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르는 사람이 이메일을 보냈는데 뭔가 너무 이상해 (139)
2.To. 엄마의 품이 그리웠을 그 아이에게 (20)
3.내가 살던 집 (23)
4.중학교때 이상한 집착을 했던 친구얘기를 하고싶어..! (41)
5.엄마 병원을 간다며 울면서 사람을 유인하는 아이 (353)
6.나 너무 무서운데 (46)
7.귀신이랑 친해지거나 사귀어도 괜찮은 거야? (37)
8.안녕안녕안녕 (95)
9.네이버에 보아 노래 치면 간첩들 암호 나온다고.. (19)
10.- (2)
11.ㅇ (9)
12.학교에서 (6)
13.잠깐 친구였던 아이 이야기인데 (17)
14.그 음 스레주들아 여기 글 쓰는거 처음인데 도와줄 수 잇을까? (9)
15.꿈을 꾸는데 꿈안에 사람들이 날 의식해 이런 사람 또 있어? (3)
16.여기만 갔다오면 뭔가 달라져 (26)
17.스토커 썰 (15)
18.3 ~ 4 년동안 스토커가있었어 스토리 풀어줄께 (7)
19.저주 마법 오일 (3)
20.내가보기엔 나 좀 이상한거 같다. (52)
1
◆SLbBf88rtcs
2018/07/02 17:09:22
ID : 9utzdQnA40q
35
이 이야기는 얼마전에 내가 너무 소름돋아서 아직도 생각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제발 다신 일어나질 않았으면 좋겠는, 아이를 이용한 납치 이야기야
들어줄 사람 있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18/07/02 19:52:18
ID : jwNs9zcGqY4
0
어디갔ㅇ! 와... 진짜 스레주 대단하다...굿굿
103
이름없음
2018/07/02 19:53:05
ID : nQtta62Hvha
0
와 집에혼자잇는데 너므 므섭다...
104
이름없음
2018/07/02 19:56:10
ID : 9tfQk04Nzhs
0
와 스레주도 너무 용기있다..
105
◆SLbBf88rtcs
2018/07/02 20:00:37
ID : 9utzdQnA40q
0
어차피 주변 경찰이 바로 와줄거니까 내가 일찍 끝나던 날 걸릴까봐 내 머리가 깔단발 레드와인색이였는데 검정색 긴생머리 가발을 쓰고 옷도 다 검은색으로만 입고 거길 갔어
106
이름없음
2018/07/02 20:01:40
ID : 9tfQk04Nzhs
0
헐 . .
107
이름없음
2018/07/02 20:01:40
ID : huoMksqrs07
0
와 스레주 짱멋있어
108
◆SLbBf88rtcs
2018/07/02 20:02:03
ID : 9utzdQnA40q
0
어두워지고 그시간이 된거야 혼자 무서웠지만 숨어서 참았지 어두운 계열쪽으로 무장해서 잘 안보이겠지 안심을 했어 그리고 혹시 몰라서 택배하는 내 친구한테 내가 전화했다 끊든 받든 여기로 와달라했거든
109
이름없음
2018/07/02 20:02:57
ID : 9tfQk04Nzhs
0
ㅇ릉릉
110
◆SLbBf88rtcs
2018/07/02 20:03:54
ID : 9utzdQnA40q
0
그친구가 그쪽 주변을 돌아서 마침내 그때봤던 봉고차가 오는거야 난 심장소리가 들릴것같게 너무 크게 들려서 두손으로 심장에 손대고 가만히 있었어 이제 어떡하지 하다가 내가 생각한 건 납치 장면이 아니라 그사람들 아지트를 가는거야 그게 더 증거를 남기기 쉬울것같았거든
111
이름없음
2018/07/02 20:04:03
ID : jwNs9zcGqY4
0
진짜 스레주 모험심하난 인정함!!
112
이름없음
2018/07/02 20:04:28
ID : 9tfQk04Nzhs
0
와 까닥하면 스레주가 ㅠㅜ
113
이름없음
2018/07/02 20:04:46
ID : 2IKZcpTPjvD
0
스레주 멋있다.....
