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우울증아니지? (2)
2.나 쪽팔려서 죽고싶어... (4)
3.복숭아가지 (4)
4.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6)
5.시댁집착, 강요 대처방법좀.. (20)
6.내 친구가 임신한것같데 (8)
7.. (15)
8.. (67)
9.요즘 내가 미친 것 같아 좀 이상해 (1)
10.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지금 탈모 진행중이드아!! (2)
11.누가 새벽3시에 세탁기 돌린다 (6)
12.엑스트라 회사에서 카메라 테스트 보러오라는데요 (6)
13.나는 왜 연애를 못하는걸까 (1)
14.엄마가 내 몸 만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5.쪼끔 긴 글이지만 너무 헷갈려 미치겠어ㅠ 제발 들어주라 (1)
16.정말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만나준다면 만날거야? (5)
17.나 위로해줄 사람 (53)
18.어떻게 하면 할 일을 미루지 않을 수 있을까... (1)
19.9살 연상 어떡할까 (15)
20.구했다 (9)
친구 통해서 좀 알고 지내던 남자애가 있거든 친구랑 워낙 욕하고 되게 친하게 지내서 이 남자애랑도 연락을 자주 하거나 막 친한건 아니지만 sns에 댓글달거나 그런식으로 지냈어 가끔 친구 일 때문에 뭐 물어보려고 연락하거나 해도 건성으로 대답하고 그러던 애였는데 얘가 백일 넘었나? 하튼 꽤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여자친구를 진짜 좋아했나봐 만나는 백몇일동안 내내 만날 때마다 돈 다 쓰고 근데 여친은 자기가 만나자해도 돈 거의 안들고오고 약간 그런식이었나봐 그리고 남자랑 연락한거 안했다고 거짓말도 치고 믿음 깨져서 정떨어지고 그래서 헤어졌다는데 배신감 느껴하면서도 아직 생각 많이 나는거 같아보이더라고 그저께 갑자기 나한테 전화로 고민털면서 연락하게 됐는데 고민 들어주려고 전화했다가 서로 약간 유머코드도 맞고 그래서 새벽까지 밤새 네시간 넘게 전화를 했다? 나는 학교를 안다녀서 자고 걔는 학교를 갔는데 자는 사이에도 연락 계속 오고 오늘까지도 시간 틈 날때마다 계속 전화하고 연락하고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런말 서슴없이하고 그러던데 나는 성격상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그런말 함부로 잘 안한단말이야 근데 나한테 너는 안그러냐 나만 좋아하는거야? 실망이다~ 이런식인데 가끔 진짜 일부러 컨셉잡고 오글거리는 멘트도 치고 말투가 너무 장난같아서 나도 받아쳐줘야 되나 싶기도 해 틈 날때마다 전화 계속 하고 자기 직전까지 연락해주고 그러는데 나한테 관심 있는걸까 말투가 너무 장난식이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심지어 그거 때문에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내가 너무 혼자 진지충 같을까봐 나도 반장난식으로 나도 사랑해~ 응 나도 ~ 고마워 ~ 이렇게 말하면 왜 장난식이냐하고 나만 진심이냐고 그러는 말 조차 장난식인가 헷갈리는데 내가 괜히 깊게 생각하는건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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