어떤게 진짜인이 실화인지 모르겠어
실화인줄 알고 봤는데 가만보니까
주작티가 팍팍 나고 실화인줄 알고 봤는데
주작이 었을 때 내 기분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
뭐 스레딕에 뭘 바라겠어 주작인거 알고
재미로 보는거지 라고 했던 사람도 있지만
스레딕에 실화를 찾는것도 참 웃긴 일 일수도 있어
근데 난 실제로 일어난 공포썰을 좋아하거든
끝까지 실화 인거 알고 보고 싶어
글쎄 그런 방법은 없는 것 같아.. 본인이 알아채거나 의문을 제시하는 사람의 말을 무시하지말고 귀기울려 듣거나? 참고로 나는 먼저 알아채서 말하는 쪽이고 대부분 주작이 맞다고 인정했었어.. 스레딕 괴담의 95퍼센트는 주작이라고 생각해
진지빨면 그냥 99%가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
원래 여기는 주작도 그럴싸하게 하면 믿어주는 척 하는 게 예의고 그런동네인지라.
그리고 생각해보면 여기말고 다른 괴담게시판에 돌아다니는 글 중 단순히 귀신같은 그림자를 봤느니 가위 눌렸는데 그게 귀신같았다느니 차 운전하다 여자를 봤는 둥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제법 인과관계가 있는 글은 거의다 주작이라고 생각하는 쪽이야. 앞에 예시를 든 것도 거의 다는 헛걸 본 걸 착각한 거고.
생각해봐? 괴담 게시판에 있는 게 다 사실이면 여기가 저승이지 산 사람 세상이야?
그냥 맘편하게 주작이다 생각하고 봐.
괴담은 주작이 대부분임.
실제로 있는 일이라고 하기엔 스케일이 크고 말이 안되거나
실제로 있는 일이여도 확인할 수없거나 그런 일이 대부분인것만 봐도 주작이지.
심지어 현실 고증오류까지도 나오는 판에...
굳이 주작이 아닐 확률이 높은 걸 골라보자면 단발성으로 적고가는 레스들이 본인의 왜곡된 기억에 의한 혼동이든 착각이든 비약이든 실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쓰는 경향이 강해서 이쪽이 아닐 확률이 큼.
다만 이런 단발성 레스들은 괴담판에 적기엔 너무 짧아서 호응을 받기 어렵고 구스레딕과 달리 현레딕의 괴담판에는 겪었던 일을 아무거나 가볍게 적고가는 스레가 없는데다가 괴담을 쓰는 목적의 공포감 조성하고 호응과는 거리는 머니까 미스터리판에서 활성되는 현상이 나타남.
주작인 것도 있고 주작 아닌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주작 중에서도 대놓고 주작인 게 있는 것 같음.
아 모르겠다 괴담판 흥했으면 좋겠는데 중2병은 그만 좀 왔음 좋겠어 미스터리판을 더 찾아가고 있어
필력 좋게 소설처럼 쓰는 것들...? 막 '여자의 창백하고 앙상한 발' 같은 거나 '거뭇하고 음침한 그림자' 같이 수식어 잔뜩 들어간 3류소설 같은 것들. 원체 말을 잘해서 자기가 겪은 일을 깔끔하게 설명할 수는 있겠다 싶은데 지 경험을 소설처럼 각색한다는 건 이해가 안됨. 나름대로 트라우마일텐데. 그래서 이런거 보면 백퍼 주작이라 확신하는 중.
100프로 실화 공포 찾기는 힘들다고봐
다른 곳에서도 말한거긴 한데
괴담이라는거는 뜻 자체가 괴이하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의미하니 그냥 괴상하고 무섭다면난 실화야!!!'라고 우기면서도 대놓고 주작티가 나더라도 괴담에 포함되고
주작같은 실화도 실화같은 주작도 글쓴이의 글실력에 따라 다가오는게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애초에 옛날에 크게 유행한 괴담들인 빨간마스크나 홍콩할매귀신은 어릴적에는 무서워서 부모님 품에 파고들어 잠들었을 지언정 크고난 다음에 그걸 진짜 실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것처럼 말야
난 괴담이니 주작이냐 실화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해. 결론적으로 괴담은 다수의 사람에게 두려움을 심어줄수 있다면 목적을 다했다고 보거든
중요한건 그거지
주작을 하려해도 기승전결의 최소한의 이야기 내용양인 기승전 까지의 스토리
스레주는 실화 괴담이 보고 싶은거라지만
사람들이 괴담판에 와서는 주작에 화내는 이유가 그거 같거든
스레주 혹은 글을 쓰던 레스주의 스토리 전개에서 기에서 시작하자 마자 끝나는 이야기와 밑도 끝도 없는 갑작스런 잠수()
도와줘 친구가 이상해....(이하생략)
우리집에 귀신이....(이하생략)
도와줘 우리 언니가.....(이하생략)
이야기 해볼께. 10레스가 차면 써본다(이하 잠수)
이런 이야기 해보려 하는데 듣는 사람 있니?(이하 잠수)
외의 몇가지 패턴이 몇레스 쓰다가 실종되더라
차라리 스토리 끝까지 짜와서 열심히면 ㅎㅎ 기엽네 라며 보기라도 할텐데 너무 밑도끝도 없어서 화나는 스레가 많으니까 말야
보통 실화괴담이라고 해봐야 극히 소수(실제로 귀신이 보인다던가, 친구가 실제로 격은걸 바로 옆에서 본 경우)가 아니면 납치썰 강간썰 살인미수썰 같은건데 그런건 범죄니 스레딕에 실시간으로 글쓰는게 아닌 경찰을 불러야 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강간,납치,살인미수사건을 겪은 후 그런일이 있었어. 라는 후일담이니 말야.
그냥 괴담 =주작이라 생각하고 본다면 편하다 생각해
실제로 귀신을 보는 경우도 실제로 도시괴담으로 떠도는 나쁜일을 경우도 소수고 그 소수중에서도 스레딕에 글 쓰는 경우는 더 적으니 말야
내가 나쁜일을 겪는게 소수라기보다는 그 일을 겪고 자기가 겪은 일을 인터넷에 적는 경우가 적은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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