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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8/06/25 11:01:30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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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6/25 11:04:50 ID : 7Buq3SFcpXw 0
듣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6/25 11:18:46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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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18/06/25 11:19:36 ID : lDBvvctxSHB 0
5 이름없음 2018/06/25 11:20:06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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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18/06/25 11:20:52 ID : lDBvvctxSHB 0
7 이름없음 2018/06/25 11:21:17 ID : lDBvvctxSHB 0
8 이름없음 2018/06/25 11:22:14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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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18/06/25 11:23:27 ID : lDBvvctxSHB 0
11 이름없음 2018/06/25 11:23:45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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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18/06/25 11:24:37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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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18/06/25 11:26:32 ID : lDBvvctxSHB 0
14 이름없음 2018/06/25 11:26:52 ID : lDBvvctxSHB 0
15 이름없음 2018/06/25 11:29:53 ID : lDBvvctxSHB 0
16 이름없음 2018/06/25 11:30:48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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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18/06/25 11:33:22 ID : lDBvvctxSHB 0
18 이름없음 2018/06/25 11:36:26 ID : lDBvvctxSHB 0
19 이름없음 2018/06/25 11:37:22 ID : lDBvvctxSHB 0
20 이름없음 2018/06/25 11:38:07 ID : lDBvvctxSHB 0
21 이름없음 2018/06/25 11:40:46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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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18/06/25 11:42:23 ID : lDBvvctxSHB 0
23 이름없음 2018/06/25 11:45:05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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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18/06/25 11:45:28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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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18/06/25 11:45:52 ID : 5e5gmE3wpWo 0
그래서 가정 파토나는 부분은 어디야?
26 이름없음 2018/06/25 11:46:36 ID : lDBvvctxSHB 0
27 이름없음 2018/06/25 11:46:54 ID : lDBvvctxSHB 0
이거 정말 두서없이 이것저것 썼는데 요즘 이야기를 해줄게
28 이름없음 2018/06/25 11:49:31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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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없음 2018/06/25 11:50:55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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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18/06/25 11:51:58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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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18/06/25 11:52:47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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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18/06/25 11:53:22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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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18/06/25 11:54:01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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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없음 2018/06/25 11:55:37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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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18/06/25 11:55:44 ID : lDBvvctxSHB 0
지가 하면 되지..
36 이름없음 2018/06/25 11:56:31 ID : lDBvvctxSHB 0
들어주고 있니..? 나 병원 진료 갔다올게
37 이름없음 2018/06/25 12:11:11 ID : 7Buq3SFcpXw 0
응응 다녀와
38 이름없음 2018/06/25 12:17:32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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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18/06/25 12:19:14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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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없음 2018/06/25 12:20:58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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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18/06/25 12:22:09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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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없음 2018/06/25 12:23:18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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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름없음 2018/06/25 12:25:54 ID : lDBvvctxSH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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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18/06/25 12:29:47 ID : lDBvvctxSHB 0
난 정말 위로를 받고 싶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기분이야 ㅠㅠ
45 이름없음 2018/06/25 12:35:33 ID : 5bwpO5O5SK1 0
스레주 미안 나 욕 좀 할게 너네 아빠 정말 인간쓰레기야 자격지심 쩔고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못났다고 인식은 하고 있으면서 그 스트레스를 자기보다 신체적으로 약한 조부모님과 스레주한테 풀고 있어 지금 고3이지?? 공부 열심히 해서 무조건 명문대 가자 꼭 명문대 아니더라도 수석 장학금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자 이왕이면 다른 도시에 있는 대학으로... 그리고 이과인지 문과인지 모르겠지만 돈 많이 벌 수 있는 전공을 택해 돈 많이 벌어서 그 시궁창 같은 인생에서 벗어나 할머니 할아버지 호강시켜드리자
46 이름없음 2018/06/25 16:28:20 ID : pUY4MqoY65a 0
도망쳐, 이 세상으로부터
47 이름없음 2018/06/25 18:09:30 ID : 9bg43QnzTTP 0
그거 아빠 아니야 세상에.... 처음보는 남도 그것보단 잘해주겠다 그건 학대야 폭력은 범죄라구!!
48 이름없음 2018/06/25 21:47:25 ID : lDBvvctxSHB 0
나 지금 왔는데 다들 위로해 줘서 고마워..
49 이름없음 2018/06/25 21:48:37 ID : lDBvvctxSHB 0
요즘엔 할머니께서 매일 우시면서 내가 성인이 되면 집을 나가겠다고 하시고 할아버지께서는 빨리 죽어야지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셔.. 나는 대학생이 되면 나 혼자 자취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랑만 연락하고 살고 싶어 사실 할머니께서 지금 당장이라도 나가야겠다고 하신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내가 너무 불쌍하다면서 계셔주시는거야
50 이름없음 2018/06/25 21:49:15 ID : lDBvvctxSHB 0
혼자 남을 아빠가 안불쌍해. 나를 희생하면서 아빠 옆에 있고 싶지 않아. 할머니께서 집을 나가시면 내가 할아버지를 모실까 생각중이야
51 이름없음 2018/06/25 21:49:28 ID : lDBvvctxSHB 0
파토난건 이미 났어 나 어렸을 때 ㅋ
52 이름없음 2018/06/25 21:51:21 ID : lDBvvctxSHB 0
아빠랑 엄마는 속도위반으로 날 가지셔서 결혼했는데 아빠가 그때 더 게임중독자였어 일한다고 거짓말쳐서 피씨방에서 며칠 있다오고 그랬대 엄마는 너무 슬프고 우울해서 술마시고 싶었는데 나 땜에 참았대 점점 달이 갈수록 가정폭력이 심해져서 엄마 머리가 찢어지거나 여기저기 멍드는 일도 많아졌대. 그래서 엄마가 날 낳고 100일도 안되서 집을 나갔어.
