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점 알바하는 편순이인데 무서워 (27)
2.할머니 돌아가시고 귀신을 믿게 됐어 (39)
3.귀신이야기는 아니고.. 옆집에 무서운 사람이사는데 들어줄사람있어?? (635)
4.혹시 도플갱어에대해 좀 아는사람 있어?? (6)
5.방금 일어난일;; (5)
6.울집에 남자가들어왓어 (11)
7.이상한외국인 (7)
8.존나 망했어 인생 침대가 말아먹었어 (9)
9.검은 사람 (21)
10.이상한일 겪은적 있어? (11)
11.얘들아 너희 나중에 공포소설 작가 될거야? (2)
12.[2ch] 검은사람 괴담 (1)
13.혹시 말인데 악령이나 귀신이붙은 물건 경매하면 사갈 레스주들있어?(결국엔 처리하기로 했어) (59)
14.. (35)
15.혹시 애 이름 지어준 사람이 (7)
16.혼숨했는데 뭔가이상해 (108)
17.귀신이 초코쿠키도 먹어? (86)
18.혹시 귀신이 과자도 훔쳐먹어? (14)
19.그거 알아?눈치빠른사람은 눈치없는척 한다고 그거 나야 (5)
20.내가 아는 그 아이 (3)
1
이름없음
2018/06/29 00:47:48
ID : fhwLcJQsqqn
82
있으까?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8/06/29 02:01:06
ID : 6palg7y0ldy
1
ㅠ세탁기 뒤쪽에 뭐 공간이 있어..?
이름없음
2018/07/26 22:49:00
ID : jbeHB84LbBa
1
근데 내가 놓친게 있는데 스레주는 외동딸인가?
102
이름없음
2018/06/29 02:57:50
ID : fhwLcJQsqqn
0
방금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으루 들었는데 아무도없다곤 했는데.. 아무래도 내생각엔 한명이 망을보고
한명이 듣고있지않나시퍼.. 딸 둘이랬자나.. 그냥 생각이면 좋겠어..진짜면 너무 무서울거같아..
내가 가버리면.. 내 댕댕이는..ㅠㅠ
103
이름없음
2018/06/29 02:58:14
ID : coHyE1g1u65
0
어떻게된거지 스레주 왜안와..!
104
이름없음
2018/06/29 02:59:11
ID : fhwLcJQsqqn
0
미..미안.. 벽에 귀대고있느라.. 집중해서 계속 귀대고있거든..
105
이름없음
2018/06/29 02:59:31
ID : Xy6qlwnyGmm
0
앗 왔네 스레
106
이름없음
2018/06/29 03:01:32
ID : Xy6qlwnyGmm
0
근데 창문쪽 벽을 귀대고있는거야?? 흠....
107
이름없음
2018/06/29 03:02:12
ID : coHyE1g1u65
0
강아지가 문제긴 하네 전에도 그랬고 탐내는거같은데..... 역시 부모님을 못가게하자 진짜루 한번정돈 안 가도 되지 않나ㅜㅠ
108
이름없음
2018/06/29 03:02:53
ID : 2Mjh9fTVgjh
0
인터폰으로 밖에 카메라 켤수 없어 ?
109
이름없음
2018/06/29 03:03:43
ID : fhwLcJQsqqn
0
응응 창문쪽에.. ㅋㅋㅋㅋ
부모님은 그 아버지가 교회높은 직분이시라서..
못빠지셔..
110
이름없음
2018/06/29 03:05:20
ID : Xy6qlwnyGmm
0
카메라 무소음 어플 받은후에 그 창문쪽 센서등 자꾸 켜지는걸 촬영해놓았다가 나중에 경비아저씨나 부모님테 보여드리는건 어때? ...
111
이름없음
2018/06/29 03:05:29
ID : fhwLcJQsqqn
0
옛날아파트라 인터폰이.. 경비실통화하구 초인종통화가 끝이야.. 그 현관 가운데에 그거 있자나 조그마한
유리? 거기로 보고싶은데 걔가 보고있을까봐..
눈마주치면 난 기절할거같거든..
