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우울증아니지? (2)
2.나 쪽팔려서 죽고싶어... (4)
3.복숭아가지 (4)
4.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6)
5.시댁집착, 강요 대처방법좀.. (20)
6.내 친구가 임신한것같데 (8)
7.. (15)
8.. (67)
9.요즘 내가 미친 것 같아 좀 이상해 (1)
10.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지금 탈모 진행중이드아!! (2)
11.누가 새벽3시에 세탁기 돌린다 (6)
12.엑스트라 회사에서 카메라 테스트 보러오라는데요 (6)
13.나는 왜 연애를 못하는걸까 (1)
14.엄마가 내 몸 만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5.쪼끔 긴 글이지만 너무 헷갈려 미치겠어ㅠ 제발 들어주라 (1)
16.정말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만나준다면 만날거야? (5)
17.나 위로해줄 사람 (53)
18.어떻게 하면 할 일을 미루지 않을 수 있을까... (1)
19.9살 연상 어떡할까 (15)
20.구했다 (9)
고민상담 들어줄 레스들 ㅠ
내가 이번달 초에 랜챗으로 9살 위의 남자를 만났어.
내가 25살이니까 그 사람은 34살
처음에 서로 자기위로 알지? 19금 으로 얘기하면서 서로 사진 하고그랬거든.
첫날 내가 놀다가 재미없어서 쪽삭했는데 다음날에 또 쪽지와서 대화하다보니까 웃긴거야
그래서 그때이후로 지금까지는 걍 드립만 쳐
물론 사진이라던가 이상한거는 내가 삼일째되는 날에 나이제 그런거 안하니까 그게 목적이면 가라했더니 안보여줘도된다고 그냥 드립치고 노는게 재밌어서 그런다고 했거든?
지금 거의 보름넘게 대화 이어가는 아주가끔 섹드립 치는것만 빼면 사진을 요구하다거나 뭐 자꾸 이상한 분위기로 가거나 그런건없어.
걍 눈떠서 감을때까지 일상얘기야.
내가 모쏠이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사귀는 사이인것처럼 자기 하루를 낱낱이 계속 얘기하더라고. 오늘은 아침 뭐먹고 지금 뭐하는 중이고
시시콜콜한 얘길 하고
그리고 내가 부끄럽지만 25살에 아직 공부중이야.
요새 마음이 심란해서 공부도 잘안되는데 11시부터 12시까지 집들어가기전에 엄마몰래 산책하다가 가거든. 그럼 그분이 나 집들어가기전까지 계속 대화해줘
드립도 웃기고 그리고 가끔씩 통하거나 생각하는게 같아서 동시에 얘기한다거나 같은걸 말하는게 많아서 원래 랜챗으로 사람이랑 관계를 형성하지않는데
그분이 자꾸 만나자 하거든?
내가 그랬어 나는 친구로써 만나는거지 니가 이상한
생각을 하고있는거면 기대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자기도 그런건 바라지도않는다고
편히 보자는거야
그러면서 자꾸 인연인거같다고 자기는 자꾸 내가 마음에 든대. 생각하는거나 하는거나 마음에 든다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생년월일 알려달래서 무당한테 궁합을 봐보고싶을정도로 내가 좋대.
나도 어린애도 아니고 그런 얘기듣는다고 그분이 남자로 보인다거나 설레는건아니야.
근데 만나자는거에서 자꾸 흔들려. 원래였으면 아예 안만난다고 딱 자를건데 얘기가 너무 잘통하니까말야.
조금 부담스러운거같다가도 그냥 친구처럼 편히 보고싶기도한데 레스들이 보기엔 어때?
내가 미친거겠지?
지금 제정신으로 바른 판단 못하는게 맞는거지?
절대 만나거나 번호주고 카톡가면 안되는거겠지?
지금 스레주가 설명한 내용만 봐도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걸 알겠는걸. 절대 번호도 주지말고 만나지도 말고 카톡아이디도 주지 마. 사진같은거나 대화에서도 특정될 수 있는 지역이나 이름같은거 드러나지 않게 조심하고 관계를 서서히 끊어가는게 좋을듯
맞아 함부로 번호주거나 만나지 마... 9살 연상인 게 문제가 아니라, 또래 남자라도 채팅에서 쉽게 19금 얘기 하고 사진하고 드립치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애초에 연애걸 생각도 없는데 왜 만나려고 하겠어 듣기만해도 위험해보이는데 그냥 스레딕에서 노셈! 취업준비 하는거 같은데 거기에 올인해!
레스 작성
2레스이건 우울증아니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1
4레스나 쪽팔려서 죽고싶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4레스복숭아가지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레스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1
20레스시댁집착, 강요 대처방법좀..
1195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6.27
0
8레스내 친구가 임신한것같데
327 Hit
고민상담
익명
18.06.27
0
15레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7레스.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요즘 내가 미친 것 같아 좀 이상해
58 Hit
고민상담
울우
18.06.27
0
2레스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지금 탈모 진행중이드아!!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레스누가 새벽3시에 세탁기 돌린다
352 Hit
고민상담
fock
18.06.27
0
6레스엑스트라 회사에서 카메라 테스트 보러오라는데요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나는 왜 연애를 못하는걸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레스엄마가 내 몸 만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5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쪼끔 긴 글이지만 너무 헷갈려 미치겠어ㅠ 제발 들어주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5레스정말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만나준다면 만날거야?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53레스나 위로해줄 사람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어떻게 하면 할 일을 미루지 않을 수 있을까...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5레스» 9살 연상 어떡할까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9레스구했다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