114
◆SLbBf88rtcs
2018/07/02 20:05:17
ID : 9utzdQnA40q
0
핸드폰 화면 최대한 어둡게하고 요즘 카메라어플 소리 안들리는걸로 키고 대기타다가 순간 차로가면 어떻게 따라가지 또 멘붕이 온거야 근데 운이 좋았던게 봉고차는 출발하고 한 두 남자랑 아이만 남았더라구
115
이름없음
2018/07/02 20:05:57
ID : vcq7BAqmMje
0
헐 동접 정주행 달리고 보는중인데 시박무서워
스레주 대단해
116
◆SLbBf88rtcs
2018/07/02 20:07:01
ID : 9utzdQnA40q
0
그래서 21살 인생에서 내 성격을 너무 원망한거야...나 위험한건 모르고 그런 스릴을 좋아해서 너무 위험한 짓을 했던거지 ㅜㅜ 나보다는 그 할머니와 아이들이였으니까 영화같은거 보면 그 어린 아이들 취급도 안하잖아 ㅠㅠ
117
◆SLbBf88rtcs
2018/07/02 20:08:11
ID : 9utzdQnA40q
0
근데 소름이였던게 분명 처음엔 남자가 같이 타지 않았어 다음엔 들키지 않으려고 숨어있느라 애기가 앉은곳만 쳐다봤구 계속 같이 탔던거야 남자랑 그래서 그때 애기를 대리고 간거고..내가 내리는 것도 다 봤다는거지 때마다
118
◆SLbBf88rtcs
2018/07/02 20:09:44
ID : 9utzdQnA40q
0
버스가 오고 애기랑 남자가 타고 갔어 남은 남자가 전화로 막 뭐라뭐라 하다가 움직이더라구 나 진짜 걸리면 잘못될것같아서 아스팔트 바닥을 맨발로 갔어 발자국 소리가 안나게
119
이름없음
2018/07/02 20:12:43
ID : jwNs9zcGqY4
0
너무 몰입된다....
120
이름없음
2018/07/02 20:15:28
ID : Mjg2Ns3vhbz
0
와 및힌..
121
◆SLbBf88rtcs
2018/07/02 20:15:42
ID : 9utzdQnA40q
0
나 퇴근준비 하고 다시 올께!! 기다려줘
122
이름없음
2018/07/02 20:17:58
ID : jwNs9zcGqY4
0
기다릴께!!! 오면 당근흔들어줭🥕🥕🥕
123
이름없음
2018/07/02 20:18:04
ID : 9tfQk04Nzhs
0
미칭 ㅠㅠㅠㅜ기다릴게
124
이름없음
2018/07/02 20:32:13
ID : vcq7BAqmMje
0
기다릴게!!
125
◆SLbBf88rtcs
2018/07/02 20:48:50
ID : 9utzdQnA40q
0
나왔어! 퇴근해서 그 버스 타고 가는 길이야 한 2년쯤 된 일인대도 그 정류소만 지나가면 오싹해 ㅠㅠ
126
◆SLbBf88rtcs
2018/07/02 20:50:03
ID : 9utzdQnA40q
0
암튼 그리고 조용히 따라갔어 근데 어두워도 뭐라해야되지 얼굴이 어떻게 생긴진 몰라도 표정이 보이구 다시 만나면 어? 이럴만한 어둠이였어서 뭐하는지가 보였단말야
127
◆SLbBf88rtcs
2018/07/02 20:50:59
ID : 9utzdQnA40q
0
근데 자꾸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해야되나 까닥거린다 해야되나 무슨 찜질 온돌방에 들어와있는것 처럼 땀이 는거야 핸드폰 손에 꽉지고서 좀 떨어져서 걸었어
128
◆SLbBf88rtcs
2018/07/02 20:52:16
ID : 9utzdQnA40q
0
그 고개는 멈출 생각이 없었구 앞에 아지트라는 건물이 보일 생각을 안하는거야 한 5분? 10분 걸은것 같아 그때 그 아저씨가
아 손에 땀느ㅠㅠ 잠만
129
이름없음
2018/07/02 20:52:32
ID : 9tfQk04Nzhs
0
으아ㅠㅠㅠㅜ
130
이름없음
2018/07/02 20:53:10
ID : 7xWnQnu5Ru1
0
와 심장터진다.. 할머니도 안쓰럽고 애기도 그런거 왜하는지 궁금한데 안쓰럽고 그냥 세상만사 쓰레기네...
