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11 13:04:39 ID : eNzcJTTSFck 3
정서적 학대 당한 사람들은 부모한테 너무 들어서 외우고 있는 문장 하나씩 있을 것 같다 나는 "엄마가/아빠가 다 해주는데 네가 뭐가 부족해서 그러니 엄마가/ 아빠가 이렇게 잘해주는데 뭐가 문제니" 이 말 들으면 반박할 말이 없어 그러게 해줄 건 다 해주는데 나는 뭐가 부족해서 그럴까.....
2 이름없음 2018/05/11 13:44:33 ID : la8pcFeJWo0 0
"넌 대체 할 줄 아는 게 뭐야?"
3 이름없음 2018/05/11 13:52:45 ID : pO5TTRu7f9b 0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 거야
4 이름없음 2018/05/11 14:02:54 ID : pRA1zPeMi9s 0
널 걱정해서 그런건데 그럼 아예 신경쓰지마? ㅋ 시발 정말 상상만 해도 개같다
5 이름없음 2018/05/11 14:12:50 ID : mspf84IL9il 0
너 키우느라 돈 다 썼어. 니 교육비가 얼마인지 알아? 먹고 자는데 얼마 드는진 아니?
6 이름없음 2018/05/11 14:19:23 ID : ctBBy5eZcmp 0
너 그럴거면 내 아들/딸 하지 마라
7 이름없음 2018/05/11 14:21:09 ID : iqqruq3Qlhc 0
진짜 듣기만해도 암걸리는데 자식으로서 반박할 말이 없어ㅋㅋㅋㅋㅋㅋ ~~딸은 그렇다더라 비교하는게 아니라 그렇다는 건데 왜 화를 내니?
8 이름없음 2018/05/11 14:34:38 ID : Mlvhak9tcq4 0
싫으면 나가든가
9 이름없음 2018/05/11 14:51:29 ID : 4FdB866o0tB 0
솔직히 신체적 학대는 신고를 못하더라도 주변에 말을하면 심각하게라도 생각해주는데 정서적 학대는 좆까 너잘되라고 그런거겠지^^ 때리시는것도 아니잖니?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학대취급을 못받는경우가 많더라...내가 소화기관이 안좋아서 입에서 냄새가 좀나는데 싸울일 있을때마다 그거가지고 시비걸면서 "아가리에 똥찬년이 지랄은 잘하지" 이랬는데 당장이라도 생각하면 할수록 아가리 함몰시키고 싶어진다^오^ 자식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유사인류 앰앱새끼 ㅅㅂ
10 이름없음 2018/05/11 14:53:01 ID : q0tula5SIIN 0
하기 싫으면 공부하지마
11 이름없음 2018/05/11 17:00:45 ID : Fck4E8ry2Mp 0
너 참 이상한 성격이네. 왜 그래? 네 우울증은 부의 우울증이야. 너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게을러터졌어. 집에서 놀면서 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 아무 생각도 없이 살아. 심하게 말한 거 미안해. 근데 또 할 거야. 엄마 이해해줘. 그냥 죽을래? 죽을 만큼 힘내서 살아야지. 씨발 난 죽을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데 너무 무기력해서 죽고 싶은데 저렇게 말해
12 이름없음 2018/05/11 18:26:57 ID : hgmNBvBdVe6 0
아빠는 니 맘 다 알고있어.(하나도 맞는거 없음). 해주라는거 사주라는거 원하는거 다 해줬는데, 너도 아빠 말 하나는 들어야지. (내가 정말 원하는 건 정작 안들어줌.) 너 그거 비겁한 행동이야.(지 잘못 고치고 입 싹닫고 내가 잘못 저지르면 쥐잡듯 잡으면서 ㅋㅋ; 비겁한게 누군데;;)
13 이름없음 2018/05/11 18:41:23 ID : s2leMkoHzTO 0
징그럽게 왜이래?(애교없다고 욕해서 애교부리니까 하는 소리) 너는 멍청해서 시험 봐도 좋은 성적 못내. 너같이 멍청한 애는 고등학교 보낼 필요도 없어. 너같이 말 안듣고 병신같은 애는 장애인 시설에 팔아버려야돼.