112
이름없음
2018/06/29 03:07:02
ID : Xy6qlwnyGmm
0
부모님 곧 일어나실 시간 아닌가? 흠
113
이름없음
2018/06/29 03:07:23
ID : 2Mjh9fTVgjh
0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새벽기도 나가실때 베란다 통해서 안들어오는게 다행이다... 싶네 ; 옆집은 무슨 이유로 스레주 괴롭히는겨 알수가 없네 !
114
이름없음
2018/06/29 03:31:33
ID : byLcHwqY8qo
0
스레주...? 자는거야?
115
이름없음
2018/06/29 03:33:51
ID : 6palg7y0ldy
0
ㅓ애초에 증거 같은걸 잡아서 신고해야되는데 ㅠ
증거가 없으니 어케 ㅠㅠㅠ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116
이름없음
2018/06/29 03:51:13
ID : Xy6qlwnyGmm
0
졸리다..흠 부모님 4시예배!! 니깐 이미 나가신건가...
117
이름없음
2018/06/29 04:07:55
ID : bwty46jg3RD
0
스레주 괜찮은거야?
118
이름없음
2018/06/29 04:18:11
ID : nxzTQtxXyZc
0
스레주 왜 아무말이없냐..?
119
이름없음
2018/06/29 07:53:17
ID : 2Mjh9fTVgjh
0
스레주 잠든건가 ?
120
이름없음
2018/06/29 07:58:43
ID : k7e2Ns08qnW
0
미안한데 혹시 내용 요약해 줄 사람있어?
121
이름없음
2018/06/29 08:24:43
ID : 2Mjh9fTVgjh
0
요약하자면 옆집여자 둘이 스레주 이상한방법으로 괴롭힌다 랄까?
122
이름없음
2018/06/29 08:27:11
ID : k7e2Ns08qnW
0
헐..
123
이름없음
2018/06/29 08:42:52
ID : lg1wmreZcpS
0
걱정해줘서 고마워..
지금은 아무일없이 회사 잘 가고있는데
내가 아까 새벽4시 56분쯤에 강아지가 너무 크게
짖어서 깼거든? 그때 부모님은 새벽기도 가시고..
강아지는 계속 짖고.. 무서웠어.. 그리고 다시 잠들었지
근데 방금 나와보니까 좀 큰 유리탁자? 같은게
그 집옆에 세워져있던데 그냥 버릴려고 내놓은거겠지?
124
이름없음
2018/06/29 08:46:00
ID : k7e2Ns08qnW
0
그런거겠지...
125
이름없음
2018/06/29 08:47:06
ID : k7e2Ns08qnW
0
유리 탁자로 이상한 짓 하는건 아니겠지
126
이름없음
2018/06/29 08:50:20
ID : fhwLcJQsqqn
0
ㅋㅋㅋ머암튼 이따 베란다막으니까 그 이야기는
이따 쓰도록할게 불금이니 힘내자!
127
이름없음
2018/06/29 09:13:07
ID : U7wJO8p9a8q
0
스레주도 힘내!!
128
이름없음
2018/06/29 09:16:34
ID : Xy6qlwnyGmm
0
근데 베란다 구멍 막는거 옆집에 말은 해야하지않나싶어 덕분에 그 얼굴 보는거지. 그리고 새벽에 창문앞에 계속 불 켜지는건 영상 증거를 만들고 나서 옆집엄마한테 보여주거나... 근데 센서고장이라는둥 우리딸아이가 그러지않는다는둥 그런소리하면 전적?을 이야기해주거나... 창문앞에서 안에 들여다보며 담배피던거 걸린적 있었다고 본 것 같아서(전적)
129
이름없음
2018/06/29 09:21:57
ID : U7wJO8p9a8q
0
그것도 괜찮은거 같아
130
이름없음
2018/06/29 10:14:45
ID : yK1xB809By1
0
왜 안와ㅠㅠㅠㅠ
131
이름없음
2018/06/29 10:15:06
ID : yK1xB809By1
0
어떻게됬어???
132
이름없음
2018/06/29 11:29:37
ID : moLdQq2ILc4
0
어디갔지?
133
이름없음
2018/06/29 14:38:31
ID : hcGrdQoK1Dt
0
헐 어떻게 된거야???
