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2 22:36:25 ID : mlg4Y3u8klc 0
괜찮으면 써도돼??
2 이름없음 2018/06/02 22:36:32 ID : a9zbu8lu1eH 0
3 이름없음 2018/06/02 22:37:27 ID : mlg4Y3u8klc 0
웅 댓글쓸게
4 이름없음 2018/06/02 22:38:09 ID : mlg4Y3u8klc 0
우리 친할머니 댁은 전라남도 구롄데 그래도 완전 시골은 아니고 아파트 몇개있고 대형마트 있는 그런정도 ??
5 이름없음 2018/06/02 22:38:22 ID : mlg4Y3u8klc 0
아 뭐래처음 써봐서 ㅠㅠ 서툴어미안
6 이름없음 2018/06/02 22:38:31 ID : ffhtirvBf82 0
ㅇ ㅡ ㅇ
7 이름없음 2018/06/02 22:39:13 ID : mlg4Y3u8klc 0
막 삼촌이 상추랑 시금치 몇박스 태워서 갈려고 할때 나혼자 먼저 차에 탔단말이야 그때는 비가 아주 얇고적게?와서 우산없이 맞을수있는정도였는데
8 이름없음 2018/06/02 22:40:35 ID : mlg4Y3u8klc 0
내가 앉은자리에서 창문이 왼쪽이 가까웠었는데 건너편 산 아래쪽에 검은연기가 계속 떠오르고 있는게 신기해서 보고있었다가
9 이름없음 2018/06/02 22:41:35 ID : mlg4Y3u8klc 0
아빠가 출발하재서 가족 다 타고 도로로 가는 쪽으로 나왔어 아빠한테 저기 검은연기 있었어 ㅇ라고했는데 아빠가 뭐 태우려나보지 해서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겼ㄴ다
10 이름없음 2018/06/02 22:42:31 ID : mlg4Y3u8klc 0
잠깐 페북하다가 얼만큼왓나하고 뒤에 보는데 멀리서 검은연기가 위로 크게 올라가고있는거야 불이 크게 타듯이
11 이름없음 2018/06/02 22:43:43 ID : mlg4Y3u8klc 0
그래서 아빠 저거 뭐냐고 아직 불 탄다고 했는데 아빠가 운전한다고 말걸지 말래 거울쪽에 비친아빠얼굴이 좀 무표정이라서 무서웠어 우리나빠가 원래 무표정을 자주 하시거든
12 이름없음 2018/06/02 22:44:45 ID : mlg4Y3u8klc 0
엄마랑 언니 깨울려고 하는데 둘다 자는거야 하긴 피곤하긴 할텐데 그냥 ... 불이겠지 하고 넘겼는데 다시 아빠가 깨우지말라해서 응 하고 다시 페메 몇분정도 하다가 뒤에보ㅑㅆㄴ데 산으로 가려졌거 하늘에 검은연기 있는거야
13 이름없음 2018/06/02 22:46:05 ID : mlg4Y3u8klc 0
그때 난 산불인가 무당인가 별별 생각 다해서 아빠한테 소리질렸어 아 저기 연기있다고 보라고 막 서리질렸는데 우리아빠차는 트럭?이란 비슷하게해서 뒤쪽에 창문달렸거든 ? 내가 거기로 본거란말이야 아래에서 위로 봐야 그게 보일수있어
14 이름없음 2018/06/02 22:46:46 ID : mlg4Y3u8klc 0
아빠입장에서 뒤를 보면 당연히 천장이랑 뒤에도로밖에안보이겠지 백미러로도 딱 정면뒤니깐
15 이름없음 2018/06/02 22:47:34 ID : mlg4Y3u8klc 0
진짜 별거 아닌데 난 무서웠어... 엄마언니는 다 자고 아빠는 내말 안들어주고 운전만하고 나는 뒤돌면 더 크게 피어가고있는 검은연기가 나만 본다는거잖아
16 이름없음 2018/06/02 22:47:51 ID : mlg4Y3u8klc 0
ㅠ ㅠ 보는사람없겠지만 오늘 처음 와서 쓰고갈게 안녕
17 이름없음 2018/06/02 22:48:46 ID : nDtdDy5bzSF 0
보고있어
18 이름없음 2018/06/02 22:49:16 ID : ffhtirvBf82 0
보고있소
19 이름없음 2018/06/02 22:50:09 ID : ffhtirvBf82 0
스레주야 이게 끝이야? 우리 이렇게 빠이?
20 이름없음 2018/06/02 22:56:25 ID : mlg4Y3u8klc 0
웅 미안 다른거 겪은것도 있긴 한데 밤인데 무섭자나 ..
21 이름없음 2018/06/03 00:37:11 ID : 8pbA0nwrf9h 0
그런상황 무섭고 묘하지..
22 이름없음 2018/06/03 14:47:34 ID : i7arhwLcJO5 0
...뭐지 그냥 무서운 상황 묘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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