14 이름없음 2018/05/11 18:43:26 ID : TU5eZeHvg5d 0
말 안해도 다 안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내 친구 이름은 아나?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쌤은? 내가 좋아하는/좋아하는 과목? 취미? 음식? 친구들도 아는거 부모가 답 !하나도! 못함ㅋㅋ 내 글씨체도 몰랐을듯~ 머리에 든게 없다 너 이럴거면 짐 싸서 나가라 내 딸/아들 맞냐? 진짜 지긋지긋하다 ㅋㅋㅋㅋㅋ 다들 신체적 학대만 신경씀ㅋㅋ
15 이름없음 2018/05/11 19:11:03 ID : 5WmHu9Ao7Ap 0
하는 짓이 니 애비랑/니 할머니랑 똑같네
16 이름없음 2018/05/11 21:10:45 ID : E9y0mqY66lB 0
"너는 어떻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게 하나도 없니? 다 돈 들여서 고쳐야 하는 것 투성이야." 그래, 돈 많이 들게 되버려서 미안하다.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완벽하냐. 나는 그렇게 되고싶어서 된 줄 아나.
17 이름없음 2018/05/12 01:06:13 ID : 7ar9ii5PfUY 0
너 이럴꺼면 아빠랑 살아 니가 할 줄 아는게 뭐니? 엄마가 더 힘들어 짜증나 그럼 난 안힘들어?
18 이름없음 2018/05/12 10:37:50 ID : V9js3xBamnx 0
진로에 대한 고민은 대학가서 해도 충분하니까 지금은 공부에만 몰두해라. 그게 안되니까 이러는 거잖아 그리고 상담이랍시고 일부러 경건한 분위기 잡아서 훈계한 다음에 이제 너의 고민을 말해보라고 시키는 것도 싫다 어색하고, 무엇보다 고민을 말해도 이해해줄 것 같지도 않음.
19 이름없음 2018/05/13 04:19:58 ID : 0064Zjs62JV 0
공부만 잘하면 뭐하니? 인성이 덜됐는데
20 이름없음 2018/05/13 04:40:42 ID : y0oNs7cE7fc 0
잔소리가 아니야. ~~궁시렁궁시렁샬라샬라어쩌구저쩌구. 알겠냐? 이건잔소리아니라 니 잘되라고하는말이야 (응 잔소리ㅋ)
21 이름없음 2018/05/13 14:37:28 ID : oFjs8mMi1eH 0
시험기간에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난 네 공부 포기했다"라고 학원 안 보내줬으면서 해줄거 다 해줬다는 듯이 말하고 냉장고 조립시키는 거 "엄마 좀 이해해주면 안돼니? 엄마 너무 힘들어서 그래" 엄마 힘든건 아는데 내 기분은 이해못하잖아. 나도 엄마 이해해주고 싶어 그런데 엄마가 먼저 이해 안해주잖아. "우리 (내이름)이 엄마 시간이 없어서 반찬 못해줘서 어떡해?" 알면 말하지말아줘. 그냥 예의상 하는말하고 뭔 차이냐고 휴가때도 안해주면서 말야. 차라리 내가 해먹는다. 엄마한테 기대도 안 해 "우리 (내이름)이 다컸네,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밥도 짓고, 요리도 하고..." 엄마가 안해주면 내가 할 수 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나에게 시킬일 많다고 기뻐하면서 하는 소리인거야? 나한테는 그렇게 들려 "넌 왜이리 이기적이니? 너 정말 팔자 좋다." 응 나 이기적이야. 당신 닮아서 그래. 그런데 어차피 당신 돌아오고 나서 설거지하고 빨래 널기는 다 내가 하는데 늦게하든 빨리하든 뭔상관이야? "너 청소는 한거니? 머리카락 떨어져있잖아" 엄마가 청소해도 머리카락 세내가닥은 떨어져있잖아요 하고 팩트 넣어도 말대꾸라고 겁나 화낸다.
22 이름없음 2018/05/14 02:10:47 ID : 6mFeNAmJO9z 0
나는 진짜 널 이해할 수가 없다 생각 좀 하고 살아. 너 바보냐? 니 성격이 그러니까 친구가 안 생기지. 너 같은 애 진짜 처음 봤다.
23 이름없음 2018/05/14 04:04:48 ID : k4IHyNzcJU1 0
너 우리를 가족이라고 생각은 하니?
