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26 02:14:09 ID : jcq0q7s8p91 0
보고 싶었던 최애 팬미팅도 이제 끝났고 아빠의 닦달도 엄마의 소리 지르는 것도 지겨워 증거 없는 가정 폭력은 뭐라 표현 조차 할 수 없고 엄마 소리 질러서 곧 이사 갈 예정이야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것 같거든 그냥 이제 왜 살고 있나 싶어 난 쓰레긴데
2 이름없음 2018/05/26 02:17:29 ID : o0lfWmNwHvg 0
부모의 지원을 받지말고 독립해서 너의 진짜삶을 살아봐 부모의 그늘에 있는동안은 지켜야할게 많이 있는거니깐 물론 지원만받고 지킬건 안지키면 문제가되겠지
3 이름없음 2018/05/26 02:18:45 ID : jcq0q7s8p91 0
미안해 아직 17살이야
4 이름없음 2018/05/28 15:39:21 ID : o6nU3TRyL9b 0
무엇이 너를 웃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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