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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어느 순간 모르게 됐어 (1)
17.스포충분들 제발 (1)
18.. (3)
19.애들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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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자나 내가 내년 중1되는 예비중이야!ㅠ 근데 친한 선배언니가 내년에 중3된다구 들어오기만 하면 다 신경써준다구 찍힐일 없다구 오라구 하는거야!!,참고로 그 학교에는 내가 아는 중1,중2 언니들 합해서 7명?정도가 잇어...
근데 문제는 그 학교가 일진중이라규 소문낫으..... 그래서 친구들은 다 다른데 간다하구 그 일진중이라는데가 지망생이 별루없어서 1지망 쓰면 바로 들어가서 구라칠수도 없궁... 그렇다고 친구들하고 헤어지는건 싫단말야... 어떻게 하지??ㅜㅜ
아직도 일진놀이하나.... 친한 언니들은 개뿔 고작 한두살많은 선배가 뭐그리 대단하다고 깍듯이 모시고 뒤를 봐주네마네하는지 어차피 다 똑같은 중삐린데.. 에휴 니가 일진 아니면 일진학교 가지마 ㄹㅇ똥통일걸
다른 얌전한 학교가도 찍힐일 없어 너 ㅋㅋ
흑역사 만들지 말고 조용한 학교가면 절대후회안함ㅋㅋ
부모님이 멋대로 다른 중학교 보내버렸다고 잘 둘러대면 되지 무슨 걱정이야ㅋㅋ 초등학생이 부모님 말 들었다는데 별로 부자연스러운것도 없잖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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