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점 알바하는 편순이인데 무서워 (27)
2.할머니 돌아가시고 귀신을 믿게 됐어 (39)
3.귀신이야기는 아니고.. 옆집에 무서운 사람이사는데 들어줄사람있어?? (635)
4.혹시 도플갱어에대해 좀 아는사람 있어?? (6)
5.방금 일어난일;; (5)
6.울집에 남자가들어왓어 (11)
7.이상한외국인 (7)
8.존나 망했어 인생 침대가 말아먹었어 (9)
9.검은 사람 (21)
10.이상한일 겪은적 있어? (11)
11.얘들아 너희 나중에 공포소설 작가 될거야? (2)
12.[2ch] 검은사람 괴담 (1)
13.혹시 말인데 악령이나 귀신이붙은 물건 경매하면 사갈 레스주들있어?(결국엔 처리하기로 했어) (59)
14.. (35)
15.혹시 애 이름 지어준 사람이 (7)
16.혼숨했는데 뭔가이상해 (108)
17.귀신이 초코쿠키도 먹어? (86)
18.혹시 귀신이 과자도 훔쳐먹어? (14)
19.그거 알아?눈치빠른사람은 눈치없는척 한다고 그거 나야 (5)
20.내가 아는 그 아이 (3)
1
이름없음
2018/06/29 00:47:48
ID : fhwLcJQsqqn
82
있으까?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ID : 6palg7y0ldy
1
ㅠ세탁기 뒤쪽에 뭐 공간이 있어..?
이름없음
2018/07/26 22:49:00
ID : jbeHB84LbBa
1
근데 내가 놓친게 있는데 스레주는 외동딸인가?
2
이름없음
2018/06/29 00:48:08
ID : bxCoZa3xzSE
0
웅 나 있어
3
이름없음
2018/06/29 00:50:27
ID : fhwLcJQsqqn
0
고마워! 일단 내 옆집에는 대학생 여자 두명?하고
부모님이 사는거같아 우리아파트가 복도형이라서
방마다 붙어있는데 내가 요즘 더워서 방충망만치고
문을 열고자거든 근데 계속 누가 보는거 같은거야
4
이름없음
2018/06/29 00:51:05
ID : qmGpQoFfV81
0
헉(집중
5
이름없음
2018/06/29 00:52:26
ID : fhwLcJQsqqn
0
근데 우리집앞에 사람오면? 불켜지는 센서등이 있거든
사람소리는 안들리는데 그게 계속 켜져..
6
이름없음
2018/06/29 00:54:11
ID : fhwLcJQsqqn
0
새벽1시? 2시? 그때 막 옆집에서 3일마다 한번은
큰소리도 나고 싸우는소리도 나고 엄청 잠도 못자서 짜증났는데 얼마전에 옆집이랑 나랑 무슨일이 생겼어
7
이름없음
2018/06/29 00:57:19
ID : fhwLcJQsqqn
0
지금드 센서등 켜진다.. 암튼 어디 갔다가 집에오는데
복도형이라 엘베타고 저기서 집까지 걸어가는데
옆집 그여자가 강아지를 안고있는거야
8
이름없음
2018/06/29 00:59:42
ID : fhwLcJQsqqn
0
에잉 다자나보네
9
이름없음
2018/06/29 00:59:44
ID : 43U1wq1Cqo4
0
그래서!!??
10
이름없음
2018/06/29 01:00:02
ID : 43U1wq1Cqo4
0
읽구있어!
11
이름없음
2018/06/29 01:00:19
ID : 2pRB9g0rhzb
0
계속 말해줘
12
이름없음
2018/06/29 01:00:34
ID : 43U1wq1Cqo4
0
스레주가 계속 타자치고있는줄알아서 가만히있었어
13
이름없음
2018/06/29 01:01:32
ID : fhwLcJQsqqn
0
아아! 그래서 그여자는 분명 강아지 안키웠는데
그냥 무심코봤는데 우리강아지랑 옷도 똑같고
그냥 아예 우리강아지였는데 갑자기 한 3초동안
둘이 마주봤어 근데 난 우리강아지라고 확신이 들었지
7년을 키웠는데 근데 갑자기 튀더라고
14
이름없음
2018/06/29 01:02:42
ID : 2pRB9g0rhzb
0
헐
15
이름없음
2018/06/29 01:03:45
ID : bxCoZa3xzSE
0
헐 뭐야?
