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뭔가 이상한걸 봐버렸어 (1000)
2.나 서곡동 사는데 좀 큰 유명한 케이크빵집 하나 있거든? (6)
3.여기 아까 있던 그라목손 스레 못봤어??? (14)
4.남자 친구 꿈에 내 뇌리에 스친 사람이 나타나 (19)
5.친구가 꿈에서 여자애를 만나는데, 귀신같아 (19)
6.있잖아 (2)
7.방금 여기있던 지영이 시발년 스레말인데 (9)
8.강령술 같은거 알려줄 수 있어? (7)
9.ㄹㅇ 현실적으로 무섭고 비참한 꿈 꿨다 (2)
10.내친구 이상해지고있어 무서워 싸이코같아; (27)
11.새벽 4시쯤에 어떤 여자가 성악을 불러대서 깼어 (3)
12.중딩때 만난 상놈새퀴 (16)
13.요즘 괴담판에 관심바라는 애들 왜이리 많아 (5)
14.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10)
15.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8)
16.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22)
17.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2)
18.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18)
19.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31)
20.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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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7/01 23:15:08
ID : cE1a02tBArB
0
좀아래로 내려왔어 시발시발
103
이름없음
2018/07/01 23:15:17
ID : K1BaleJQk1b
0
보지 마 그러다가 뭔 일 생가면 어쩌려고 진짜 스레주 조심해
104
이름없음
2018/07/01 23:15:33
ID : xWnXvyLe7s3
0
너 괜찮아? 엄청 위험해 보이는데 너?
105
이름없음
2018/07/01 23:15:34
ID : K1BaleJQk1b
0
보지 말라고 했잖아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무서워
106
이름없음
2018/07/01 23:15:35
ID : js7cFhcK2E9
0
커튼 없어??
107
이름없음
2018/07/01 23:16:13
ID : cE1a02tBArB
0
나 어떻게 해아하는거야
108
이름없음
2018/07/01 23:16:33
ID : xWnXvyLe7s3
0
누구한테 전화라도 해봐!
109
이름없음
2018/07/01 23:16:37
ID : cE1a02tBArB
0
커튼이 없어 바로 보여
110
이름없음
2018/07/01 23:16:48
ID : K1BaleJQk1b
0
그냥 밖에 진짜 더 보지 말고 우선 진정해
111
이름없음
2018/07/01 23:16:55
ID : cE1a02tBArB
0
전화를 안받아
112
이름없음
2018/07/01 23:17:10
ID : K1BaleJQk1b
0
부를 사람은 없어? 친구라던가 아는 지인들
113
이름없음
2018/07/01 23:17:24
ID : cE1a02tBArB
0
나 친구도 많이 없고 지금 쯤 자고있고 시발시발시발
114
이름없음
2018/07/01 23:17:42
ID : cE1a02tBArB
0
다 자고있을 시간이야 전화해도 안일어나
115
이름없음
2018/07/01 23:18:10
ID : cE1a02tBArB
0
내가 잘못한건가 뭐야 왜그러는건데 시발
116
이름없음
2018/07/01 23:18:11
ID : xWnXvyLe7s3
0
부적같은거 없어? 소금같은거나? 니 말만 들어보면 너 굉장히 위험해보여
117
이름없음
2018/07/01 23:18:44
ID : lg5gkoNBy6l
0
소리또났어
118
이름없음
2018/07/01 23:18:45
ID : juttdCqi5SH
0
지금 빨리 소금이든 뭐든 가져오는건 무린건가?
119
이름없음
2018/07/01 23:19:28
ID : U3U7wGnA7up
0
부적은 1도 없고 시발 방금 문 밖에서 손바닥 바닥으로
세게 탁탁거리는 소리 났다
120
이름없음
2018/07/01 23:19:48
ID : qi1fTWmIL88
0
문밖에 바로 부엌인데 시발 계속난다
121
이름없음
2018/07/01 23:20:00
ID : K1BaleJQk1b
0
아 진짜 너무 무섭다 어떡해 아직까지는 괜찮은 거지?
