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우울증아니지? (2)
2.나 쪽팔려서 죽고싶어... (4)
3.복숭아가지 (4)
4.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6)
5.시댁집착, 강요 대처방법좀.. (20)
6.내 친구가 임신한것같데 (8)
7.. (15)
8.. (67)
9.요즘 내가 미친 것 같아 좀 이상해 (1)
10.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지금 탈모 진행중이드아!! (2)
11.누가 새벽3시에 세탁기 돌린다 (6)
12.엑스트라 회사에서 카메라 테스트 보러오라는데요 (6)
13.나는 왜 연애를 못하는걸까 (1)
14.엄마가 내 몸 만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5.쪼끔 긴 글이지만 너무 헷갈려 미치겠어ㅠ 제발 들어주라 (1)
16.정말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만나준다면 만날거야? (5)
17.나 위로해줄 사람 (53)
18.어떻게 하면 할 일을 미루지 않을 수 있을까... (1)
19.9살 연상 어떡할까 (15)
20.구했다 (9)
나는 대학생이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같이 놀고 우리집에서 밥을 먹다가 친구가 생리대 찾아서 화장실에 있다고 했지 근데 생리 할때가 안됐는데...이러는거야 임신인가..이러는데 내가 잘못들은줄알고 뭐? 이랬는데 착상혈이야기 나오고 군대간 남친이랑 관계를 맺었는데 노콘으로 했데... 지금한 일주일 지났는데 내 친구가 너무 걱정스럽다...확실한건 모르겠는데 만약 맞으면 난 정말 옆에서 뭘 어찌해줘야할지...
그건 나도 알겠는데 제일친한 친구라서 듣고 뒷통수 맞고 속이타들어가는 기분이라 내가 맘이 복잡해졌어...내가 할수있는일은 조언해주고 들어주는것뿐이라
스레주 되게 착하다 그정도만 해줘도 친구가 알아서 할거야 다음일은...
스레주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잖아 시간 좀 지나면 임신체온계 사서 써보고 산부인과도 가보라 그래 진짜 임신이면 그건 스레주 친구하고 남자친구가 의논해서 결정할 일이지 뭐
마냥 아니길 바라는 마음 이해하지만 친구가 진짜 임신했다면 쓰니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아. 마음의 위로와 위안 그리고 정신적, 신체적 안정을 되돌리는데 소소한 도움 정도? 그 이상으로 할 수도 없을 것 같고... 괜히 안쓰러운 마음에 들 수 있는 짐 이상을 짊어지려고 하면 쓰니 인생 피곤해진다. 개인적으로는 쓰니가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기만 했음 좋겠어. 위로야 하고 싶은데로 하고...
나도 임신해본 적이 있어 자랑은 아니지만 그때 내친구가 병원 같이 가주려고 하고 위로해줬었어 정말 별거 아니였는데 그냥 나를 생각해주는구나 하는걸 느꼈고 거기에서 위로를 많이 받았었어 스레주도 그냥 진심을 다해서 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힘날거야
임테기는 아침에 하는게 제일 정확해 두줄이라면 꼭 병원에 가서 초음파 받아보는게 좋아..
레스 작성
2레스이건 우울증아니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1
4레스나 쪽팔려서 죽고싶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4레스복숭아가지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레스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1
20레스시댁집착, 강요 대처방법좀..
1195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6.27
0
8레스» 내 친구가 임신한것같데
327 Hit
고민상담
익명
18.06.27
0
15레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7레스.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요즘 내가 미친 것 같아 좀 이상해
58 Hit
고민상담
울우
18.06.27
0
2레스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지금 탈모 진행중이드아!!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레스누가 새벽3시에 세탁기 돌린다
352 Hit
고민상담
fock
18.06.27
0
6레스엑스트라 회사에서 카메라 테스트 보러오라는데요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나는 왜 연애를 못하는걸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6레스엄마가 내 몸 만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5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쪼끔 긴 글이지만 너무 헷갈려 미치겠어ㅠ 제발 들어주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5레스정말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만나준다면 만날거야?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53레스나 위로해줄 사람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레스어떻게 하면 할 일을 미루지 않을 수 있을까...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15레스9살 연상 어떡할까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7
0
9레스구했다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6.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