16
이름없음
2018/06/29 01:04:43
ID : fhwLcJQsqqn
0
그래서 잡았는데 그여자가 하는말이 내가 문을 안닫고 나가서 강아지가 나와있어서 돌봐줬다는거야 그래서
일단 알았다하고 와서생각해봤는데 그럴수가 없는게
일단 우리집이 문을닫으면 다시 열릴수 없는 번호키알지? 그거라 문을 안닫는이상 실수로 열릴수가 없어
그리고 우리강아지가 소형견인데 내가 닫았을때
강아지땜에 안닫혔다? 이건 있을수없는일이거든
17
이름없음
2018/06/29 01:07:20
ID : fhwLcJQsqqn
0
더 이상한건 강아지옷이 막 뜯겨있었다는거야
강아지도 와서 너무 떨고있고.. 암튼 그때 부터 좀 의심이 가기 시작했지
18
이름없음
2018/06/29 01:07:47
ID : oFctxWo2K6r
0
헐뭐야
19
이름없음
2018/06/29 01:08:40
ID : SGtBta9uk64
0
헐
20
이름없음
2018/06/29 01:08:50
ID : 784Gk5O4HyE
0
강아지한테뭔짓을한거야ㅡㅡ
21
공주
2018/06/29 01:09:01
ID : dDumq7y2IK1
0
헐
22
이름없음
2018/06/29 01:11:15
ID : fhwLcJQsqqn
0
강아지는 지금 잘자구있어!.. 머 암튼 그때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해서 자세히 지켜봤는데 내가 창문을 열어놓구 잔다고 했자나 근데 3일전인가부터 자는데 담배냄새가 계속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경비실에 말해서 우리층에 흠연금지? 포스터라고 하기엔 애메하고 에이포에 몇개 끄적여서 붙여놨거든 방송두했구
23
이름없음
2018/06/29 01:13:47
ID : JWjg3Qlbcnv
0
그 흡연금지 붙이면 딱 삼일 안피더라...ㅠㅠ
24
이름없음
2018/06/29 01:13:56
ID : fhwLcJQsqqn
0
그거 붙인건 내가 신고해서 경비실에서 붙여준거야!
근데 그날 새벽1시쯤에 잘려구 누웠는데 옆집여자가
밖에서 얘기하는게 들려서 들었거든? 어떤년이야..
죽일까.. 이러는거야 그러고 누구랑 통화하고..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일단 창문을 닫았는데
삐그덕 소리가 난거야..
25
이름없음
2018/06/29 01:15:43
ID : fhwLcJQsqqn
0
그래서 문 닫고 이불쓰구 있었는데 그 사람오면 그 센서 있다고했자나 그게 10분? 동안 켜졌다가 꺼졌다가
그러는게 보이는거야.. 사람이 있단소리잖아..
26
이름없음
2018/06/29 01:17:50
ID : fhwLcJQsqqn
0
그래서 그냥 쫄아서 있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내방에 컴퓨터가 듀얼모니터인데
한개가 이상하게 원래배치 반대로 돌아가 있는거야..
27
이름없음
2018/06/29 01:18:09
ID : oFctxWo2K6r
0
엥...?????뭐야...
28
이름없음
2018/06/29 01:20:15
ID : fhwLcJQsqqn
0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내방안들어왔다고 그러시고
원래 안들어오시거든.. 진짜 너무 무섭드라고 아침에 약속있어서 나가다보니까 흡연금지 그 에이포도 다 뜯어놨드라고.. 내 생각에는 내모니터 그거 뜯어놓은거
둘다 그 여자라고 생각이 든거야
29
이름없음
2018/06/29 01:21:19
ID : oFctxWo2K6r
0
모니터는 방 안에 있는거잖아....뭐야무어ㅑㅜㅜ
30
이름없음
2018/06/29 01:21:39
ID : 784Gk5O4HyE
0
창문으로넘어온거야?????