122
이름없음
2018/07/01 23:20:03
ID : s1csksja1he
0
소금말고 다른거 없난
123
이름없음
2018/07/01 23:20:13
ID : xWnXvyLe7s3
0
성경이랑 십자가라도 붙들고 주기도문 외워봐
124
이름없음
2018/07/01 23:20:37
ID : jdxva2r9eFd
0
시발 왜 다 밖에 있냐고
125
이름없음
2018/07/01 23:21:00
ID : dSGpV9bdA7t
0
계속 외우고 있어 진짜 제발
126
이름없음
2018/07/01 23:21:42
ID : lAZjxVbu000
0
누가 말한다
127
이름없음
2018/07/01 23:21:53
ID : juttdCqi5SH
0
문앞에 십자가라도 놔두고, 기독교 팔찌나 뭐 그런거 갖고있고 너가 평소에 아꼈던 물건이나,신앙심깊게 물든 물건 가지고 있어
128
이름없음
2018/07/01 23:21:54
ID : xWnXvyLe7s3
0
뭐라고?
129
이름없음
2018/07/01 23:22:00
ID : unva3CmFbir
0
말하는게 들린다
130
이름없음
2018/07/01 23:22:31
ID : BwK0lg2MrwH
0
뭐라고 말한다 조곤조곤하게 말한다
131
이름없음
2018/07/01 23:22:54
ID : g6peZdvdDuq
0
나 진짜 나가고 싶어
132
이름없음
2018/07/01 23:22:56
ID : K1BaleJQk1b
0
미친 잘 들어봐
133
이름없음
2018/07/01 23:23:02
ID : xWnXvyLe7s3
0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쟤 말투가 이상해진거야 아님 사칭뜬거야?
134
이름없음
2018/07/01 23:23:04
ID : hta8lvg7xXu
0
여기 못있겠어 나가고 싶어
135
이름없음
2018/07/01 23:23:36
ID : 9eMnWi2nwq3
0
모르겠어
136
이름없음
2018/07/01 23:23:54
ID : juttdCqi5SH
0
왜 계속 아이디가 바뀌지
137
이름없음
2018/07/01 23:24:22
ID : 85TU3TVff88
0
아 하나님 제발
138
이름없음
2018/07/01 23:24:24
ID : K1BaleJQk1b
0
그러게 아이디는 계속 바뀌긴 하는데
139
이름없음
2018/07/01 23:24:50
ID : K1BaleJQk1b
0
인증코드 써줘 너무 헷갈려
140
이름없음
2018/07/01 23:24:50
ID : 7dU1A59cnvf
0
그게 뭐야 모르겠어
141
이름없음
2018/07/01 23:25:02
ID : XurhwMo6mHy
0
인증코드를 어떻게 하는거지
142
이름없음
2018/07/01 23:25:17
ID : 6i3DvCqnUZe
0
이거 많이 안해봤어
143
이름없음
2018/07/01 23:25:23
ID : 2pQnu6440lh
0
뭐지 누가 스레주야 아이디가 계속 휙휙바뀌는데...?
144
이름없음
2018/07/01 23:25:45
ID : juttdCqi5SH
0
이름없음에 너가 정한 이름을 써
145
이름없음
2018/07/01 23:25:51
ID : xWnXvyLe7s3
0
엄청 햇갈리는데 닉고정좀
146
이름없음
2018/07/01 23:25:58
ID : cpXs9y2Gk1j
0
다 연락을 안받아 나한테 시발
147
이름없음
2018/07/01 23:26:50
ID : K1BaleJQk1b
0
레스 작성에 바로 아래에 이름없음 지우고 # 치고 그 뒤에 띄어스기 하지 말고 너만의 암호 써줘 #무섭다 라던가 하면 아이디가 바뀌어도 너인 걸 알 수 있으니가
148
무섭다
2018/07/01 23:26:56
ID : nzRu02rbwk6
0
이렇게 하는건가 지금 또 괜찮아졌다
149
이름없음
2018/07/01 23:27:38
ID : xWnXvyLe7s3
0
뭔일 또 생기면 상황보고 부탁
150
◆Pg0k06585Wi
2018/07/01 23:27:44
ID : p87ak8qpe4Y
0
조용하다
151
◆Pg0k06585Wi
2018/07/01 23:28:19
ID : 42JPcmmoL80
0
너무 이상할정도로 조용하다
152
이름없음
2018/07/01 23:28:26
ID : K1BaleJQk1b
0
아까 뭐라고 하는 건진 못 들었어?