24 이름없음 2018/05/16 08:08:37 ID : timFgY66rs5 0
우리 딸/아들은 고민이 없어서 좋겠네. 고민이 없는게 아니라 있어도 말을 안 하는거 뿐이에요..
25 이름없음 2018/05/16 11:08:03 ID : NzbzO9wFinP 0
이불만 뒤집어 쓰지말고 뭐라도 해라;; 자고있는데 이소리 들으면 핵 빡침;;거기디가 나는 이미 공장에서 아버지가 내놓아라는 차값까지 천만원 내줘서 더이상 일할 마음도 없고 할 수 있는것도 없는 무직 고졸 미필임 뭘 하라고 그리고 잠와 죽겠는데 짜증나게.. 상처받는다
26 이름없음 2018/05/16 22:53:58 ID : oGso2K2GoL8 0
엄마는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네가 이러면 돼?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넌 왜 다른애들이랑 다른거야. 다 네가 선택한 거야. 엄마는 잘못없어. 내게 의존과 무시와 존재부정을 가지고 계신다. 그리고 본인에 대한 연민과 합리화를 갖추고 계시지. 또한 나를 본인의 악세사리쯤으로 여긴다.
27 이름없음 2018/05/19 14:24:41 ID : wk5VgpcE08q 0
씹공감
28 이름없음 2018/05/19 14:29:45 ID : tbfVdRvg3SH 0
내가 상당히 마른편인데 살좀 쪄라 그것밖에 안먹어? 배부를때 먹어야 살로가는거야. 장도 안좋은데 맨날 밥먹을때마다 이소리 들으면 진짜 밥상 엎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다 정작 그래놓고 아빠 본인도 마른편이면서 너보단 낫지라는 방식으로 자꾸 그런다 진짜 입맛 바로 떨어지고 다 하기 싫어짐.
29 이름없음 2018/05/20 01:36:02 ID : pVdUY9s3Bhu 0
엄마는 해주기 싫어서 안해주는 줄 알아? 하기싫은게 아닌건 아는데 근데 해주려고 노력은 하셨던가? 밤마다 나가 쓰는 유흥비 눈감아주니까 눈뜬장님인줄 아시나
30 이름없음 2018/08/13 22:13:27 ID : HyK2Le1vijg 0
'너같은 년은 밖에 나가서 다리 벌리고 살아야 돼' 중학교 2학년 때 들은 말 이 뒤로 한 번도 한 적 없지만 존나 충격이었다 '야 이 미친년아 어디서 소리를 질러' ....? 지가 먼저 질러놓고 지랄이야...? '싫으면 나가 내 집이야' 명의만 당신꺼 아님? 돈은 아빠가 낸걸로 알고 있는데ㅋㅋ '니가 우니까 대화 진행이 안되잖아' 내가 누누히 말했잖아 씨발 난 화나면 운다고 내가 조절 할 수 있었음 벌써 했어 ㅈ같네 진짜 그리고 현실 직시하라면서 그렇게 사람 인신공격하면 기분 째지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뭘 해줬다고 인신 공격을 해 ㅆ발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가 왜 낳음 당해서 이따위로 살아야 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을 안 줄거면 낳질 말던가 씨바ㅋㅋㅋㅋㅋㅋ 좆같네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8/08/14 02:32:46 ID : pWqqjimILe4 0
너 같은 애 태어나서 처음 봤다 어쩜 애가 그렇게 ~해? (ㅋㅋㅋ 세상에 많아봤자 어차피 못보시면서 이런 애들 많다고 얘기를 해도 그냥 계속 없다고 없다고... 혼나는 와중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 말 들으면 그냥 나가 죽고싶어) 세상에 너 꺼인 건 하나도 없어. 나갈거면 맨몸으로 기어나가 싫으면 나가 ~하면 발가벗겨서 내쫓아버릴 거야 (난 집에서 내쫓긴다는 생각때문에 종종 집이 안편안해져서 그게 너무 슬프다 ㅋㅋㅋ)
32 이름없음 2018/08/16 20:35:28 ID : pWo2JRyL9eL 0
너를 위한 거야 사랑해서 그런거야 네가 뭘 알아
33 이름없음 2018/08/16 21:06:56 ID : 7urhBApfdPi 0
내가 죽으면 네가 가장이야. (이 말 한 다섯살때부터 들은듯;; 내가 뭘 그렇게 못해줬는데? 너는 왜 네 맘대로만 하려고해?