31
이름없음
2018/06/29 01:22:12
ID : e6nV89vBfcE
0
그러게 방안까지 들어왔다고???ㄷㄷㄷ
32
이름없음
2018/06/29 01:23:16
ID : fhwLcJQsqqn
0
내방창문은 그 긴철? 그런게 막 일자로 되있는거 있자나 그게있어서 안전할줄알았는데 그저께 그사건 이후로 봤더니 간격이 일정하다가 마지막칸에 긴철봉? 하나가 비는거야..
33
이름없음
2018/06/29 01:23:38
ID : 784Gk5O4HyE
0
헐....뽑았나봐
34
이름없음
2018/06/29 01:23:56
ID : fhwLcJQsqqn
0
넘어오짐않고 손만 넣을수 있겠드라고 넘어올려면
긴철봉같은걸 다 뜯어야해
35
이름없음
2018/06/29 01:26:45
ID : fhwLcJQsqqn
0
그거 아니까 진짜 소름이더라고...
집문도 혹시나 문을 따고 들어온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들고..
36
이름없음
2018/06/29 01:30:03
ID : fhwLcJQsqqn
0
그런데.. 어제 우리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셔서 새벽예배를 다니신단말이야 근데 비가많이와서 예배를 일찍
끝내셔서 평소보다 일찍오셨어
37
이름없음
2018/06/29 01:30:36
ID : oFctxWo2K6r
0
응응
38
이름없음
2018/06/29 01:31:58
ID : fhwLcJQsqqn
0
근데 누가 담배를 내 방창문앞에서 담배를 피고
내방으로 들여보내고 있더래 근데 그게 옆집여자라는거야..
39
이름없음
2018/06/29 01:33:31
ID : fhwLcJQsqqn
0
부모님이 너무 화가나셔서 좀 뭐라고했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가더래.. 그때부터 일이 잘못되기
시작했어..
40
이름없음
2018/06/29 01:36:55
ID : xUY62JSHu4H
0
응, 듣고있어
41
이름없음
2018/06/29 01:36:59
ID : fhwLcJQsqqn
0
아 벌써 2시가 다되어가는구나....
암튼 그여자가 그래서 단단히 화가났나봐..
오늘 부모님이랑 어디갔다가 다같이 외식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담배냄새가 너무나는거야 우리집은 담배를 아무도 안피거든..
42
이름없음
2018/06/29 01:37:10
ID : byLcHwqY8qo
0
보고있어 계속 적어줘
43
이름없음
2018/06/29 01:37:33
ID : fhwLcJQsqqn
0
오늘이아니라 어제구나.. 그 담배그저께구!
44
이름없음
2018/06/29 01:38:21
ID : TO66nQmmrht
0
아 무섭다 뭔가...소름돋아
45
이름없음
2018/06/29 01:39:11
ID : fhwLcJQsqqn
0
그래서 그 화장실? 환기구로 다른집에서 냄새가 왔나 했는데 그것두아니구 그 여자가 또 그럴까봐 난 창문을 잠그고 나갔거든 그래서 냄새가 들어올수가 없어 우리 바로 앞이 공원이라 베란다로 나가서 누가피나? 하고 확인했는데..
46
이름없음
2018/06/29 01:40:18
ID : 2pRB9g0rhzb
0
아 소름 ㅠ
47
이름없음
2018/06/29 01:41:11
ID : fhwLcJQsqqn
0
강아지가 계속 짖는거야 그 배란다에 세탁기 거의
놓자나 아무것도없고 세탁기만 있는데 계속 거길보고
짖는거야... 계속 돌고
48
이름없음
2018/06/29 01:42:19
ID : 2Mjh9fTVgjh
0
상상만해도 무서운데 ?;;
49
이름없음
2018/06/29 01:42:57
ID : 784Gk5O4HyE
0
모야모야ㅠㅠㅠ
50
이름없음
2018/06/29 01:44:14
ID : fhwLcJQsqqn
0
진짜 설마하고 누가 있겠어? 우린 드럼세탁기거든
그리고 우리집은 5층이라 베란다에서 떨어져도 죽진않겠지만 아프겠지.. 그래도 세탁기 확인해보니깐 역시 아무도 없더라구.. 근데 세탁기옆에 막 돌 부스래기?
같은게 있는거야
51
이름없음
2018/06/29 01:44:54
ID : 784Gk5O4HyE
0
응응그래서?