153
◆Pg0k06585Wi
2018/07/01 23:28:43
ID : Cp9jy45dUY8
0
괜찮아진게 맞겠지?
154
이름없음
2018/07/01 23:28:59
ID : js7cFhcK2E9
0
방심하면 안되!
155
◆Pg0k06585Wi
2018/07/01 23:29:21
ID : nRA443WlCo2
0
못들었고 그냥 소근소근 말하는게 들렸어
여자목소리였고
156
이름없음
2018/07/01 23:29:28
ID : K1BaleJQk1b
0
나가지 마 안 될 거 같아
157
◆Pg0k06585Wi
2018/07/01 23:29:49
ID : eFhe3QqZdA6
0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어
158
이름없음
2018/07/01 23:29:57
ID : juttdCqi5SH
0
혹시 몰라 12~해뜨기 직전까지는 절대 밖에 나가지 마 12시부터는 저런것들 기가 세지니까
159
이름없음
2018/07/01 23:30:01
ID : xWnXvyLe7s3
0
156에 찬성. 절대 나가지마
160
◆Pg0k06585Wi
2018/07/01 23:30:19
ID : eFhe3QqZdA6
0
그냥 흐릿하게 보인정도 였는데
이번에 정확하게 보였어
161
◆Pg0k06585Wi
2018/07/01 23:31:01
ID : eFhe3QqZdA6
0
그리고 사실 최근에 강령술 했어..
162
이름없음
2018/07/01 23:31:11
ID : xWnXvyLe7s3
0
그거 엄청 위험해진거 아냐?
163
이름없음
2018/07/01 23:31:27
ID : xWnXvyLe7s3
0
강령술.... 실화냐..?
164
◆Pg0k06585Wi
2018/07/01 23:31:30
ID : eFhe3QqZdA6
0
이게문제가된건가 한지 몇칠 지났다고
165
이름없음
2018/07/01 23:31:30
ID : K1BaleJQk1b
0
밖에 보지도 말고 나가지도 마 걱정 돼 정말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해 봐
166
이름없음
2018/07/01 23:31:33
ID : juttdCqi5SH
0
왜그랬어??!
167
이름없음
2018/07/01 23:32:03
ID : K1BaleJQk1b
0
강령술 진짜 안 좋은데 처리는 잘했어?
168
◆Pg0k06585Wi
2018/07/01 23:32:05
ID : eFhe3QqZdA6
0
지금 은 아무것도 들리지않아
169
◆Pg0k06585Wi
2018/07/01 23:32:26
ID : eFhe3QqZdA6
0
그거 나홀로 숨바꼭질을 너무 무서울거 같아서
170
◆Pg0k06585Wi
2018/07/01 23:33:13
ID : eFhe3QqZdA6
0
안할려고 했는데 그래도 궁금해져버려서
171
◆Pg0k06585Wi
2018/07/01 23:33:58
ID : eFhe3QqZdA6
0
했는데 인형이 움직여져 있었고
끝내는것도 재대로 했고
172
이름없음
2018/07/01 23:34:20
ID : juttdCqi5SH
0
그거 끝내는거 정확히 했어??
173
◆Pg0k06585Wi
2018/07/01 23:34:24
ID : eFhe3QqZdA6
0
인형은 창문밖 산에 묻었어
174
이름없음
2018/07/01 23:34:41
ID : xWnXvyLe7s3
0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말해봐바
175
이름없음
2018/07/01 23:34:53
ID : juttdCqi5SH
0
산에 묻는게 아니라 태우는거 아니야??
176
◆Pg0k06585Wi
2018/07/01 23:34:53
ID : eFhe3QqZdA6
0
재대로 했어 시간도 지켰고
177
이름없음
2018/07/01 23:35:25
ID : K1BaleJQk1b
0
그거 태워야 한다고 들었어 스레주
178
이름없음
2018/07/01 23:35:46
ID : xWnXvyLe7s3
0
염하고 태우는게 가장 확실한 뒷처리 방법으로 아는데 그건 했고?
179
이름없음
2018/07/01 23:36:02
ID : juttdCqi5SH
0
산쪽이면 혹시 그 스레주 창문에 보이는 쪽이야?
