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궁금한게있는데알려줄수있어?? (2)
2.중학생때 자다가 귀신?같은걸 봤어 (2)
3.내가 중학생때 겪은 일이야 (7)
4.실제 겪었던 괴담얘기하자 (259)
5.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문을 열어줬대 (104)
6.얘들아 미스테리 어디갔어...? (7)
7.자면서 그대로 죽을뻔 했던 내 꿈이야기 (13)
8.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내가 싫어하는 애를 다치게 하는것같아 (64)
9.새벽마다 누가 찾아와 (29)
10.[실화]택시기사의 위험 (26)
11.너무 무서워 (29)
12.가위 눌리면 어떤 기분이야?? (21)
13.꿈에 죽은사람이 나는거 믿어? (8)
14.소원팔찌 아는 사람 있어? (25)
15.자꾸 이상한 냄새가 난다 (21)
16.자신이 겪었던 기이한 일 뭐뭐 있었어? (14)
17.친구가 사라졌어 라는 글 어디있는지 알아 ? (3)
18.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 있어..? (27)
19.우리 동네 전설 들어볼래? (40)
20.오늘기준 연애한지936일인데 썰 풀어도 될까! (26)
진짜 이건 거짓말안치고 그대로 있던 이야기 들려줄께 내가 얼마전에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서 시내로 가고있었어 근데 이택시는 다른택시에 비해 너무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인거야 기사님도 말도없으셨고 그래서난 그냥 기사님 기분이 안좋아서 저러시는거구나 하고 택시를 타고 가고있었거든? 그런데 기사님께서 나한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얼핏봐도 학생인거 같은데? 이러는거야 난 성인 인데 솔직히 그말듣고 기분이 좋았어 ㅋㅋ 그래서내가 아니여 저 성인이에요 이랬지.. 그런데 기사님께서 갑자기 혹시 고기좋아하냐고 물어보시드라고..
그래서난 네! 엄청 좋아해요 이러니깐 기사아저씨가 갑자기 웃는거야... 난순간 뭐지 이아저씨? 이러고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원래 내가 시내가기러 했잖아 시내방향으로 안가고 갑자기 반대방향으로 가는거야.. 그래서난 너무 당황해서 아저씨 이쪽길로 가시면 안되는데요.. 이랬단말이야 근데 아저씨가 여기로 가면 지름길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더라고 그래서난 아저씨말 믿고 계속 갔지 그런데 갑자기 산으로 올라가는거야 차가.. 진짜 이건아닌거 같아서 아저씨보고 내려달라고했지 기사아저씨가 어차피 시내가는건데 가기전에 우리집가서 뭐라도 먹고 가요 이러는거야 아까 학생 고기좋아한다면서~이러는거였어..
그래서난 여기서 더이상 반항 하면 죽을꺼같아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따라갔어.. 근데 이집구조가 이상한거야 마치 금방이라도 죽을꺼같은 그런분위기인거야 기사아저씨가 고기를 꺼내왔는데 새빨간 고기인거야 돼지고기는 약간 분홍빛이잖아? 근데 이 고기는 너무 새빨간거야.. 그래서 내가 이고기는 어떤고기에요? 물어봤지.. 이와중에 물어본나도 용감했어.. 그래서 그아저씨가 이거 양고기니까 너무 걱정하지말라면서 그러는거야 근데 양고기 치고는 이상한거야 뭔가 인육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난 배아프단 핑계를 대고 안먹고 그냥 가던길까지 데려다 달라고했어... 근데 갑자기 기사아저씨 태도가 돌변하면서 웃는거야... 크크크...... 학생 설마 내성의 무시해서 안먹는거아니지? 이러는거야... 순간 소름이 머리부터 쫙 돋아서.. 정말아니라고 배가아파서 못먹는거뿐이라고했는데.. 갑자기 기사아저씨가..
미안미안 요즘 잠을 못자서 자꾸 틈틈히 졸고있어.. 이어갈게 기사아저씨가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는거야 결론은 내성의 무시해서 안먹는다 이거 구나 매번 오는사람들은 똑같아... 이러면서 갑자기 날 때릴려고 오는거야 난너무 무서워서 그자리를 벗어나려고 도망쳣어.. 한참을 가고난뒤엿나 갑자기 웬 봉고차 한대가 내옆을 지나가는거야 난 그냥 그러려니하고 숨어있었어 근데 그봉고차 안에서 웬 검은옷입은 덩치들이 4~5명정도 내린거야.. 속으로 아진짜 이젠 끝이다하고 결국엔 그사람들한테 끌려갓단말이야? 손수건 같은걸로 내코에 대더니 그뒤론 기억이안나... 내예측으로 한 30분 기절해있었나.. 아마도 손수건속에 수면제 같은걸 뿌렸나봐.... 건물이긴 건물인데 어떤 이상한 건물로 날 데려갔어.. 난 진짜 죽었구나..하면서 죽길 바라고있었지.. 근데 다행히 손발은 안묶여있었고 빠져나갈 틈을 보이면서 빠져나갈려고 하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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