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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항상 술범벅 이 된 부모님 짜증나 (2)
3.이거 어케지워 ㅠㅠㅠ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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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외롭고 슬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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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생리를 안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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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 어떡하지...뭘 선택해야해...? (4)
11.부모가 아이를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무적의 문장 (45)
12.씨발 다 뒤져 (1)
13.17년 같이 살던 가족이 친가족이아니라면 어떻해 ? (8)
14.궁금한게 있는데, 정신병원에서 평생 살순없어? (40)
15.이거 우울증 호전된거야?? (3)
16.어느 순간 모르게 됐어 (1)
17.스포충분들 제발 (1)
18.. (3)
19.애들아 (3)
20.동생이랑 엄마가 사이비 교회에 다닌다 (5)
예를 들면 스레딕 아님 다른 커뮤 난 진짜 친구가 1도 없거든 그냥 너무 힘들고 내 주관이 없으니까 자꾸 흔들려 이런것도 못하게 손을 잘라버리고 싶고 너무 우울해 부모님은 이런 우울한 얘기 하는거 싫어하시고 항상 내가 스스로 잘하기만을 바래서 이런거 얘기 못해 진짜 답답하다 항상 삶이 어딘가 꽉 막힌 기분이야 언젠가 터져서 자2살하지 않을까 싶어 그렇다고 당장 죽고 싶진 않고 여행을 다니고 싶거든 돈 버는 이유도 그거고 공부도 하고 싶은데 그걸 다하긴에 돈이 좀 부족할듯ㅠ
이해 가면서도.. 난 차라리 실제 인간에 의지하는 것보다 넷상에 의지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실제 사람에 의지하는거 참 비참한 일이거든..
그러게 근데 마냥 여기에만 의지할수 없는게...잊을만하면 어그로 등등 기본 예의도 없는 것들이 와서 기분만 더 잡치더라.
하 나도 커뮤 그만하고 싶다...커뮤 말고 차라리 책이나 잡지책을 읽는건 어때. 인터넷 할때도 커뮤 말고 걍 딴걸해.
나도 그래 친구도 없고 같이 놀자고 말할 사람도 없어ㅎㅎ 그래서 학교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외로워서 커뮤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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