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3 00:04:55 ID : O5V9a60q1xw 0
먹는거 좋아하고 먹는거에 비해는 안찌는데ㅠㅜ걱정이야 많이 쪄서ㅜㅜ
2 이름없음 2018/07/03 00:06:35 ID : 7hAi67BwE03 0
아냐 나 완전 좋아!!!! 진짜 좋아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18/07/03 00:06:43 ID : 802si7eZdDB 0
그 정도면 좀 많이 찐거... 난 키는 거의 160정도에 몸무게는 52 정도
4 이름없음 2018/07/03 00:08:04 ID : O5V9a60q1xw 0
다행이다ㅜ
5 이름없음 2018/07/03 00:08:37 ID : O5V9a60q1xw 0
키는 더이상 안크는데 먹는걸 포기하는건 싫어서 문제야ㅠㅠ
6 이름없음 2018/07/03 00:10:37 ID : NxVhvwso6o6 0
나 152에 58kg 정도 나가 ㅎ.. 그래도 지금 3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결혼 앞두고 있어! 본인이 본인을 사랑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해. 자신감을 가져!
7 이름없음 2018/07/03 00:13:14 ID : 802si7eZdDB 0
그건 나도 그래ㅠㅠ
8 이름없음 2018/07/03 00:14:34 ID : 7hAi67BwE03 0
주변에 그런 사람 없어서 너무 섭하다 진짜ㅠ
9 이름없음 2018/07/03 00:18:15 ID : 1js62FgY1eL 0
사람마다 체형이 달라서 어떻게 보일진 모르겠는데 괜찮아. 나도 먹는거 좋아해서 엄청 많이 먹고 귀찮아서 운동도 안하는데 키161에 몸무게 53~65 나가도 체형 변함없이 그대로라서 다들 날씬하다고 살빠졌냐고 할정도로 먹은거에 비해서 안찌긴 하거든 애인이 뱃살만지는 거 좋아했고 오히려 통통한 여자 좋아하는 분도 많아 뱃살 귀엽다고 겉모습보단 성격이 밝고 자신감있다면 겉모습이 어떻든 스레주 좋아하는 사람 분명 있을거야. 그러니 자신감 가지자
10 이름없음 2018/07/03 00:31:59 ID : O5V9a60q1xw 0
우와 너무 멋지다..저도 남자친구 1년넘게는 사귀고 있는데 너무 주변 사람들의 예전과 지금의 겉모습 판단이 달라진거같아서 걱정이에요ㅠ
11 이름없음 2018/07/03 00:32:33 ID : O5V9a60q1xw 0
감사합니다ㅜㅜㅜ
12 이름없음 2018/07/03 13:26:42 ID : Zh89y3WqnWj 0
어떡해체형이그대로야 ㅠ부럽다내가53때랑 63때랑 ㅠ옷사이즈가 스몰에서 라지로바뀌던데... 허리도 25인치에서 30인치로바뀌고..
13 이름없음 2018/07/03 15:08:07 ID : tBtck9vBdRy 0
나는 단지내생각이지만 빼빼마른애들보다 통통한? 그런느낌을가진애들이 더 좋더라 건강해보이고 귀엽고 마른애들은 뭔가 살짝 건들이면 다친거같아서 무서워ㅠㅠㅠ
14 이름없음 2018/07/03 15:40:43 ID : 1js62FgY1eL 0
음 53키로 일때도 막 그렇게 날씬한? 체형이 아니라 평균~통통 정도의 체형이였어. 뼈가 굵어서 어깨도 넓은 편이고 골반도 넓고.. 살이 찌든 빠지든 배만 좀 들어가는 차이여서 그다지 큰 차이가 없어ㅠㅠㅜ 원래 어깨 넓어서 53키로 일때부터 라지사이즈 입었거든... 골반도 넓어서 바지사이즈도 큰거고 뼈가 굵은 사람은 왜소해보일 수 없는건가?ㅠ
15 이름없음 2018/07/03 15:50:42 ID : 59eK6jeILgi 0
난 161에 48인데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몸무게는 생각보다 안중요해. 체지방으로 재면 비만이고 실제로 뱃살, 다리살 두껍고 전혀 말라보이지 않거든. 믿기 어렵겠지만 48키로인데도 불구하고 다리굵기가 60키로 넘는 애들과 통상적으로 비슷하다. 만약 너레더가 약 154에 56인데 운동으로 다부진 탄탄한 여성근육 몸매라면 오히려 호감이고 인상도 좋을껄? 적어도 아무도 널 만만하게 보거나 하찮거나 한심하게 보질 않을테니까. 난 이상적인 얘기는 듣지 않는 편이라서 외모나 체형과 상관없이 좋아해줄 사람, 너의 진가를 알아봐줄 사람은 있을거야 이딴 소리를 하고싶지 않아. 왜냐면 나부터 전혀 안믿고 실제로 그렇질 않으니까. 본인이 그런 이상적인 환경에 놓여있거나 그걸 커버할 수 있는 능력이나 성격을 가져서 가능한 얘기갖고 나불거리는거잖아. 결론적으로 신경쓰이면 운동등으로 다이어트를 하거나 그걸 커버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이나 성격을 키우도록하거나 이상적인 환경을 찾는게 좋고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는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봐.