131
이름없음
2018/07/02 20:53:21
ID : 7xWnQnu5Ru1
0
스레주 완전 멋지다.
132
◆SLbBf88rtcs
2018/07/02 20:54:05
ID : 9utzdQnA40q
0
나 왔어!
암튼 그러는데 갑자기 혼잣말을 하는거야
더 이상 가면 길이 없는데..에?
133
◆SLbBf88rtcs
2018/07/02 20:54:52
ID : 9utzdQnA40q
0
말투도 완전 이상했어 정신 이상한 싸이코처럼
134
◆SLbBf88rtcs
2018/07/02 20:55:43
ID : 9utzdQnA40q
0
너무 무서워서 소리 날까 일단 또 손으로 입 막고 있었지 근데 그때 바로 도망갔어야했는데 거리가 좀 있었을때
135
이름없음
2018/07/02 20:55:58
ID : 9tfQk04Nzhs
0
ㅁㅊㅁㅊㅁㅊ
136
◆SLbBf88rtcs
2018/07/02 20:57:49
ID : 9utzdQnA40q
0
타이밍이 너무 안 좋게 전화하면 와주기로 한 남사친이 전화를 한거야..내 벨소리 벤 안갯길였는데...
137
◆SLbBf88rtcs
2018/07/02 20:58:27
ID : 9utzdQnA40q
0
고개를 갸우뚱하다 심하게 오른쪽으로 고개가 돌아갔는데 그상태로 확 뒤돌아보는거 무서운 영화는 무서운것도 아니드라
138
◆SLbBf88rtcs
2018/07/02 20:59:17
ID : 9utzdQnA40q
0
근데 표정은 얼추 보여서 기억이 나는게.. 씨익 이빨 버이면서 웃는데 하얀이빨 사이에 앞니쪽이 까만거야 이빨이 없는것 같았어
139
이름없음
2018/07/02 20:59:37
ID : O5PjxXze6i0
0
ㄷㄷㄷㄷ
140
◆SLbBf88rtcs
2018/07/02 20:59:52
ID : 9utzdQnA40q
0
도망가야하는데 도망쳐야되 뒤돌아 속으론 빨리 가라하는데 누가 내 발목 잡고있는마냥 무거워서 안 움직이는거야
141
◆SLbBf88rtcs
2018/07/02 21:00:30
ID : 9utzdQnA40q
0
진짜 영화에서 그런 상황 답답하다 욕한거 다 취소
142
이름없음
2018/07/02 21:01:11
ID : 9tfQk04Nzhs
0
ㅁㅊ 스레주 살아있어서 다행이야ㅠㅜ
143
이름없음
2018/07/02 21:01:16
ID : 7xWnQnu5Ru1
0
나라도 저런일 겪으면 절대 영화 욕 못할듯
144
◆SLbBf88rtcs
2018/07/02 21:01:44
ID : 9utzdQnA40q
0
그때 몸을 아예 내 쪽으로 돌리는거야 도망가라 신호주는 마냥 뛰는 포즈를 잡았어
정신이 번쩍 들어서 뛰기 시작했어
다행이도 난 육상을 몇년 했는데 주가 장거리뛰기였어서 체구는 작은데 뛰는 체력은 좋았어 맨발이라 발은 가볍고
145
이름없음
2018/07/02 21:02:24
ID : 7xWnQnu5Ru1
0
ㅅㅂ저게 더 무섭다 뛰어봐라 그래봤자 닌 죽는다 이느낌ㅁ임ㅠㅠㅠㅠ 아 뭔데 진짜ㄷㄷㄷㄷ...
146
이름없음
2018/07/02 21:02:25
ID : 7s4K6lBbzWj
0
글만읽는데 넘무섭다..