134
이름없음
2018/06/29 14:45:19
ID : 3QnDtjs01be
0
안녕
135
이름없음
2018/06/29 16:45:19
ID : 08rs4E9xO00
0
ㅜㅜ어떻게된거야?괜찮아??
136
이름없음
2018/06/29 17:14:54
ID : WlyGoE5TRzS
0
스레주 혹시 사는 곳이 1층이야?
137
이름없음
2018/06/29 17:53:34
ID : hcGrdQoK1Dt
0
스레주 왜 안와??ㅜㅜ
138
이름없음
2018/06/29 19:29:00
ID : fhwLcJQsqqn
0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일단 5층살아!
오늘 베란다 막는다고 했자나.. 근데
그걸 옆집가서도 막아야 이게 된다고해서
부모님이 옆집한테 우리가 비용은 다 담당한다하고
집사이에 구멍뚫린데 있어서 한다고해서 한다고 하셨거든?? 근데 공사를 할려면 그 동의서있자나
우린아파트라 동의서을 받아야해 근데 다 받았는데
옆집이 아무리 불러도 안나오는거야.. 빨리받아서
해야 오늘아니면 내일 하는데.. 3시간동안 계속
20?분마다 확인했는데 나오지도 않고..
분명집에 사람있는건 아는데.. 일단 그 동의서 못받아서 오늘은 못막았어.. 지금은 금요예배잇어서
교회가는중인데 우리 댕댕이 어떡해..
139
이름없음
2018/06/29 19:31:24
ID : fhwLcJQsqqn
0
저번에 벽에 머리대면 옆집에서 새벽에 싸우는 소리
들린다고 했자나.. 부모님도 딱히 엄청정상인분은
아닌거같아..
140
이름없음
2018/06/29 19:55:34
ID : 7vyHu3DuoE3
0
보고있어!
141
이름없음
2018/06/29 20:24:40
ID : fhwLcJQsqqn
0
교회끝나구 집에가서할게!
142
이름없음
2018/06/29 20:35:25
ID : hcGrdQoK1Dt
0
일 끝나서 정주행중! 빨리왕
143
이름없음
2018/06/29 20:37:11
ID : sjgZfO5WmIF
0
언능와
144
이름없음
2018/06/29 21:40:30
ID : fhwLcJQsqqn
0
아직 교횐데 잠깐 시간나서 써볼게!
뭐 그래서 지금 세탁기위에 아령 빨간대야??
세제 그런거 엄청 쌓아놓고왔거든 ㅠㅠㅠ
경비아저씨한태도 순찰좀 잘 돌아주세요..하고오고
그리고 베란다문이 밖에서 잠그는 구조라
베란다 문도 잠궈놓고 왔어! 나름 철저히..ㅋㅋ
근데 생각해봤는데 걔네 가족이 다 비정상이면
어떡하지 ㅠㅠㅠ 걔네엄마도 그 여자가 그러는줄
아는거같았어.. 이따 집에가보면 알수있겟지!
기도해줘 안전하길..
145
이름없음
2018/06/29 21:46:31
ID : hcGrdQoK1Dt
0
제발 안전하길 나도 기도할께 ㅠㅠ
146
이름없음
2018/06/29 23:27:20
ID : 2Mjh9fTVgjh
0
지금 금요예배 가있는중인가 스레주 ? 댕댕이 괜찮길 바랄께 !
147
이름없음
2018/06/30 02:06:12
ID : A2GsmJTTSLb
0
스레주 어디갔어??
148
이름없음
2018/06/30 05:29:03
ID : bwty46jg3RD
0
대박 그사람들 모임? 싸이코네 ㅅㅂ 경찰에 신고해~
149
이름없음
2018/06/30 07:17:48
ID : a7htbcmq7y5
0
댕댕이 무사했으면....
150
이름없음
2018/06/30 07:54:38
ID : fWryZeLhBul
0
와..할아버지 일기장때문에 스레가 뭔지 들어와봤는데..진짜 소름이다..
151
이름없음
2018/06/30 14:00:53
ID : fhwLcJQsqqn
0
아아 미안해.. 그 너무 어제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렸어.. 오늘 좀 자세히 써보도록할게..
