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27 21:44:25 ID : u1a1dDvA42G 7
나부터 할게. 나는 학교다니때 크게 사고가 나서 병원에 거의6개월가까이 입원했던적이 있어. 괴담판말고 하소연판에 사고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얘기는 해두었는데 병원에서 일어났던 자세한 얘기는 여기서 하고싶고 다른 레스주들 얘기도 들어보고싶어서 올릴게. 당시에 다랑 같은 차를 타고있던 사람이 3명있었어. 한분은 운전자셨는데 돌아가셨고 다른 두명은 나랑 친한친구들이야. 나랑 해돋이를 보러가다 난 사고였었지. 운전자는 친구의 남자친구였고 조수석엔 친구가 타고 있었는데 친구의 어머니는 무당이라고 해야하나...보살...? 어쨌는 그런계통의 분이신데 사고가 나기전부터 맑은 물을 떠가지고 새벽부터 저녁이 될때까지 집뒤산에서 기도를 그렇게 하셨대. 친구는 그저 엄마가 수행하는구나 싶어서 아무얘기도 하지않았고 어머니가 기도를 드린지 5일째 되던날 우리가 교통사고가 났다고해.
202 이름없음 2018/06/28 01:50:00 ID : i3xzPdzWlu2 0
침대 사선으로 놓지 말고 문옆?으로 바꾸는게 어때? 뭐 그냥 참고?정도만 해둬ㅎㅎ 아마 그 사선이 문이 열려있으면 귀신이 들어오기도 쉽고(?) 들은얘긴데 문열었다가 닫을때 문 뒤에 숨었다가 깜짝놀래킨다고 그러더라구.. 귀신의 장난 같은거지ㅠ
203 이름없음 2018/06/28 01:56:25 ID : u1a1dDvA42G 0
그렇구나ㅠㅠ조언고마워 네말대로 창문에서 먼곳도 좋을거같으니까 동생이랑 또 으쌰으쌰 옮겨야겠어
204 이름없음 2018/06/28 02:00:00 ID : u1a1dDvA42G 0
동생이 그렸던 그림이란 최대한 비슷하게 그려본건데 똥손이라 보여주고 싶어서 그려봤어
동생이 그렸던 그림이란 최대한 비슷하게 그려본건데 똥손이라 ....보여주고 싶어서 그려봤어
205 이름없음 2018/06/28 02:01:25 ID : u1a1dDvA42G 0
휴 오늘의 썰은 다 풀었다 자고 일어나면 다른 레스주들이 나대신 흥미로운 괴담들 올려줬으면 좋겠넹 다들 잘자고 내일 스레에 괴담거리 풀러올게!
206 이름없음 2018/06/28 02:01:53 ID : u1a1dDvA42G 0
처음 써본 스레였는데 호응해줘서 다들고마워ㅠㅠ
207 이름없음 2018/06/28 02:07:59 ID : i3xzPdzWlu2 0
와 미쳤다 너무 소름돋아ㅠㅠ생긴거 소름인데?
208 이름없음 2018/06/28 02:09:42 ID : xu9vzTWjfXy 0
으악 그림 엄청 잘묘사했는데... 아니 저런 귀신이면 너무 무섭잖아 ㅠㅠㅠㅠㅠ
209 이름없음 2018/06/28 02:10:15 ID : u1a1dDvA42G 0
저런얼굴로 웃는데 동생이 안까무러칠수가 없지...
210 이름없음 2018/06/28 02:11:42 ID : u1a1dDvA42G 0
오늘은 귀신관련된 얘기만 했는데 내일은 사람관련 괴담얘기할게! 모두 잘자고 독일:한국 경기에서 이겨서 기분좋게 잠들겠다!
211 이름없음 2018/06/28 11:43:22 ID : u1a1dDvA42G 0
지금 들어와있는 사람있나?