147
이름없음
2018/07/02 21:03:00
ID : 9tfQk04Nzhs
0
헐 ㅠㅠㅠㅠㅠㅜ
148
◆SLbBf88rtcs
2018/07/02 21:03:13
ID : 9utzdQnA40q
0
뛰면서 남사친 전화를 받았어 어딘지 설명을 못하겠는거야 내가 겁도 없고 눈물도 없는데 그때는 눈물이 한마디도 못할정도로 나오더라구 그러다 그 번지수 적여있는게 보여서 말을 했지
149
◆SLbBf88rtcs
2018/07/02 21:03:58
ID : 9utzdQnA40q
0
정말 다행이도 남사친은 지가 운전 잘하는걸 알아서 난폭운전하는 애라 금방 만나 차를 탈수 있었어
150
이름없음
2018/07/02 21:04:41
ID : 9tfQk04Nzhs
0
흐엉 ㅠㅠ
151
이름없음
2018/07/02 21:04:51
ID : 7s4K6lBbzWj
0
그뒤로 보복같은건없엇어?
152
◆SLbBf88rtcs
2018/07/02 21:05:03
ID : 9utzdQnA40q
0
근데 뒤 돌아보니까 그때까지 웃으면서 뛰어오는거야 도망갈땐 몰랐는데 이표현쓰면 웃길수도 있는데 다들 괴짜가족이라는 만화알아?
153
◆SLbBf88rtcs
2018/07/02 21:05:39
ID : 9utzdQnA40q
0
오프닝 노래에 나오는것처럼 뛰더라 진짜 1년치 다 운듯
154
이름없음
2018/07/02 21:05:44
ID : 7xWnQnu5Ru1
0
와 진짜 큰일날뻔했구나
155
이름없음
2018/07/02 21:05:53
ID : kleK3PfWpdV
0
웅 보고있어
156
이름없음
2018/07/02 21:06:18
ID : kleK3PfWpdV
0
소오름
157
◆SLbBf88rtcs
2018/07/02 21:06:40
ID : 9utzdQnA40q
0
내가 원래 화장을 안하는데 그때 이후로 쌍액두하거 아는 사람도 못 알아보게 분장하고 다녀 맨날 그 정류소쯤 가면 숨고 그래 ㅠㅠ
158
이름없음
2018/07/02 21:07:24
ID : 9tfQk04Nzhs
0
허흎휴ㅠㅠㅜ그 다음은?
159
◆SLbBf88rtcs
2018/07/02 21:08:11
ID : 9utzdQnA40q
0
근데 문제가 ...너무 열심히뛰고 중간에서 차를 타는 바람에 벗어둔 신발을 안챙긴거야 그 신발있으면 뭔가 나 찾는데 단서같은데 될것같아서 그 날 뜬눈으로 어떡하지 밤새 그랬어
160
◆SLbBf88rtcs
2018/07/02 21:09:02
ID : 9utzdQnA40q
0
어떻게..뭐 지금 죽으나 신발때매 행여 걸려죽나 똑같잖아 원래 처음이 무섭지 다음은 별로라는 생각으로 낮에 갔어 쉬는 날이였거든
161
이름없음
2018/07/02 21:09:08
ID : 7xWnQnu5Ru1
0
언제쯤 일어난일이야? 현재진행형?
162
◆SLbBf88rtcs
2018/07/02 21:09:42
ID : 9utzdQnA40q
0
거기가서 신발 찾고 가방에 꽁꽁 숨겨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 잡더라도 당분간은 조용히 있는게 좋을것 같아서
163
이름없음
2018/07/02 21:10:27
ID : jwNs9zcGqY4
0
와... 나같아도 무서울듯...
164
◆SLbBf88rtcs
2018/07/02 21:10:32
ID : 9utzdQnA40q
0
레더들....2년전에 탔던 그 애기같은데
165
◆SLbBf88rtcs
2018/07/02 21:10:40
ID : 9utzdQnA40q
0
ㅁㅊ 나맨뒷자리암ㅈ아있는대
166
이름없음
2018/07/02 21:10:55
ID : O5PjxXze6i0
0
???