어제 정말 놀랐어.. 그 우리가족은 금요예배끝나면
늦게끝나서 배고파서.. 치킨을먹거나 24시 순대국집이나 콩나물국밥집가서 간단하게 먹구 들어오거든..
근데 어제도 순대국을 먹고 11시 30분? 정도에
들어오는데 그 어제말한 유리탁자 있자나..
그걸 복도에 피고 우리집으루 걸어가고있는데
엄마 아빠 나 이렇게 빤히 쳐다보는거야..
진짜 소름이었어.. 그 복도도 엄청 넒은게 아니라
좁은데 그냥 복도가 꽉차서 우리가 못지나가니까
우리 계속 쳐다보면서 하나하나 다리접는데
진짜 무섭드라.. 왜 집놔두고 나와서 그러는지..
뭐 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쳐다봤어..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나빠서 집에와서 경비실에
복도에 저거 피고있다거 말했는데 경비아저씨가
와보니까 접고 집에들어갔더래.. 그거 피고 여태까지
우리가족 기다린건가?? 이생각이 들더라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베란다수리 동의서를
받았어야하는데.. 너무 소름돋아서 집으로 빨리
들어갈 생각밖에 못했어..
152
이름없음
2018/06/30 14:06:43
ID : fhwLcJQsqqn
0
그리고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나는 잘때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구자거든?? 근데 김범수 끝사랑 알지?
그거 듣구있는데 밖에사 크극? 이런소리가 들리면서
막 밖에서도 끝사랑이 들리는거야.. 아까 하루종일
문잠가놔서 내가 환기시킬려고 살짝 열어놨거든..
진짜 너무 무서워서 노래끄구.. 문을 꽉닫았는데
이게 잠글려면 나무에 유리? 있는문이라 소리가 난단말이야.. 그래서 못잠궜어.. 그냥 무서워서 그러다가
잠든거같아.. 경찰에 신고할려고해도 딱히
뭐 걔네들이 잘못한게없고.. 증거도 없고 요즘은
카메라로 잘못찍으면 내가 역고소 당하니까..
그런것도 못해..
153
이름없음
2018/06/30 14:08:02
ID : fhwLcJQsqqn
0
지금 동의서 받으러 가야하는데 무서워..
154
이름없음
2018/06/30 14:35:22
ID : ck8i3zVanyF
0
헐 오바야 그사람 진짜 어디 이상한 사람인듯...ㄷㄷ
155
이름없음
2018/06/30 18:05:58
ID : fhwLcJQsqqn
0
맞아.. 아직 할 얘기가 많아.. 이따 읽어주는사람있으면
9시에 다시올게!
156
이름없음
2018/06/30 18:07:14
ID : ZhhtbfUZa3C
0
듣고있는데!
157
이름없음
2018/06/30 18:20:45
ID : gjhe1B83Bhu
0
기다릴께!~!~~!
158
이름없음
2018/06/30 18:46:36
ID : usi3xyJRyE3
0
나도 보고있성 ㅠ 기다릴게
159
이름없음
2018/06/30 19:01:35
ID : U7BBxQlcljz
0
나 보고있어 ㅠㅠㅠㅠ너무 소름끼쳐
160
이름없음
2018/06/30 20:50:49
ID : K2LanBbCo2N
0
나나 계속 정주행중! 일 딱 끝났으 기다릴께
161
이름없음
2018/06/30 21:02:34
ID : 1A0oJO8o7th
0
9시야!!기다리고 있었어!!
162
이름없음
2018/06/30 21:07:30
ID : bwty46jg3RD
0
기다릴게~~~
163
이름없음
2018/06/30 21:08:57
ID : fhwLcJQsqqn
0
헉.. 조금 늦어서 미안해..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뭐 다들알다시피 동의서 받는거는 실패했어..
내일 한집만 안된다는데 하면안되냐구 동사무소에
물어보려 갈려구.. 참.. 어이가없어 ㅠ
암튼 교회에는 주말마다 구역예배라고 자기집에
교회성도님들 몇명이와서 예배드리고 대회나누는
그런게 있거든?? 오늘 우리집 차례가 되서 구역예배를
드렸어
164
이름없음
2018/06/30 21:09:02
ID : 1A0oJO8o7th
0
기다리구 잇서..
