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 사귈 때 잘 나가는지 못 나가는지 보고 사귀는거 진짜 개싫어 잘나가는 애가 한마디만해도 꺄르륵 거리고 진짜 싫어

여태 내가 싫어했던 부류가 첫째 변명 오지게하고 사과안하는애들ㅇㅇ.. 그리고 남자에게 목숨바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 둘째 첫번째와 같은 연장선인데 남자에게 이리저리 휘둘려지면서 그남자가 XXX로 보이는거 딱 보이는데 친구 조언 귓등으로 듣고 결국 남자에게 쪼르르 가는 애들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기가 차 기가 차. 어휴 복창터져. 셋째 본인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성향. 예를들면 본인이 갈 이유 있는 지역에 친구도 있어서 본인 시간 때우기로 이중약속 잡는 친구ㅋㅋㅋㅋ 넷째 답정너st 자기가 선물이나 취향 골라달래서 심사숙고해서 들어주고 말했더니 다 듣더니 "아 난 이거 할랭ㅇㅇㅇ"하면서 결국 고민한 내가 바보된 케이슼ㅋㅋㅋ 근데 본인도 문제있는걸 아는데 절대 안고침 다섯째 셋째 연장선인데 사람에 따라 연락 빈도수가 본인 심심할때 전화주는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개열받는게 나도 내 할일있고 그런데 무작정 걔 전화오면 오늘은 뭐라 이야기하다 지 본인 주접떨다 끊을지 스트레스받고 짜증남ㅋㅋㅋㅋ 그러다 나중에 전화준대놓고 다른사람과 통화하면서 노가리깜ㅋㅋㅋㅋㅋ 뭐 그냥 ㅋㅋㅋ이건ㅋㅋㅋ 날 무시하는건가 싶네 ㅋㅋㅋ 뭐 이외에도 내가 말하는데 PC짓을 지가 하면서 나한텐 PC싫다고 하고 ㅌㅋㅋㅋ 결국엔 내로남불st 어쨌든 순번 정하니까 끝도없긴한데 결국엔 그런 종류사람 여럿있었고 정말 환멸 났는데 이제 걸러져서 좋은사람들만 남아서 기쁘고 이제 그런 사람보면 치가 떨려. 얼마나 내 기운뺏아갈까봐;; 허유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런사람들 대체로 내게 열등감많고 한심한 종자들이였음ㅋㅋㅋ 어휴.

19년이나 처 살았으면 상대방 기분 생각하고말해 뇌에 필터링 끼고 말하라고 듣기 ㅈㄴ싫게 뭐하는거임 막상 지한테는 못하게하는 내로남불의 정석;;

눈치 없음 사회성 없음 이유 ㅈ같은 혐오 존나하고 마인드가 7살 잼민에서 멈춤 지 기분에 무조건 맞춰줘야함 도덕관념도 없음 사이코랑 소시오 동경함 욕도 개많이함 이 바로 내 친구야 ㅆㅂ 아 취좆도 하는구나 너 내가 손절치면 다른애들도 주르륵 손절칠것같아서 놀고있는데 제발 옳은걸 옳다고 말해줬으면 아 그렇구나 해 뭐 미국인이 동양인차별해서 싫다고? 뒤지면 좋겠다고? 일부만 차별해도 싫다고? 내가 살다살다 너같이 애같은새끼는 처음봐 도대체 어떤 교육을 받아온거야 정신상태는 또 왜그래? ㅋㅋㅋㅋ니 사이코랑 소시오 차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나는 소시오... 이러면 같잖아ㅋㅋㅋㅋㅋ 공감능력도 지능이라고 한마디 하니까 .찍고 이지랄하더라? 내가 니 시녀야 니 맘대로 맞춰줘야해?

사람들이 지를 왜 피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제일 싫어. 헛소문, 그냥 못생겨서, 그냥 뚱뚱해서, 가난해서, 장애가 있어서 등의 별 희안한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건 내가 진짜 안타깝게 보거든? 나도 선천적인 결점 때문에 왕따를 당했었으니까. 근데 지 잘못으로 사람이 다 떠난거면서 피코하는 애들 존나 싫음. 눈치없이 굴고, 애들 다 학원에 있는데 자꾸 단톡방에서 놀아달라고 징징대고, 가정사 이야기하고, 누구 못생겼다고 까내리면서 웃고, 오타쿠인거 티내면서 일반인 애들한테 만화보라고 강요하고, 여자애들 가지고 레즈라고 엮고;;; 딱봐도 지가 손절당할만한 짓 해놓고 자기 잘못은 제대로 돌아보지도 못하면서 난 원래 눈치 없는 성격이야. 얘들아 대놓고 말해줘 ㅠㅠ 내가 고칠게 ㅠㅠ 이러면서 입만 산 애들 극혐이야. 저런 눈치없는 애들한테 직구날리잖아? 그러면 다른반 친구한테 가서 우리 뒷담 까거나, 자기한테 좋은 소리만 해주는 애들한테 가서 부둥부둥 받다가, 나중에 뒤늦게 화내면서 야 너네 왜 나한테 지랄인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참고 사는거 같아 ㅋㅋㅋ 이지랄 떨어서 진짜 꼴도 보기싫더라.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야 눈치없고 그걸 고치려는 생각도 안 하는 애들 있으면 당장 버려