212 이름없음 2018/06/28 11:56:47 ID : u1a1dDvA42G 0
안녕 다들 잘잤나모르겠네. 이시간에는 글을 올려보질않아서 듣는사람 별로 없을거 같긴해도 그냥 시작할게
213 이름없음 2018/06/28 12:05:32 ID : u1a1dDvA42G 0
이번얘기는 친구의 아버지 얘긴데, 호칭을 계속 친구의 아버지라고 부르긴 불편하니까 그냥 그분 자체를 A라고 지칭할게
214 이름없음 2018/06/28 12:10:13 ID : u1a1dDvA42G 0
a는 젊었을적 돈많이 번다는 탄좌에서 일을 하셨어. 젊었을때 하던 공부를 끝마치고 싶은 마음에 친구의 아버지 소개로 a와 a의 다른 친구들은 다같이 탄좌에서 일을 하게됬어
215 이름없음 2018/06/28 12:14:08 ID : u1a1dDvA42G 0
a의 다른친구들은 갱도내에서 갱도를 더 깊게 뚫는 발파작업을 하는곳으로 배정이 되었고 a는 갱도에서 석탄을 캐내는 작업을 하게됬지. 사실 그 일에대한 자세한 루틴이나 어떤작업인지는 잘모르지만 우선 들은대로 쓸게
216 이름없음 2018/06/28 12:16:24 ID : u1a1dDvA42G 0
a는 낯을 많이 가리고 숫기없는 편이라 친구들이랑 다른 팀에 배정이 됬을때 그래도 같은 탄좌로 왔으니까 자주 보겠지 싶었었대
217 이름없음 2018/06/28 12:21:13 ID : u1a1dDvA42G 0
근데 조마저도 다른조로 배정이 된거야...오전조 오후조로...그래서 a는 그때부터 불안하기 시작했대. 다른 아저씨들이랑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공업마스크와 헬멧쓰고 엘레베이터를 타러들어가는데
218 이름없음 2018/06/28 12:24:21 ID : u1a1dDvA42G 0
진짜 무슨 지옥문 들어가는거마냥 어둡고 소리도 엄청나고 아저씨말빌리자면 악마가 목구멍벌리고 있는데 빨려들어가는거같았대. 처음 갱도내로 들어가면 사무실같은게 중간에 따로 있고 정비를 한뒤에 사탕을 하나 물고 또내려갔다고 했었어. 진짜 엄청나게 깊다고하더라
219 이름없음 2018/06/28 12:27:03 ID : u1a1dDvA42G 0
그렇게 다른 아저씨들이랑 같이 작업을 몇일 같이하면서 친해지기도 친해지고 다들 a보다 한참나이 있는 삼촌뻘의 분들이라 말도 잘 걸어주시고 일도 잘알려주셨었대
220 이름없음 2018/06/28 12:31:06 ID : u1a1dDvA42G 0
근데 혹시 괴담좋아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탄광얘기같은거 보면 탄광내에는 불이 붙을만한 물질은 절대 소지를 해서는 안돼. 그많은 연료들은 자칫 잘못히면 전부 땅밑에서 활활타오르는거니까 무조건 조심 또 조심해야해
221 이름없음 2018/06/28 12:33:45 ID : u1a1dDvA42G 0
근데 한아저씨가 이아저씨를 h라고 할게. h가 깜빡하고 작업복안에 입었던 반바지?속바지안에 라이터가 있었던걸 깜빡하고 작업을 하게 된거야. 어떤식으로 그 라이터때문에 갱도안에 불이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시간이 지난지금도 a는 불이난 이유가 h때문이라고 말씀하셔
222 이름없음 2018/06/28 12:34:30 ID : u1a1dDvA42G 0
음 지금 들어와있는 사람도 얼마없고 나 이제 출근해야해서 저녁에 들어올게!
223 이름없음 2018/06/28 13:11:15 ID : u1a1dDvA42G 0
어쨌든 h때문이라곤 하는데 탄이 담겨있는 통안에서 화재가 발생한거야. 갱도안에 있던 탄들은 타들어가면서 유독가스(일산화탄소)를 내뱉는데 확타오른 불이.아니라서 타들어간지 한참되었을때 a주위에 있던 아저씨들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거야
224 이름없음 2018/06/28 13:12:04 ID : 2Ns05RvjBBv 0
듣고있엉!
