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4에 56 통통한 여자 별로야??ㅠㅠㅠ (35)
2.허리가 너무아파... (7)
3.진로 고민 있길래 (2)
4.내가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1)
5.연예인이 너무 부럽다 .. (5)
6.노래부르는게 부럽다. . (14)
7.말도안되게 억지쓰면서 시비거는직장상사 (3)
8.아래에몸무게 이야기 있길래 나도적어봤어 (4)
9.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19)
10.애드라 폰겜도 조심해.. (2)
11.자살한다는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11)
12.흔한 짝사랑 (5)
13.너무 우울해 (2)
14.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2)
15.너무 힘들어 (5)
16.나에 대해 (74)
17.딱히 하소연할곳이 없었어. (2)
18.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이 돼. (21)
19.음 좋아하는애가 이상해졌어 (7)
20.너네는 중립의 상황에서 어떻게할거야? (8)
내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잘못된거란거
알고나서 몇달동안 뭘로 스트레스 풀까 생각이나질않네
사실 처음으로 자해해보고 스트레스 풀리길래
내가 드디어 미쳤구나 싶었는데 결국에 계속하다가 안하려고 커터칼 다버림.
참고로 난 게임이랑 영어를 좋아해
<<근데 게임은 스트레스 더쌓이더라
지금까지 쌓인 스트레스 풀고싶어 도와줘
난 대체적으로 돈쓰는걸로 푸는듯 옷사고 밥먹고 그 외 노래방 가거나 하고싶었던걸 하는식으로? 그래서 한번 스트레스 풀러 나가면 10만원 이상은 쓰는것 같아 아님 글쓰는걸로도 스트레스 해소해 글쓰는거 좋아하거든! 정답은 없으니까 아무거나 해나가봐 그러다 맞는걸 찾는거지
나는 1시간정도 미친듯이 뛰어 그냥 달리면 힘들면서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더라고
그러도 씻고나서 냉수 한컵!
난 혼자 코인노래방가서 노래부르면서 울고 노래부르면서 춤춰. 막 지르는 거 아니어도 내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만 하면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더라.
그리고 우울한 그림도 그리고. 우울과 공허를 주제로 한 엄청 슬픈 영화들 보면서 펑펑 울기도 해. 그럼 한결 낫더라고.
슬픈 영화보고 펑펑울어 우울할때 눈물이 나는 거랑은 좀 다른 느낌이라서 한 번 울고나면 좀 풀리더라. 따뜻하고 감동적인 가족 영화같은걸로
옛날엔 혼저 생쇼를 다 했는데 결국 지름신 강림하는게 제일 행복하더라. 그래서 시발비용이 생겨난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난 쇼핑이랑 즉석작곡해서 노래부르기.. 즉석춤추기ㅋㅋㅋ 그림그리기. 뭔가 마음을표현하는?? 그런거 하면 난 스트레스풀령ㅋㅋ
운동함
친구들만나서 수다떨거나
나도 잘못된 방법으로 ㅈㅇ로도 푸는거 같은데 이거 어떻겥고쳐야할지 모르겠다;
나 그림이나 글 많이 쓰는 편이라 공책이 많단 말이야.
그래서 쓴 종이들 막 찢으면 풀려....
그리고 돈낭비.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게 아니라 쓰잘데기 없는거 예쁜쓰레기나 그냥 쓰레기들 사... 근데 이건 진짜 안좋아서 끊으려고 하는데...ㅠㅠㅠㅋ큐ㅠ
게임이나 그림이나... 평화로운 게임들 자주 해서 게임으로 괜히 더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더라. 머리 아플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옥상 한 번 올라가서 30분 넘게 바람 쐬고 오기도 하고. 이건 습고 덥한 날 말고 날씨 좋을 때만 가능하지만...
유튜브에서 눈물 질질 짜는 영상이나 웃긴 거 모아놓은 영상들도 좋더라. 메디컬 다큐 같은 거.
다들 고맙당!
내가 스레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답글하는법을모르겠는데 ㅈㅇ야 ㅈㅎ야? ㅈㅇ면 나쁘다고 생각안해!
옥상가서 구름 보거나 바람 좀 쐬면 괜찮아져. 다만 지속시간이 짧을 뿐.
한참 울거나, 몸부림 치면서 징징대거나 등등으로 기운 빼고 푹 자는것도 좋더라. 좀 차분해지는 느낌?
망상.
고어적 망상
이유없이 내 앞에 있는 사람이 목이 잘려나간다거나 허리쯤에서 잘려나간다거나 그런 류의 망상...아 이건 스트레스 자체라기보단 기다리기 싫고 짜증나는데 앞에 사람들 많을때 주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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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5레스154에 56 통통한 여자 별로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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