53 이름없음 2018/06/25 21:51:42 ID : lDBvvctxSHB 0
그 후로 할머니께서 날 기르셨고 아빠는 망나니처럼 지냈지
54 이름없음 2018/06/25 21:52:08 ID : lDBvvctxSHB 0
내가 이렇게 엄마 이야기를 자세히 아는 이유는 엄마가 임신일기를 썼기 때문이야..
55 이름없음 2018/06/25 21:54:50 ID : lDBvvctxSHB 0
초등학교 1학년 때 까지는 엄마가 미국에 계시다고 할머니께서 거짓말하시다가 그냥 알려주셨어. 그래서 알게되었고 엄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딱 한번 봤어 옷 사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마지막에 헤어질때 날 안고 하염없이 우시는데 나는 아무것도 못해드렸어
56 이름없음 2018/06/25 21:55:29 ID : lDBvvctxSHB 0
엄마랑 아빠는 법적으로 정확히 내가 3학년 때 이혼하셨고 양육권은 아빠에게 있어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키우셨지만)
57 이름없음 2018/06/25 21:56:38 ID : lDBvvctxSHB 0
하 이제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궁금한거라도 있니..?
58 이름없음 2018/06/25 22:43:04 ID : 9g1DAlDAnQn 0
스레딕??이거 첨 한거라서 글쓴이 널 어떻게 불러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조금만 참아 빛볼날 올꺼야 열심히 악착같이 공부해서 그 집구석 탈출할날만 기다리자..얼마나 숨막힐지..얼마나 외롭고 괴로울지 난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힘내 꼭 행복해져야해
59 이름없음 2018/06/26 01:27:17 ID : 9wGrdXxQoJU 0
스레주.....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항상 힘내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다보면 언젠가는 하늘이 네 편이 되어줄 날이 올거야 그러니까 지금 포기하거나 극단적인 선택 같은건 하지도말고 열심히 살자 우리. 알겠지?
60 이름없음 2018/06/26 09:31:49 ID : 84K5dWqi4Fi 0
꼭 그 쓰레기한테서 벗어나길 바라. 성인만 되면 학대 및 미양육으로 호적 정리 해. 증거 모아두고. 일기도 좋은 증거야. 이런 이야기들을 꾸준히 써왔다면 좋을텐데 들킬까봐 무리였겠지... 정말 꼭 벗어날 수 있길 바라.
61 이름없음 2018/06/26 12:18:13 ID : RvfO001a9up 0
아버지의 후회가 스레주를 힘들게 하는구나 아버지도 아버지생각으론 자기자신처럼 되지않게하려고 그러시는거같아 아주조금만 다르게 생각해보면어떨까?
62 이름없음 2018/06/26 15:47:35 ID : V81js8jcpO0 0
아니 그건 전혀 아닌것같은데. 아버지편에 서서 옹호하려고 하지 마. 스레주는 피해자고 넌 지금 피해자한테 가해자를 이해해보라고 하는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거야. 어떻게봐도 스레주아빠는 지금 스레주를 그냥 애완동물이나 인형쯤으로나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플러스로 자기 노후를 위한 대비자금이기때문에 안버리고 계속 데리고있으려고 하는것처럼 보여. 스레주..... 대학은 꼭 기숙사있는데로 들어가서 살고, 한학기정도는 아르바이트 틈틈히 해서 벌어놔. 그리고 방학되면 집으로 돌아가지 말고 학기중에 아르바이트한걸로 어디 잠시 살면서 아르바이트로 좀 벌어놔. 요새 최저시급도 올라서 괜찮을거야. 아예 휴학하고 좀 벌어놓는것도 괜찮고. 목표는 대학 졸업이 다가왔을때, 집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 바로(월세집이라도) 독립할 수 있는 정도로. 그리고 취직전까지 여유잡아 6개월정도 생활비+월세 낼 수 있을정도로....
63 이름없음 2018/06/26 17:06:38 ID : FfPfTU1Clu8 0
반인륜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굳이 화내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서 화낸 것, 가정 분위기를 망치는 것에 아빠라는 자격을 박탈당했어 진짜 가정폭력은 겪어본 사람만 안다 사랑의 근원이 되어야만 하는 가족, 그 중 중요한 부모가 폭력을 만든다니 자식을 컨트롤 하는 좋은 방법은 충분히 있다 아버지(....라고 불릴 자격도 없지만)는 자식을 때리는 것으로부터 이미 부모님이라는 칭호를 달 자격이 사라진다
64 이름없음 2018/06/26 19:43:48 ID : wnzSNs4HyKY 0
부모님 사정은 부모님 사정이고 스레주는 보호받아야 할 청소년이야 보호해주지 못했을 뿐더러 사랑은 커녕 폭력을 행하는데 아버지라고 불러주기라도 함에 고마워해야겠지 스레주 저리 잘 자란거에 평생 반성하고 미안해하고 살아도 모자라 그러니까 스레주한테 아버지를 이해하라 하지마 안그래도 가정폭력 당하는 애들은 그렇게 당했는데도 부모말에 어쩔 줄을 몰라 여기서 너가 아버지를 옹호하고 드는건 스레주한테 해가 돼 나중에 스레주가 아버지한테 발목잡히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거든
65 이름없음 2018/06/27 08:12:01 ID : a03u09Bs1eH 0
다들 위로해줘서 고마워.. 정말 힘이되었어 대학가서부턴 나 혼자 어떻게든 살려고.. 이 스레는 지울게..
66 이름없음 2018/06/27 08:31:27 ID : a03u09Bs1eH 0
비밀번호 까먹으면 어떻게해..?
67 이름없음 2018/06/27 08:31:56 ID : a03u09Bs1e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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