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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귀신을 봤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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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려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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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진짜아닌데 지는 맞대 여기저기 이상한 소문내고 다니는데 진짜 죽여버리고싶고 나도 죽어버리고싶어 분노가 조절안되는기분이고 그년이 예를들어서 우리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그 이야기를 이상하게 와전해서 퍼트리고 다녀 사고로 돌아가셨다면 자식인 내가 부모님을 죽여버렸다 이런식으로 소문내고 다녀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어떡하지 머리가 붕붕뜨는 느낌ㅇ야
허언증 심하네...자기 자신에 대해서 허언하는거면 몰라도 스레주를 무슨 패륜아로 몰아가고 있고...
나라면 그런 소문 들은 순간 이미 찾아가서 폭력사건 일으켰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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