167
이름없음
2018/07/02 21:11:16
ID : 7s4K6lBbzWj
0
헐 그때그애기가 또잇는거?
168
이름없음
2018/07/02 21:12:03
ID : 7xWnQnu5Ru1
0
개떨리는데 와 뭐임ㅁ
169
이름없음
2018/07/02 21:12:20
ID : 9tfQk04Nzhs
0
헐 마칭
170
이름없음
2018/07/02 21:12:53
ID : jwNs9zcGqY4
0
.
171
이름없음
2018/07/02 21:13:19
ID : O3DtilyIHvj
0
헐 미친
172
◆SLbBf88rtcs
2018/07/02 21:13:26
ID : 9utzdQnA40q
0
몰라몰라 울지도 않고 그 정류소에서 타서 조용히 앉아있는데 남자는 타지 않았어 비슷한 사람인가..일단 지켜보려구 내가 지금 무서운게 한사람 잡혔는데 공범들이 애들댁고 튀어서 애들도 못구했다 그랬거든
173
이름없음
2018/07/02 21:14:21
ID : XxU1u8mL9fS
0
헐 어떡해,,,,
174
이름없음
2018/07/02 21:14:22
ID : 7xWnQnu5Ru1
0
헐 여기서 다시하는건가?? 아님 다른데가서 똑같이 하나...
175
이름없음
2018/07/02 21:14:31
ID : jwNs9zcGqY4
0
헐.... 조심해!!
176
◆SLbBf88rtcs
2018/07/02 21:15:51
ID : 9utzdQnA40q
0
레더들 그애기 맞아 나 방금 애기 내리는거 쳐다보다가 그때 뛰어오던 ㄸㅇㅇ이랑 눈 마주쳤어 지금 비 전나 오는데 아진짜 너무 무서워 이빨이 없던게 맞았어
177
이름없음
2018/07/02 21:16:06
ID : huoMksqrs07
0
아 미쳤다
178
이름없음
2018/07/02 21:16:12
ID : jwNs9zcGqY4
0
안돼!!!!
179
◆SLbBf88rtcs
2018/07/02 21:16:26
ID : 9utzdQnA40q
0
아 혼자는 도저히 못가겠다 동생 집에있으면 불러야될것같아
180
이름없음
2018/07/02 21:16:39
ID : jwNs9zcGqY4
0
빨리불러!!!
181
이름없음
2018/07/02 21:16:43
ID : 9tfQk04Nzhs
0
미친미친
182
이름없음
2018/07/02 21:17:25
ID : 7xWnQnu5Ru1
0
레주 그런거 구하는것도 좋지만 일단 스레주가 최선인거알지ㅠㅠㅠㅠ 몸조심해ㅠㅠㅠㅠ
183
이름없음
2018/07/02 21:17:29
ID : 9tfQk04Nzhs
0
애기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
184
이름없음
2018/07/02 21:17:49
ID : 7xWnQnu5Ru1
0
이거 스레딕 레전드썰이 될거같다 와 지려...
185
이름없음
2018/07/02 21:18:12
ID : 9tfQk04Nzhs
0
지린다..
186
이름없음
2018/07/02 21:19:16
ID : jwNs9zcGqY4
0
스레주 괜찮은거지...???
187
이름없음
2018/07/02 21:19:46
ID : 9tfQk04Nzhs
0
ㅠㅜ
188
이름없음
2018/07/02 21:20:54
ID : 7xWnQnu5Ru1
0
스레주 진짜 별일 없어라... 지금 이거 쓰려고 오지말고 일단 안전해지면 그때 썰풀어ㅠㅠㅠ
189
이름없음
2018/07/02 21:22:11
ID : huoMksqrs07
0
일단 집에 무사히 들어가고나서 스레써줘ㅠㅠ 일단 빨리 집에가 어엉ㅇ
190
이름없음
2018/07/02 21:22:39
ID : 7s4K6lBbzWj
0
스레주 번화가잇다가 누가 데리러오면 안전귀가해라...