34 이름없음 2018/08/27 22:33:17 ID : p9dzU7xQoK3 0
가스라이팅이야..
35 이름없음 2018/08/27 22:43:07 ID : TTQrhwFa4Ff 0
이거 언제 했어? (실제로 생각하는중) 저 년 저거 또 거짓말하려고 멍청한 눈 뜨는것봐라.
36 이름없음 2018/08/27 22:43:28 ID : TTQrhwFa4Ff 0
솔직히 한 두개가 아니라서..
37 이름없음 2018/08/27 22:59:23 ID : bg6rvzPeE06 0
(친구이름) 걔가 부러우면 걔네 집 딸/아들 해
38 이름없음 2018/08/27 23:03:51 ID : dO7e1DxXzcM 0
어우 쟤는 애가 이상해 넌 무슨 여자애가 이렇게 붙임성이 없니? 알아 나도 내가 너한테 못해준 거 아는데 네가 이해해야지~ 넌 왜 애가 맨날 그딴 거나 하니? 너 그따위로 할 거면 이 집에서 나가! 저 새낀 정신병원 보내야 돼 그럴 거면 그냥 나가 죽어
39 이름없음 2018/08/28 12:17:35 ID : E4JVfe6mFbc 0
이집에 니께 있는줄아냐 이것도내꺼 저것도 내껀데 해주는것만해도 감사한줄 알고있어 ㅋ
40 이름없음 2018/08/28 12:50:50 ID : 8qnWqrzdXti 0
니 인생 진짜 한심해. 넌 진짜 복 받은줄 알아야돼. 저 돼지새끼만도 못한 년. 썅년 저걸 진짜 줘패버릴수도 없고 그냥. 그래 엄마가 잘못했다. 이제 됐냐? 뭐? 사과? 내가 잘못한게 있어야 사과를 하지.(내 인생 존나 한심하다고 한 직후에 한말 ㅋ) 넌 애가 어떻게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냐? 머리에 똥찼냐? 니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이 집에서 나가라. 에효 꼴도보기 싫은 년. 어쩜 저리 지네 아빠랑 똑같지? 뵈기 싫게. 왜 이렇게 많이 먹어? 돼지 된다. (나 키 168에 50키로인데? 주변에선 살좀 찌라 그러는데? 지는 나보다 키도 작고 무거우면서 ㅎ) 너 그렇게 해서 친구는 있냐?(엄마보단 많이 있어요 ㅎ) 집에서 놀면서 하는건 없고... 그래놓고 또 이거해달라 저거 해달라 떼만쓰고.. 에효 내가 죄인이지. 내가 나가 죽어야지 진짜. 어떻게 그렇게 게을러 터졌냐 너는? 그렇게 귀찮으면 왜 살아?
41 이름없음 2018/08/28 13:55:25 ID : bCi9wMo5dWk 0
엄마가 죽어야 네가 행복하겠네? 다 엄마잘못이네? -고민 얘기해보래서 얘기했더니 돌아온 대답-
42 이름없음 2018/08/28 14:07:35 ID : ijbfU2HCi5T 0
부모니까 이래도 돼. 왜냐고? 부모니까! 우리같은 부모없다. 어디나가봐라 우리같은 부모가 있는 줄 알아? 너무 오냐오냐 키웠어 (실제론 아님) 다 니가 잘못한거야. 맞을 짓을 하니까 맞는 거지. (사소한 이유임) 너 바보 멍청이구나? (때리는 게 정당하다고 하길래 반박했더니 돌아온 말)
43 이름없음 2018/08/28 17:18:17 ID : PfO067urdXw 0
엄마가 너 잘못되라고 그러는줄아니? 다 잘되라고 그러는거야.
44 이름없음 2018/09/19 14:21:07 ID : hcL9ck4HCkp 0
자식이면 부모한테 당연히 복종해야지 자식이니까 함부로해도 되는거지
45 이름없음 2018/09/19 14:28:44 ID : ctz81fWmL89 0
솔직히 엄마가 못해줘서 미안해라는 말 들으면서 가슴 찢어지는 것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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