52
이름없음
2018/06/29 01:46:35
ID : 6palg7y0ldy
0
아아 빨리 궁금해 퓨ㅠㅔ
53
이름없음
2018/06/29 01:47:09
ID : 6palg7y0ldy
0
자작아니면 진짜 소름이겟다
54
이름없음
2018/06/29 01:47:30
ID : fhwLcJQsqqn
0
좀 이상하자나.. 우리집이 화분도 안키우고 돌부스러기가 나올수가없거든.. 그래도 기분이 너무 깨름칙했어
그래서 생각을해봤지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뭔가
옆집여자 같은거야.. 너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
55
이름없음
2018/06/29 01:47:51
ID : 6palg7y0ldy
0
그치 나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시바 집에 들어왔던거 아닙???
56
이름없음
2018/06/29 01:48:35
ID : 2Mjh9fTVgjh
0
옆집에서 베란다를 통해서 어떻게 해본건 아닐까 ? 베란다쪽은 절대 안될 그런 구조야 ?
57
이름없음
2018/06/29 01:51:30
ID : fhwLcJQsqqn
0
근데 아빠는 그 부스러기가 뉴스에서 봤다나 흑벌레인가 아파트 나무 파먹고사는 벌레라고 하는거야 머 그건
내가 봤을때 아닌거같고 부모님은 큰 신경 안쓰는 눈치였어
58
이름없음
2018/06/29 01:55:15
ID : 2Mjh9fTVgjh
0
부스러기인데 벌레라고 하신다고 ? 뭔가 이상한데 ?
59
이름없음
2018/06/29 01:57:09
ID : fhwLcJQsqqn
0
모르겠어... 그냥 뉴스보고 그말하신거같아..
머 암튼 그게 점심이었으니까 오후에 난 일하고있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전화가 온거야
60
이름없음
2018/06/29 01:59:27
ID : fhwLcJQsqqn
0
엄마가 빨래하다가 건조기로 넣다가 그냥 아까일 생각나서 자세히 세탁기를 자세히 봤는데 좀 가장자리?
하고 가운데가 안맞았다는거야
61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ID : fhwLcJQsqqn
0
수박도 통통쳐보면 안이 비었나 채워졌나
그게 소리에 따라서 느껴지잖아 근데 거기를 쳐보니까
다른덴 시멘트 치는소리가 났는데 그 부분만 유일하게
퍽척? 합친소리? 그런소리가 나드레
62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ID : 6palg7y0ldy
1
ㅠ세탁기 뒤쪽에 뭐 공간이 있어..?
63
이름없음
2018/06/29 02:03:51
ID : fhwLcJQsqqn
0
좀 그냥 뒤에 아무것도없고? 장판치는느낌? 그런느낌이야 그래서 부동산에 얘기해서 전 집주인하고 전화해봤는데 엄청 충격적인 사실이 있더라고..
64
이름없음
2018/06/29 02:04:38
ID : ZbfTTQoNzgq
0
뭐야뭐야?
65
이름없음
2018/06/29 02:08:13
ID : fhwLcJQsqqn
0
그 화재나면 아파트는 베란다가 옆집으로 뚤리는?
그런아파트가 있더라고 그래서 화재나면 옆집으로 대피할수있게.. 근데 예전에 전 집주인이 베란다 인테리어? 하다가 그냥 잘못해서 뚫어가지고 옆집이랑 휑하니 보였는데 그냥 잘해서 그냥 장판하고? 그런걸로
막아놓고 살았다는거야
66
이름없음
2018/06/29 02:09:08
ID : coHyE1g1u65
0
헐 미친;;;;
67
이름없음
2018/06/29 02:10:17
ID : fhwLcJQsqqn
0
그거듣는순간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
지금까지 의문이었던 점이 다 풀리고 그 사람들이
왜 그걸 우리한테 처음부터 안 말했을까.. 진짜
지금도 너무 무서워
68
이름없음
2018/06/29 02:12:31
ID : 2Mjh9fTVgjh
0
뭐 집주인이 말해줬겠지 하고 말 안했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소름은 끼친다...
69
이름없음
2018/06/29 02:14:31
ID : fhwLcJQsqqn
0
그래도 거길통해서 우리집을 막 드나들었을수도
있다는거잖아.. 난 그렇다고 믿어.. 아마..
일단 이따 오후에 사람불러서 거긴 막기로했거든..