191
이름없음
2018/07/02 21:25:09
ID : 7xWnQnu5Ru1
0
괜찮은거야ㅠㅠㅠㅠ?
192
이름없음
2018/07/02 21:25:31
ID : 9tfQk04Nzhs
0
ㅠ진짜 걱정돼
193
◆SLbBf88rtcs
2018/07/02 21:28:01
ID : 9utzdQnA40q
0
걱정해줘서 고마워 ㅠㅠ 나 회색봉고차봐서 가족은 다 전화를 안받구 무서워서 경찰한테 갔드니 나가래 ㅜㅜ 요즘 여기 허위신고 진짜 많아서 ㅜㅜ 나 진짜 무성 ㄴ디 내가 본 차가 그 차라면 집따라오먼 어케 ㅠㅠ
194
이름없음
2018/07/02 21:28:25
ID : PeK7unyLdO6
0
스레주 괜찮아 ?
195
이름없음
2018/07/02 21:28:44
ID : O3yMkq2NzdV
0
경찰이 나가라고 했다고 ??
196
이름없음
2018/07/02 21:29:25
ID : 7xWnQnu5Ru1
0
헬조선 인정이다
197
◆SLbBf88rtcs
2018/07/02 21:29:28
ID : 9utzdQnA40q
0
어 괜찮아 차 보자마자 일단 피했어 구석에 숨어있어 ㅜㅜ 여기가 술집잇는 구석이라 택시오면 바로 타고 가려구 ㅠㅠ
198
이름없음
2018/07/02 21:29:49
ID : 7xWnQnu5Ru1
0
아니 인간들이 정신ㄴ이 있나?? 사람 죽을지도 모른는데
199
◆SLbBf88rtcs
2018/07/02 21:30:27
ID : 9utzdQnA40q
0
내가 쫒아온것 같다고 무섭다구 그러다 대려다 줄수있냐그랬는데 우리집에서 서가 차로 2분? 거리야 ㅠㅠ
200
◆SLbBf88rtcs
2018/07/02 21:31:21
ID : 9utzdQnA40q
0
여기 일끝나고 피곤하다구 술먹구 등등 대려달라고 긴급전화해서 이지역 좀 문제되는 상황이거든
201
◆SLbBf88rtcs
2018/07/02 21:31:45
ID : 9utzdQnA40q
0
일단 집 들어가서 나머지 이어쓸께 ㅜㅜ 미안해 ㅠㅠ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괴산군 지하수계측공 현장 안내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139레스
모르는 사람이 이메일을 보냈는데 뭔가 너무 이상해
410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5
14
20레스
To. 엄마의 품이 그리웠을 그 아이에게
1756 Hit
괴담
◆4Ny2Ns62IFd
18.12.15
5
23레스
내가 살던 집
24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5
0
41레스
중학교때 이상한 집착을 했던 친구얘기를 하고싶어..!
93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5
4
353레스
» 엄마 병원을 간다며 울면서 사람을 유인하는 아이
8449 Hit
괴담
◆SLbBf88rtcs
18.12.21
35
46레스
나 너무 무서운데
75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3
37레스
귀신이랑 친해지거나 사귀어도 괜찮은 거야?
108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3
95레스
안녕안녕안녕
1007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0
19레스
네이버에 보아 노래 치면 간첩들 암호 나온다고..
210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1
2레스
-
120 Hit
괴담
aa
18.12.13
0
9레스
ㅇ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6레스
학교에서
227 Hit
괴담
ㅇㅂㅇ
18.12.13
0
17레스
잠깐 친구였던 아이 이야기인데
23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1
9레스
그 음 스레주들아 여기 글 쓰는거 처음인데 도와줄 수 잇을까?
30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3레스
꿈을 꾸는데 꿈안에 사람들이 날 의식해 이런 사람 또 있어?
32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26레스
여기만 갔다오면 뭔가 달라져
36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2
15레스
스토커 썰
52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7레스
3 ~ 4 년동안 스토커가있었어 스토리 풀어줄께
32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3레스
저주 마법 오일
667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52레스
내가보기엔 나 좀 이상한거 같다.
519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