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5 21:10:42 ID : ck2pV802r9g 0
음.... 이건 무서운이야긴아니고 괴상한 이야기야 들어줄 사람 잇니..?
2 이름없음 2018/06/25 21:14:38 ID : O9uoIKY8pcL 0
나나 !! 들어줄게
3 이름없음 2018/06/25 21:18:02 ID : xPbfSHzU6oY 0
나도 있어!
4 이름없음 2018/06/25 21:18:15 ID : ck2pV802r9g 0
음... 내가 수학여행을 어떤 산에 가게됏어 근데 그때가 여름이 였는데 선생님들이 춥다고 침낭이나 이불같은거 많이 가져 오라는거야 근데 난 아씨 무슨 여름인데 설마 춥겟어 하고 그냥 긴팔옷하나랑 패딩 하나 가져갔어 도착해서 재밋게 놀고 자려는데 너무나도 추운거야 거기가 야영이여서 밥도 우리가 해먹고 자는것도 무슨 텐트..? 같은대에서 자능건데 나 그띠 입돌아갓다 쌤말은 꼭들어야된다... 그렇게 첫번째 밤이 지나갓어
5 이름없음 2018/06/25 21:20:56 ID : Hu03xyJTQmr 0
듣고있어!
6 이름없음 2018/06/25 21:21:50 ID : ck2pV802r9g 0
근데 두번째날때도 재밋게 놀고 텐트에서 자려는데 애들이 무서운 이야길 하자는거야... 난 그렇게 무섭진 않앗어 난 평상시에 가위도 안눌리고 귀신도 한번도 본적없거든 그래서 귀신 이야기를 막하는데 내가 쌈무이라는 무서운 이야기해주는 유튜버가 잇는데 내가 에피소드중에 생각난걸 말하고 애들도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밋게 놀고잇엇는데 갑자기 텐트에 모기장같은게 잇는데 갑자기 바람 불면서 펄럭이는거야 타이밍도 꽤나 무섭게... 생각해봐 무서운 이야기하고잇고 끝내려고하는 순간... 모기장이 펄럭이는 거야 텐트에는 5명이잇엇는데 한명은 자고 4명이서 이야길 하고잇엇는데 내가 자겟다고 무섭다고 햇는데 3명 친구들은 안자겟다는거야 너같은 쫄보가아니라규... 그래서 나혼자 잠에들엇어
7 이름없음 2018/06/25 21:28:33 ID : ck2pV802r9g 0
한 내가잔지 2시간정도 지낫나? 내가 일어낫는데 갑자기 애들 3명이서 나를 보고 존나 섬뜩한 표정 지으명서 날 노려보고 잇엇어.. 난 뭔 일인가 싶어서 너네들 왜그러고 잇냐고 그러는거야 근데 한 1분? 정도 지나고 한 애가 나한테 기억 안나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아니 뭔 자고 일어낫는데 너네들이 이렇게 하는데 뭔 기억이나냐고 되물엇더니 내가 잣엇을때 친구 3명이서 또 무서운 이야길 하고잇엇나봐 근데 한 무서운 이야기 3번 정도 오고갓을때 내가 갑자기 정자세로 한번에 일어나더래 난 하체에 비해 상체가 두터운 편이야 그런애가 갑자기 아무런 말도 없이 갑자기 눈뜨고선 땅도 손에 안짚고 한번에 진짜 자석처럼 정자세로 일어나서 죽여버릴꺼야를 3번 반복햇데.... 그리고 이빨을 좌우로 갈면서 친구들을 노려봣나봐.... 그러길 한 2분정도 지나고 갑자기 내가 쓰러지듯이 누웟대 그리고 2번째로 일어낫는데 그땐 갑자기 앉더니 똑같이 이빨을 좌우로 갈더니 살려줘라는 말이 나왓데... 그리고 또 2분정도 지나고 내가 다시 눕고 다시일어낫는데 그때가 내가 깨어낫던 때인거야 그말을 듣고 난 대수롭지않게 생각햇지 내가 본게아니라 무의식 적으로 한거니까 근데 친구 입장에서 생각햇을땐 무섭더라... 갑자기 무서운 이야기하고잇는 도중에 타이밍도 귀신같이 내가 그러고 잇으니까.... 그리고 아침이 되고 나한테 애들이 쌀을 뿌리면서 잡귀보고 물러가라고 놀앗엇어.. 내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고마워 들어줘성..
8 이름없음 2018/06/25 21:31:18 ID : Hu03xyJTQmr 0
헐ㅠㅠ 너무 무섭다 평소에 이런 일 자주 있었어? 가족한테도 들은 얘기가 있다던가..
9 이름없음 2018/06/25 21:34:25 ID : ck2pV802r9g 0
아니.. 없어 난 진짜 살면서 가위 눌린적 한번도 없고 귀신 본적도 없어... 가위는 한번 눌려보고 싶은데 막상 눌리면 무서울꺼같아서 시도를 못하겟고... 예전엔 무서운거 싫어햇는데 그일 잇고 난후 부턴 재밋어지긴 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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