225 이름없음 2018/06/28 13:12:52 ID : u1a1dDvA42G 0
그래서 놀란 a는 아저씨들이 불이 났다 얘기하며 나가시는걸 보고 이대로는 죽겠다 싶어서 h아저씨의 손을 잡고 막 달리고 있는데 뒤에 그 불씨가 팡 터지면서 h아저씨바로뒤의 갱도가 무너져내리는게 보여서 진짜 미친듯이 달렸대
226 이름없음 2018/06/28 13:13:38 ID : u1a1dDvA42G 0
인제 진짜 출근해야겠다 저녁에 다시올게!읽고 있는 레스주들 미안ㅠㅠ
227 이름없음 2018/06/28 17:51:56 ID : u1a1dDvA42G 0
갱도내에 몇번 몇번 이런식으로 번호가 있는데 불이 난 갱도는 아예 폐광을 해야한다고해. 주변의 돌이나 모래를 가지고 다른 갱에 불이 옮기지않게 해야하는거지. 그래서 a랑 h는 그 갱을 폐쇄해야하는데 불이 더 옮기기 전에 빠져나가야하니까 진짜 죽기살기로 뛰었대
228 이름없음 2018/06/28 17:59:47 ID : u1a1dDvA42G 0
탄광에 대해 모르는 레스주들 있을거같아서 네이버에서 사진을 퍼와봤어 a가 말씀하신거랑 다를수도 있긴한데 내가 듣고 나서 상상에선 저런 모습일거같아서 퍼왔어
탄광에 대해 잘 모르는 레스주들 있을거같아서 네이버에서 사진을 퍼와봤어. a가 말씀하신거랑 다를수도 있긴한데 내가 듣고 나서 내 상상에선 저런 모습일거같아서 퍼왔어.
229 이름없음 2018/06/28 18:01:56 ID : u1a1dDvA42G 0
어쨌든 갱의 입구까지 뛰고 있는데 a의 팀 반장이 갱을 막으려고 발파준비하는 모습이 보이더래. 그리고 결국 갱의 입구는 반장때문에 막혔고 뒤쪽엔 불이 나고 있고 갱의 입구는 a와h가 갇혀있게 된거야.
230 이름없음 2018/06/28 18:08:12 ID : u1a1dDvA42G 0
눈앞에서 입구가 막히는걸 본 a는 망연자실했고 h는 어떻게든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주머니에 있던 라이터를 꺼내서 불이 나고있는 갱쪽으로 갔대. 원래는 갱내에서 불이 나게 되면 순식간에 다 타들어간대.
231 이름없음 2018/06/28 18:10:29 ID : u1a1dDvA42G 0
근데 갱벽주변에 탄이아니라 발파전의 암석덩어리 들이라 그구간에서 천천히 타기시작한거야
232 이름없음 2018/06/28 18:13:53 ID : u1a1dDvA42G 0
그래서 h는 자기가 있는 갱쪽까지 불이 더 옮겨붙기전에 타들어가는갱쪽으로 가서 라이터를 불바로 옆 암석에 꽂아 넣고 a랑 갱의 입구로 와서 라이터가 터져서 벽을 막을 때 까지 기다렸고 h의 생각대로 불이 갱입구까지 오기전에 라이터가 터진덕분에 암석덩어리가 불을 막아줬지
233 이름없음 2018/06/28 18:15:10 ID : u1a1dDvA42G 0
근데 그 과정에서 아무래도 돌들이다보니 좁은 공간에서 여기저기 파편이 튀어서 a의 왼쪽 복숭아 뼈에 박힌거야. 뽑아낼수도 없고 죽겠다 생각했었대. 우선 고비는 넘겼는데 그상황에서
234 이름없음 2018/06/28 18:16:26 ID : u1a1dDvA42G 0
구조를 기다려야했는데 반장은 물론 그쪽에 있던 작업자들은 a랑 h는 이미 죽었다고 생각했을테니까 바깥엔 사람도 없는거야. 좁은 공간에 남자둘이 수통엔 물도 없고 주머니에 있던 알사탕만으로 버텨야했는데
235 이름없음 2018/06/28 18:20:52 ID : u1a1dDvA42G 0
h는 젊은 a를 살리기위해서 굉장히 애썼대. a의 말씀으로는 본인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미안해서 그랬던거 같다고해. h는 맨손으로 무너진 갱의 입구 돌들을 옮기고 다리를 다친 a는 박힌돌을 빼고 엄청난 츨혈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했었대.
