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라고 적어야할지 모르겠는데 고민들어줄래? (21)
2.남의 연애사에 끼어서 이도저도 못한다 (3)
3.난 내인생이 결국 자살로 귀결될거란걸 알고있다 (4)
4.여친이 얀데레다. (3)
5.한순간의 실수로.. (3)
6.여기 애들이 이상한거야 내가 보수적인거야? (38)
7.아진짜..힘들어요.. (9)
8.지금 당장 죽고 싶어 (4)
9.여자 면접이나 일할 때 옷 스타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3)
10.조심해야 할것을 조언해줘 (10)
11.그냥 흔한 정신과 스레 (32)
12.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그런거 있잖아 (15)
13.수면장애? 병원은 어디로 가야해? (2)
14.종교가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욕하고.... 힘드네요 (10)
15.고마워 고마워 (29)
16.궁금한게 생겼어 (2)
17.자존감 회복하는법?? (9)
18.살때문에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어 (8)
19.치킨 먹다가 손에 양념 묻으면 어떻게 함? (5)
20.공부는 도대체 왜 하는거야? (57)
한번씩 이런시기가 있는거 같아 지금 키163에 83키로인데 근육량이 많아서 몸무게에 비해선 많이 안나가 보이지만 결론 돼지는 돼지라.. 원래 꾸미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이제 살때문에 꾸미는것도 눈치보여 사람들이 나보고 비웃을까봐 무섭고 친구를 사겨도 남자를 만나도 내가 뚱뚱해서 그냥 다 날 안좋아하고 무시할거 같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 그나마 유일한 낙이 사진 찍는건데 내가 사진은 정말 잘찍어서 뚱뚱한게 전혀 티가 안난단말이야 사진상이지만.. 사진 잘나오는건좋는데 넷상으로 사귀게 되는 친구들이 내 사진만보고 이쁘다 뭐다 할때마다 더 씁쓸하고 진짜 아무리 잘맞고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고 싶은 동성친구가 생겨도 사진이랑 너무 다르니까 만나기도 무섭고 그렇다고 현실에선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친구 사귀기도 힘들다
듣기싫어할진 모르겠지만
식이조절 조금만하고 운동 진짜 하루에 30분정도
유튜브에 빼고싶은 부위 3세트 안채우고 1~2세트만해도 빠지거든??
그런건 어떨까
지금은 나 163에 60 ~59 왔다갔다 거리는데
난 68에서 55까지 뺏다가 요요 온 상태?
그치만 요요가 덜 오게된게 식이조절했던 습관과 저금이라도 움직이려는 아주 희미한 의지.. ㅋㅋ가
막아준거같아
오 나의 동지여...ㅠㅠㅠ 나도 살때문에 고민이 많아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통통한편이었지 뚱뚱은 아니었거든..
근데 극심하게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있었는데 그걸 자꾸 먹는걸로 풀다보니까 살이 엄청 찌더라고..
요즘엔 내몸이 너무 싫어..출렁거리는 뱃살도 너무 싫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이게 참 뜻대로 되질 않더라고
제일문제는 내가 식욕?을 못참는다는거지 먹을게 눈앞에 있으면 못참고 먹게되..진짜 이것만 고치면 다이어트 성공할수있을것같은데
고치기가 참 어렵네..비슷한 입장으로써..내가 해줄말은 없고 그냥 우리 힘내서 다이어트 열심히 해보자 열심히 죽을힘을다해
노력하면 살도 쭉쭉 빠지지않겠어?^^
엥 자존감 낮을 필요없어 길거리 지나다니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갓 튀어나온 돼지남자들 수두룩하잖아 그런 사람들 허버허버 잘만 다니는데 뭐
글고 근육때문이면 난 오히려 부러운데....멸치남들은 근돼가 소원이란 말이야
많이 힘들겠다 괜찮아 너의 그 모습도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어 찾아봐 주변 사람들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너는 너야 너는 너 대로 행복해야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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