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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실화야 내가 작년에 친구들하고 모여서 수다 떨고 있었어 나는 얘기할때 입에 뭘 먹고 있음 그때도 마이쥬를 먹고 있는데 내가 마이쥬 껍질을 장난으로 친구 필통에 넣어 놨슴 그래서 나중에 버릴라고 보니까 에잉? 마이쥬 껍질이 사라진 거임 ㄷㄷ 그래서 친구한테 야 내가 무서운거 알려줄까 그러니까 친구가 ㅇㅇ 이래서 진지하게 마이쥬 껍질이 사라졌어!라하니까 친구가 진지 빨다가 갑자기
존나 쳐 웃음 다른애들도 웃길래 그냥ㅇㅁㅇ(뭐지?)이러고 있으니까 친구들이 롤을 가르킴 설마..하는 마음에 롤을 드니까 얼랭 마이쥬 껍질이 여기 있넹..ㅎㅎ 완전 개쪽..ㅎㅎ 이거 흑역사에 늘까하다 나는 그때 진짜 진지충이였기 때문에 여기 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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