236 이름없음 2018/06/28 18:22:10 ID : u1a1dDvA42G 0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가는줄도 모르고 밖이 낮인지 밤인지 배가 고픈줄도 모르고 이대로 죽겠구나 생각을 하는데 바깥 갱의 입구쪽 돌들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거야
237 이름없음 2018/06/28 18:23:11 ID : cGljs9s9xPb 0
듣고있어!!
238 이름없음 2018/06/28 18:24:13 ID : u1a1dDvA42G 0
그래서 h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리를 소리를 지르는데 그저 바깥돌들이 무너진것뿐 아무소리도 안들렸다는거야. 지친 a랑 h는 둘이서 자살을 하자 생각했대. 이미 바깥에서는 여길 폐광시켰을거고 자기네들도 죽었다고 생각했을테니까 자포자기하고
239 이름없음 2018/06/28 18:25:07 ID : u1a1dDvA42G 0
고마워! 나혼자 떠드는줄알았어...
240 이름없음 2018/06/28 18:25:53 ID : u1a1dDvA42G 0
수통을 맸던 혁대를 풀어서 갱 천장의 나무에 목을 매달준비를 했어.
241 이름없음 2018/06/28 18:26:55 ID : u1a1dDvA42G 0
다리를 다친 a대신 h는 a의 것까지 혁대를 묶어줬고 준비가 끝나고 h먼저 손목에 있던 딸의 사진을 a에게 보여주고 하늘나라로 가셨다고해
242 이름없음 2018/06/28 18:27:55 ID : turbBcK2HB8 0
와 진짜 저탄광에서 불나면 장난아닐텐데...
243 이름없음 2018/06/28 18:29:44 ID : u1a1dDvA42G 0
a는 그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봤고 엄청난 공포감에 휩쓸렸겠지. 그런데 h의 옆에 도저히 목을 맬수가 없었어. 목을 맬려고해도 일어나야하는데 그 발목으로는 진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대. 그래서 그대로 h의 시체를 보면서 가만히 누워있다보면 왼쪽발목의 출혈과 감염때문에 알아서 숨이 끊어질거같았대
244 이름없음 2018/06/28 18:31:29 ID : u1a1dDvA42G 0
그렇게 바깥의 시간이 얼마나 흐르는줄도 모르고 물도 없이 몇날몇일이 지난줄도 모르는채로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무너진 갱의 입구. 그러니까 아까 내가 돌무너지는 소리가 났었다고 한 그 쪽에서 다시 소리가 나기 시작한거야.
245 이름없음 2018/06/28 18:33:00 ID : u1a1dDvA42G 0
a는 좋아할 힘도 없이 한쪽눈만 뜨고 그쪽을 쳐다 보고있었는데 맨처음 발파팀으로 갔던 친구들이 서있었대. 울며불며 a를 들쳐매고 h의 시신을 수습했지
246 이름없음 2018/06/28 18:33:42 ID : u1a1dDvA42G 0
그렇게 a아저씨, 내 친구의 아버지는 살아서 결혼을 하시고 내친구를 볼 수있게 된거야.