180
◆Pg0k06585Wi
2018/07/01 23:36:42
ID : eFhe3QqZdA6
0
일단 내가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아기 인형 콩순이 같은거
그거 로 배가르고 쌀 넣고 피 넣어야 잘된다고 해서
최근에 다친데 딱지 떼서 피넣고 빨간실로 꼬맸어
181
이름없음
2018/07/01 23:37:22
ID : xWnXvyLe7s3
0
너 사고 제대로친듯
182
이름없음
2018/07/01 23:38:16
ID : js7cFhcK2E9
0
피 넣으면 안된다던데...
183
이름없음
2018/07/01 23:38:19
ID : xWnXvyLe7s3
0
정이 많이 깃든 물건을 쓰는것도 별로 안좋을텐데 피까지 넣었으면 악령 아니야?
184
◆Pg0k06585Wi
2018/07/01 23:39:03
ID : eFhe3QqZdA6
0
그러고 화장실에 세숫대야에 물 가득넣고 인형 띄워놓고
이름은그냥 콩순이로 정해서 했어
185
이름없음
2018/07/01 23:39:24
ID : js7cFhcK2E9
0
머리카락이나 손톱넣어야 한댔어...
186
◆Pg0k06585Wi
2018/07/01 23:39:26
ID : eFhe3QqZdA6
0
그정도인거야?
187
이름없음
2018/07/01 23:39:48
ID : juttdCqi5SH
0
그냥 종이인형으로 해도 소름돋는 일을 그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했어??
188
◆Pg0k06585Wi
2018/07/01 23:39:52
ID : eFhe3QqZdA6
0
진짜 어떻하지
189
이름없음
2018/07/01 23:40:21
ID : K1BaleJQk1b
0
인형 아직 있으면 내일 태워 꼭
190
◆Pg0k06585Wi
2018/07/01 23:40:35
ID : eFhe3QqZdA6
0
이거 진짜 큰일난거야?
191
이름없음
2018/07/01 23:40:38
ID : xWnXvyLe7s3
0
너 진짜 큰일낸거 같은데 너 주의사항에 피 넣는거 비추라고 써진거 못봤어?
192
◆Pg0k06585Wi
2018/07/01 23:42:04
ID : eFhe3QqZdA6
0
근데 나 그때 묻고나서 다음날에 확인차 갔는데
193
이름없음
2018/07/01 23:42:44
ID : juttdCqi5SH
0
없다고하지마...
194
이름없음
2018/07/01 23:42:54
ID : IK7z804HB89
0
제발..
195
이름없음
2018/07/01 23:43:14
ID : js7cFhcK2E9
0
으아아...
196
◆Pg0k06585Wi
2018/07/01 23:43:21
ID : eFhe3QqZdA6
0
그 구덩이 파헤쳐있었고 인형이 튀어나와있었는데
누가 발견하면 버려주지 않을까 해서 그냥 내버려뒀어
197
이름없음8
2018/07/01 23:43:42
ID : juttdCqi5SH
0
아니....태웠어야지...
198
이름없음
2018/07/01 23:43:53
ID : IK7z804HB89
0
왓....
199
◆Pg0k06585Wi
2018/07/01 23:43:54
ID : eFhe3QqZdA6
0
내가 잘 묻어났었는데 다리부분이 튀어나와있었어
200
이름없음
2018/07/01 23:44:03
ID : K1BaleJQk1b
0
제발 있기를 빌어야 돼 진짜 그런 고 더는 하지 마 내일 해뜨고 일어나면 바로 태워
201
이름없음
2018/07/01 23:44:25
ID : xWnXvyLe7s3
0
그리고 절대로 그쪽에 혼자 안가길 바란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나 요즘 악마소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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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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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나란 뇨자 퇴마하는 16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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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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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혹시 귀신이나 이상현상같은거 잘 이는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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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tenta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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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같이 자는 사람들이 다들 무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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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양동이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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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우리집 사람들은 뭔가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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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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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
꿈꿨다고한스레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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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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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
정신병원에서 쓴 일기
56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1
56레스
무섭다ㅍ 죽을 수ㅡ도 있을 것 같아ㄴ
46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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