165
이름없음
2018/06/30 21:12:51
ID : 0rhxO3xxDze
0
어제부터 계속 보는중..말해줘
166
이름없음
2018/06/30 21:12:54
ID : K2LanBbCo2N
0
아니 진짜 이상해 뭔 짓을 하려고 동의서를 않 써준대?? 스레주 스트레스 받겠다 ㅠㅠ
167
이름없음
2018/06/30 21:13:43
ID : 1A0oJO8o7th
0
그러니깐..
168
이름없음
2018/06/30 21:15:14
ID : fhwLcJQsqqn
0
대화나누는.. 오타야 ㅠㅠ
암튼 구역예배드리면 찬송가? 를 부르는데
보통4절까지 있어서 다 부르고 아멘. 하고 끝났는데
그 똑같은 찬송가가 밖에서 들리는거야..
너무 소름돋아서 아직두 기억해.. 찬송가 200장
달고오묘한 그말씀 이었거든 더 소름 돋는건
이번엔 2명이었어.. 사람이 7명정도와서 베란다문도
열어놓고 창문도 열어놨는데 소리나서 보니까
옆집여자 2명이 차렷자세로 서서 부르고 있더라고..
169
이름없음
2018/06/30 21:16:24
ID : 2oJPhe0nu6Z
0
방금 정주행했는데... 옆 집 여자 좀 꺼림직하다 ;; 옆 집 여자가 그런 짓 한 거 알게 된 이후로 없어진 물건 같은 건 없었고 ?
170
이름없음
2018/06/30 21:17:01
ID : K2LanBbCo2N
0
아 진짜 짜증나네 미친거 아냐?? 스레주 상황대면 걍 이사 생각해보는건 어때??
171
이름없음
2018/06/30 21:17:59
ID : fhwLcJQsqqn
0
그래서 성도님들은 동네에 교회다니는 얘들인줄 알았는데 나하고 엄마는 엄청.. 소름돋았지..
암튼 예배끝나구 있었던 얘기 다 해주니까 성도님들두
그냥 이사가라.. 비밀번호 바꿔라 하면서 엄청 우려해주시고 가셨어..
172
이름없음
2018/06/30 21:19:20
ID : K2LanBbCo2N
0
비번 바꿔도 동의서 안 해주면 계속 그럴 것 같은데
173
이름없음
2018/06/30 21:20:35
ID : 1A0oJO8o7th
0
헐..
174
이름없음
2018/06/30 21:21:17
ID : fhwLcJQsqqn
0
이사는 무리야.. 우리집은 월세살거든.. 이번년도 부터
난 자취할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한달전에 팔 수술하셔서 지금 팔을 잘 못쓰셔.. 그래서 엄마혼자 간호하셔서 돕고있는거야.. 그리고 여기 땅값이 비싸서 지금두
월세 90씩 내고있어 ㅠㅠ
175
이름없음
2018/06/30 21:22:42
ID : 2oJPhe0nu6Z
0
아고.. 스레주 힘들겠다 ㅜㅜ 정신적 피로 많이 쌓일 듯... 힘 내 !
176
이름없음
2018/06/30 21:23:37
ID : 2oJPhe0nu6Z
0
뭐 없어진 물건 같은 건 없었고?
177
이름없음
2018/06/30 21:23:50
ID : K2LanBbCo2N
0
ㅁㅊ...무슨 월세가 그렇게 비싸...
178
이름없음
2018/06/30 21:24:59
ID : fhwLcJQsqqn
0
암튼 그렇게 예배끝나구 성도님들다가시고 하니까
뭔가 더 깨름칙하더라고.. 그나마 사람이 있으면
낫더라.. 다 가시고 우리가 참외하고 수박먹어서
음식물쓰레기가 좀 있어서 버리러가는데
버리는데에 옆집여자에 부모님이 있는거야
179
이름없음
2018/06/30 21:25:22
ID : fhwLcJQsqqn
0
응응 없어진건 딱히없는거같아!
180
이름없음
2018/06/30 21:26:24
ID : fPbg3SHu3Be
0
그래서??????
