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만난남친 (2)
2.항상 술범벅 이 된 부모님 짜증나 (2)
3.이거 어케지워 ㅠㅠㅠㅠ (3)
4.삭했다 (26)
5.넷상에 으ㅣ지하는거 그만하고 싶다 (8)
6.외롭고 슬퍼.. (6)
7.펑 (4)
8.생리를 안해. (4)
9.취집을 원하는 친한언니 ... (11)
10.나 어떡하지...뭘 선택해야해...? (4)
11.부모가 아이를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무적의 문장 (45)
12.씨발 다 뒤져 (1)
13.17년 같이 살던 가족이 친가족이아니라면 어떻해 ? (8)
14.궁금한게 있는데, 정신병원에서 평생 살순없어? (40)
15.이거 우울증 호전된거야?? (3)
16.어느 순간 모르게 됐어 (1)
17.스포충분들 제발 (1)
18.. (3)
19.애들아 (3)
20.동생이랑 엄마가 사이비 교회에 다닌다 (5)
전에는 힘들고 짜증나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무조건 눈물부터 나와서 우는걸로 해결했거든. 물론 그때는 그걸로 진정되기는 했어. 근데 이젠 눈물도 안나와. 뭐라고 해야하지.. 지나치게 차분한 느낌? 뭐랄까 힘들어도 그냥 차분해. 세상에 관심이 없는것처럼.. 화도 안나. 예전에는 내가 정말 우울증인 것 같아서 심각했거든. 그래서 나혼자 정신과라도 가야하나 했는데 요즘은 좀 나아진 것 같아서... 사실 누구랑 진지하게 상담해보고는 싶은데 고등학생이라 좀 망설여지기도 하고.. 정신과 가본 고등학생 없어? ㅠ
레스 작성
2레스6개월만난남친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0
0
2레스항상 술범벅 이 된 부모님 짜증나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0
0
3레스이거 어케지워 ㅠㅠㅠㅠ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0
0
26레스삭했다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8레스넷상에 으ㅣ지하는거 그만하고 싶다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6레스외롭고 슬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4레스펑
100 Hit
고민상담
◆PdDzaqZfXxT
18.09.19
0
4레스생리를 안해.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11레스취집을 원하는 친한언니 ...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4레스나 어떡하지...뭘 선택해야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45레스부모가 아이를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무적의 문장
9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3
1레스씨발 다 뒤져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8레스17년 같이 살던 가족이 친가족이아니라면 어떻해 ?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40레스궁금한게 있는데, 정신병원에서 평생 살순없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3레스» 이거 우울증 호전된거야??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1레스어느 순간 모르게 됐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1레스스포충분들 제발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3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3레스애들아
56 Hit
고민상담
붕빙
18.09.19
0
5레스동생이랑 엄마가 사이비 교회에 다닌다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