너무 무섭다
70
이름없음
2018/06/29 02:15:13
ID : coHyE1g1u65
0
그 여자 좀 정신에 이상있는거같은데ㅠㅠ 싸이코같아 진짜 조심해.. 막는다니 다행이다
71
이름없음
2018/06/29 02:15:13
ID : Xy6qlwnyGmm
0
안녕 난 스레딕 처음 들어와서 첫 글로 보는중이야 +.+;; 베란다에 그런 구멍(?) 예전에 티비로 들은 것 같아 흠
72
이름없음
2018/06/29 02:16:31
ID : 6palg7y0ldy
0
그래도 전집주인이면 그런거 말해줘야하지 읺나..;;;;
73
이름없음
2018/06/29 02:16:48
ID : fhwLcJQsqqn
0
베란다는 어찌하면 되긴하는데 난 창문이 너무 무서워.. 누가 계속 보고있거든 지금도.. 불이 꺼졌다 켜졌다해..
74
이름없음
2018/06/29 02:19:20
ID : Xy6qlwnyGmm
0
헐..센서등 그거 무섭다 ㅜㅜ
카메라 동영상 촬영하면서(어플다운받아서 시작음은 무소음으로) 가서 증거(?)를 잡는게 안낫나 싶어 근데 무섭겠다 그여자랑 마주치면;;; 젤 좋은건 그냥 창문이며 문이며 다 잠구고 에어컨 풀가동이 속편할듯...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75
이름없음
2018/06/29 02:20:31
ID : coHyE1g1u65
0
대체 왜 기웃거리는거지;;; 부모님은 오늘도 예배 가셨어?ㅠㅠㅜㅜ
76
이름없음
2018/06/29 02:21:33
ID : Xy6qlwnyGmm
0
우리들처럼 잠이 없나 ㅋㅋㅋㅋㅋㅋ 여튼 남의집 훔쳐보고 담배피고 그건 아닌것 같다;; 창문에 그 쇠링? 하나 빠졌다는것도 언능 고치길 바래ㅠㅠ 돈이고 뭐고ㅠㅠ
77
이름없음
2018/06/29 02:23:23
ID : fhwLcJQsqqn
0
아니아니 부모님은 새벽 4시에 나가셔서 보통 6시쯤에? 들어오셔 새벽기도니까.. 지금두 느낌이 벽에대고
귀대고있면 밖에 벽에 그 여자가 귀대고 있는거같은
느낌이야..
78
이름없음
2018/06/29 02:23:35
ID : byLcHwqY8qo
0
Cctv어플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일찍 자는건 어때? 눈에 안 띄는 곳에 두고.
79
이름없음
2018/06/29 02:24:13
ID : byLcHwqY8qo
0
요즘 아파트는 복도에 cctv있던데 확인해볼 수 없어?
80
이름없음
2018/06/29 02:24:59
ID : Xy6qlwnyGmm
0
;;;;; 원래 무서운 생각을 하게되면 그 공포감?이 더 상승해 벽에 귀 붙이지마ㅜㅜ 나도 무서운 영상 보면 며칠동안 생각나서 가위눌리고 그러드라고 그래서 안봐 ㅡ.ㅡ....
81
이름없음
2018/06/29 02:27:07
ID : Xy6qlwnyGmm
0
창문도 하루빨리 고치고 더워도.. 닫아두고 밖에서 안에 못보게 커텐이나 아님 아예.필름지같은거 사서 안쪽에서 붙여버리거나 하는건 어때? ㅜㅜ
82
이름없음
2018/06/29 02:27:31
ID : coHyE1g1u65
0
아.. 오늘은 가지 마시라 하면 안되나..ㅜㅜ
솔직히 베란다 그 공간도 그렇고 들어오려고 맘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들어올 수 있잖아
부모님 나가시고 스레주 자면 들어오려는 거 아냐? 내가 겁주는거같긴 한데.... 강아지사건 생각하면 전에도 집 들어온게 맞는듯
83
이름없음
2018/06/29 02:28:13
ID : fhwLcJQsqqn
0
귀를대고있는데 너무 진짜 사람이있는거 같아서..
일단 지금 경비아저씨 인터폰으루 불렀어..