247 이름없음 2018/06/28 18:35:35 ID : u1a1dDvA42G 0
그리고 a아저씨의 왼쪽다리는 오른쪽보다 반뼘정도 짧으셔. 그때 다친후에 수술을 여러번 받으시면서 문제가 생겨서 짧아지셨다고 하더라고. 돌아가신 h아저씨의 따님사진은 a가 살아나간뒤 그 미친반장 손에 꼭쥐어줬대.
248 이름없음 2018/06/28 18:37:03 ID : u1a1dDvA42G 0
발파팀에 있던 a의 친구들은 당연히 a와h가 죽었다고 생각했대. 그 반장도 그렇게 얘길 했었다고 하고 그래도 a친구들은 죽은 a와 h의 시신을 수습해주고 싶었대. 갱이 무너진지 4일하고 반나절 만에 a를 찾은거야.
249 이름없음 2018/06/28 18:40:12 ID : u1a1dDvA42G 0
h가 돌아가시기전 들었던 갱의 입구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소리는 이미 무너진 갱의 입구를 a의 친구들이 뚫으려고 발파한 소리였고 너무 믾이 무너져서 a와 h를 찾을수가 없던 친구들은 한번더 발파하게되면 a와 h의 시신을 훼손할거같아서 굴삭기랑 천공기같은 기계를 동원해서 천천히 파오기 시작해서 a를 찾을수있었다고해.
250 이름없음 2018/06/28 18:41:41 ID : u1a1dDvA42G 0
그 미친 반장은 발파팀의 a친구들에게 아직 불이 꺼지지않아 들어가지말라고 그렇게 말렸다고 해. a친구들도 불이 무서워서 발파를 한것도 2일이 지난후에 했다고 하더라. 발파로 인해서 작은 불씨에 다시 옮겨붙으면 그땐 갱도 전체에 불이 옮겨붙는거니까..
251 이름없음 2018/06/28 18:42:45 ID : u1a1dDvA42G 0
지금 같은 세상이었다면 a아저씨의 반장은 처벌을 받아야하지만 그당시에는 그런 사고들이 많아서 빠른 대처를 해서 다행이란 소리를 들었대...h아저씨께는 굉장히 송구스러운 말이지...
252 이름없음 2018/06/28 18:46:22 ID : u1a1dDvA42G 0
여담으로는 내가 옛날 탄좌들이 있는 동네에 살아서 그런 이야기나 박물관같은곳도 어릴적 부터 자주 접했는데 광부들 사택이나 갱입구 탄좌 건물에 쓰여있는 말들이
253 이름없음 2018/06/28 18:46:53 ID : u1a1dDvA42G 0
"아빠, 오늘도 무사히."
254 이름없음 2018/06/28 18:47:52 ID : u1a1dDvA42G 0
그 정도로 사고를 당하는 광부들도 많고 안전장치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는거야. 요즘말로 정말 3D직업이지...
255 이름없음 2018/06/28 18:51:57 ID : u1a1dDvA42G 0
친구의 아버지 a는 항상 나를 봴때마다 탄광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곤해. 지금 내가 한 이얘기도 a아저씨가 해주신 얘기들에서는 빙하의 윗부분정도야.
256 이름없음 2018/06/28 18:53:20 ID : u1a1dDvA42G 0
제목은 괴담얘기를 하자고 써두긴했지만 지금 보면 얘기를 하기보다 내얘기를 들어주는 레스주들이 많은거 같아서 반응 좋으면 a아저씨의 얘기를 더 하도록 할게!
257 이름없음 2018/06/28 18:59:06 ID : u1a1dDvA42G 0
내가 스레를 옮겨도 될까. 다른 레스주들에게 괴담얘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어서 내가 알고 있는 괴담을 좀 더 퀄리티있게 옮겨보려구!
258 이름없음 2018/06/28 19:00:03 ID : u1a1dDvA42G 0
괴담판에제목에 B가 들어가는 스레가 내가 쓴 스레라고 생각해줘!
259 이름없음 2018/06/28 21:10:35 ID : u1a1dDvA42G 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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