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4에 56 통통한 여자 별로야??ㅠㅠㅠ (35)
2.허리가 너무아파... (7)
3.진로 고민 있길래 (2)
4.내가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1)
5.연예인이 너무 부럽다 .. (5)
6.노래부르는게 부럽다. . (14)
7.말도안되게 억지쓰면서 시비거는직장상사 (3)
8.아래에몸무게 이야기 있길래 나도적어봤어 (4)
9.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19)
10.애드라 폰겜도 조심해.. (2)
11.자살한다는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11)
12.흔한 짝사랑 (5)
13.너무 우울해 (2)
14.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2)
15.너무 힘들어 (5)
16.나에 대해 (74)
17.딱히 하소연할곳이 없었어. (2)
18.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이 돼. (21)
19.음 좋아하는애가 이상해졌어 (7)
20.너네는 중립의 상황에서 어떻게할거야? (8)
ㅋㅋㅋ맨날 코노 혼자 가서 좋아하는 노래 몇 곡만 주구장창 불렀더니 실력이 좀 늘더라구...스레주도 함 시도해봐
뭐라구할까?? ? 노래부르는데 욕할까 위축대. .
집에서 혼자 조용히 부를려구하면 언니가 넌 몸치박치음치라구 비웃고 어릴 때부터 못부르게 했구
학교음악시간은 목소리가 콩알만해지구ㅜㅜ
코노에서 부르면 못부른다고 비웃지 않아?? ㅜㅡㅜ 겁난다.
헐 언니가 너무 나빴는데...? 난 고딩때까지는 되게 못불렀는데 대학생 되고 거의 매일 혼자 코노가서 부르니까 많이 나아졌어. 음 고등학생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그냥 너무 눈치보지 말고 낮은 노래 위주로 불러봐ㅋㅋ
크으... 내 예전을 보는 거 같다.. 스레주..
나는 초3때 담임이 반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노래 ㅈㄹ 못한다고 개망신을 2번이나 줬었거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가지고 고딩때까지 남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건 꿈도 못꿨어
심지어 베프들 앞에서도 노래를 못했어 심장이 터질 거 같아서 ㅋㅋ
오죽하면 학교에서 음악시간에 노래해야 된다 그러면 아프다고 결석까지 했었지 ㅋㅋㅋ
끝까지 노래 안불러서 0점 처리 받은 적도 몇 번 있었고 ㅋㅋㅋ
그러다가 락음악에 빠지게 됐는데...
미치겠더라... 따라부르고 싶은데 노래는 안되지 누가 들을까봐 겁나지 그러니까 노래는 더 안되지...
그래서 집에서 방문 걸어잠그고 쿠션이나 베개로 입 틀어막고 노래 따라부르고 그랬어
.......그 짓 몇 년하다가 득음!
...까지는 아니고 이제는 어디가서 노래하면 사람들이 박수칠 정도는 돼 ㅋㅋㅋㅋ
그니까 연습해 연습... 연습만이 살길이여
아, 참참 나도 음치 박치다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도 노래 좀 오래 안부르다 부르면 시망이야...
친한 친구들이 노래 더럽게 못한다고 ㅈㄹㅈㄹ함 ㅋㅋㅋ
근데 또 며칠 연습하면 박수받을 정도로 부르게 됨..
그니까 너도 연습하자!
나도 어릴 때 어떤 계기를 시작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 못 부르는데 이젠 노래 짜증나서 듣지도 않아.
한때 잘 해볼려고 내 나름 돈도 꽤 투자해가면서 노력했는데도 잘 안되더라고.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마이크를 손에 쥐면 목소리가 안 나온다.
어느날 내가 왜 이래야 하는가 싶어서 관뒀어. 그 시간에 내가 즐거운 거, 내게 가치있는 걸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왜 우리나라는 노래방 필참에 전원이 돌아가면서 노래를 불러야 하나. 마치 학교 음악시간 중 실기시험 때나 소풍때 장기자랑 시간이 그대로 사회생활이 된 거 같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5레스154에 56 통통한 여자 별로야??ㅠㅠㅠ
10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7레스허리가 너무아파...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2레스진로 고민 있길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1레스내가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5레스연예인이 너무 부럽다 ..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14레스» 노래부르는게 부럽다. .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3레스말도안되게 억지쓰면서 시비거는직장상사
5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4레스아래에몸무게 이야기 있길래 나도적어봤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19레스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2레스애드라 폰겜도 조심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11레스자살한다는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5레스흔한 짝사랑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2레스너무 우울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2레스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5
0
5레스너무 힘들어
41 Hit
고민상담
ㄱㄴㄷ
18.07.05
0
74레스나에 대해
69 Hit
고민상담
our
18.07.05
0
2레스딱히 하소연할곳이 없었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4
0
21레스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이 돼.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4
0
7레스음 좋아하는애가 이상해졌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4
0
8레스너네는 중립의 상황에서 어떻게할거야?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4
0
