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서운건 아니라고 생각은들고 심심해서 그러는데 내 꿈이야기 들어줄사람있나? (23)
2.2번이나 어떤 남자가 우리집 비번을 훔쳐보려고 했어 (9)
3.고양이가 24층 창밖을 걸어다녀 (4)
4.32세 아줌마이야기 뭔얘기야? (4)
5.안녕 (9)
6.우리집 앞 슈퍼 아저씨가 이상해 (17)
7.고1 수학여행 때 (9)
8.물귀신 씌일뻔했다 (17)
9.귀신 이야기는 아니지만 소름돋는 이야기. (18)
10.오늘은 정말 짧은 소름돋는 얘기를 풀어보랴해 ! 정말 짧아 (12)
11.가위눌릴때 자던모습! (3)
12.학교귀신 (18)
13.무서운 꿈꾸고 나서 (7)
14.실제 귀신을 자주 봐 (27)
15.꿈 이야기. (14)
16.실제로 겪었던 괴담 (32)
17.______ (6)
18.나 어렷을때 아파트에 미스테리한남자 살앗엇다 (31)
19.저승사자는 있다 (21)
20.방금 본 귀신 (3)
3년 전에 아빠가 돌아가셨었어 예전부터 몸이 안좋았긴 했지만 나도 어린나이였고 난 늦둥이라 나이차이가 많았지만 아빠도 많지 않은 나이였어
아빠가 갑자기 출근하시다 계단에 쓰러지신 날이 화요일이였고 아빤 3개월정도 혼수상태였다가 돌아가셨어
엄만 내가 여렸기 때문에 쓰러져서 못깨었다는 말을 안하셨고 그냥 전처럼 조금 아파서 병원에 입원중이였다고 했지
말했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갑자기 돌아가실만큼 아프시진 않으셨어 우리가족 친척분들 주변들 모두들 당황하셨어 너무 갑작스러워서
쓰러진날은 화요일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날은 그전주 주말이야 우린 별장이 있었어 주말마다 놀러가는 곳인데 그 주말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이모들과 놀러갔어 강아지 두마리와
원래 잘짖기도 하고 아빨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했는데 그날은 유독 미친듯이 짖는거야 한시간 두시간 진정되겠지 했지만 계속 짖어
밥먹을때도 짖길래 어쩔수없이 방에 두고 밥을 먹는데 다른날엔 진정되거든? 근데도 막 목 쉴때까지 지는거야 아빠가 밖에 나가든 어디있든
몸은 아빠향해 짖고 있지만 시선은 아닌거야 근데 어렸으니까 왜짖는거야 시끄럽다 라고 만 생각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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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무서운건 아니라고 생각은들고 심심해서 그러는데 내 꿈이야기 들어줄사람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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