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6 23:14:38 ID : xTVgnRBcJXB 0
고1 여자인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애정표현으로 몸을 만져왔는데 어릴때는 귀여워서 그런거라고 이해하고 넘겼어 근데 난 이제 고1까지 왔고 고1 딸의 몸을 만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ㅠㅠ 저번에 내가 주말에 늦잠을 자다가 인기척에 깼는데 엄마가 내 엉덩이 그 똥꼬..? 거기 주변까지 깊숙히 손을 넣어서 만지면서 통화를 하는데 불쾌하더라고ㅠㅠ 아무말 안하고 그냥 넘겼고 그리고 밖에서 만날때도 아무렇지않게 내 엉덩이를 만지고 저번에 내가 먼저 잠들었고 다음날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아침에 나보고 엉덩이에 멍이 들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아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나 잘때 속옷을 내리고 내 엉덩이를 봤다는거야 갑자기 밤에 내 속옷까지 내려서 엉덩이 보는것도 이상하고ㅠㅠ 내가 예민한건가?
2 이름없음 2018/06/26 23:20:49 ID : MrwFbhgnRzX 0
예민한거 아니야 어머님이 잘못하신거 맞아 아무리 딸이어도 다른곳도 아니고 엉덩이를 그런식으로 만지는 엄마는 없어.. 만지지 말라고 분명히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해 이것도 성추행이라면 성추행일수도 있는거야 같은여자여도..
3 이름없음 2018/06/26 23:31:45 ID : 5fcHzWnTQrd 0
헉.. 어머니가 좀 특이하신지 애정이 넘쳐 흐른건지 모르겠다만 나같으면 예민하고 수치스러워서 소리질렀을듯
4 이름없음 2018/06/26 23:32:07 ID : xTVgnRBcJXB 0
엄마가 맨날 잘때 내 엉덩이 만지려고 해서 내가 하지말라는 의사를 맨날 진짜 강조하면서도 표현하는데 엄마가 알았어 ~~이러고 계속 또 다가오고 그게 매일 반복이돼ㅠㅠ
5 이름없음 2018/06/27 02:53:17 ID : wL82moFa1il 0
진지하게 얘기를 해야할거 같은데... 이거 심각해보여
6 이름없음 2018/06/27 02:55:06 ID : Zg3PfVdSKY0 0
그냥 허리 팔 얼굴 엉덩이 토닥토닥 정도면 이해하겠는데 그건 좀 많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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