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궁금한게있는데알려줄수있어?? (2)
2.중학생때 자다가 귀신?같은걸 봤어 (2)
3.내가 중학생때 겪은 일이야 (7)
4.실제 겪었던 괴담얘기하자 (259)
5.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문을 열어줬대 (104)
6.얘들아 미스테리 어디갔어...? (7)
7.자면서 그대로 죽을뻔 했던 내 꿈이야기 (13)
8.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내가 싫어하는 애를 다치게 하는것같아 (64)
9.새벽마다 누가 찾아와 (29)
10.[실화]택시기사의 위험 (26)
11.너무 무서워 (29)
12.가위 눌리면 어떤 기분이야?? (21)
13.꿈에 죽은사람이 나는거 믿어? (8)
14.소원팔찌 아는 사람 있어? (25)
15.자꾸 이상한 냄새가 난다 (21)
16.자신이 겪었던 기이한 일 뭐뭐 있었어? (14)
17.친구가 사라졌어 라는 글 어디있는지 알아 ? (3)
18.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있어..? (27)
19.우리 동네 전설 들어볼래? (40)
20.오늘기준 연애한지936일인데 썰 풀어도 될까! (26)
그냥 보든말든 얘기할께 우리집은 그냥 평범한 아파트식 집이야 그런데 어느날부터 우리집에 수상한 기척이 들리기 시작했어 우리형이 평소에 기가 약한 편이라 귀신을 본단말이야? 그런데 헛것본거 치곤 너무 상세하게 설명을 해줬어 우리집 큰방구석에서 누군가 형을 지긋이 쳐다보고 있었다는거야 분명 큰방에는 형혼자 뿐이였고 그때 난 거실에있었구 우리집엔 형이랑 나랑 둘뿐이였어..
그런데 형이 갑자기 혼잣말로 얘기를 하는거야 그때난 거실에서 잠시 잠들어있던 상태여서 형이 친구데리고왔구나 하고 아무생각 없이 큰방에 갔어 그런데 방에는 형혼자뿐인거야 순간 너무 소름돋아서 형한테 누구랑 이야기하냐 얘기를했거든? 내말엔 아무말도 안하고 자꾸 방구석에서 누구랑 이야기하고있던거였어.. 너무 무서워서 형을 한대 떄렸어 그런데 형이 갑자기 날보고 엄청 화내면서 귀하신몸에 어딜 함부러 대하냐고 말을하는거야..
그렇게 말하고 난뒤에 갑자기 형이 쓰러지는거야 난너무 놀래서 양어께를 치면서 의식을 차리게 계속 흔들었어 그런데 5분이지났나? 형이 멀쩡한 상태로 돌아온거야 마치 아무일도 없듯이 그냥 아무일도 없으면 좋을터만 형이나한테 이런말을 했어 방금나한테 무슨일 있었냐고 아까 내가 잠시 꿈을꿨는데 꿈에서 흰소매만 입은 아저씨5명이 날둥글게 감싸고 내몸을 관통했다고 했어 물론난 꿈이니까 가능한 일이겠지하고 속으론 이생각을 했어 귀신이라는게 진짜로 있는건가 하고.. 이사실을 난 아버지께 말씀드렸단말이야 그런데 아버지 지인중에서 무당집을하는 지인분이 계셨어.. 그무당이 하는말이..
계속이어서 이야기 할께 그때 나랑형이랑 아버지랑 셋이서 그무당집에 찾아갔단말이야 그런데 우리형이 무당집 근처에 가는데 갑자기 가기싫다는거야 내가 왜그러냐고 물었거든? 근데 뭔지모르게 내가 여기들어가면 죽을꺼같다고 하면서 안들어갈려고 하는거야 나랑 아버지는 뭔가있는거 같은거야 그래서 형을 강제로 무당집에 끌고 들어갔어 들어가자마자 무당이 형보고 튼실한놈들이 붙어있어 빨리 보내줘야겠구만.. 이러는거야 난 뭔뜻인지모르고 그냥 멍때렸단말이야 무당이 나한테 이말을했어 형한테만 붙어있는게 아니라 우리집에 잡귀가 많을꺼같다는거야..그래서 결국 무당을 우리집에 불렀어..
그냥 한번에 이야기할께 솔직히 너네들한테 이야기해줄썰이 엄청 많아... 이 이야기만 끝내고 다른썰도 말해줄께.. 지금겪고 있는썰도 이야기해줄께.. 너무힘들어 ㅠ 무당이 우리집에 오자마자 하는말이 이집엔 잡귀가 너무 많아 해결하지 않으면 가족중 누군가 불운에 닥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아버지께선 유명한 스님한테 부적을 받아오셔서 우리집현관문에 붙히고 귀신이 출몰한다는 큰방에 붙히셧어 그뒤론 귀신이 안나오긴해 하지만 얼마전부터 형이다시 혼잣말을 하는거야 한동안 괜찮던 사람이 갑자기 혼잣말하고하니깐 저번사건이 다시 되풀이되나 이젠 부적도 효과없구나 이생각으로 지켜보고 있는중이야 형이 항상 늦게 자거든? 늦은시간 때마다 큰방에서 혼잣말 하니까 그날의 일이 다시 되풀이 될까봐 너무 무서워... 아참! 내가 이야기를 안해준게 있었는데 지금 우리집이 예전에 공동묘지였데 묘지를 갈아엎고 아파트를 지은거라 그것도 없지않아 우리집에 불운을 안겨줬을지도 난 그걸 의심하고 있어... 다음썰은 쪼금있다가 풀어줄게..
스레주 나(레스) 다시왔어! 잠잠하다가 형이 요즘 다시 그런다는거야..? 진짜 무섭겠다 ㅠ아버지껜 얘기했고??
난 아무래도 잠들것 같아ㅠㅠ스레주 형이 다시 그런행동이 나타나는게 맞다면 아버지께 말씀드려서 절이나 무당을 다시 찾아가는게 맞지않을까ㅠㅠ
아버지껜 아직 얘기못했어 왜냐면 이번일아시면 쓰러지실꺼 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혼자만 알고있어 그런데 형은 아무기억도못해..
그럼 심각한거 아니야? 혹시 전에 아버지께서 받아온 부적 주신 스님 알아볼수는 없는거야?그 스님한테 스레주가 연락을 해본다던가...
이와중에 난 잠이오네ㅠㅠ도움 못줘서 미안해 스레주ㅠㅠ그래도 혹시나 전에 부적주신 스님 알아볼수있고 연락이 된다면 다시 얘기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 그리구 혼자 그러지말구 아버지께 슬쩍 얘기해봐ㅠ그래도 부모님이 아셔야 할것같은데 나는 잠깐 자고 다시 올게! 그동안 아무일이 없으면해! 이따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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