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6 16:00:09 ID : PeFa7e5dTU6 0
제목 그대로야
2 이름없음 2018/08/06 16:01:41 ID : h9cla3u5RA1 0
스레주는 어떻게 할 건데.
3 이름없음 2018/08/06 16:03:35 ID : PeFa7e5dTU6 0
나 방금 얘기 들었는데 갑자기 울컥했어
4 이름없음 2018/08/06 16:22:24 ID : fgmINwGskq0 0
아혹시 입양인가?
5 이름없음 2018/09/18 01:32:57 ID : 1eHxu9AqnSG 0
부모님이 널 안사랑하시는거야?
6 이름없음 2018/09/18 01:36:34 ID : y589wE01ck8 0
흠 난 부모님께 사랑받으면서 자랐다고 느끼면 (물론 충격은 받겠지만) 엄청나게 슬프거나 배신감을 느낄 것 같진 않아 오히려 낳은 자식도 아닌데 사랑으로 키웠다는 것에 더 감사하고 행복할 것 같은데...마음으로 낳은 자식인 거니까. 글고 나도 17년 동안 키워준 부모가 부모라고 생각할 것 같고 친부모를 찾고 싶은 마음도 당연히 생기겠지만 친부모를 통해 소속감을 얻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 그냥 내 생각이야! 가끔 그런 상상을 해봤거든
7 뉴비 2018/09/18 16:15:41 ID : pWi07hBAlu4 0
일단 많이 놀랬지. 진정하고 '친'이 중요한게 아니고 '가족'이 중요한거야 진짜 너가 그걸 알았으면 좋겠다. 너가 '친'가족이 아님에도 17년 전부터 그것을 아랑곳하지않고 '가족'으로서 널 사랑해준 너의 유일한 가족들을 일평생 사랑해야 하는 사람이 너라는 걸 절대 잊지말았으면 해. 흔들리지도 말고 헷갈리지도 마 그대로 가. 잘하고 있어 너
8 이름없음 2018/09/19 12:27:36 ID : f88i9y1vg5h 0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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