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28 11:31:34 ID : u8qoY5SLcE7 0
내 나이 32인데..빚만 8천이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으로는 이자내기에도 빠듯하고... 계속 밀리다 내고 밀리다 내고 하니.. 밀릴때마다 핸드폰은 불이나고.. 이게 사람사는 짓인가 싶다..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멍하게 있는 시간도 많고 그냥 죽어버릴까 하고 업무시간에 자살카페..자살...이런거만 찾아보고 있네... 더 살고 싶은데.. 그 빚들만 없으면 평범하게 살텐데.. 더 살아보고 싶은데.. 살아갈 용기가 없네..웃기지 않아? 더 살고 싶은데 살 용기가 없데... 한 순간의 실수로 되돌릴 수 없는 지옥을 만들었으니.. 왜 그랬을까.. 왜... 하아.. 힘드네..
2 이름없음 2018/05/28 13:09:06 ID : 3AZjBs2k1eI 0
무슨 일 때문에 빚이 생긴건지 물어봐도 될까?
3 이름없음 2018/05/28 16:08:21 ID : 09urbDvDtbh 0
개인회생 신청이 안될 정도로 큰 실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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