사람 외모로 판단하는 유형 필요할 때만 찾는 유형 욕하면서 센척하는 유형

>>807 두번째 너무 내 친구... 내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친구 한 명 따당한다 싶으면 부랴부랴 가서 챙겨주고 그런 오지랖 넓은 타입이거던 그래서 내 친구도 몇 년 전 전학왔을 때 엄청 챙겨줬어 근데 내가 엄청...내향적이라서, 친구가 그거 알자마자 나 징검다리로 쓰고 인맥 형성한다음 더 아는척 안했던거 생각나네ㅎㅎ

앞뒤가 다른 애들. 앞에서는 착한 척, 잘 해주는 척 하다가 친한 애들에게 맘에 안 든다고 뒷담까는 거,

뒤에서 남한테 할말 못할말 다하고 이간질 시킨뒤에 둘이 맞붙게하고 구경하는 애들 싫어함. 지는 싫어하는 애 한테 한방 먹일 수 있고 어차피 둘이 사이 안 좋아지는거니까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으로 해결하려드는거 진짜... 제발 하지마라

남자에 미친 걸레 1년에 남자 수도없이 갈아치움 거기에 >>805 처러머 자기가 남에게 피해준다는 자각 안하고서는 애들 손절당하니까 징징대면서 매달리는애... 애들한테 단체문자 돌려서 얘들아 내가 뭐가 문제일까... 그러면서 피코질함... 익명으로 문자보내면 응 그랬어? 익명이지만 미안해 이러는데.. 걍 급한 불 끄기 같음....

자기가 당하면 싫어할거 지가맨날하는거

나한텐 심한 장난 하면서 내가 똑같이 하면 지랄하는 애 고집 세고 자존심 센 애 (존나 싫어; 지가 왕인줄 앎) 다른 애들이랑 친해졌다고 원래 친구 안챙기는 애 친구 좋은일 있거나 남친생기면 존나 질투하고 기분나쁜티 내는 애 말 거친 애 ㅉㅉ한심

피해의식, 질투 심한거

진짜ㅆㅂ 하지말라는데 엉덩이 터치 하고 때리고 지 슬리퍼 내 얼굴에 갖다대고 ㅇㄴ존나역겨워ㅅㅂ 지는 장난이라면서ㅋㅋㅋㅋ 근데 내가 하면 개지랄떨죠? 내로남불오지죠?

소심해서 말은 못하고 꾹꾹 참으면서 그 화를 전부 나한테 푸는거 불만 있으면 니가 직접 따지던가 ㅅㅂ 말을 해야 해결될거 아냐 소심한것도 정도가 있지 배달 전화도 내가 해줘야 되냐고

맨날 남자얘기 하는 놈..ㅅㅂ그만해 제발

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애 진짜 최악이다 시발 내가 솔루션 몇개 던져줫으면 바뀌기라도 하던가

외모 평가하는 새끼들 지들 외모가 존나 뛰어나도 그런 말 하면 머리채 뜯어버리고 싶은데 지들도 얼굴에 후추 뿌리고 오븐에 돌린 것처럼 생겼음... 제발 거울이나 보고 너 자신부터 꾸미자 위에 거랑 비슷하게 남 깎아내리면서 지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 것들... 걍 불쌍하고 한심함. 마찬가지로 머리채 잡고 빙빙 돌려버리고 싶으니까 건강한 방법으로 자존감 쌓았으면

>>821 +지 할 말 있을때만 말 거는 새끼 정작 내가 말하면 반응도 미적지근하면서 지 필요할 때랑 뭐 말하고 싶을 때만 부르는 거 어이없음 존나 파트타임 프렌드인지 뭔지가 그거같은데 좆같으니까 아예 말을 걸지 말던가 그리고 안 씻고 다니는 애들 머리 떡져서 비듬가루 옷에 다 묻어있고 머리카락에 비듬 붙어있는 거 보면 정떨어짐 뭐 이거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면 그럴 수도 있는데 세수를 못 해도 눈곱은 떼고 나와야지...^^ 초6땐가 맨날 눈곱 붙어있는 애 있었는데 너무 더러웠음