16 이름없음 2018/07/03 16:50:50 ID : uoJTTPcpU6l 0
먹는걸 못 멈추겠으면 운동을 해라
17 이름없음 2018/07/03 16:57:19 ID : uoJTTPcpU6l 0
달달한 아부를 받고싶은건지 지금이 맘에 안드는건지 모르겠는데 이미 스스로 뭘 원하는지는 알고있는거 아니냐 생각이 섰으면 해라 뭐든지
18 이름없음 2018/07/03 17:27:04 ID : xSHvfRzVglw 0
몸무게만 놓고보면 많이 나가는 것 같긴 한데, 근육량에 따라서 실제로 보이는 모습은 천차만별이니깐..
19 이름없음 2018/07/03 17:44:37 ID : K2HDwFa9Bvy 0
나도 스레주가 그게 고민이라면 본인이 살빼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너레더는 아마 적게먹는데 불량식품이나 인스턴트나 간식을 먹고 운동안해서 그런거 같은데 군것질 줄이고 라면같은거 줄이고 밥 든든히 먹고 운동하면 쩔거같은데 그렇게 해보는게 어때? 그리거 성격도 그만큼 강단있고 쎈언니같아보이는데 잘어울릴거 같아 그리고 하체는 한의원같은데 가봐 체질이나 혈액순환 문제일 수도 있고 그럴 확률이 커보여
20 이름없음 2018/07/03 19:54:58 ID : MjfPfO5VaoJ 0
통통한거 귀여워
21 이름없음 2018/07/03 20:21:29 ID : 59eK6jeILgi 0
난 너한테 내 신체가 고민이라고 한적 없는데. 스레주가 고민인거 같은데 몸무게 얘기를 하길래 몸무게는 안중요하니 나같은 사례를 얘기해준거뿐이고 거기에 고민인 만큼 고민을 해소할 방법이 필요해보여서 말해준거 뿐인데 니가 뭔데 남을 평가함?
22 이름없음 2018/07/03 20:24:37 ID : O5V9a60q1xw 0
고민이긴한데 운동을 많이해도 안빠져..오히려 찌고 그냥 유지만돼..ㅠㅠ원래 체지방률이 운동해서 10도 안됬은데 운동안하다보니 다 지방이됚어..
23 이름없음 2018/07/04 11:16:42 ID : fWp9a01ii1c 0
ㅋㅋㅋㅋ살이나 몸무게에 겁나게들 예민하시네 결국에 답은 그냥 운동 아님? 좋아하는걸 먹든 말든 뭔 생활을 하든 다들 본인들의 이상적인 몸이 있는거 아님.. 자꾸 꼬아서 생각할거 없자너 어떠한 이유나 변명으로 미루고 행동도 안하는거아님... 물론 나도 ㅎ
24 이름없음 2018/07/04 13:54:52 ID : Zh89y3WqnWj 0
열폭하네얘 ㅋㅋ
25 이름없음 2018/07/04 14:45:48 ID : fWp9a01ii1c 0
.
26 이름없음 2018/07/04 14:53:57 ID : vg1AZdDtgY4 0
저게 열폭인가? 간섭당해서 불쾌해 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07/04 14:56:59 ID : vg1AZdDtgY4 0
난 마른애들보다 통통한 친구들이 더 좋아! 거기다 성격 밝고 쾌할하면 더 매력있어보이더라 ㅎㅎ 마른애들은..강박증있는지 마른몸에 다이어트한다고 굶고 그러는게 너무 안쓰럽고 쓰러질까봐 걱정되ㅠㅠ 잴 좋은건 체형신경안쓰고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능게 잴 좋은거 같아!
28 이름없음 2018/07/04 15:07:14 ID : 1js62FgY1eL 0
얜 뭐냐ㅋㅋㅋㅋ 레스주임? 내가 보기엔 니가 열폭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 왜 뭐 찔리냐?
29 이름없음 2018/07/04 15:27:25 ID : lbeIFeNvDvv 0
왜 스레주보고 인신공격이라도 했어? 외모지상주의 극혐 사라져야 할 바퀴벌레같은 새끼들
30 이름없음 2018/07/04 17:00:53 ID : Wqo1Cja1a2o 0
난 159에 59 나가다가 지금은 43키론데 글쎄 주변 사람들 태도가 크게 달라지진 않더라구 통통?뚱뚱?했을때도 어딜 가나 다 나한테 잘해주고 빈말일지 몰라도 예쁘단 얘기도 늘 듣고 다님.. 지금은 몸매좋단 칭찬 추가로 듣는거 빼곤 다를거 없엌ㅋㅋㅋㅋ 아무튼 그걸로 위축되고 그럴필요 없다는거!! 근데 자기 만족이 제일 중요한거니 빼고싶으면 살 빼는것도 나쁘지 않지 혹시나 궁금하면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껳ㅎㅎㅎ
31 이름없음 2018/07/04 17:34:13 ID : 1js62FgY1eL 0
헉 그거 알려줄수 있을까...