직접와본다는거 보니까 cctv는 없는거같아 ㅠ
84
이름없음
2018/06/29 02:29:14
ID : fhwLcJQsqqn
0
나도 그럴까봐.. 잠이안오는거야..
85
이름없음
2018/06/29 02:29:38
ID : Xy6qlwnyGmm
0
경비아저씨 발자국 소리에 그 여자 도망가면 어쩌지? 아저씨보고 살살 올라오시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86
이름없음
2018/06/29 02:30:33
ID : 6palg7y0ldy
0
부모님이랑 기도를 같이 가능건 어따
87
이름없음
2018/06/29 02:30:39
ID : 2Mjh9fTVgjh
0
엿듣고 있었다면 이미 부르는 소릴 들었을수도... ?
88
이름없음
2018/06/29 02:30:53
ID : Xy6qlwnyGmm
0
근데 만약 여자가 정말 복도?에 있다해도 자기집 들어갈라면 문소리가 날듯... 전자키일려나 열쇠일려나...
89
이름없음
2018/06/29 02:32:20
ID : 2Mjh9fTVgjh
0
그러네 아무리 나올때 조심히 나온다고쳐도 문닫을땐 무조건 소리 나게되있어 나도 가끔 새탈할때 문 살살 닫아도 소리나는거때문에 심장이 덜컹덜컹하거든 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06/29 02:33:43
ID : Xy6qlwnyGmm
0
새벽이라 조용히 문 닫아도 귀만 잘 귀기울이면? 들릴 것도 같아... 정말 여자가 있는거라면 뭔 ㄸㄹㅇ 지ㅡㅡ;;; 정신에 문제있나?;;;
91
이름없음
2018/06/29 02:34:14
ID : coHyE1g1u65
0
그래 오늘 예배 같이 가는게 제일 낫겠다. 새벽만 넘기면 낮에 벽도 막을거고 창문은 잠그고 가리고 살면 되니까
92
이름없음
2018/06/29 02:35:06
ID : Xy6qlwnyGmm
0
예배 따라간다 해도 남아있는 강아지는? ㅜㅜ 강아지 또 그여자가 데꼬 가면...
93
이름없음
2018/06/29 02:35:15
ID : fhwLcJQsqqn
0
인터폰은 거실에있어서 아마 못들을거야..
근데 왜 경비아저씨가 안올까.. 새벽기도는
근데 너무 힘들어..ㅋㅋㅋㅋ...
옆집은 항상 그 문방충망? 문열고 그거치고 살아..
94
이름없음
2018/06/29 02:36:57
ID : 2Mjh9fTVgjh
0
워.. 뭔 자신감으로 딸이 둘이나 있는데 문 열고 ;;
95
이름없음
2018/06/29 02:36:58
ID : Xy6qlwnyGmm
0
응 복도식 아파트는 현관문 열어놓고 여름에 방충망문 해놓드라고..경비아저씨테 다시 조용히 연락해봐ㅠㅠ
96
이름없음
2018/06/29 02:38:37
ID : Xy6qlwnyGmm
0
글쓴이? 여기선 뭐라고 부르지? 여튼 지금 뭐하고 있어?ㅜ.ㅜ? 무섭다 좀...
97
이름없음
2018/06/29 02:42:09
ID : Xy6qlwnyGmm
0
경비아저씨 온건가..? 흠
98
이름없음
2018/06/29 02:42:57
ID : coHyE1g1u65
0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이거 보면 될듯해!
99
이름없음
2018/06/29 02:47:17
ID : Xy6qlwnyGmm
0
고마워 ㅎㅎ 스레라고 부르는구나 ㅠㅠ 스레 지금 경비아저씨 만난건가.....
100
이름없음
2018/06/29 02:51:00
ID : byLcHwqY8qo
0
이시간에도 경비아저씨 깨어계셔? 잡담이지만 고생 많으시네..ㅠㅠ
101
이름없음
2018/06/29 02:57:31
ID : 2Mjh9fTVgjh
0
경비아저씨 이 시간쯤이면 휴게실에서 주무시거나 그러실꺼야 아마도 ㅋㅋ 창문에 번호 붙여놓거나 경비실 누르면 소리가 크니까 일어나서 받으시고 그러시더라고 전에 서울에서 일해가지고 새벽에 도착할때가 많았거든 그때 봤엉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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