말의 80% 이상이 욕인 애들 서로 패드립하면서 노는 새끼들 있는데 존나 한심함 둘이 니XX~ 거리면서 노는데 꼴 보기 싫고ㅠㅠ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 같음. 관심병 있나 그리고 평소에도 욕 섞어서 대화하는 애들 진짜 못 들어주겠음... 너무 시끄럽고 쓰레기 같음 다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소각하고 싶음

연애무새 결혼무새 새끼들 아 시발 사람대사람 감정소모 하기 싫다고 귀찮다고 난 과제교수친구만해도 빡치는 사람이라고 시발

말에 호응이 없는 애들. 대부분 쿨병걸려서 쿨싴한 느낌주는 척 오짐ㅋ 이거 맛있다~이러면 그러게. 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어~하면 그렇구나. 와 저거 사고싶다~라고 하면 사. ㅋ내가 옆에 빅스비 하나만 키고 다녀도 너랑 다니는것보다 즐겁겠다. 갑분싸 제발 그만좀;

기분파 진짜 싫어 지 기분 나쁘다고 지나가던 애들 잡아다가 걷어차던 선생새X 때문에 더 싫어짐

제발! 감당할수 없는 일은 벌이지를 말자! 너의 친구를 네 감정상태에 휘말리게 하지 말자!! 자기 행동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랑 어울리면 안된다는걸 몸소 배웠다 진짜

진지충에 쿨병 걸린 새끼 ㅋㅋㅋㅋ

몰래 사주는 보는 애...(20살 되자마자)

마음에 병있는 애들 믿고걸러야함..

툭하면 삐지는 애들 초반엔 아 이런스타일이구나~ 더챙겨줘야겠당 생각드는데 진짜 이게 계속되면 걍 빡치고 지침ㅅㅂ

불편한거 있으면 서로 제때 말하자해놓고 꾹꾹참다가 나쁜 사람 만든는 유형 싫음 나중에 들어보니 그런거 말하는게 스트레스라 참는다는데 자잘한건 말해서 그때그때 푸는게 낫지 참으면 스트레스는 오히려 더 쌓이지않나? 잠깐 자기 나쁜사람 되는거 싫어서 꾹꾹참다가 불시에 말개병신같이함 자존감 낮은사람 특인거같기도함

>>835 약간 이어지는건데 구질구질한것도 짜증남 기면기고 아니면아닌거지 아니면 고민해보겠다고 말이라도 똑바로하던지 태도 갈팡질팡한거 개답답해

으 자존감낮은것도 개짜증나 그게 걔 잘못은 아니겠지만 같이있으면 맨날천날 감정쓰레기통 돼줘야함

ㅈ같이 굴어놓고 어ㅠ 생리때문에..ㅇㅈㄹ하는 내친구. 난 생리 안하냐?

>>835 2222...나중에 가면 나 혼자만 나쁜 사람 되어 있음 둘이서 끝날 일이면 모를까 꼭 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힘들었어요 라고 입 터는 게 문제임. 광역적으로 남의 속 모르는 나쁜 사람 되니.

뭐랄까 그런 사람들한테는 너무 미안하지만 내가 뭔가 잘했다고 하면 은근히 무시하면서 깎아내리는 것 같은 말투 쓰는 사람은 불편해. 예를 들자면 내가 "나 시험 잘 봤어!" 하면, 그 친구는 "좋겠다~ 우리 학원은 시험 어려워서ㅠ" 이런 말투? 뭔가 '내가 너보다 어려운 거 본다' 라고 날 깎아내리는 것 같아서 싫어. +하나 더 말하자면 내가 "힘들어~" 하면 상대방이 나보다 자기가 더 힘들다는 듯이 상황 제시해놓고 "별 거 없네~" 하면 진심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내 것까지 시키고 싶음ㅋㅋㅋㅋㅋ

뭐만하면 삐지고 화내는 ㅅㄲ들. 아니 ㅅㅂ 나는 니들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구요 니 올려치면서 우쭈쭈해주는 사람이 아니에요 ㅅㅂ샛기들아

여러 명이서 놀 때 나 싫어하는 게 보이는 사람 나머지는 딱히..

툭하면 우는 애 그리고 지나치게 꺄르르 거리는 애.. 먼 느낌인지 ㅏ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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