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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국? 핏자국 있었으면 "씨발 여기 뭐야 존나 위험한 곳인다"하고 닥치고 어디선가 숨어서 경찰에 살려달라고 하지 뭔 스레딕에서 갇려있는거같아 하얀머리 여자애가 있다 지랄을 떨어요...
그건 존나 예전 스레딕에서부터 사라진 관습이었고 지금 스레딕에서 운영자가 '스레주가 주작인걸 인정할때까지 믿어주세요' 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운영자가 하지 않았더라면 그건 누구의 원칙이라고 할수있는것이지? 스레딕의 원칙이라고 한다면 "스레딕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중 그 과반수가 '스레주가 주작인걸 스스로 밝히기전까지 사실로써 받아들여라" 라는 명제에 동의했다는것" 이라는 말이 되어버리는데 편의상 일 평균 인원을 100명으로 잡는다면 이중에서 51명 이상이 명시적인 찬성을 보였는가? 도대체 그 원칙은 누가 멋대로 정했는지 궁금하다. 운영자가 정한것인가? 아니면 스레딕의 이용자중 과반수가 찬성함으로써 존재하는 원칙이냐?
주작같아도 재밌으니까 보는것이 스레딕이라면 주작같으니까 오히려 물을 흐린다고 생각하며 재미없으며 주작을 '기존 가치관,규범과 법규,생활 양식을 교란하는 행위'로써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것 아니냐? 네말대로 주작같아도 재밌으니까 보는 사람이 있으면 주작이니까 욕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당연한것이 아니냐?
주작같아도 재미있으니까 계속 본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반대로 '주작같은것은 재미도 없고 트래픽 낭비'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겠지.
왜? 누군가에겐 재미있는것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재미없을수도 있는것이며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희화화나 유머라도 누군가에게는 쌍욕으로 받아들일수 있는것이지.
주작을 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은 전대 스레딕에서도 많았으니까 일일이 열거하진 않겠다만, 귀신을 본다, 여우창문, 혼숨같은것들이 오컬트적, 음양학적으로 말도 안되면서 쌍욕을 먹으면서 퇴출당했던 이유를 떠올려보길바란다. 애초에 현실성이 없다는것이 오컬트지만 적어도 사회에서 용납되는 수준, 취미로써 받아들여지는 수준이 있는것 아니냐. 그것에 들지 못하는것은 '기존 오컬트,사회적 집단의 가치관등에 정면으로 충돌하며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라고 볼수 있는거 아니냐?
어떤 사회, 특정 집단에서의 원칙이라는것은 '보편 타당한 입법적 원칙에 의하여 사회 구성원들에게 객관적으로 받아들여질뿐더러 그것이 강제적으로 실효되는 관습/성문화 된 무언가'라는것인데 '주작인걸 스레주가 스스로 인정할때까지 레스더들은 진짜라고 믿어라' 라는 것은 누군가가 정한것이냐고 묻고싶다.
스레딕의 운영 주체가 말한것이냐, 아니면 스레딕을 이용하는 구성원들의 과반수 이상이 그 명제에 찬성한것이냐? 그것부터 밝히길 바란다.
그리고 몇년전의 스레딕(이하 구 스레딕)에서는 운영 주체가 그렇게 표시했으나 얼마 안가서 운영 주체들이 그 입장을 철회하였고 관련한 제재를 가하지 않았을뿐더러 현 스레딕(현재 이용하고 있는 스레딕. 이 사이트)의 운영주체와 구 스레딕의 운영주체는 다를뿐더러 "스레주가 스스로 인증하기전까지 주작이라고 하지마세요" 라고 현 운영주체가 말했는지?
따라서 '현 운영주체에서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있었다, 스레딕을 이용하는 구성원들의 과반수 이상이 그같은 명제에 찬성했다'는 것중 하나 이상을 충족시키지 못했으므로 그것은 '남이 꼭 지켜야할 의무가 아니라 취사 선택할수있는 자유'라는 것이지. 그렇기에 나는 이 스레에 대해 스탑을 걸겠다.
첨언하자면 '정말로 이를 사실로 받아들였다면 심각한 사건으로 인지를 하고 신고를 했어야하는데 이들중 누구도 신고를 했다는것이 현 스레딕에서는 나오지 않는점으로 보아 높은 확률로 대부분 "마지못해서 내가 그냥 믿어주는척 한다"는 것이지, 실제로 이 스레에 대해 심각한 사건이라고 즉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트래픽을 낭비하는 이 스레는 삭제되어야 옳은것이 아닌지? 그렇기에 스탑을 거는것이다.
저기... 나는 주작이라고 믿어도 딱히 상관은 없어..
근데 나는 너희에게 도움을 요청한것 뿐이야...
솔직히 되는것이 이곳밖에 없으니까 나는 이곳에서
스레를 세운거지 개인적으로 싸움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해
스레주 괜찮아? 안되 그러지마ㅏ 그거 애가 그러면은 애한테 소금물? 을 먹여봐 그럼 도움이 될지도..
스레딕이란곳의 룰?같은걸 위배하지도않았고
흥미진진하게 또는 나쁘지않은 감정으로 보는사람도 많은데
왜 본인맘에안든다고 글을 멋대로 스탑거는지
난 잘 이해안되네
난 잘 보고있었어
스레주 걱정도되고 궁금하기도하고
그니까 갱신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살려줘
안녕? 난 이 스레를 세운사람 언니야.
내 동생이 핸드폰으로 뭘 하고있길래 봤더니
나도 보는 스레딕을 세워서 거짓말을 하고
있더라고 미안해 내 동생이 본의아니게 폐끼친것
같아. 다음에는 스레에서 좋게 만났으면 하네
미안해 그리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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