181
이름없음
2018/06/30 21:26:55
ID : 1A0oJO8o7th
0
어떻게 됐어??
182
이름없음
2018/06/30 21:27:44
ID : fhwLcJQsqqn
0
그래서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있길래 말했지
동의서 싸인좀 해주면 안되냐고.. 우리가 비용은
다 내고 소음피해두 최대한 안가게 한다니까
인자하게? 웃으시면서 애기들놀라서 안된데..
그래서 내가 애기가 잇나? 생각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딸 둘인데..
183
이름없음
2018/06/30 21:27:52
ID : bwty46jg3RD
0
헐;;궁금
184
이름없음
2018/06/30 21:28:30
ID : bwty46jg3RD
0
엥? 애기? 뭔가 더 소름;;이
185
이름없음
2018/06/30 21:29:54
ID : bwty46jg3RD
0
그래서??
186
이름없음
2018/06/30 21:31:11
ID : 2oJPhe0nu6Z
0
가족 모두 정신병 같은 게 있는 거 아닐까...?
187
이름없음
2018/06/30 21:31:16
ID : fhwLcJQsqqn
0
머 암튼 네 그래요.. 하고 말았지 그리고 내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려는데 갑자기 그거 수박껍질이냐고
물어보는거야.. 맞다했더니 자기주면 안되녜.. 자기네
강아지가 수박껍질을 그렇게 좋아한다는거야.. 근데
옆집은 강아지를 안키워.. 그 옆집이 문방충망만
하고 산다고했자나 근데 강아지들은 사람소리가
들리면 신발장까지 나오거든? 근데 내가 그옆집지나갈때 한번도 짖는소리를 들은적도없고 힐끔봐도
강아지는 못봤어..
188
이름없음
2018/06/30 21:31:16
ID : qqmHyHwljxO
0
엥 ??
189
이름없음
2018/06/30 21:32:04
ID : K2LanBbCo2N
0
무슨 수작이지...
190
이름없음
2018/06/30 21:32:07
ID : 2oJPhe0nu6Z
0
애기에 강아지 ...?
191
이름없음
2018/06/30 21:32:22
ID : fhwLcJQsqqn
0
애기들은 아마 자기 딸 둘을 말한거아닐까?
부모님은 머 자식이 몇살을먹든 애기니까..
192
이름없음
2018/06/30 21:32:27
ID : a7htbcmq7y5
0
뭐야뭐야 이상해....그 가족 다 정신병자아니야??
193
이름없음
2018/06/30 21:33:11
ID : 2oJPhe0nu6Z
0
혹시 딸 두 명이 정신병 같은 게 있어서 정신연령이 낮은 거 아니야...? 그래서 애기라고 하는 거고...
194
이름없음
2018/06/30 21:33:15
ID : bg584NtdyLg
0
딸 둘을 말한다고 해도 다 컸는데 놀란다는 건 좀 ,,
195
이름없음
2018/06/30 21:33:48
ID : 2oJPhe0nu6Z
0
강아지는 뭐지 ..
196
이름없음
2018/06/30 21:33:50
ID : fhwLcJQsqqn
0
그래서 좀 이상해서 그냥 내가 나중에 제가 강아지간식
맛있는거 드릴게요 하구 그냥 버리구 왔어
197
이름없음
2018/06/30 21:34:34
ID : fhwLcJQsqqn
0
나도 몰라.. 근데 지적장애나 그런게 있으면
좀 티가나는데 뭔가 그런건 아닌거같구..
잘모르겠어
198
이름없음
2018/06/30 21:35:22
ID : fhwLcJQsqqn
0
설거지해야되서 .. 쫌만 있다가 올게 ㅠㅠ 10시안에는
올거야!
199
이름없음
2018/06/30 21:35:57
ID : 2oJPhe0nu6Z
0
자세히 물어보지 그랬어 ... 예를 들잠 앗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무슨 종이에요 ? 몇 개월 됬어요 ? 이런 식으로...
200
이름없음
2018/06/30 21:36:14
ID : 2oJPhe0nu6Z
0
응 기다릴게 !
201
이름없음
2018/06/30 21:40:05
ID : K2LanBbCo2N
0
기다리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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