32 이름없음 2018/07/04 18:59:26 ID : fWp9a01ii1c 0
건전하고 건강하고 훌룡한 정답 저게 가장 맞다고 봄
33 이름없음 2018/07/05 09:17:17 ID : Wqo1Cja1a2o 0
일단 난 직장인인데 직장에서 우리 집까지 걸어서 40분이 걸리거든 아침엔 버스나 지하철 타도 마치고 나면 눈이나 비가 심하게 오지 않는 이상 피곤해도 꼭 걸어왔고 실내 자전거 사서 심심할때마다 타고 있었어 누워서 핸드폰하고 티비보고 할거를 자전거 타면서 티비보고 핸드폰하고. 그리고 누워있기보단 정말 졸려서 자려고 할때 아니면 왠만하면 자전거 타거나 앉아서 스트레칭이라도 했음ㅎㅎ 식단은...밥 이외의 군것질 일체 안 했어 과자,초콜렛,젤리,끼니 이외에 간식으로 먹는 빵같은거 있잖아. 그런거 아예 안먹고 커피나 탄산음료같은 음료류도 왠만하면 일주일에 한두번?먹으려고 했어 물 많이 마시고 술은 내가 원래 술을 거의 못마시고 안좋아해서 그냥 원래 하던대로...한달에 두번정도 회식할때만 소주 한두잔?안주 튀김이나 짜고 매운거 말고 그냥 고기,회 위주로 집어먹고 아침 점심 저녁 다 식단 짜서 챙겨먹는 사람들도 있던데 예전엔 배 터질거같이 부르면 행복하고 졸리고 그랬는데 체질이 변했나 배부른 상태로 자면 다음날 더부룩하고 가스차길래 난 아침 점심은 따로 식단 조절 안하고 먹었고 저녁은 회식이나 누구 만날때 아니면 안 먹었어ㅋㅋㅋ 아 근데 대신 치킨 돈까스 고기 짜장면 등등 먹고싶은 음식은 그냥 신경 안쓰고 다 먹었는데 중요한건 배가 찼다 싶으면 바로 젓가락 내려놓는거. 내가 다이어트 전엔 배부른것도 좋아하고 식탐이 있어서 무리해서 먹다가 체해서 고생하고 그런 적 많았거든 내가 원래는 45 46키로정도 나갔는데 1년사이에 살찐 이유가 저렇게 마구 먹고 맨날 드러누워 있고 그러다 바로 자고...군것질도 달고 살아서. 지금은 다음에 또 먹으면 되지. 먹을 만큼만 시키자 이런 마인드 갖고 있어. 이거 진짜 중요한거같아 솔직히 평생 다이어트 하고 완벽하게 몸매 유지해야하는거 아니면 닭가슴살이니 현미밥이니 샐러드니 그런건 무리..나중에 지쳐 그냥 먹고 싶은 음식 맘껏 먹으면서(뭐 그래도 밀가루 음식들은 조금 자제하는게 좋긴 해ㅎㅎ)배 차면 더이상 음식에 손 안대고 바로 돌아서는게 나아 저녁 안먹어서 자기 전엔 배고프면 카카오닙스라는거 있거든. 음..카카오 초콜렛 향 나는데 전혀 달진 않음..ㅋㅋ..크레파스 맛 나 어쨋든 그거나 아몬드 먹고 그랬엉ㅋㅋㅋ 이렇게 한 6달 하니까 46?그정도 찍었고 그때부턴 저거 하는거 똑같이 하면서 추가로 근력운동(스쿼트,런지,플랭크) 하니까 몸매 라인도 잡히고 살 좀더 빠져서 지금 몸무게ㅋㅋㅋ 아무튼 내 경험담은 그랬고 남들 시선 너무 의식하지 마. 내 몸은 말 그대로 내꺼야 내가 건강하고 내 몸에 만족하면 되는거지 다른 사람들 생각에 맞추지 말고 스레주가 원한다면 다이어트를 해도 좋은데 남들이 스레주를 뚱뚱하게 볼까봐 그러는거면 너무 걱정하고 스트레스 안받았으면 해
34 이름없음 2018/07/05 10:15:35 ID : 0q1CnU3SE67 0
통통한 편이야 나는 내가 싫어서 살 뺐다 161에 58까지 나간 적 있는데 진짜 아닌 거 같아서 지금 45까지 뺐다
35 이름없음 2018/07/05 10:56:14 ID : 63Pjvviqo45 0
나는 강박때문에 168에 50키로 유지중...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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